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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 경제경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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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200세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100세 시대를 넘어 200세 시대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동안 200세 시대는 상상도 못했는데 가능도 할 것 같아서 이 책에 대한 궁금증이 더했다. 노벨상 수상자들과 세계적 기업의 CEO들이 주목하는 비밀 연구 해부!래리 페이지, 마크 저커버그, 사티아 나델라 등 디지털 혁명의 주역들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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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200세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100세 시대를 넘어 200세 시대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동안 200세 시대는 상상도 못했는데 가능도 할 것 같아서 이 책에 대한 궁금증이 더했다.

노벨상 수상자들과 세계적 기업의 CEO들이 주목하는 비밀 연구 해부!

래리 페이지, 마크 저커버그, 사티아 나델라 등 디지털 혁명의 주역들과

연구자, 기업 경영인, 투자자, 생명공학자, 의학자, 윤리학자 등 150건 인터뷰!

10년간 실리콘밸리 극비 연구소 취재 끝에 의학 혁명의 실체를 밝히다 (책 뒷표지 中)

이 책『200세 시대가 온다』를 읽으며 의학의 미래와 인간의 영생에 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는 토마스 슐츠. 독일 대표 시사지《슈피겔》의 실리콘밸리 지사 편집장이자 미국 수석 특파원이다. (책날개 中)

분야를 막론하고 전문가, 연구자, 학자들은 혁명이 시작되었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인류가 기술화되고, 데이터에 기초한 디지털 헬스케어의 세계로 진입하면서, 질병 진단, 치료, 처방의 영역에서 더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8쪽)

어떤 모습일지 예측할 틈도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새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누가 주역이 될까? 승자가 있으면 패자도 있는 법. 이 책에서는 기술 발전과 관련해, 무엇을 이해하고 극복하고 있는지, 특히 어떤 부분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다루려고 한다. (16쪽)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된다. 서문 '디지털 의학의 시대가 열리다'를 시작으로 1장 '세포는 소프트웨어다', 2장 '기계를 업고 도약하다', 3장 '데이터를 가진 자가 길을 연다, 4장 '분석하고 조작하고 정복하라', 5장 '암이라는 괴물을 잡다', 6장 '인체를 부품으로 대체하다', 7장 '200시대가 온다', 8장 '당신의 주치의는 AI다', 9장 '새로운 의학은 새로운 인간을 만든다'로 이어진다. 알츠하이머병과의 전쟁을 선포한 디지털 생물학, 보건 시스템을 뒤바꿀 인공지능과 알고리즘, 의료 시장에 뛰어든 IT 대기업들, 더 우수한 인간을 만들기 위한 유전학의 도전, 의사와 환자들이 희망을 거는 새로운 암 치료법들, 치료의 영역을 확장하는 합성생물학의 시도들, 영생까지 꿈꾸는 실리콘밸리의 유토피아주의자들, 개인화 정밀화 예방으로 전환하는 의학의 패러다임, 2030년 건강 혁명을 앞두고 우리가 당면한 과제들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미래는 알 수 없다. 200세 시대를 맞이할지 그렇지 못할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하지만 확실한 건,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이 책에서 광범위하게 보여준다. 특히 노벨상 수상자들과 세계적인 기업의 CEO들이 관심을 갖는 비밀 연구, 스타트업 등도 살펴보는데, 저자가 지난 10년간 실리콘밸리의 대기업 본사와 연구소를 취재하며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쓰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비밀 녹취록을 듣는 듯 시선을 집중해서 읽어나갔다. 어쩌면 토마스 슐츠가 아니라면 우리는 실리콘밸리에서 어떤 일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저자가 기자의 입장이어서 끈질긴 취재 끝에 책으로 출간된 것이고, 그렇기에 읽을 기회가 생긴 것이기에 더욱 가치를 느끼고 읽어나갔다. 

