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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종이 될 것인가 사탄의 앞잡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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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한 인터넷 신문에서 신학생들이 도무지 성경을 읽지 않는다는 신학 교수의 주장을 봤다. 그에 따르면 입학 성경 고사를 대비토록 성경 구절 수백개를 홈페이지에 미리 계시 해 놓는데도 답을 못 쓰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문제를 더 쉽게 낼 수 없을 정도로 쉽게 냈는데도 과락을 하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이는 비단 성경을 읽지 않는 것 뿐만 아니라, 아예 공부를 제대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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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한 인터넷 신문에서 신학생들이 도무지 성경을 읽지 않는다는 신학 교수의 주장을 봤다. 그에 따르면 입학 성경 고사를 대비토록 성경 구절 수백개를 홈페이지에 미리 계시 해 놓는데도 답을 못 쓰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문제를 더 쉽게 낼 수 없을 정도로 쉽게 냈는데도 과락을 하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이는 비단 성경을 읽지 않는 것 뿐만 아니라, 아예 공부를 제대로 안 한다는 걸 뜻한다. 참으로 심각한 문제이다.

 신학교에서부터 성경을 읽지 않는 이가 어떻게 목사가 되고 사역지에 갔다고 해서 성경을 더 읽지는 않을 것이다. 도리어 바쁘다는 핑계로 성경을 더 안 읽을 것이다. 성경을 읽지 않으니 성경적 지식이 빈곤하게 된다. 성경적 지식이 빈곤하니 설교가 부실하게 된다. 설교가 부실하니 그것을 채우기 위해 예화나 잡담을 섞을 수밖에 없다. 그러고도 설교자 본인은 설교를 잘 했다고 만족해 한다. 참으로 기가막힌 일이다.


 설교자는 성경에 담긴 말씀을 말해야 한다. 성경의 내용을 전하고, 가르쳐야 한다. 그렇지 않고 다른 걸 전한다면 그는 설교자라 할 수 없다. 설교자의 역할은 성경을 전하는데 있다. 그런데 많은 설교자들이 엉뚱한 설교를 한다. 성경은 말하지 않고 각종 예화로 사람들을 웃기고, 시사 상식을 전하며 사고와 불의를 전하는 각종 뉴스로 설교 내용을 채운다. 그는 만담꾼이며, 그가 하는 설교 내용은 포털 사이트와 같다. 그럼에도 설교자들은 성경을 말하지 않는 이유를 성도들이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성경을 말하면 성도들이 지루해 한다고 한다. 자신의 말솜씨가 없음을 탓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자신의 성경 지식이 없음에 대한 변명치고는 너무나 궁색하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여러 사역으로 인해 설교를 준비 할 시간이 부족하다. 특히 담임 목사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주일 예배는 물론 수요 예배, 금요 예배, 새벽 예배까지 설교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준비 할 시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설교를 잘 준비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연구해야 한다. 하지만 감당해야 할 각종 사역은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를 할 시간을 부족하게 만든다. 때문에 설교 시간에 성경 말씀 대신 다른 내용으로 채우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성경 본문 중심의 설교가 아니라 본문 없는 설교가 되는 원인 중 하나이다.
 


 '본문중심으로 설교하라'


 본서는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설교 할 것을 주장한다. 간단히 말해서 모든 설교는 강해설교가 되어야 함을 말하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본문 중심으로 설교를 할 수 있는지 가르친다.

 본문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복음 중심으로 설교를 했던 설교자들을 예로 든다. 그리고 본문 중심의 설교가 언제부터 행해졌는지 그 역사를 더듬어 본다. 2부에서는 본문 중심으로 설교를 하기 위해 실제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성경 주해, 본문의 신학적 분석 방법을 알려준다. 3부에서는 준비한 설교를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전달 방법을 알려준다.

