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가 엄청많더라구요
10권이 넘던데 ㅎㄷㄷ.....! 입이 떡벌어짐..
예전에 김영만 종이접기처럼
딱 그림하면 떠오르는분이 김충원 미술교실 선생님인데
이렇게 시리즈로 만나뵙게되 기분이 좋습니다.
집에 맘같아선 다 전시하고 도배하고싶은데 ㅋㅋㅋ
자리도없고 그래서 몇권으로 충동을 억눌렀습니다
심심할때마다 잘볼게요~책 좋은거같아요!
언젠간 시리즈 전부를 구매하고싶네요 ㅠㅠㅠㅠㅠ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