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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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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무살때의 꿈은 뭐였을까?.. 어렵고 힘든 시기이기도 했지만 뭐든 하면 될수 있다는 자신감도 충만했던 것 같다. 4년제 대학을 못간 아쉬음을 뒤로한채 (합격한 곳이 지방이라 고민,,) 전문학교를 선택하고 지금은 학교의 추천으로 일을 하고 잇는 큰딸아이가 자기도 앉아서 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투정부린다. 그러면 공부를 더하라하니 그건 싫다고... 그래도 내 아이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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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무살때의 꿈은 뭐였을까?..

어렵고 힘든 시기이기도 했지만 뭐든 하면 될수 있다는 자신감도 충만했던 것 같다.

4년제 대학을 못간 아쉬음을 뒤로한채 (합격한 곳이 지방이라 고민,,) 전문학교를 선택하고

지금은 학교의 추천으로 일을 하고 잇는 큰딸아이가 자기도 앉아서 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투정부린다.

그러면 공부를 더하라하니 그건 싫다고...

그래도 내 아이는 꿈이 많다.

참으로 철이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남들에게는 제법 인정을 받는 편이어서

좋은 곳이 닿으면 아직도 학교에서 연락이 오는 듯..

하지만 내 아이도 엄마의 눈으로 보기엔 정말 철이 없다.

비젼을 꿈꾸지 않고 현실만 타박하기 때문이다.

[걸리버 여행기]를 쓴 조나단 스위프트는

"비젼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 눈앞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원하는

미래를 선명하게 그리는 기술이 비젼이다. p 12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한다.

문제는 지금의 아이들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본인도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짜여진 틀에서 오직 성적, 남과의 경쟁에만 급급한 아이들이

내가 커서 뭘 하고 싶은지 모르고 잇다는 사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집 세아이와 늘 하는 이야기다.

다행히 고2 올라가는 막내는 언니 오빠에게 하는 잔소리를 하도 들어서인지

자신은 미술을 하겠다고 선언한 탓에 한숨을 돌렸지만 위의 두아이는

아직도 내일 뭐 할건지 고민하라고 이야기 한다.

[비젼]은 내가 처한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어 나를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하는 지도와 같다.

책의 많은 부분은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에 감동받은 그 감격그대로를 잊어버리지 않고

자신의 꿈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이끌어 준다.

진정한 '꿈'은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지 그저 매일 꾸다마는 꿈처럼

기억에 의존하는 거품이 되어서는 안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밀알이 어떤 것인지, 그것을 어떤 밭에 잘 심을 것이지에 대해서

일러주고 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자신만의 워크북을 잘 활용하여

진정한 삶의 당위성에 이르기까지 삶의 이유까지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많은 글들이 구구절절 틀린것이 없지만

결국은 실행에 나서는 용기 아닐까 싶다.

책속에 다윗왕의 일화를 소개하는 글이 있다.

다윗왕이 금 세공자에 자신이 성공햇을때나 절망했을때 교만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도록

반지에 글귀를 하나 적어넣으라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는 세공자에게 솔로몬 왕자가 도움을 준 글귀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우리의 삶에 불어닥친 실패나 좌절도 언젠가는 지나가기 마련이다..p111

청년들이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다. 무한 경쟁사회에서 유혹에 휩쌓이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기가

결코 쉽지 않은 나날이지만 그래도 아직 살아갈 날이 많은 청년의 무한 장점을 내세워

두려워 말고, 포기하지 말고 당당하게 그렇게 일어나가길 비는 마음은 작가나 이 책을 읽는 모든이들의 한결 같은 마음일게다.

시작이 어렵지 한발 내 딛으면 걸음은 시작이 되는 것이다.

마라톤 하는 마음으로 걸으라면 힘이 들겠지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내 미래에 호기심 충만하게 그렇게 시작하면 치열한 삶도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 꿈을 향해 사는 것이

다가올 미래에 대한 당당한 도전이 아닌가 권한다.

o******4 2013.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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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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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읽고 내 자신의 스무 살 무렵을 생각해본다. 70년대 중반이다 보니 국가, 사회적은 물론이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안정되고 여유로웠던 시대가 아니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실업계통 고등학교를 나와서 대학 진학도 못하고서 취업 현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나름대로 근무에 임하였고, 군대 복무를 했던 시기였다. 그저 큰 희망 없이 묵묵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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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읽고

