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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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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국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글담어린이   성경에 보면 예수님의 하신 일을 들려주고 나서 이런 구절을 기록한 구절이 있다. "예수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에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는 구절. 아이들에게 인권에 관한 참혹한 현장을 알리기위해 나온 책들을 계속 접할때마다 생각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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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국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글담어린이

 

성경에 보면 예수님의 하신 일을 들려주고 나서 이런 구절을 기록한 구절이 있다. "예수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에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는 구절. 아이들에게 인권에 관한 참혹한 현장을 알리기위해 나온 책들을 계속 접할때마다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점이다. 중복되는 부분도 한, 두곳 있겠지만 매번 새로운 내용이 나온다는 사실앞에 망연자실이다. 물론 이 지구상에 살아가는 인구가 얼마인가? 또 이 책의 첫머리에 저자가 말했듯이 사람이 날때부터 착한 마음이 있지만 그 착한 마음을 그대로 유지하며 사는 사람과 반대로 사는 사람, 그리고 어중간하게 왔다갔다 하는 사람 등 다양하게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할 것이니 경우수야 그리 적지는 않겠지만 그 상태가 너무 참혹하여 읽다가 괴로워서 어찌할바를 모를 정도니 그 당사자들은 얼마나 더하겠는가.

 

 

이 책에는 얼마 전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셨던 그리고 이미 고인이 되신 이태석 신부님을 비롯하여 말로 할 수 없는 고통받는 이들에게 정말 생명의 은인과 같은 분들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것인데 전 세계 나라중 그만한 인재가 없어서 이들이 유명해진 것도 아니지 않은가? 어떻게 그들이 이렇게 유명해질 수 있었는가? 물론 유명세라고 하면 요즘 부모들이 소망하는 그런 유명한 인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부딪혀왔던 고통의 현장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될때까지 자신의 한 몸으로 부딪혔던 사람들이다.

 

불인지심(不仁之心) 남의 불행을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하는 마음이라 한다.

그랬다. 그들에게 공통점은 바로 이것이다. 남의 불행을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하는 마음. 또 이런 마음이 들었다해서 거기서 멈추지 않고 행동으로 옮겼기에 이렇게 지구상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그들의 소식을 책으로 접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저는 30여 년 전부터 저의 모든 재능과 노력, 시간의 10분의 1을 할애하여 장애인, 소외받는 사람, 저개발 국민들을 위해 힘썼습니다. 마치 중세 농부가 자신의 농사를 지어 얻은 곡식 중 10퍼센트를 바치는 것처럼 말입니다." p.118 모하메드 바 아바-아프리카 주민들을 위해 항아리 냉장고를 만들다.

 

 

"톤즈의 아이들은 저마다 가슴속에 상처가 있었습니다. 전쟁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던 상처, 가난 때문에 버림받았던 상처, 병에 걸려 고통받았던 상처 등 여린 마음에 생긴 이 상처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메마르게 했습니다. 이태석 신부는 아이들의 상처를 덜어 줄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했습니다. p.19

 

 

 

 

"사냥을 하려거든 고통스럽지 않게 확실히 죽여 주세요." p.69 폴 왓슨, 바다 생명을 지키는 환경 운동가

 

 

그들의 나라도, 직업도, 신분도, 애쓴 분야도 다 다르다. 특히나 인도같이 카스트제도를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나라에서 사람을 아끼고 소중히는 여기는 회사를 이끄는 회사가 있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이었다. 인도에서는 카스트제도가 낮은 사람은 사람취급도 하지 않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실천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목숨의 위협까지 있으니.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비교적 신앙생활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왔다고 스스로를 평가했었다. 하지만 나의 착한 마음은 나의 이익앞에 맥을 몸추었고, 고통받는 이들을 외면하였다. 이땅에 내가 태어난 하늘이 주신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청년때의 포부가 있었다. 그러나 내가 정말 고통받는 이의 눈물을 나의 아픔으로 쓸어안고, 나의 이익을 내려놓고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의 삶을 추스려보게 하였다.

