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에 대해 좀 알아봐야지 하다가 선택한 책이다.
'10대와 통하는'이란 말이 붙어서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구입해서 보니 10대 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노동인권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노동인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몰랐던 것, 잘 못 알고 있었던 것, 사회의 편견들에 대한 것들도 나와 있어서 생각을 다시금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