 본서의 필자들은 미국 남동/남서 침례신학교 교수들과 침례교회 목사들이다. 미국에서 보수주의 교단으로 취급 받는 교수들과 목회자들이 상당히 도움이 되는 가르침을 전한다.그들이 주장하는 본문 중심의 설교는 설교자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다. 시대가 변하여 사람들의 의식이 달라졌어도 설교자는 여전히 본문 중심으로 설교를 해야 한다. 본서는 그 당위성을 선지자들과 예수님, 그리고 사도들에서 찾는다. 그 당위성을 바탕으로 본문 중심의 설교 준비 및 실제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본서는 한 마디로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만을 말할 것을 주장한다. 본서의 그러한 주장과 근거는 신뢰 할만하다. 그것을 위해 제시한 방법은 상당히 유용하다. 따라서 본문 없는 엉뚱한 설교를 하는 오늘 한국의 목회자들이 꼭 한 권씩 소장하여 읽은 후 반드시 적용하였으면 하는 책이다.

 

 목회자가 되고자 하는 이는 신학생 시절부터 아니 그 이전에 예비 신학생으로서 교회 생활을 할 때부터 성경을 성도들보다 더 부지런히, 그리고 충실히 읽어야 한다. 신학교에 들어가서는 성경을 연구하는 방법을 배워 깊이 있게 분석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신학교 입학 전과 신학교 시절에 그러한 노력이 선행 되지 않으면, 목사가 되어 바쁜 사역 가운데 놓이게 되었을 때 성경 말씀을 제대로 전할 수 없다. 물론 목사가 되어 사역을 하게 되더라도 성경은 계속 읽어야 하고, 연구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신학교 시절에 기본을 잘 깔아놓지 않으면, 목사가 되어 뒤늦게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시간을 불필요하게 낭비하고 말 것이다.

 설교자는 설교 시간에 오직 성경을 말함으로 성도들이 하나님을 더욱 알고 그분께 이르도록 해야 한다. 설교자가 성경을 말하지 않으면 성도들을 사탄에게 고스란히 내어주는 꼴이 된다. 그것은 설교자로서 하나님께 가장 큰 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을 말하지 않는 설교자는 성경을 말하거나, 그것이 싫다면 목회를 그만 두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계속 다른 말을 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의 앞잡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f********3 201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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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역시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설교는 역시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설교자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조심하게 다뤄야 하는지 잘 설명해주면서, 설교자로서의 자신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사실, 저는 강해설교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처음에는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강해설교를 하면서 놓치고 있던 많은 부분들을 점검하도록 해주어서 저의 설교가 더욱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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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설교자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조심하게 다뤄야 하는지

잘 설명해주면서, 설교자로서의 자신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사실, 저는 강해설교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처음에는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강해설교를 하면서

놓치고 있던 많은 부분들을 점검하도록 해주어서 저의 설교가 더욱

풍성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설교자로서 여러 매체를 통해서 설교를 접해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설교한다기 보다는, 시사와 자신이 하고 싶은

주제를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갖다가 붙이는 인용으로만 사용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를 봅니다. 그러면서도,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그것을 들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실까

생각해 본 적도 있답니다.

마치 성서신학이 세워지기 전에 조직신학을 가르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시녀역할로 사용하던 때와 같은 판국이 되어 버렸으니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하지만,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잘 요리해서 성도들에게 생명의 떡을

나누어 줄 수 있는지 잘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설교를 위해서 설교자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와

본문을 설교하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이렇게 작성된 설교를 보여주어 좋은 예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해설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필독을 권합니다.

 

 

