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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아이.. 예전엔 보이는 사물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들어 난이도있는 질문을 많이 하네요.. 가끔 대답해주기 어렵기도 하고, 애매하기도 하다는..ㅎㅎ
삼성출판사에서 호기심50 대답50 시리즈는 유치원생부터 초등생까지 볼 수 있는 생애첫 지식그림책이라는 문구처럼 딸아이에게 제법 좋은 호기심해결책이 될 수 있었답니다.
그동안 나온 비슷한 종류의 책들은 한번에 쭉~~ 질문과 답을 쏟아내고 있는데, 삼성출판사의 호기심50 대답50 시리즈는 6개의 시리즈 즉, WHY, HOW, WHAT, WHO, WHERE, WHICH로 나누어 있어서 훨씬 보기도 편했어요.
▼ 그중에서 먼저 소개할 책은 <호기심50 대답50 WHERE?>입니다.
▼ 푸른빛깔에 반짝반짝 홀로그램틱하게 장식된 WHERE? 글자가 눈길을 끕니다. 게다가 재미나고 귀여운 만화적 캐릭터들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커버입니다. 뒷면에는 6개 시리즈에 대한 간단한 커버소개가 나오고 있군요.. 참.. 책이 양장본이라 쉽게 망가질 위험도 없구요^^
▼ 책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차례가 소개되고 있어요. 공룡이 사라진 곳은 어디인지, 새끼 상어가 사는 곳은 어디인지, 무지개가 생기는 곳은 어디인지 등등... 총 50개의 '어디'에 대한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책입니다.
▲ 아! 차례 말미에 귀여운 캐릭터 3총사에 대한 소개가 나오네요. 10살 길쭉이, 7살 동글이, 3살 야옹이와 함께 <WHRER?>책 세상을 함께 여행하게 되지요.. 7살 동글이가 꿈품씨와 동갑이라 우리딸은 동글이를 좋아라하네요. ^^
▼ 다음은 이 책을 편 이유가 아주 간단하게 설명되고 있어요. 때때로 알쏭달쏭한 생각이 들때 "어디일까?"라고 질문하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누구보다 잘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땅과 바다, 산과 사막 그리고 우주까지 찾아가 갖가지 호기심을 모으고, 그 대답도 함께 찾아냈다고 설명해요. 그래서인지 질문이 한곳부터 차근차근 순서를 밟아가며 나오기보다는 공룡이 사라진곳도 갔다가,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기관을 찾아가고, 피라미드가 있는 곳을 찾아가는 좀 어지러운 면이 없지않아 있어요..^^;;
▲ 다음페이지에는 '도전! 호기심 퀴즈'와 '호기심 하나 더!'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각 질문에는 대답과 함께 연관된 재미난 이야기를 추가 설명하는 '호기심 하나 더!'가 있고, 50개의 질문과 대답이 끝나고 나면 책의 말미에 새로 알게된 지식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도전! 호기심 퀴즈'가 있답니다. 책을 읽으며 활용하니 꿈품씨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 자 그럼 호기심 몇개만 살짝 엿볼까요? 호기심 1 : 공룡이 사라진 곳은 어디일까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지요.. 하지만 과학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만한 호기심이고, 대답도 아주 간단명료하게 해주고 있어요. 거기에 호기심 하나 더! 까지 알면 금상첨화겠지요..ㅎㅎ
우리 꿈품씨도 공룡하면 그저 티라노사우르스, 스테고사우르스 정도의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책을 보며 우주와 빙하기에 대한 궁금증까지 이야기하더군요..^^
▲ 호기심 2 :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기관은 어디일까요? WHRER라고 하면 장소를 말하는 것 같지만, 인체에 대해서도 이렇게 호기심과 대답을 주고 있어요. 거기다 호기심 하나 더!에서 배울 수 있는 우리몸의 가장 작은 뼈 '이소골"은 사실 저도 잘 모르던 부분이라는....ㅎㅎ
▲ 호기심 50개에 대한 내용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도전! 호기심퀴즈, 무슨 뜻일까요?, 가나다로 찾아볼까요?가 나오네요. 앞에서 언급했듯이 '도전! 호기심퀴즈'는 새로 알게된 사실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퀴즈형식으로 아이와 풀어볼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또한, '무슨 뜻일까요?'는 책을 읽으면서 만나게되는 어려운 단어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참 유용하지요.^^ 마지막으로 '가나다로 찾아볼까요?'는 WHERE책에 나온 단어를 기억하고 찾아보려고 할때, 아이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직 이 책을 다 읽지는 못했어요. 꿈품씨가 궁금해하는 호기심이 생기면 그때그때 보여주고 있지요. 그냥 동화책읽듯이 쭉 읽어주는 것은 이 책의 용도와는 맞지 않는 듯 해서요..^^
그렇지만, 아이와 책을 살펴보면서 느낀 것은, 알록달록 예쁜 색감과 반짝반짝 반짝이는 책 표지가 아이의 관심을 갖고 하고 있고, 각 호기심에 대한 대답이 쉽고 간결해서 아이도 즐거워했답니다.