내 자신의 스무 살 무렵을 생각해본다. 70년대 중반이다 보니 국가, 사회적은 물론이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안정되고 여유로웠던 시대가 아니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실업계통 고등학교를 나와서 대학 진학도 못하고서 취업 현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나름대로 근무에 임하였고, 군대 복무를 했던 시기였다. 그저 큰 희망 없이 묵묵히 내 자신에게 부여된 일만을 충실히 하려 했던 시간이다 보니 좀 더 크고, 멋진 시간을 보내는데 거의 소홀히 했던 아쉬움이 많이 생각난다. 정말 그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에 주변에서든지 아니면 이 책과 같은 좋은 조언이 있었더라면 지금의 내 인생이 어떻게 변화되었을지 생각해보지만 다 지나간 일들이다. 지금까지 힘들게 살아오면서 아쉬웠던 대목 중의 하나가 나의 스무 살 무렵이다.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활달하면서 원대한 꿈을 갖고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단단하게 단련의 기회를 갖는 것도 매우 필요한 때이다. 따라서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서, 철저하게 준비해 나간다면 훨씬 더 멋진 미래를 만들어 내리라는 내 나름대로의 확신을 해본다. 우리들이 흔히 간과하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의 인생이면서 다른 사람들과 많이 비교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선의의 경쟁에 의한 비교가 아닌 막연한 비교는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 자신의 인생은 결국 내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 가야 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 스스로가 움직이지 않는데 그 어떤 조그마한 것도 절대로 그냥 도움을 줄 리가 없다. 내 자신 스스로가 조금씩이라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것이 최고 최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정말 책의 내용 하나하나가 우리 스무 살 무렵의 청춘들에게 자극과 함께 도전의 의지를 북돋워 주고 있다. 정말 확실한 성공의 자아상을 그려놓고 열정적으로 도전해 나가는 기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 하나 큰 뜻을 가지고 생활하다 보면 실제로 그냥 이루어지는 것보다는 갖가지 어려움과 실패도 경험한다는 점이다. 바로 이럴 때에도 좋은 하나의 과정으로 삼아야 한다. 이런 실패의 과정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가 있고 결국 큰 꿈과 목표에 도달하게 해준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녔으면 한다. 내 자신 하는 일이 우리 학생들에게 자나 깨나 경종을 주고 있는 점도 바로 이러한 내용이다. 제대로 보낸 젊음과 스무 살 무렵의 청춘이 일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갖도록 더욱 강력히 유도하면서 지도해야겠다는 각오도 갖게 되었다. 정말 더 이상 버리지 않고, 작은 것에서부터 확실하게 만들어 가는 끈기 있는 시간 관리로 모두 성공하는 인생을 만들었으면 한다.

m***3 201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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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버리지 말아야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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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대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노인들의 연령대 증가로 인구수 증가로 인해 노년 일자리는 증가하고 있고, 퇴직연령도 높이고 있는데요.. 그 말은 결국 20대들의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싶습니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현재 젊은이들이 얼마나 힘들어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진국가들처럼 대학등록금이 낮아서 모두들 마음 편하게 공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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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대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노인들의 연령대 증가로 인구수 증가로 인해 노년 일자리는 증가하고 있고, 퇴직연령도 높이고 있는데요..

그 말은 결국 20대들의 취업문이 더 좁아진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싶습니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현재 젊은이들이 얼마나 힘들어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진국가들처럼 대학등록금이 낮아서 모두들 마음 편하게 공부만 하고, 졸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대학생들은 학비를 벌기위해서 일해야하고 장학금을 받기위해서 공부해야하는

세계적으로 찾아볼 수 없을만큼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고

졸업을 해도 취업률이 50%채 되지않으니..

젊은 아이들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떠나고싶어 하는 마음도 왠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출산률이 저조해지고 학구열이 높은 대한민국의 부모님 역시 20대 젊은이들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학을 하여 정말 아이들이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는지에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구체적인 미래상을 그려본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2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갈지에 대한 미래 비전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전과 꿈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비전은 ~까지 반드시 할것!!~까지는 반드시 ~가 될 것과 같은 기한이 있는 것을 말하고

꿈은 ~하고 싶은 것처럼 바람이 담긴 것을 말하는데요..

우리가 생각해야하는 것은 가능성이 있는 꿈이 아니라 자신의 꿈이 이루어진 상황을 보는 능력인

비전이 아닐까요?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것은 내가 하고자하는 목표에 다가가기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간절함도 더욱 커질 것이구요~~

많은 젊은이들은 어려운 일을 하기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건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입니다.

첫술에 배부르지않든 시작이 조금 어렵더라도 언젠가 끝은 나기 마련인데요..

조금 힘들다고해서 쉽게 포기하지않고 미래의 청사진을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20대가 꼭 노력해야하는 부분이 아닐까싶어요~~

하랑천사의 20대도 많은 흔들림이 있었습니다. 도전해보고 싶은 부분도 많이 있었구요..