 


"이것은 단순히 실리콘밸리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전 세계는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고 우리는 지금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몸을 담그며 살고 있다. 상상은 공유되고 공유된 상상은 가치가 된다. 가치는 인간을 보다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들기 위한 기술을 만들어낸다. 인간은 지금 영생을 얻기 위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데이터가 있따. 이 책을 통해 우리도 실리콘밸리의 그들과 함께 미래를 꿈꿔보는 건 어떨까? 아직은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디지털 의학의 신세계를 이 책을 통해 경험해보기 바란다.

_한현욱, 치의과학대학교 정보의학교실 주임교수


제목에서 의아함과 거리감이 느껴졌다면, 내용을 보며 그 거리감을 좁히고 가능성을 보게 된 책이다. 새로운 세상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읽어나갔다. 그런데 한낱 몽상이 아니라 곧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현재와 그들의 현재가 조금은 다른 속도로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불가능하리라 믿었던 비전이 현실이 될 날도 멀지 않았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읽어보면 알게 될 것이다. 200세 시대는 어쩌면 생각보다 가까이에 와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에 생각이 많아진다.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s*****a 201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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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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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단순히 건강도서라고 생각했다. (아무렴! 이제 100세 시대로는 어림없지~ 200세는 되어야 먹히지~라고)그런데 이 책! 장르가 뭐라 해야 할까...... 음.......여튼 세계 어느 곳에서는 이런 일들이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들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물론 놀라지 않는 사람도 존재한다고 한다.(그렇다면 나의 무지에 안타까워해야하나?)나는 이제라도 알게 된 것에 감사해야할지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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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단순히 건강도서라고 생각했다.

(아무렴! 이제 100세 시대로는 어림없지~ 200세는 되어야 먹히지~라고)

그런데 이 책! 장르가 뭐라 해야 할까...... 음.......

여튼 세계 어느 곳에서는 이런 일들이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들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물론 놀라지 않는 사람도 존재한다고 한다.(그렇다면 나의 무지에 안타까워해야하나?)

나는 이제라도 알게 된 것에 감사해야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에는 무서움이 앞선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 한다.


1장에서 '세포는 소프트웨어'라는 제목으로 현재 의학계의 변화를 설명한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로 견줄만한 이것은(워크맨에서 아이팟?)

나에게 있어서는 '시간' 과 '비용' 그리고 '윤리' 문제로 다가왔다.

너무 낙관적으로 그렇다고 너무 비관적으로도 볼 수는 없겠지만

분명 지금처럼 소프트웨어의 방식이라면 탐탁치만은 않다.


2장에서 거론된 딥러닝 알고니즘은(알고는 있었지만) 역시나 대단했다.

기존의 방식과 완전히 다른 인식체계여서 더 놀라웠다.

아마 엄청나게 시간을 줄여 끝도 없는 새로운 방안들이 줄줄이 개발되겠지?

우리에게 끊임없이 자유를 만들어 줄거야......

그런데 기계가 우리를 대신에 일하고 우리가 한가해 지면 과연 좋기만 할까?

어쩐지 그래서 더 찜찜한 마음이 앞선다.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바이오가 주목받는 것이 아님을 3장을 통해 알게 되었다.

구글도, 애플도, 페이스북도 돈을 따라가고 있고 현재 목적지는 생명공학분야다!

반응이 아닌 예방을 따르는 그들! 역시나 그 끝에는 200세라는 명확한 결과가 기다리는가?


암이 거의 다 정복되었다고 들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암과의 전쟁이 앞으로 더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꼭 그렇게만 볼것도 아닌 것 같다.

잡스도 이겨내지 못한 암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불과 몇 년만에

그것이 굉장한 속도로 발전하였음을 확인하지 않았는가?

10년후 2030년 쯔음이면 인공장기가 그럴싸해지는 단계가 된다고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5년~10년 연장하는 기술들이 얼마나 더 흥미로울 수 있겠는가 하는 점이다.

그렇다! 이 책의 제목은 200세 시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임을 잊지 말았어야 했다.

이는 마치 우주에 관심을 쏟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느껴졌다.