유치원부터 초등생까지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호기심 충족 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정말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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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호기심 50 답 50
어디일까???? 아이가 질문하는것 중에서 많이 하는 말중에서 "엄마 이건 어디에서 생겨난거에요 "라는 말을 참 많이 물어봐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바로 바로 검색도 되어서 어디서든 바로 알려줄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그렇게 알려주는것은 그닷 효과가 좋지 않드라고요 ^^ 아이는 책으로 보는것이 더 머리속에 많이 남는거 같아요 ^^
유치원에서 우리몸에 대해서 배운 후부터는 우리몸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매일 엄마 여기는 왜 이래요 이거 먹으면 어디가 좋아요 우리 몸은요 하면서 조잘 조잘 ^^ 책을 보면서 우리 몸은 이렇구 음식은 들어가면 이렇게 되고 알려줬더니 아이가 너무도 좋아해요 ^^ 그림도 잘 나와있고 설명도 간단해 보이면서도 정말 필요한 답은 다 들어있어서 글이 많으면 지루해 할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내용 ^^
과학쪽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드님 초집중 중이에요 ^^ 다른 시리즈도 구매 해줘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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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호기심 50 대답 50 시리즈 중 그 두 번째 이야기 <WHERE?>
아이들이 늘 질문했던 말들을 고스란히 옮겨담아놓은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던 책 평소 아이들의 호기심이나 궁금증들을 고스란히 담아둔 책~ 질문만 고스란히 담겼으면 아이들이나 엄마가 이리 광분을 하진 않았을터~!!! 이 책 한 권 안에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답까지 들어있었다. 과학적으로 접근해야하는 자연의 현상들.... 그동안 기초지식이 부족해 많이 당황스러웠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어서 무척 고마운 책~
땅은 있는 데 나라가 없는 곳은 어디일까? 까우뚱~!!! 지구 가장 아래쪽의 꽁꽁 언 거대한 남극대륙 여긴 사람이 살지 않고 정부도 업고 국기도 없기 때문에 나라가 아니라고 한다. 세계 많은 나라는 남극 대륙을 자연 그대로 지키면서 어느 나라든 과학자가 와서 연구할 수 있는 곳으로 남겨두자 약속을 했다. 둘때 아이의 꿈이 어느새 과학자로 바뀌면서 여러 현상들에 대해 그리고 그런 현상들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에 점점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이런 신비한 얼음의 대륙에서 함께 연구할 수 있다면 정말 기쁘겠지~
한동안 공룡앓이를 했던 아이들에게 공룡이 사라진 곳을 알려줄 수 있어서 배경지식에 좀 더 넓어졌을거다. 무척이나 힘이 세보이는 공룡이 사라져 무척 아쉽다는 아이들은 공룡이 사라진 장소보다 왜 공룡이 사라졌을까에 좀 더 초점을 맞추며 이야기를 하느라 한참을 보냈다.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꼼꼼하게 읽어내려가는 모습~ 아마 그동안 궁금했던 본인들의 속마음이 담겨있어서 무척 놀랐을거다. 더불어 이런 궁금증은 본인들 외 다른 사람들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신기했던 아이들!!
피라미드는 이미 건축물 가베를 통해 많이 접했던 아이들 그런 피라미드가 파라오의 무덤이며 나일 강둑에 자리잡고 있다는 지리적인 위치까지 알 수 있었던 시간 피라미드 주변에 사자처럼 생긴 구조물은 바로 스핑크스. 몸은 사자고 얼굴은 사람~ 스핑크스의 역할이 무엇인지 <호기심 하나 더!>에서 살짝 언급을 해주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운 부분~
공룡은 지구 곳곳에서 살았으니 그 흔적또한 곳곳에서 발견이 되겠지 화석은 보통 바위 속에 파묻혀 있기 때문에 조심스레 파내야한다고 한다. 남극 대륙에서까지 발견이 된다는 공룡화석~!!!