 

 

 

 

 

 

YES마니아 : 골드 g*******s 201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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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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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우리 주변에 착한 사람은 세상 살기 힘들다고 열심히들 열공을 시켜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요구하는데..... 착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하게 만든 10명의 이야기를 듣는 책으로 우리도 그런 생각에 동참할수 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착한 생각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10명의 사람들을 통해 착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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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우리 주변에 착한 사람은 세상 살기 힘들다고 열심히들 열공을 시켜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요구하는데.....

착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하게 만든 10명의 이야기를 듣는 책으로 우리도 그런 생각에 동참할수 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착한 생각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10명의 사람들을 통해 착한 생각이 무엇일까하는 생각과 나를 어찌 변화시켜줄 감동적인 이야기일까 궁금해하는데

열면서 생각할수 있는 꾸러미를 한가득 받은 기분이었다.

착한 생각을 실천하는 분들이 이리도 많은데 힘들까.....

착한생각을 위한 나를 돌이켜볼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들의 노력을 보면서 나에게도 동기부여가 되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를 조금씩 바꾸어주는것같아습니다.

험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 아프리카 수단. 그곳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기에 이태석 신부님은 수단을 찾았서 아이들은 웃음을 되찾고, 마을 사람들은 희망을 키우는 이야기하며 나무를 심어 환경을 지키는 여인 왕가리 마타이 이야기로 나무를 소중히 여기면 인간의 삶도 행복해진다는 걸 알려주고 가축들의 행복을 위해 연구하는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은 가축을 제품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으로 느낄수 있는 이야기

바다 생명을 지키는 환경 운동가 폴 왓슨은 동물을 사냥할 때에도 지켜야 할 건 꼭 지켜야 할 이야기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을 세운 무하마드 유누스는 희망의 씨앗을 나눌어주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인도 국민 기업을 이끄는 라탄 타타는 사람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회사를 이끌어나갑니다.

아프리카 주민들을 위해 항아리 냉장고를 만든 모하메드 바 아바 지구촌이 웃을 수 있는 이로운 기술을 만들고 공정 무역을 실천하기 위해 에코 상표를 만든 트리스탄 르콩트는 땀 흘린 사람이 보상받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동권리를 위해 세이브 더 칠드런을 만든 에글렌타인 젭은 지구촌 모든 아이들은 행복할 권리를 알려주고 예멘의 조혼(어린 나이에 하는 결혼) 풍습을 없앤 소녀 누주드 알리이외에도 많은 좋은 생각으로 하는 분들이 있지만 이책에서는 10분들을 통해 작은 일이라도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일부터 시작할수 있는 동기부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저 나의 불편함과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 생각들 이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착한 생각을 실천했던 아이가 자라 선생님이 된다면, 의사나 과학자, 법관이 된다면, 회사나 나라를 이끌게 된다면 세상은 변한다고 이책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선택하는 행동 역시 달라집니다. 착한 생각은 어린이들이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고 바른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j********1 201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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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착한 생각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책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착한 생각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책" 내용보기
요즘 같은 세상에 착하게 산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착한 사람은 손해를 보고 남들에게 이용당하기 쉬운 세상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착하면 바보같다는 소리를 듣는 일이 많아진 것도 같아 참 씁쓸합니다. 하지만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을 만나고 제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걸 느꼈어요. 아직 세상에는 착한 사람도 많고 그 착한 사람들을 응원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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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세상에 착하게 산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착한 사람은 손해를 보고 남들에게 이용당하기 쉬운 세상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착하면 바보같다는 소리를 듣는 일이 많아진 것도 같아 참 씁쓸합니다.

하지만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을 만나고 제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걸 느꼈어요.

아직 세상에는 착한 사람도 많고 그 착한 사람들을 응원하는 이들도 많다는 걸 알았지요...

그리고, 그들로 인해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느낍니다.

이 책에는 가난하고 전쟁으로 고통받는 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이태석 신부님을 시작으로 착한 생각으로 이 세상을 움직인 평범한 우리 주변의 사람들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답니다.

이태석 신부님은 각종 언론에 많이 방영되어 그의 아름다운 삶과 봉사활동은 알고 있었다해도 나머지 분들은 생소한

분들이었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읽고 정말 감동을 받았답니다.

