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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름 신선한 문법을 시도한 영어책들이 기존에도 간간히 나왔죠.. 주로 일본인 저자들에 의해서 나왔고 국내저자들도 몇몇 있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렇게 신선하고 파격적인 내용은 없었구요.. 이런책들의 공통점이 한가지 어원으로 다양한 사례의 문장들을 설명하려는 시도인데, 책마다 전치사의 어원을 다르게 보기도 하고 억지스럽게 끼워 맞추는 느낌도 강합니다. for가 왜 뜬금없이 동안이라는 뜻이 되었는지 이 책에서 기대하고 보았으나 납득할 만한 설명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류의 책을 처음 접한 분들은 대단한 영어혁명처럼 보일수도 있으나 기존에도 많이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 리고 이책이 영어의 만병통치약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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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출간된 전치사 서적중에서 권위가 있는 전치사 관련 책이라고 하면 이기동 박사의 영어 전치사 연구, 김경학 교수의 전치사의 의미와 용법및 숙어 이야기 동시 통역사 최완규씨의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이정도로 본다. 그외에도 수많은 전치사 서적이 있지만 깊이는 조금 얕은 느낌이 드는 서적들이 많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위의 세가지 서적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위에서 설명한 책들은 깊이가 있고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쉽게 정리하기는 어려운 책들이다. 저도 이런 저런 전치사 관련 책을 많이 보고 전치사에 대해서 공부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전치사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전치사 쇼크는 전치사의 각 의미를 3-4개로 제시하고 그 의미자체도 논리적으로 어떻게 파생이 되는지를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미리 제시된 전치사의 의미를 가지고 숙어의 의미도 명쾌하게 풀어가는데 그 어떤 책보다 명쾌하게 설명이 되어서 머리속에 속속들어 온다. 정형정이라는 이분 이름을 처음들어보고 잘 알지를 못해서 과연 믿을만한 책인가 하고 스스로 의심도 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봤는데... 책을 보는 순간 권위에 대한 의심이 사라진다고 해야할 정도로 좋은 책을 내신것 같다. 이 책 하나만 제대로 봐도 영어원서를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본다. 전치사 쇼크는 전치사 관련책중에서도 명저로 이름을 올릴 것 같다. 전치사 쇼크를 반복해서 읽고 전치사를 더 깊이 공부해 보고 싶다는 사람들은 위에 언급한 세가지 전치사 관련 책들도 읽어보면 좋겠다. 그러면 전치사 쇼크에서 부족한 점들이 보충되고 전치사에 대한 이해는 더 깊어질 것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는 전치사 쇼크를 완벽하게 익혀서 중심을 잡아놓고 다른 책들은 전치사 쇼크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보완한다는 측면에서 조금씩 읽어가면 된다. 다만 영어는 전치사 하나만 열심히 익힌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영어는 기본동사와 전치사의 의미를 정확하게 개념을 정립하고 기존에 나와있는 좋은 문법책을 하나 구입을 해서 반복해서 보면서 원서를 많이 읽어서 영어를 샐활화를 해야 진짜 자기것이 된다. 영어원서도 너무 어려운 것을 읽기보다는 YBM 시사에서 출간한 세계명작영어학습문고 스프링, THE CLASSIC HOUSE중에서 하나를 선정해서 꾸준히 장기간에 걸쳐서 읽고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면 대중영어소설을 읽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된다. 전치사 쇼크를 기반으로 해서 영어공부를 해나간다면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보여지기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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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보기는 처음입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내용들이 너무도 많고, 암기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 내용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반드시 읽어보세요. 소장할 가치가 있는 엄청난 책입니다. 아마 충격받을 것입니다. 오늘 저자에게 전화해서 감사인사까지 했습니다. 너무나도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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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쇼크1과 전치사쇼크를 각각 3회독 완료해서 이번 시험에 대박을 낸 학생입니다. 쇼크 잉글리시에서 받은 쇼크는, 감히 제 인생을 뒤흔들만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어의 성지인 외고를 다니면서도 영어는 제게 쥐약이었습니다. 기본기 없이 교과서만 달달 외워서 합격했는데, 주변엔 토플이며 텝스며 이미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아이들 속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점점 줄어만 갔습니다.