j****a 201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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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심으로 설교하라
"본문 중심으로 설교하라" 내용보기
많은 예배들에서 가장 중심적인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설교일 것이다. 개신교 예배의 중심은 여전히 설교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는 목회자가 하는 설교가 과연 성경 본문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설교라고 하는 것이 목회자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본문을 통하여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을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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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예배들에서 가장 중심적인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설교일 것이다. 개신교 예배의 중심은 여전히 설교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는 목회자가 하는 설교가 과연 성경 본문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설교라고 하는 것이 목회자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본문을 통하여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을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선포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설교들이 잡담의 형식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그저 정신교육 정도로 밖에는 진행되지 않는 안타까움이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
심지어 어떤 설교는 설교자 자신의 정치적 정견을 발표하는 것쯤으로 전락하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것은 설교라고 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럴 거면 뭐하러 성경본문을 정하고, 읽고, 그 본문에 적용하겠는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설교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목회자 자신이 더 잘 알 것인데, 그렇게 하는 설교자들이 여전히 이 시대에도 있음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경우들 대부분이 본문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다. 본문에 대한 진지한 연구도 없고, 본문에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메시지를 추출하기 위한 기도도 없다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고,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목회자의 양심이 마비되어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본문 중심의 설교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들을 필요로 한다. 본문에 대한 연구, 때로는 역사적인 연구도 해야 하고, 또 때로는 본문의 단어들을 연구해야 할 때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렇게 기록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를 추론해야 하는 경우들도 있고, 문화를 연구해야 하는 경우들도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정확한 의미를 찾아낼 수 있고, 그 메시지를 가지고 지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설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설교자의 이런 진지한 고민을 성도들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목회자 자신이 기억해야 한다.
목회자들은 성도들이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이 시대는 영상으로 수많은 설교들이 방송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성도들에게 수많은 설교들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성도들이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조금 더 진지하게 본문을 연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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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명령 본문중심으로 설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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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시간에 말씀을 듣고 집에 돌아오면 그날의 설교가 어느성경말씀에 근거를 두었는지 얼른 떠오르지 않은 경험은 적잖게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다. 설교시간에 은혜로이 듣던 설교말씀이 집에 와서는 무엇을 들었는지 조차도 생각이 안나는 경우도 있다. 어린이들은 7분이고 어른들은 길어야 15분을 넘기지 못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로 사람은 집중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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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시간에 말씀을 듣고 집에 돌아오면 그날의 설교가 어느성경말씀에 근거를 두었는지 얼른 떠오르지 않은 경험은 적잖게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다.

설교시간에 은혜로이 듣던 설교말씀이 집에 와서는 무엇을 들었는지 조차도 생각이 안나는 경우도 있다.

어린이들은 7분이고 어른들은 길어야 15분을 넘기지 못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로 사람은 집중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하지만 설교시간에 설교본문이 기억나지 않는 문제는 비단 집중하는 시간에 국한된 문제로 볼수없기에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자 일반적으로 설교메시지를 정리하는 메모를 설교노트나 스마트폰에 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집중력을 높이면 어느정도 문제가 만회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교를 듣는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는것도 사실이나 그보다 더 근본적으로 중요한것은 "하나님의 명령 본문중심으로 설교하라"라는 서적의 저자들이 말하고자 하는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데 성경말씀과 시사적인 이야기를 섞는 그릇된 설교스타일이 문제인것인데 이를 피하고자 하는 설교가 성경본문위주의 강해설교임을 되새기게 하였다.

고리타분한것 같지만 성경본문위주의 설교에서 말씀의 진정한 권능이 솟아나게 마련이고 이러한 메시지가 세상에서 생활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힘을 주는 사실로 깨우치는 시간을 갖게 함으로 주일학교교사나 목회자후보생들이라면 반드시 추천하고픈 서적이었다.

 

p*******0 201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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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심으로 설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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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에 의한 '성경는 곧 설교하는 하나님"이다 라고 말한 것에 성경을 설교로 풀어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위대한것인지를 다시금 생각케 한다. 성경 설교 하나님. 요즘 이런 애기를 듣는다. 목회자도 그렇고 성도들도 그렇고 내귀에 좋은 소리 좋은 말씀만 들을려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기분 나빠하고 그러다 보면 교회를 멀리하고 또 다른곳을 찾는다 라는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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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에 의한 '성경는 곧 설교하는 하나님"이다 라고 말한

것에 성경을 설교로 풀어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위대한것인지를

다시금 생각케 한다.

성경 설교 하나님.

요즘 이런 애기를 듣는다.