초코릿은 마트에서 파는 것으로만 생각하던 아이들에게 초콜릿이 나무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고는 적잖이 놀랐다.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카카오 나무는 축축하고 더운 지역에서 자란다고 한다.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서 자랐지만 요즘은 동남아시아와 서아프리카의 농장에서도 잘 자란다고 하니 아이들에겐 더 없이 좋을 이야기~
책의 후미에는 가나다순으로 알고싶은 부분을 찾아 볼 수 있도록 정리도 되어있으며 낱말에 대한 정확한 뜻을 알 수 있는 부분이 들어있어서 스토리텔링의 방안으로 바뀐 교과과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함께 책을 보거나 이야기를 할 때 아이들이 늘 무슨 뜻인지 물어보는데 그 뜻을 어렴풋이는 알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좀 더 정확하고 올바른 뜻을 알려주려고 항상 사전을 찾아 말해주었는데 <WHERE?>을 보면서는 더이상 사전을 찾아 볼 필요는 없다.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넓혀주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고마운 책 호기심 50 대답 50 시리즈 앞으로도 그 호기심을 담은 질문들이 좀 더 많아져 아이들에게 기쁨을 한아름 안겨주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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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호기심 50개 대답 50개 시리즈 중 WHERE? 그리고 WHY?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지요.. 아이들이 이렇게 물어볼 때마다 아는 한도 내에서 대답을 해주다가도 한계를 느끼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 바로 이러한 지식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궁금증을 가질만한 모든 질문들을 속 시원하게 대답해주는 호기심 50개 대답 50개 시리즈~ 벅찬 기대감을 안고 책장을 넘겼습니다. "WHERE?"편에서는 "어디일까?"의 대답을 찾아 귀여운 캐릭터 삼총사 길쭉이, 동글이, 야옹이와 함께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지금은 볼 수 없는데 과연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아이들이 무척 궁금해하는 가장 대표적인 호기심이지요~ 이밖에도 "바위가 녹아서 강물처럼 흐르는 곳은 어디일까? 나무에 초콜릿이 열리는 곳은 어디일까?" 등 질문 자체를 재미있게 구성해서 '어! 이런게 있어?'하는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들이 많았어요. 물론 정확한 대답을 통해 속 시원하게 호기심이 해결되는 쾌감도 맛볼 수 있지요~ 내용과 잘 어우러지는 그림도 책을 보는 커다란 재미요소가 되고 있어요. 세상에는 궁금한 것들이 정말 많지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왜 그럴까?"의 대답을 찾아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왜 가을에는 나뭇잎이 떨어질까? 왜 뱀은 혀를 날름거릴까?" 아이들이 평소에 호기심을 많이 가지는 질문들이 가득합니다. 이런 질문을 받게되면 왜 그런지 알고는 있지만 어떻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야할지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지요. 그럴 때 이 책의 도움을 살짝 받아도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대답해주고 있거든요. 이 책을 통해 어른들도 새롭게 배우는 지식들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질문을 먼저 던지고 왜 그럴까 생각해보게 한 후 대답을 읽어보며 확인해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을 모두 읽은 후에는 책의 후반부에 수록되어 있는 '도전! 호기심 퀴즈'를 풀어보면서 새로 알게 된 사실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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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재미난 책이 발행되었네요 호기심50 대답50 인데요...어떤 책들이 있나 알아볼까요?
와우....요 책은 양장으로 되어있고 총 6권이네요...하나씩 제목만 간단히 살펴볼까요?
우와~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육하원칙에 따라 책이 발행되었네요..... 그 중 저는 WHERE? 을 받았답니다.
저희 아이가 낮잠 자다가 깨서 책을 보더니 바로 책상에 가져가서 보네요 ㅎㅎ 엄마로써 이런 모습보면 너무 흐뭇해요~ 그래서 찰칵~ 기념촬영했어요...근데 내복이고 머리도 자다깨서 부시시한지라....뒷모습만 실을께요^^ 아이들이 궁금해서 못 견디는 호기심 50개와 대답 50개가 그림과 함께 책 속에 담겨 있어요 표지를 넘기면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라는 차례가 나와요.. 목록엔 책 페이지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50개가 나와있어요. 그 뒷장엔 캐릭터를 소개하는 부분도 나와있어요. 그 뒷장엔 < "어디일까?"라고 질문해 본 적이 있나요?> 라며 때때로 알쏭달쏭한 질문을 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세상은 복잡하고 놀라운 곳이니까 당연한거라고 설명하며 길쭉이, 동글이, 야옹이 캐릭터들이 땅과 바다, 산과 사막, 그리고 우주까지 찾아가 갖가지 호기심을 모두 모은것과 찾아낸 대답도 모두 알려준다며 여행을 떠나자고 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는 호기심 하나 더!에 적어놓았으니 잘 외워 두었다가 친구들에게 뽐내라고까지 하네요 ㅎㅎㅎ 귀여운 캐릭터 삼총사와 힘을 합쳐 하나씩 호기심을 해결하다 보면 지식을 배우고 지식을 즐기며 지식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50개의 질문과 50개의 답변을 읽고 퀴즈도 풀어보도록 <도전! 호기심 퀴즈>도 있구요 아직 모르는 게 많은 아이들을 위해 국어사전이 없어도 되도록 <무슨 뜻일까요? >도 있어요. 나중에 책 다 읽고 이것을 어디서 보았지 기억이 가물할때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가나다로 찾아볼까요?>도 실려있네요.... 공룡에 관심이 많은 저희 아이는 바로 공룡이 사라진 곳은 어디일까요?를 펼쳐서 보고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며 발명가가 아이디어를 얻는 곳은 어디일까요? 를 보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의 알쏭달쏭 호기심을 <호기심 50 대답 50> 시리즈로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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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재미있게 질문을 하고 답을 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표지도 재미있고 호김심이 팍팍 생겼답니다. 굵직굵직한 글자의 질문들..... 재미난 그림들.... 단지 답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호기심 하나더!'를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서툴지만 서로 주고 받는 아이들 모습이 사랑스러웠답니다.