나무 한그루가 갖는 가치를 인정하고 소중하게 생각해 숲이 파괴되는 걸 막고자 나무를 심으며 환경을 지켜냈던

왕가리 마타이,

동물을 무시하고 학대하는 인간들을 경고하며 가축들의 존엄성을 인정하고 생명의 중요성과 가치를 실천한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인류의 미래를 위해 바다생물 및 동물들의 감정을 인정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서 동물들을 무분별하게 포획하는 사람들을 막아낸 진정한 환경학자 폴 왓슨.

부자들을 위한 은행이 아닌 가난한 우리 이웃을 위한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세워 방글라데시의 많은 사람들이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날 무하마드 유누스.

어려운 환경 속의 사람들을 존중하고 아끼며 인도의 큰 국민기업을 이끌어가는 라탄 타타.

아프리카 주민을 위해 고민하고 발명한 기술을 나누어 항아리 냉장고를 개발한 착한 기술자 모하메드 바 아바.

누구나 공정하게 노력하고 댓가를 받아야 하는 이치를 실천하고 에코상표를 만든 트리스탄 르콩트.

지구촌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행복추구의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멋진 아동운동가로서 세이브더 칠드런을 세운 에글렌타인 젭.

예맨은 아직 조혼의 풍습이 남아있다지요? 이런 조혼의 풍습에 대항해 어린 여자 아이들의 삶을 바꾸어 놓은 멋진 소녀 누주드 알리.

이들이 착한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노력을 했는지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들의 착한 생각과 노력이 우리 삶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조금이나마 깨닫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어요.

아직은 이렇게 자신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많음에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j******0 201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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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 사람들에게 배우는착한 생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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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착한생각 뭘까? 우리 아들에게 물으니 음~ 말그대로 착한생각....이지 하네요.. 이 책은 세상을 이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10명의 사람들을 통해 착한 생각이 무엇이고, 착한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어떤 자세와 노력이 필요한지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들의 착한 생각과 노력이 우리 삶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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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착한생각 뭘까?

우리 아들에게 물으니

음~

말그대로 착한생각....이지 하네요..

이 책은

세상을 이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10명의 사람들을 통해 착한 생각이 무엇이고,

착한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어떤 자세와 노력이 필요한지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들의 착한 생각과 노력이

우리 삶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 신부님 이태석
- 착한 생각은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일부터 시작돼요

나무를 심어 환경을 지키는 여인 왕가리 마타이
- 나무를 소중히 여기면 인간의 삶도 행복해요

가축들의 행복을 위해 연구하는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 가축을 제품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으로 여겨 주세요

바다 생명을 지키는 환경 운동가 폴 왓슨
- 동물을 사냥할 때에도 지켜야 할 건 꼭 지켜 주세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을 세운 무하마드 유누스
-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은 희망의 씨앗이 돼요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인도 국민 기업을 이끄는 라탄 타타
- 사람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회사를 이끌어요

아프리카 주민들을 위해 항아리 냉장고를 만든 모하메드 바 아바
- 지구촌이 웃을 수 있는 이로운 기술을 만들어요

공정 무역을 실천하기 위해 에코 상표를 만든 트리스탄 르콩트
- 땀 흘린 사람이 보상받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요