목회자도 그렇고 성도들도 그렇고 내귀에 좋은 소리 좋은 말씀만 들을려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기분 나빠하고 그러다 보면 교회를 멀리하고 또 다른곳을

찾는다 라는 애기를 들으면서 교회 설교자 어느것도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잘 설교하며 듣는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고 그분의 뜻에 믿음으로

순종하며 아멘할수 있는 삶으로 나아가야 함을 생각해본다.

본문중심으로 설교하라는 말씀처럼 설교자는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해

야 한다.

 

본문중심의 설교는 성경적 신학적 기초를 두고 하나님을 말씀하시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딤후3;16)

모든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의미한다.

 

본론에서 본문중심의 설교에서 설교자가 어떻게 설교를 하며 실제적준비와

성경신학과 설교, 본문중심의 설교에서의 전달 ,설교에서의 적용을

여러 학자들을 통해서 볼수 있다.

 

설교의 기본원칙을 보면 반드시 하나님 중심 그리스도중심이 되어야 하며

예수그리스도중심이 될때에 각자의 마음이 풍성해진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실현 가능한 것이며 이것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야 함을 말한다.

어떻게를 주지 않으면서 반드시 해야 한다는 말로만 해서는 안된다.

어떻게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또한 진리를 말하며 삶과 연관된 많은 관계적 측면을 고려 깊이 몰두하라

라고 한다.

삶의 적용과 함께 적용의 이단을 조심함을 말한다.

 

말씀은 하나님이다.

그러기에 설교자 또한 설교를 듣는 우리 각자에게 영적 분별력과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마음에 주님의 영이 함께 거할때 우리 심령에 아름답게 말씀이

심기우고 그 말씀과 함께 진리를 바로 알아가는 말씀이 우리 삶의 중심에

잘 뿌리내릴것이라 생각해 본다.




 

j*****1 201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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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심으로 설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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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교회를 이야기 할 때 교회가 비대하게 외형적인 성장만 추구하고 건물중심으로 흘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곤 한다. 물론 한국교회가 지금의 현상을 초래한 것은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교역자의 부패와 타락도 있고 물질 만능주의와 세상의 조류, 문화도 한몫 거들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말씀과 기도가 사라졌다는 것을 주 요인으로 꼽고 싶다. 교회가 외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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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교회를 이야기 할 때 교회가 비대하게 외형적인 성장만 추구하고 건물중심으로 흘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곤 한다. 물론 한국교회가 지금의 현상을 초래한 것은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교역자의 부패와 타락도 있고 물질 만능주의와 세상의 조류, 문화도 한몫 거들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말씀과 기도가 사라졌다는 것을 주 요인으로 꼽고 싶다.

교회가 외형적으로 비대해져서 커지게 되면서 내면으로 더 충실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외형적이 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된다. 그 넓은 공간을 채우려니  세상적으로 인본주의적으로 흐를 수 밖에 없다.

지금의 시대가 말씀이 고갈된 시대, 영적 무능력에 빠진 시대, 성령의 역사가 점차 소멸되고 사라지는

시대라고 그 현상을 진단할 수 있다.

목회자가 강단을 목숨처럼 사수하면서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면서 금식하며 기도하던 열정이

모두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안타깝기만 하다.

 

예레미야 처럼 눈물로, 한국교회 강단의 현실을 직시하고 목회자의 죄성을 지적하고 거듭남과

회개할 것을 촉구하는 양심 바른 사람들이 오히려 손가락질을 받고 매도 당하는 현실 속에서

누가 과연 광야의 세례요한처럼 바른 말씀을  외치는 자가 될 수 있을까?

 

이 모든 현실들이 강단에서 성령의 불같은 말씀의 역사가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본다

설교자는 설교 이전에 자신에게 먼저 설교하는 자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먼저 설교를 듣고

깨닫고 뉘우치는 자이어야 한다. 그것이 바른 설교를 하는 이유라 할 수 있다.

 

말씀은 양심을 비추는 거울이고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말씀이 모든것의 기초가 된다.