3학년 때는 올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유명한 선생님의 인강을 들어도, 심지어는 영어를 하루에 10시간씩 매달린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3학년 내내 제 영어성적은 부끄럽게도 항상 4등급, 운이 좋으면 3등급으로 목표인 1등급은커녕 2등급도 닿을 수 없는 시점에서 저는 영어는 저와 맞지 않는 과목이라 생각하고 그대로 영어공부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찮은 기회로 영문법쇼크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배운 영어는 쓰레기였다’. 거창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영어책들이 쓸 수 있는 상투적인 말이라 생각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책을 펼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보자 전 이 책이 다른 책들과는 달라도 몇 차원이 다른 책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을 해보자면, 쇼크잉글리시의 책들은 ‘영어를 영어답게 똑바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는 평을 해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정말 열심히 노력해도 제가 받을 수 있는 성적은 3등급 이하라는 걸 체감하면서 어느새 전 영어를 경멸했었습니다. 왜 대학을 가는데, 살면서 한국에서 태어난 제가 영어를 배워야 하느냐할 정도의 생각까지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영문법 쇼크와 전치사 쇼크를 보고 나니 영어를 보는 시각이 바뀌었고 뭔가 영어를 만든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게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책상 위에 앉아 있는 민수’를 영어에서는 ‘Minsu on the chair'의 표현으로 쓰는 것을 지금까지는 문법책으로 외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어도 마치 사람과 같아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서술하는 방식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어순만큼은 스키마적인 측면에서 영어의 어순이 한글보다 더 논리적이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전 그냥 책을 재밌게 읽었을 뿐이었습니다. 제 편견이 하나씩 걷히는 기분이었고, 영어를 억지로 공부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남들은 수험생이 영어기본서를 보고 있을 시간이 어디있냐고 핀잔을 주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저는 어느덧 확신이 생겼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과 성격이 많이 다를지라도 제가 발견한 책 중에 이 책만이 가장 영어다운 영어를 담고 있고, 제가 영어에서의 사고과정을 바꾸는 게 제 근본적인 영어실력과 성적까지도 바꿀 것이라고 말이죠. 그리고 책을 읽은 것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영어공부를 하지 않은 채 본 시험에서 전 당당히 1등급인 98점을 맞았습니다. 마지막에 주제 문제를 고쳐서 한 문제를 틀리긴 했지만, 전 시험보다 무려 23점 상승. 제 비약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반증할 만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 주변 친구들이 다 이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제게 꿈이 생겼습니다. 원래부터 어떤 직종에 있든 간에 지식의 가치를 전수하고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이렇다 할 강점과목이 없어서 방황했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영어에서만큼은 밑바닥에서 올라온 경험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영어라는 ‘공부지옥’에서 해방시켜주고 싶은 꿈이 생겼습니다.
쇼크잉글리시의 비전에 공감합니다. 그 비전이 널리 퍼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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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 쇼크
영어 감각을 익히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외우려 하지 않고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감각을 유지 한 채 ICR 레벨 2 책을 읽어 가는 노력 만 한다면 영어식 사고. 감각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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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를 알아야 영어 공부하기 쉽다고 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전치사 설명이 쉽게 되어 있고 좋은 예문들이 많아서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런 책을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치사 up 이 "위로" 라는 뜻만 있는 줄 알았는데 "끝까지"라는 뜻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됬네요. 이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공부하면, 앞으로 전치사에 대한 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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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본인 스스로 기본적인 영어문법을 공부하기 위하여 이 책을 구독했습니다. 이 책의 주된 학습법은 전치사를 동사와 연관시켜 숙어를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법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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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 쇼크 이책은 전치사에대해 정말 많은것읋 배울 수 있게 해준책이다 전치사 영어의 50%를 전치사라고 말하는 만큼 영어에서 비중이 정말 큰 부분이다 전치사를 모르면 기차로 따지면 철도가 없어진다고 해야하나 다리가 없어진다고 표현 해야하나 그만큼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전치사의 관련된 모든서적을 찾아보던중 이렇게 좋은책을 만나게 되었다 전치사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 영어를 배우는 모두에게 강력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