아동권리를 위해 세이브 더 칠드런을 만든 에글렌타인 젭
- 지구촌 모든 아이들은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예멘의 조혼(어린 나이에 하는 결혼) 풍습을 없앤 소녀 누주드 알리
- 옳은 일을 외치는 용기는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이태석 신부님 우리 아들과 함께 울지마 톤즈를 보았다..그 때 우리 아들 신부님이 너무 멋있었다고 아이랑 그 영화를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던 기억이 난다...너무 보잘 것없는 수단의 톤즈 이태석 신부가 오고부터는 톤즈가 달라 졌습니다. 이태석신부님은 학교와 진료소를 세우고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켜 주고 아이들에게 마음이 착해야 한다고 가르켜 주었습니다.톤즈는 희망이 싹트는 도시로 변하였습니다.하지만 이태석 신부님이 한국으로 휴가를 오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자 톤즈는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이태석 신부를 아는 사람들은 글르 슈바이처와 비교하곤 합니다. 이태석 신부가 아프리카로 가겠다고 했을 때 누나가 물었습니다."우리나라에도 불쌍한 사람들이 많은데 왜 먼 아프리카까지 가려는 거야?"그러자 이태석 신부가 말했습니다. "내가 가본 곳 중에서 가장 간나한 곳인데, 가려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그러니까 나라도 가야지요."너무나 보잘것 없는 삼등실 기차에 타는 사람들..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을 만큼 험하고 가난한 곳에 사는 사람들...이태석 신부를 그들에게 이르게 한 것은 관심입니다.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을 만큼 험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 아프리카 수단. 그곳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기에 이태석 신부님은 수단을 찾았습니다. 신부님의 관심으로 아이들은 웃음을 되찾고, 마을 사람들은 희망을 키웠습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하는 풍습 때문에
열 살에 결혼한 예멘의 소녀 누주드 알리는 고통스러운 결혼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의 미래를 되찾기 위해 용기를 냅니다. 이 풍습이 어린 소녀들을 괴롭히는 잘못된 일이라고 알린 누주드 알리 덕분에 예멘의 나쁜 풍습을 없애고 수많은 소녀들이 미래와 꿈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어린이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한 에글렌타인 젭,
가난하고 소외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애쓴 트리스탄 르콩트, 무하마드 유누스, 자연과 동물들을 위해 노력한 왕가리 마타이와 템플 그랜딘 등을 통해 착한 생각이 무엇이고, 세상을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착한 생각은 내 양심을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생각이자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생각입니다. 10명의 인물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실천, 옳은 일을 당연하게 지키고 잘못된 것을 바꾸려는 용기와 의지, 개인의 욕심을 줄이고 함께 잘살기 위한 노력, 나무와 숲을 지키고 가축과 동물들의 행복도 생각하는 마음 등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 아들에게 이 책을 다 읽은 후 어떤 사람이 가장 기억에 남느냐고 물으니 이태석 신부님과 에글렌타인 젭 이라고 합니다.왜 냐고 물었더니 너무나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그 모습이 좋았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자신도 커서 그 런 곳에 가서 봉사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엄마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는 것도 착한 생각이지..나보다 더 못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았어..그래서 앞으로는 물건도 소중히 여기고 음식도 남기지 않고 내가 우리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라고 하면서 엄마 사랑해 하는 아들..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겼나 봅니다. 착한 생각을 잘 가꾼 훌륭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세상은 참 따뜻하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요? 이 세상은 사람들이 만들어 가니까요. 저도 아디르에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 착한 생각을 하면서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야 겠네요..

i***a 201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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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새악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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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이 사람을 움직이고 착한 사람이 세상을 바꿔요!] 이 글이 책 윗부분에 나와 있다. 이 책에는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있다. 이태석 신부, 왕가리 마타이, 폴 왓슨, 누주드 알리 등 여러 사람들이 나와 있다. 그 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이야기가 왕가리 마타이의 이야기와 에글렌타인 젭의 이야기이다.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를 심어서 환경을 지키는 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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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이 사람을 움직이고 착한 사람이 세상을 바꿔요!] 이 글이 책 윗부분에 나와 있다. 이 책에는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있다. 이태석 신부, 왕가리 마타이, 폴 왓슨, 누주드 알리 등 여러 사람들이 나와 있다. 그 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이야기가 왕가리 마타이의 이야기와 에글렌타인 젭의 이야기이다.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를 심어서 환경을 지키는 여인이고 에글렌타인 젭은 아동권리를 위해 세이브더 칠드런을 만든 사람이다.

왕가리 마타이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케냐에서 태어났다. ‘여자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 왕가리 마타이의 어머니 덕분에 대학을 졸업하고 교수가 되어서 고향에 돌아왔다. 그런데 고향의 모습이 너무나 처참해서 놀랐다. 우거진 숲도, 푸렇던 나무들도 사라진 허허벌판에서 사람들은 물조차 마시지 못하고 가난하게 살고 있었다. 그녀는 이 모든 게 숲의 파괴에서 비롯된 것을 깨닫고 그린벨트 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여자들,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독재 정권과도 맞섰다. 자연을 지키는 것이 평화와 민주주의로 이어진다는 진리를 행동으로 보여 준 그녀는 2004년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대단하다. 이런 상황에서 독재 정권까지 맞서다니 역시 좋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이다. 내가 왕가리 마타이였다면 이런 상황에는 좌절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바꾼다는 생각을 한 왕가리 마타이는 정말 훌륭한 사람인 것 같다.

