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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볍게 읽기 좋은책입니다~환생 했는데 하필 다망한 공작가? 엘프 혼혈이라 그런지 오빠는 너무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네요~자연주의~ㅋㅋㅋ 마녀의 저주로 감정을 잃어버린 황태자에게 접근?해서 돈버는 우리 여주~나름 약혼녀 입니다~ㅋㅋㅋ 정말 짠내 납니다~마차도 없고 있는거라곤 당근 당근~ㅋㅋㅋ 간식으로 밥으로 당근 먹는 우리 여주님~있을 때 무조건 먹는 우리 여주님~~ㅋㅋㅋ 황태자에게 어이없다는 감정을 제일먼저 가르쳐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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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가 예뻐서 읽어봤던 건데 상상이상으로 재미있어서 다음권도 후루룩 구매했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우신 공녀님잌ㅋㅋㅋㅋㅋ 이제는 현실에 찌들고 생활력이 강한 분이 되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거 같아요 ㅋㅋㅋ 남주가 뭐였더라 황태자? 여튼 남주 자체는 필요없고 살기 위해서 남주와 연기하는 모습 아주 훌륭하고 바람직했습니다 공녀의 오빠는 처음엔 좀 답답했는데 잘생기고 능력까지 있다고 해서 바로 호감 찍었습니다 게다가 자신의 동생도 그렇게 아껴주는 모습을 ㅠㅠ 어떻게 미워할 수가 있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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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림 작가님의 <물질만능주의 공녀님>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할 때 앞부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예스24에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1권부터 구매해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개그 코드랑 잘 맞아서 그런지 저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사기 치는 여주는 드물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여주 오빠가 너무 답답한데 그래도 뭔가 나중에 뒤에 가면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해서 다음 권도 이어서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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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만능주의 공녀님 1권 리뷰입니다. 흔한 스토리인데 여주가 웃깁니다. 소설속 인물에 빙의한 여주는 가난한 주인공이 되네요 제목처럼 물질 만능주의 공녀로 고군 분투하는 이야기입니다. 원작을 이요해서 남주에게 접급하는 여주입니다. 원작을 알고 있다고해도 쉽지만은 안내요. 정말 특이한 여주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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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에서 출판한 한이림의 물질만능주의 공녀님 1권 작품리뷰입니다. 원작을 알고있는 상태에서 빙의한 여자주인공은 감정전문가라며 남자주인공에게 치료해주겠다면서 나름 한 몫 단단히 챙기려다 실수로 남주한테 뽀뽀를 하고말았는데 ㅋㅋ 남주가 뭐하는거냐고 묻자 여주는 그래도 앗 이건 치료중하나입니다 그러자 황족시해범으로 체포 명령 내리는 남주 ㅋㅋㅋㅋ 여주랑 여주오빠 개웃겨요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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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에서 나온 한이림 작가님의 <물질만능주의 공녀님>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타플랫폼에서 완결까지 봤는데, 이북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이번 네네익선 기간에 구매했습니다. 고구마는 전혀 없고 거침없고 솔직하고 웃긴 여자주인공과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주인공의 이야기에요. 요. 제 최애는 여주와 여주의 오빠였어요.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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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림 작가님의 물질만능주의 공녀님 리뷰입니다. 여주는 어느날 소설 속 인물에 빙의하는데요, 공작가의 외동딸이긴 한데, 아주 가난한 로젤리아에 빙의하게 됩니다. 그리고 원작 내용을 이용해 마녀의 저주로 영혼의 일부를 잃어 감정을 느낄 수 없는 남자주인공, 아녹 애셔에게 접근하는데요. 사기가 쉽지만은 않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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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림 작가님의 <물질만능주의 공녀님>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며 글의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악녀는 마리오네트> 작가님이신 걸 알고 깜짝 놀랐어요. 로판에서 주로 펑펑 돈지랄 하는 것만 봤지 이렇게 여주가 쪼들리면서 한 푼 두 푼 모으는 건 처음이라 너무 신선했어요... 그냥 가볍게 보려고 시작한 데다 무뚝뚝한 남주도 별로 안 좋아해서 감정이 없는 남주에 별 기대안하고 봤는데 이 관계에서...이게...설레는 게 가능하네요....신기하게 간질간질한 로맨스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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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들게 살다 허망하게 죽다 환생했는데 와~우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공녀로 태아났고 살아 남기 위해 돈이 될 만한 것들을 찾아내고 움직이는 모든 행위의 부끄러움은 독자와 함께 ㅋㅋ 오래전 마녀의 저주로 인해 영혼의 일부를 잃어 버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황태자가 돈으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정전문가라는 새로운 직업군을 내세우며 다가가는 공녀님~ 그에 반격하는 황태자님의 대화법이 재미가 있어 계속 읽게 되네요. 뻔뻔하고 무엇이든 돈으로 바꿔 생각하는 공녀이지만 그런 공녀의 속셈이 빤히 들여다 보여 넘어가주는 황태자~ 어떻게 결말이 될지 궁금해지고 약혼을 시작으로 반전의 묘미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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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필 환생을했는데 찢어지게 가난한 공녀로 태어났나~ 살기위해 이제부터 돈이 될 만한 황태자를 잡기위해 고분분투를 시작하려한다. 정말 약아빠진듯하다가도 어딘가 허술하고 엉뚱한 공녀가 밉지않네요. 과연 감정을 잃은 황태자의 마음까지 차지할수 있을지~ 가난하기에 모든것을 돈,돈,돈...돈만 밝히는 완전 물질만능주의자인 공녀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