다양한 지식을 익힐수 있는 책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이야기들도 많았어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란 생각은 착각인것 같아요. 어른들도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었고, 원색의 그림들이 눈을 확 사로잡고 재미난 정보들이 머리로 쏙 들어 오는 책이랍니다.
WHERE? 호기심 50개 대답 50개
눈에 띄는 표지와 재미있는 원색의 그림으로 되어 있는 책입니다. 내용은 더욱 알차게 구성 되어 있었고, 답변에 대한 호기심 하나 더를 얻을 수 있어요. "어디일까?라고 질문해 본 적이 있나요?로 시작되는 책! 때때로 알쏭달쏭한 생각이 드는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세상은 복잡하고 놀라움으로 가득한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어디일까?라고 질문하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누구보다 잘 알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땅, 바다, 산, 사막 그리고 우주까지 찾아가 갖가지 호기심을 풀수 있고 답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새로 알게된 사실을 잘 기억 하고 있는지 확인 할수 있도록 "도전! 호기심 퀴즈"와 대답을 찾으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호기심 하나 더!"를 통해 친구들에게 들려줄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쉽게 찾아 볼수 있도록 마지막 페이지엔 가다다로 찾아볼까요?가 있어 편리하게 책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원색 색체의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재미있는 여행을 떠날수 있는 멋진책이었요. 궁금했던 것들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고,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었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친구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초등 입학전에 멋진 책을 만나 볼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하나더 동생들과 함께 질문하고 답하면서 즐거운 책 읽기가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책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것 같고,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멋진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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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지식 그림책 호기심 50 대답 50 WHERE? 글 존 코너, 그림 레이 브라이언트 펴낸곳 삼성출판사 원제 The book of where 이 책에은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 50개와 대답5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질문의 요점은 어디?입니다. 개구리는 어디에서 살아요? 공룡은 어디에 있어요? 등 등 연주는 하루 에도 여러번 어디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가끔 어떻게 대답해야 되나 난감할 때가 있었는데 이 책으로 그런 어려움 없이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과거, 현재 그리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여행하면서 호기심에 대한 대답을 찾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호기심50 대답50 WHERE? 딱딱한 질문과 대답식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Where라는 질문에 재미있게 대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Where?라는 질문에 대답 외에 호기심 하나더 라는 추가 내용으로 더욱 더 알차게 질문에 대답하고 있습니다.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과 길쭉이, 동글이, 고양이 캐릭터들이 where 책에 등장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더욱 더 높여줍니다. 호기심 50, 대답50 where를 다 읽은 다음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도전, 호기심 퀴즈도 있어서 아이들이 집중력을 가지고 책을 읽게 만드는 것 같네요 무슨 뜻일까요?, 가나다로 찾아볼까요?가 책 뒤쪽에 부록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모르는 용어나 뜻을 바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어디야?라고 질문하는 것이 즐거운 일이 되었답니다. 왜냐하면 호기심50, 대답50 WHERE가 있으니까요~~ 호기심50 대답50 where 한권으로 과거로 여행도, 밀림으로의 여행도 다른 나라의 여행도 가능한 지식 그림책이면서 재미있는 여행도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그만 볼 책이 아니라 궁금한 내용이 있을 때마다 호기심이 생길 때마다 찾아보고 펼쳐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도, 엄마, 아빠도 지식과 호기심을 높여주는 행복한 책입니다. 우리아이 첫 지식 그림책 호기심50 대답50 시리즈는 왜 그럴까? 어떻게 그럴까?무엇일까?누구일까?어디일까?어떤 것일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