1919년, 1차 세계 대전은 끝이 났지만 전쟁의 상처로 인해 곳곳에 참담한 일들이 벌어졌다. 그중에서 죄 없는 아이들이 굶주림을 견디지 못해 죽는 것이 제일 마음이 아팠다. 그 때 에글렌타인 젭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세이브 더 칠드런]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돈을 모아서 아이들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해 줬다. 에글렌타인 젭은 평생을 바쳐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일구기로 노력했다. 그녀의 뜻은 지금도 유엔의 ‘아동권리선언’에 남아 있다.

보통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나서 끝나면 먹을거리와 물이 부족해서 자기만 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에글렌타인 젭은 자신보다는 아이들을 챙겨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한 다는 것을 보면 ‘아! 이래서 훌륭한 사람이 될 만 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는 좀 더 존경을 해서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성공했으면 좋겠다.

p*****6 201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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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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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집에돌아와 우연히 TV를 틀었다. 다큐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무심히 시청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 스토리에 감동을 받아 끝까지 보고 눈물을 흘렸었다. 아프리카 동북부에 있는 수단이라는 나라에 가서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보살피고 학교를 세워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쳤던 그리고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속에 사랑을 심어주었던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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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집에돌아와 우연히 TV를 틀었다. 다큐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무심히 시청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 스토리에 감동을 받아 끝까지 보고

눈물을 흘렸었다. 아프리카 동북부에 있는 수단이라는 나라에 가서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보살피고 학교를 세워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쳤던 그리고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속에 사랑을 심어주었던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였다.

그당시 나는 이 다큐를 보고 가슴이 너무 절절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 다음해에 그리고 그 다음해에 이태석신부의 이야기는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고 뮤지컬로 나오고 그리고 오늘 책의 첫 머리에서 보게 되었다.

딸아이는 책을 보고 처음에는 시큰둥~ 위인전인가? 싶어서 안 보려했다.

 엄마는 딸에게 "정말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던 친구가 있네? ,

아이들은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데~"라고 제목을 훑어주었다.

 학원갈 때 넌지시 책을 쥐어주었는데 집에 돌아올 땐 반 이상을 읽어서 내심 고마웠다.

"엄마, 저는요, 세이브 더 칠드런이랑  예멘의 조혼 풍습을 없앤 소녀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라고 말을 해 준다.

 "엄마도 여기 이 부분 읽어보세요..이 책 좋아요. 완전 감동이에요.."

퇴근하는 아빠에게도 책을 권한다. 책의 진가는 확인된 셈이다.

특히 착한생각을 바꾼 사람들 중에 우리나라 사람이 첫 번째로 들어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준 글쓴이와 그린이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b****1 201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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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인물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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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연히 TV에서 본 아프리카 아이들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아침밥을 먹는 것이 미안한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배우 김혜자씨도 아프리카에 봉사 가셨다가 그곳 아이들의 극심한 가난에 허덕이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으셨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한동안 심하게 우울 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매일 내가 밥을 먹어도 되는건지, 내가 너무 좋은 옷을 입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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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연히 TV에서 본 아프리카 아이들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아침밥을 먹는 것이 미안한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배우 김혜자씨도 아프리카에 봉사 가셨다가 그곳 아이들의

극심한 가난에 허덕이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으셨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한동안 심하게 우울 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매일 내가 밥을 먹어도 되는건지,

내가 너무 좋은 옷을 입고 있는 건 아닌지,

너무 깨끗하고 좋은 곳에서 사는건 아닌지..

하는 마음이 많이 드셨다고 잡지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잠깐의 필름이였는데 저도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불쌍한 모습에

얼마라도 기부를 하고 싶었던 마음이 들어 어디서 주최하는지를

살펴보니 세이브 더 칠드런이였어요.

그 기구를 만든 사람이 에글렌타인 젭이라것을 이 책으로 알 수 있었네요.

착한생각으로 착한 사람들이 세상을 이끄는 모습

생각만 해도 참 아름답고 이쁩니다. ^^

세상이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 같은 사람이 넘쳐나면 정말 살맛이

나겠죠?

신문을 보면 밝은 기사보다는 늘 어둡고 암울한 모습들이 여기저기 얼룩져 있습니다.

