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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딸이 쿠칭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2월에 같이 가보려던 참이었어요. 가이드북도 별로 없고 인터넷에도 별로 정보가 없어서 계속 찾고 있던 중이었는데, 마침 책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은 곳이네요. 쿠알라룸푸르도 경유 예정인데 알차게 일정을 짜려면 자세히 읽어봐야 겠어요. 책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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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 기본으로 여행하려면 무리가 많습니다. 여기저기 쇼핑 좀 자주 다녀본 사람이 잡지에 팁이나 추천여행지 정도 기고하는 수준의 정보력이라고 보시면 되네요 간단하게 쇼핑하고 맛집 돌아다니는 여행만 하실거라면 참고하기 괜찮을 듯. 하지만 요즘 이런 정도는 인터넷에 다 나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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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행당장 못가도 항상 책은 미리 읽어두고, 어디를 가고싶은지 알아봐두는 스타일이라 말레이시아 자유여행책을 구입했는데 말레이시아 는 아직 사람들이 많이 가지않아서 그런지 나와있는 안내서가 많이없었고 그래서 나는 그냥 판매량별로 정렬해서 맨위에있었고 , 표지에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코타 키나발루 다 적혀있는 < 말레이시아 셀프 트래블 >로 구입 책안에 목차보면..
요래요래 책안을 찍지는 못하겠고.. 괜찮은거같음. 근데 쿠알라룸푸르도 일본이나 우리처럼 수박카드 나 티머니같은걸로 한번에 다 결제되는 교통카드있음 좋은데 보니까 버스 ,LRT (지하철같은) 모노레일은 다 커버되는 거는 있던데 말레이시아는 에어아시아 가 부산이랑 인천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취항이 있어서 여행갈만한거같음.... 저렴하니까 :) 좀 비행시간이 먼게 좀 그렇긴 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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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에 ㅠ 자꾸만 더운 여름나라를 찾게 되는 것 같다. 수많은 동남아의 나라 중에서 어디로 여행가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었는데~ 여행을 자주 다니는 친구에게 말레이시아를 추천받았다. 사실 말레이시아는 친구가 이야기하기 전까지 잘 생각해보지 않은 곳이어서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서점에 가서 책을 살펴보는데 생각보다 말레이시아 관련 여행가이드북이 없어서 고민하던 참이었다. 그래서 더욱 반가웠던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 이번주에 나온 따근따근한 신간이라 더욱 기분좋았던 것 같다+_+ 말레이시아가 이렇게 많은 도시들로 구성되어있는지 책을 통해 새삼 실감했다! 사진만 보아도 너무 떠나고 싶어서 ㅜㅜ 더운 나라를 더욱 갈구하면서 책을 훑어보았다ㅋㅋ 생각보다 큰 면적에 바다와 자연환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 사람들도 항상 웃는 얼굴에 밝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작가의 말에 말레이시아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들었다. 다양한 종교에 맞게 다양한 건물과 재미있고 신기한 물건들이 많은 시장과 쇼핑몰들~ 아~ 정말 내가 찾던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처음 부분에 말레이시아 스케줄과 여러가지 정보들이 부록처럼 담겨있고, 쿠알라 룸푸르, 코타 키나발루, 페낭, 랑카위 등의 말레이시아 핵심 도시들이 나눠져 있어서 실제로 여행갈때 분권해서 가지고 다녀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말라카와 푸트라자야, 쿠칭, 쿠아 타운, 바투 페링기 등도 여유있게 담겨져 있어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말레이시아를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아 주위에 말레이시아 여행을 계획중인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어야겠다^ㅁ^ 빨리 책들고 말레이시아로 떠나야짐~~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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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행을 계획중인데 마땅한 가이드북을 찾지 못해 걱정이였어요. 초보여행자에게는 이래저래 고생스럽더라구요.
계획단계부터 난항이였는데 마침 온라인 서점에서 눈에 들어온 말레이시아 셀프트래블!
원래는 서점에 직접가서 구매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지만 2013년 최신판에 셀프 트래블 시리즈의 평이 좋아서 믿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책을 배송 받고 보니 여행정보도 알차고 출발전 계획부터 상세히 나와있어서 놀랐어요. 평소처럼 여행사를 이용할 생각했었는데 말레이시아 가이드북 덕분에 발권부터 여행일정까지 혼자 계획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직은 여행초보자라 서툴지만 저에게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요. 현지인들만 알 수 있는 숨은 장소부터 맛집, 멋집, 소소한 여행 팁까지 너무 친절한 가이드북을 만난거 같아서 리뷰를 쓰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걱정스러운 여행이였지만 이제 떠나는 일만 남은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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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완전 자유배낭으로 말레이시아에 가기로 했다. 미리 만나 장소와 날짜를 정하고 가이드북을 사러 서점에 갔다. 큰 출판사에서 나온 말레이시아 가이드북은 랜덤하우스코리아의 "트렁크족 말레이시아 MALAYSIA 100배 즐기기"와 시공사의 "말레이시아 MALAYSIA"가 있는데(론리플래닛은 가독성이 떨어져서 제외하기로), 이번에 이 책이 새로 나온 것이 눈에 들어왔다. 상상출판에서 나온 여행책은 다 재미있게 읽었고 해서 신뢰감이 급상승해서 나는 이 책을 구입하는 모험을 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친구 두 명이 나머지 책을 각각 구입했다.
여행을 다녀온 지금, 다른 두 가이드북과 비교해보자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이 생각난다. 전체적으로 젊은 여행자들을 겨냥한 스타일리시한 책이다. 종이질이 너무 좋아 필요한 부분만 분책하기 부담스러워 결국 다 들고 갔다. 책 속 레이아웃이나 구성도 세련되었고, 취향별 가격대별 코스 제안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배낭이나 휴양 한 쪽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둘 모두를 겨냥한 알찬 내용도 마음에 들었다. 이에 비해 기존 가이드북은 종이가 얇고 글씨가 빽빽해 가독성이 떨어지며 조금은 시간이 지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이 부분은 "말레이사아 셀프 트래블"이 2013년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라 가질 수 있는 장점인 것 같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보자면 1. 말레이시아 셀프 트래블(상상출판), 2. 트렁크족 말레이시아 100배 즐기기(랜덤하우스코리아), 3. 말레이시아(시공사) 순이며, 개인의 취향에 따른 것임을 고려해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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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말레이시아 자유여행을 위해 3권의 책을 구매했었습니다. 그중에 한권입니다. 한권은 녹색 홀리데이 ,한권은 저스트고. 한권이 이책... 내용은 상당히 부실합니다. 과연 여행을 다녀온 분이 쓴것인지 의심이 듭니다. 번역만 했다해도 이건 좀...ㅠㅠ 단지 골목 골목 지도는 다른 지도보다 더 정확했었습니댜. ^^ 지도만 참고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자유여행 10년차 이런 내용볼것 없는책 처음 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