하랑천사 역시 중고등학교를 모두 부모님의 뜻에 따라 그저 공부만 했을뿐이었어요~

과가 무엇이 있는지도 잘 몰라서 가라는 곳을 갔었고 직장역시 부모님이 원하는 곳으로 갔었습니다.

그래서 적응하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내가 좋아하는 일인지에 대한 생각이 20대 중반의 나이에

들기 시작했으니까요..

조금만 더 일찍 내가 원하는 일, 좋아하는 일에 대한 생각을 했더라면 뒤늦은 후회는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만약 내가 이거 아니면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 하랑천사는 과감하게 그 젊은이에게

당연히 그 일을 도전해보라고 할 것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을수는 없겠죠. 하지만 하지않고 계속 그 일에 대한 미련으로

자책하기보다는 오히려 도전을 해보고 실패를 하여 깨끗하게 포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죽을 힘을 가지고 도전을 한다면 실패할 확률도 아주 낮은 것 같아요!!

정말 이 일을 해야겠다라는 간절함과 절실함이 있다면 그 누구를 생각하지 말고 자신만을 생각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국에는 나에 관한 모든 것은 나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

조금 빨리 성공하기 위해서 정직이라는 단어를 버리고자하는 젊은이들//

인생은 짧은게 아니라 길게 보아야합니다.

정직을 바탕으로 쌓은 신뢰는 우리가 인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우리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편하게 살고자 거짓된 삶을 살지말았으면 하는 인생선배의 이야기!!

20대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i***r 201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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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나이, 법적으로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할 나이, 젊음의 청춘을 누리지만 자칫하면 시간을 낭비하기 쉬운 나이, 뭐가뭔지 몰라 방황할 나이. 이것들이 대부분 통용되는 스무살의 청춘들에게 붙는 수식어일 것이다.실제로 어디로 갈지 갈피를 잡지못해 이리저리 방황을 많이 하는 시기도 20살일 것이다. 우리 젊은 청춘들은 대부분 요즘 대세인 LOL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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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무살,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나이, 법적으로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할 나이, 젊음의 청춘을 누리지만 자칫하면 시간을 

낭비하기 쉬운 나이, 뭐가뭔지 몰라 방황할 나이. 이것들이 대부분 통용되는 스무살의 청춘들에게 붙는 수식어일 것이다.

실제로 어디로 갈지 갈피를 잡지못해 이리저리 방황을 많이 하는 시기도 20살일 것이다. 

우리 젊은 청춘들은 대부분 요즘 대세인 LOL게임을 하거나, 집에 틀어박혀서 다른게임을 하거나 또한 학점따기에 매달리거나, 

스펙쌓기에 열중한다. 하지만 이렇게 형식적인 것들에 이대로 시간을 낭비하기에는 청춘이 아깝다.

청춘하면 도전이 떠오르고, 열정과 의지가 생각난다. 그러나 요즘 젊은 20대들은 그걸 하지않으려고 한다.

이에대해 저자는 스무살에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을 책 제목으로 혼란스러워 하는 청춘들을 바로잡아줄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나처럼 방황하는 20대나 아직 어디로 가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청춘들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이 책에서는 여느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20대 청춘들에게 조언을 건네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꿈과 목표를가지고 당당하게 긍정적으로 살라고 조언해주는 모습은 여느 자기계발서와 같은것같지만,

우리의 마음속에 좋은 씨앗을 심은 뒤 잘 가꾸어 수확을 결실을 맺어 달콤한 열매를 얻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특히 실천력이 약한 20대 청춘들이 계획을 잘 짜고 실행 할 수 있도록 Dailiy plan 칸을 만들어 직접 실천가능 하도록 했다.

특히 청춘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사회에대한 막연한 불안감, 취업난, 고용불안등에 고달픈 20대를 어루만져주는 느낌을 받았다.

이에 저자는 두려워하지말고, 포기하지말고, 당당하게 청춘을 보내라는 힘 찬 메세지를 던진다. 

여기서는 우리 모두 잘 알고있는 위인들 에디슨, 미켈란젤로, 프랭클린등의 위인들로 그들이 자신의 어려운 시절을 어떻게 극복해냈고 이겨냈는지 가르쳐 주고 독자인 20대들로 하여금 그들의 좌절하지않는 끈기와 포기하지않는 용기를 배우라고 말한다. 

나도 21살이지만 피끓는 청춘으로써 내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기위해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은면이있다. 

또한 막연한 불안감과 용기를 심어주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막연하게 불안함을 느끼는 청춘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k***7 201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