세상의 모습이 비록 이러하지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풋풋하고 건강한 생각을

가득 담은 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속삭여주고 싶습니다.

다른사람을 눌러야 내가 성공하고 무조건 경쟁에서 이겨야만 잘 살아갈 수 있다는

왜곡된 사고가 만연한 요즘의 세태에 반기를 들만한 이책에 등장하는 위인들은

어쩜 그리도 다 천사의 마음을 가졌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의 숭고한 정신들은 세상의 빛이 되여 좀 더 환하게 세상을 바꿔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건강하고 숭고한 가치관을 주고 있습니다.

이책은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셨던 이 태석신부님,

나무를 심어 환경을 살린 여인 왕가리 마타이,

가축들의 행복을 위해 연구하는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공정무역을 실천하기 시작한 에코상표를 만든 트리스탄 르콩트,

늘 티베에서 보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에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는데

아동권리를 위해 세이브 더 칠드런을 만든 에글렌타인 젭등...

그들의 이야기 하나하나를 읽으면서 무척 감동적이였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착한 생각이 사람을 움직이고

희망찬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걸 알게 한 책이였어요.

k***e 201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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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 참 착한 사람이 많구나, 그들 한 사람의 행동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은 세상에서 제일 가난하고 전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은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셨습니다. 그분의 봉사로 인해 병든 사람들이 낫고, 아이들은 희망을 가질 수 있었어요. 또 사람에게는 나무와 숲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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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 참 착한 사람이 많구나, 그들 한 사람의 행동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은 세상에서 제일 가난하고 전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은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셨습니다. 그분의 봉사로 인해 병든 사람들이 낫고,

아이들은 희망을 가질 수 있었어요.

또 사람에게는 나무와 숲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나무 심기 운동을 펼친 왕가리

마타이, 그녀의 용감한 행동과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왕가리 마타이는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에 3,000만 그루나 되는 나무를 심었습니다.

가축을 공장 제품처럼 여기며 가축들을 가두고 살을 억지로 찌우거나 계속 알을

낳게 하는 환경을 일부러 만든 농장 주인들이 있었습니다. 템플 그랜딘은 가축들의

고통을 줄여주고 가축들이 편안하게 지내다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냈습니다.

돌고래들, 상어, 물개, 바다표범 등을 무분별하게 포획하는 사람들을 막아서는 일에

앞장선 환경 운동가 폴 왓슨,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돈을 빌려주는 은행을 세운

무하마드 유누스 덕에 방글라데시의 많은 사람들이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

습니다.

그 외에도 라탄 타타, 모하메드 바 아바, 트리스탄 르콩트, 에글렌타인 젭, 누주드 알리,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의 이야기가 모두 저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할 때 ‘나 혼자 무슨 힘으로’하며 시도도 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좋은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면 결국에는 주변 사람들도 도와주시고, 결국은

아주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는 좋은 일을 시작할 용기가 없어서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좋은 일을 할 때

주저하지 말라고요. 또 저 자신도 이웃들의 삶에, 또 세계인들의 삶에 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s******1 201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 진정한 용기를 지닌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을 만든다~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 진정한 용기를 지닌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을 만든다~" 내용보기
나 한 사람의 힘으로 무슨 변화가 있겠나.. 이런 소극적인 질문과 회의들이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하는 것을 방해하는 듯 하지요.. 어릴 땐 착한 것이 마냥 약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부러 못되 보이는 척(?) 했던 유치한 시절도 있었는데요..;; 그만큼 착한 행동을 변함 없이 지켜나가기 위해서 얼마나 큰 <용기> 와 올바른 희생이 필요한지에 대해 어린 시절 그닥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 진정한 용기를 지닌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을 만든다~" 내용보기

나 한 사람의 힘으로 무슨 변화가 있겠나..

이런 소극적인 질문과 회의들이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하는 것을 방해하는 듯 하지요..

어릴 땐 착한 것이 마냥 약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부러 못되 보이는 척(?) 했던 유치한 시절도 있었는데요..;;

그만큼 착한 행동을 변함 없이 지켜나가기 위해서

얼마나 큰 <용기> 와 올바른 희생이 필요한지에 대해

어린 시절 그닥 많이 배워 본 기억이 없는 것도 사실인 듯 합니다..

