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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 볼때마다 애니에서 들리던, 아이 엠...아토미쿠..!, 하면서 터지는 장면이 계속 생각남. 착각물로 스타트를 끊었고 그게 지금까지 잘 이어져와서 만족스러운 권이었음. 디아볼로스 교단에 대해서도 그렇고 쉐도우 가든에 대해서도 그렇고 점차 설정이 기틀이 잡혀져가는 느낌? 아주 죠습니다. |
| 다른 사이트에서 만화로 먼저 접했는데, 제 취향에 맞아서 그런지 책으로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과 주인공이 서로 오해하지만 어찌저찌 일들이 해결되는 착각 개그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기대가 되게 만들어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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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되자’ 연간 1위에 빛나는 주인공 최강×이세계 전생×착각 코미디 제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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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계 이세계물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2권 만화를 접하고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라노벨판도 재밌습니다. 1권에서처럼 2권에서도 등장인물들의 착각과 주인공의 상황극이 코믹하게 전개되어 재밌었습니다.
2권의 책소개 알파의 제안으로 『성지 린드블룸』을 방문한 시드. 그곳에서 진행되는 『여신의 시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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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되던 작품을 서적화한 아이자와 다이스케 작가분의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7.26 기준 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성지 린드블룸에 방문한 시드가 재액의 마녀 아우로라를 만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나름 추천하는 작품 중에 하나인 어둠의 실력자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건에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진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에 히로인과 어떤 모습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뿐만 아니라 전개 방식도 상당히 스피디에 서시 안가지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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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다른 책들과 다르게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고 보고 보고 다시 보고싶을 책이었음.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약간의 전개가 느리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 빼고는 내용 전개부터 시작해서 물입감이 가장 장점이라 볼 수 있었음 꾸준히 보고싶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하고 취향이 맞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음. 처음에는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지만 읽다보면 정이 가는 그런 책이고 2번씩 볼만한 그런 작품이라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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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손이가지않는 라노벨만 등장하다 오랜만에 읽을만한 취향저격인 작품이 등장했네요. 책의 두께가 맘에들고 일러도 살짝? 맘에 듭니다. 무엇보다 중2하지만 스토리 진행요소가 저에게는 나쁘지않고 설정도 나쁘지않고 주인공의 성향 주변인물들의 개성과 매력도 너무 좋네요. 이번 2권에서는 여러 사건들이 나오는데 제일 큰 떡밥이 나왔어요.. 하 어서 애니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품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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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2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가 2권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2권에서는 주인공의 무쌍이 나오는데 무신제라는 토너먼트 경기에서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고 결승전에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나는데 적측인 교단과 주인공의 조직에서 각각 등장하네요 그리고 어느 왕국의 왕녀이자 주인공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회장이 본격적으로 주인공에게 빠져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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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2권입니다. 지난 1권에서 로즈 오리아나를 학교 습격 당시 목숨을 걸고? 구해주는 몹 플레이?를 한 후 로즈 회장의 첫 사랑 대상자가 됩니다. 그러면서 성지로 같이 떠나기도 하죠. 거기서 영웅 올리비에와 마녀 아우로라, 마인 디아볼로스로 이어지는 실마리가 나오고, 디아볼로스 교단의 목적 등도 나오네요. 그 후에는 무신제가 개최되고 로즈 오리아나가 큰 건을 저질러 주죠. 이번 권 자체는 로즈 오리아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로즈 오리아나가 섀도우의 정체를 알게 될 때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