말씀의 기초석이 무너지면 모든것이  무너지고 말씀 없이 쌓아 올린 것들 모두 신기루에 불과하다.

이렇게 사라져 가는 말씀을 회복 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그 무엇보다 본문 중심의 설교,강해설교가

다시 되살아 나야만 한다. 이 책의 존재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설교를 하면서 이론적인 지식만 갖고 있어도 안되고 성령의 도우심과 성경지식이 결합되어야

조화로운 설교가 될 수 있다. 설교를 하면서 서론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설교를  한참

나열하다가 그것이 서론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최소한의 지식을 갖추고 다방면의 독서를

통해서 편협한 외골수가 되지 않도록,무지한 자가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자신을 담금질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이 시대에 아주 적절한 책이고 참 고마운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설교자에게,  본문에 충실한 설교를 하기 위한 A부터 Z까지의 사항들을 아주 차근 차근 자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학문적인 부분도 개입 되어 있긴 하지만 본문중심의 설교를 하기

위한 밑그림부터 뼈대와 그 위에 집을 짓는 방법까지 세밀하게 짚어 주고 있다.

특히 본문중심 설교를 위해서 요한일서 2장 15절을 중심으로 설교의 실제적 준비와 주해

설교전달과 적용까지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실제강해의 틀을 보여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실 위대한 영적인 스승들은 모두 본분중심,즉 강해설교자들이다.

루터, 칼빈,쯔빙글리,리차드 백스터.존 오웬,존번연,켐벨모건 그 뒤를 이어 로이드 존스에 이르기

까지 이들을 강해설교의 스승으로 삼을 수 있다.

 

현대설교가 수직적이기 보다는 수평적으로 사람을 이롭게 하는 설교로 전락하면서 말씀을

 인간의 말로 대치하는  인간중심의 설교 현상이 생겨났다. 강해설교 대신에 적용이 없는 설교나

자신의 이야기나  정치,사회 유머들이 강단에 판을 치면서 실종되었다. 설교의 효과를 위해서라지만

설교가 영적 행위이기 때문에 설교의 효과는 설교자의 영적생활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자신의 성품에 설교를 담는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성품을 올바로 갈고 닦는 일이 우선 되어야 한다

 

강해설교는 본문중심의 설교가 되어야 하고 본문이 이끌어 가야 하고 적용도 여기서 이루어져야 한다

본문을 제목으로 읽을 때만 필요한 것으로 전락 시키지는 않는지, 본문과 적용과는 아무 상관 없이

팽개치는 것은 아닌지 살펴 보아야 한다. 이런 경우를  너무 많이 보고 있다.

본문에서 개요를 뽑고 거기서 본문이 나와야 하고 거기서 적용도 나와야 하고 거기서 예화도 나와야 한다,

본문과 동떨어진 적용과 예화는 본문 중심 설교가 아니다.  이렇게 해서 설교의 마지막 적용까지 다다라야

완벽한 본문중심 설교가 된다. 하지만 적용이 없는 허무한  미완성인 설교가 많음도 보게 된다.

무엇을 설교 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적용과 책임 부분까지 다다라서 생활에서 변화된 열매가

 맺혀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편의 완벽한 본문중심 설교가 탄생되는 것이다.

 

 

성경본문은 단순히 설교의 재료가 아니다.  본문은 설교의 근원이다.

큰 오류중에 하나는 설교자가 이미 어떤 선입관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으로 본문을 대한다는 데 있다

본문의 원저자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 없이 주제에 본문을 끼워 맞추거나 자신의 생각에다 본문의 옷을

입히는 식이다. 이 경우 성경이 본문을 말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 성경본문을 말하게 하는

크나큰 오류를 범하게 된다. 설교로 성도를 가르치려 할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가르치려 하지 말고 

먼저 자신의 양심을 비추어 보아야 할 일이다. 설교는 가르치는 일이 아니다.본문에 나를 비추는 일이다.

 

 

설교자는 가슴을 통해서 머리를 움직이도록 해야지 그 반대로 해서는 안된다.