많은 걱정들을 하며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는 이야기들을 하시는 어른이 된 지금

좀 더 세상을 바꿔 나갈 진정한 주인공들을 키워내기 위한 노력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 때라는 생각도 들구요.. ^^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란 제목을 들었을 때

우리 아이에게 또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책일거란 확신으로 만나보게 된 책입니다.

아프리카에 관심을 갖고 작은 실천으로 봉사를 시작하신 이태석 신부님,

나무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의 행복이 유지될 것이란 확신과 환경을 지킨 왕가리 아타이,

가축을 제품 이전에 소중한 생명으로 여길 수 있도록 연구한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공정 무역을 실천하기 위해 에코 상표를 만든 트리스탄 르콤트,

예멘의 조혼 풍습을 없앤 소녀 누주드 알리..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는 일을 용기와 신념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해낸 사람들의 이야기..

쉽지 않지만 아이의 마음 속에 꼭 넣어주고 싶은 소중한 보물들이 가득한 내용이었는데요~

편법을 써야 남을 이겨야 성공한다는 잘못된 인식을 뒤로 하고

진정 착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 이 사회의 리더가 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깨달을 때 세상은 진정 살만한 곳이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

 



s***8 201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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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이 세상을 바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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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책 제목이 참 좋았다. 착한 생각을 가지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그리고 언제나 부딪치는 문제가 실행인데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용기를 보여준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익숙한 인물들도 만났지만 다소 낯선 인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다. 인물전을 살펴보면 너무나도 익숙한 인물들만 선별되어 다소 다른 도서와 차별되지 않는 도서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책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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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각...책 제목이 참 좋았다.

착한 생각을 가지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그리고 언제나 부딪치는 문제가 실행인데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용기를 보여준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익숙한 인물들도 만났지만 다소 낯선 인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다. 인물전을 살펴보면 너무나도 익숙한 인물들만 선별되어 다소 다른 도서와 차별되지 않는 도서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책은 다른 도서와는 확연히 다랐다. 그래서 읽는동안 더 좋았다. 그래서 주위에 추천해주고픈 책이 되었다.

우리들에게 이미 익숙한 인물이 책표지에서 강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어서 더더욱 눈길을 끌게되며 손길도 가는 책입니다.

다소 익숙하지 않은 나라가 소개되고 그 나라의 인물이 소개되며 왜 이 책에 실려있는지 공감하게 됩니다.

 

' 이렇게 가난할 수 있구나...'

' 이렇게 부당함을 당하고도 소리없이 살기도 하는구나...'

' 문제앞에 침묵하는 왜곡된 제도도 있구나... '

 참으로 많고많은 생각들이 떠올랐던 내용입니다.   

 

여러편의 인물들이 소개됩니다. 물론 중복되는 인물들이 아닙니다. 저마다 다른 빛으로 착한생각을 실천한 인물들을 우리는 만나게 됩니다. 어휘수준은 어렵지 않기에 초등3학년부터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하지만 강하게 전달되는 글귀들이 나온답니다. 꼭 좋은 글귀들을 찾아낼 수 있는 어린이 독자들이 되었으면 희망합니다.

저자분이 꼭 전하고자 하는 글귀나 의미있는 글들은 색이 다른 글씨로 편집되어 있기도 합니다. 꼭 놓치지 않고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읽어가는 독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만의 특징을 소개한다면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로 배우는 착한 생각이라는 코너가 따로 저자분이 이야기마다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페이지 정도로 편집되어 있는데 전 이 코너의 글들이 너무나도 소중해지더군요.

이 글들을 시간날때마다 읽어간다면 더 넓은 세상을 생각하면서 좋은 생각으로 차곡히 열매가 맺혀질테니까요. 아이에게도 권하고픈 좋은 내용들이였으며 엄마샘에게도 분명 또 다른 생각의 열매를 가지는 내용이였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글은 예맨의 조혼 풍습을 없앤 소녀이야기입니다.

옳은 일을 외치는 용기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이였는데 또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읽는동안 왜이리 가슴이 아픈지 짧은 이야기글로써 충분히 이 소녀의 고통과 아픔이 다 전달되기에는 부족했지만 그래도 많이...아주 많이 전달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세상에서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조혼풍습이야기는 아픔이였습니다.



 

g*****0 201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