 

 본문중심 설교로 본문을 강해해야지 자신의 생각을 강해라는 옷을 입혀  설파해서는 안된다

주사기로 억지로 주입하듯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신학적인 밑바탕이나 기초 없이 얼토당토 않게

전달시켜서는 안된다.

 

본문 중심의 설교는 본문의 의미를 설명하고 예증하고 적용하는 것으로 본문을 제대로 드러내는 설교이다,

사람들을 성경 본문 밖에서가 아니라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도록 힘쓰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본문중심설교를 했더라도 자신의 삶이 설교한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그 설교는 어떤 효력도 발휘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성품이 설교를 그대로 투영해서 보여주지

않는다면 이미 강단에 올라서기도 전에 빛을 잃어 버릴 것이다.

 

최고의 설교자는 다른 이들에게 설교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설교하는 자이다.

성품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다.  역사가 이를 입증한다.

자신의 생각을 지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강단에 선다면 그는 이미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다.

성경에 일치하도록 자신의 생각을 굽히고 성령의 이끌림에 내 맡겨야  한다

설교의 목적은 하나님 말씀의 한 부분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지 내 생각을 끌어다

맞추는 작업이 아니다. 귀한 강단을 그렇게 하라고 하나님이 맡기시지는 않으셨다

 

분문중심의 설교를 하는 목적은 보다 나은 설교 방법을 찾는 것도 아니고 유창한 설교를 하기

위함도 아니다. 그 목적은 분명하다.주님이 본문중심 설교를 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그 방법대로

하는 것이고 주제설교라는 이름하에 인간의 사사로운 감정을 강단에서 배제시키기 위해서도

본문중심 설교의 권위를 회복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설교라는 이름하에 얼마나 많은 상처와 아픔이라는 독을 품고 성도들을

광야로 내 몰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k***w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교자의 권위는 본문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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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야기하자. 설교가 많은 한국교회에서는 설교를 준비하는 것이 너무 힘들 때가 있다. 한번 생각해봐라. 매일 새벽기도를 인도하고 주일 오전/오후예배를 인도하고 수요예배와 금요기도회, 거기다가 셀예배나 수많은 심방들에서 나오는 설교들만 합쳐도 대략 20편은 될 것이다. 그러다보면 설교자는 이야기꾼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은 뒷전이 될 때가 많다. 간단한 예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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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야기하자.

설교가 많은 한국교회에서는 설교를 준비하는 것이 너무 힘들 때가 있다.

한번 생각해봐라.

매일 새벽기도를 인도하고 주일 오전/오후예배를 인도하고 수요예배와 금요기도회, 거기다가 셀예배나 수많은 심방들에서 나오는 설교들만 합쳐도 대략 20편은 될 것이다.

그러다보면 설교자는 이야기꾼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은 뒷전이 될 때가 많다.

간단한 예화와 신문지상에 있는 이야기 1~2개를 가지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정작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 들었는지 모를때가 있지 않은가 

 

또 교회가 대형화되고 세분화되다보니까 사역은 얼마나 많은가 

밤낮 바쁜 일로 치이다보니까 설교준비하고 숙성하는 시간들은 점점 단축되고,

목회자에게 정말 이런 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것도 현재 한국교회의 모습들이다.

 

이런 목회자들에게 이 책은 따끔한 회초리다.

 

설교를 보고 교회를 선택하는 성도들,

그런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려고 하는 목사들.

그러다보니 필연 감동의 재료들을 더 많이 얻어야하고,

목회자의 말솜씨나 기가 막힌 적용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눈물을 주고 감동을 주지만,

결국 한꺼풀 벗겨보면 세상에서 하는 강연과 다를 바 없는 게 현재 직면한 우리들의 모습이다.(너무 심하게 이야기해서 죄송하다)

 

그러다보니 손님을 대접해놓고

참된 주제인 본문이라는 밥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어떻게 자극적이고 맛난 요리를 대접할까 고민하다가 인스턴트 식품을 구입하고 배달한 반찬을 구입해서 맛있는 한끼 식사를 대접할까에만 초점이 맞춰진다.

당장 그 식사가 맛있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우리의 몸상태를 얼마나 망가뜨리는지에 대해서 극명히 나타나지 않는가 

 

설교자에게 권위가 있다는 말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인 본문을 대하고 본문을 통해서 대언할 때 권위가 있는 것이지,

설교자의 권위를 가지고 어떤 말을 했기 때문에 권위있는 것은 아니다.

 

본문이 이끄는 설교,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로 그 본문중심으로 설교할 때

본문의 1차적인 의미에서부터 현실에 대한 적용까지 진정한 설교가 되는 것이다.

 

이런 본문중심의 설교를 위해서 참된 설교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적용해서 만들어야하는지가 이 책에 아주 잘 소개되고 있다.

설교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결국 설교는 말솜씨가 아니다.

결국 설교는 감동이 아니다.

결국 설교는 본문의 입각해야지만 진정한 설교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본문중심으로 설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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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디모데 후서 3장 16절에 기록하고 있다. 본문 중심의 설교는 강해 중심의 설교이다.흔히들 목회의 가장 큰 실패의 원인은 자기중심에서 설교하는 것이다.해박한 지식을 요구하는 성도는 없다.교회가 아니드라도 그런 지식의 습득은 방송이나 책을 통해서 얻을 수가 있다.교인들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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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디모데 후서 3장 16절에 기록하고 있다. 본문 중심의 설교는 강해 중심의 설교이다.흔히들 목회의 가장 큰 실패의 원인은 자기중심에서 설교하는 것이다.해박한 지식을 요구하는 성도는 없다.교회가 아니드라도 그런 지식의 습득은 방송이나 책을 통해서 얻을 수가 있다.




교인들이 교회로 가는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설교를 듣기 위해서이다.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이런 우를 범하고 있다.듣기좋은 꽃노래도 한번 두번이지 식상하는 설교 때문에 많은사람들이 등을 돌린다.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우선은 맛이 있지만 그 본래의 깊은 맛을 맛보기는 힘든다.그래서 우리에게 식상한 설교는 더이상은 필요없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하기를 설교는 영적 행위이다라고 밝히면서 궁극적인 설교의 효과성은 성령님의 역활과 설교자의 영적 생활에 달려있다.설교자는 강력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요소를 갖추어서 설교해야 한다.그들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로고스,파토스,에토스를 능가하는 설명을 하지못한다.페이지 패터슨 박사는 이 책에서 가장 효과적인 설교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




첫째,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그분의 최종적인 말씀을 하셨다.(히 1:1~2) 둘째,성경은 권위있고 무오하며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우리의 표어는 항상 텍스터스 렉스 즉 본문의 왕이다.셋째,네트 매튜스가 설명하듯이 설교자는 본문의 권위에 복종한다.따라서 그는 성경 저자의 관점을 독자 자신의 관점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1부에서는 본분중심의 설교와 설교자를 다루면서 설교의 역사,능력있는 설교의 비결,본분중심의 설교자의 훈련등을 다룬다.2부에서는 본문중심의 설교와 설교준비를 말한다.설교를 위한 주해 성경의 장르에 대해 다룬다.성경을 중심으로 설교를 다루면 설교자와 성도가 함께 은혜를 받는다.진정한 설교 말씀이 중심이 되는 설교 이 책은 그 풍성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풍성함을 느낀다.




설교는 그래서라는 질문과 그럼 무엇을 이라는 질문을 던져야한다.설교는 회중으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주는 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해야한다.설교의 목적은 순종이다.설교자들은 예수님을 포함한 행위,행동의 변화 그리고 순종을 강요했다.모든 행동은 신념에 기초해야한다.그러나 내가 믿기로는 모든죄의 뒤에는 거짓이 있다라고 이 책은 말한다.그 행동의 변화는 항상 마음에서 시작된다.





s********k 201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