알면 알수록 어렵고, 두렵고, 그렇지만 더 많이 알고 싶은 그런 마음과도 같은 차원일까?

f******7 2019.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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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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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디오에서 자주 듣는 보험 광고에서 할머니가 "우리 손주들은 150살까지 산다고 하는데 걱정이다"라는 말을 한다. 처음에 이 말을 들었을 때 뭔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싶었다. 엄마가 친구분들과 우스갯소리로 재수 없으면 120살까지 산단다라는 말을 들은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150세, 이제 200세 시대가 온다고 하니 정말 200살까지 수명 연장이 될 것인가, 과연 수명 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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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디오에서 자주 듣는 보험 광고에서 할머니가 "우리 손주들은 150살까지 산다고 하는데 걱정이다"라는 말을 한다. 처음에 이 말을 들었을 때 뭔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싶었다. 엄마가 친구분들과 우스갯소리로 재수 없으면 120살까지 산단다라는 말을 들은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150세, 이제 200세 시대가 온다고 하니 정말 200살까지 수명 연장이 될 것인가, 과연 수명 연장이 인류에게 행복한 일이기만 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읽게 된 이 책은 독일 대표 시사지 <슈피겔>의 실리콘밸리 지사 편집장이자 미국 수석 특파원이 쓴 책으로 실리콘밸리의 사상 초유 인체 혁명 프로젝트를 오랜 기간 취재해 쓴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뼛속같이 인문계인 나에게 용어 자체가 너무 생소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막대한 자금이 실리콘밸리로 흘러 들어와 세계의 질병을 없애겠다는 연구자들의 연구 자금이 되어 상상도 못할 의학 혁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배아 상태에서부터 유전자 검사를 통해 혹시 모를 질병 요인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부터 장기 기증을 받지 않아도 사람의 장기를 부품 교체하듯 대체할 수 있는 기술, 환자에게 딱 맞는 맞춤식 약을 처방하고 만들어 한 번의 약 복용으로 병을 고칠 수 있는 기술 등 공상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이 지금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연구 개발 중이다.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면 당연히 좋긴 하지만 나이가 든 채로 오래 살아가는 것이 과연 축복인가, 그리고 노화가 진행되면서 걸리기 쉬운 알츠하이머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따른 연구 역시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오고 있었다. 얼마 전 바이오 관련주들이 연일 돌아가면서 급등한 일이 있었는데 전립선암 등과 같은 임상 실험 중 치매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뉴스 때문이었다. 이 책에서도 알츠하이머를 치료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에서도 엄청난 돈을 쏟아부어 왔지만 아직 이렇다 할 성과는 없다고 한다. 인간의 뇌는 동물과는 전혀 다르고 아주 복잡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공만 하면 인류의 역사가 바뀔 수 있는 엄청난 일이기에 치료법을 찾기 위한 연구 개발과 투자는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인공지능에 기반한 의료가 앞으로는 대세가 될 것이기에 데이터를 가진 구글과 아마존 같은 기업들 역시 생명 공학 연구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이 막대한 자금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학 기술까지 선점해 버린다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맞춤 의료를 받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비용이 든다. 의약 개발이 지금처럼 흘러가버린다면 발전의 혜택은 일부 미국의 대기업과 집 한채 가격쯤은 아무렇지 않게 낼 수 있는 부자들이 젊음과 수명까지 연장하면서 삶을 누리게 될 가능성이 높다. 가난한 사람은 일찍 죽게 되는 건강조차 부의 상징이 되는 세상은 너무 끔찍하지 않은가.

이 책을 읽으면서 실리콘밸리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의학 혁명에 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제기하는 비판적 시각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s********8 201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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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0세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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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연일 쏟아지는 보도들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200세 까지는 아니어도 이제 사람들은 인간의 평균 수명을 100세 정도 아니 그 이상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사람의 숨이 끊어지는 시간이 늘었다는 것이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긴 수명 동안 인간이 얼마나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느냐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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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연일 쏟아지는 보도들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200세 까지는 아니어도 이제 사람들은 인간의 평균 수명을 100세 정도 아니 그 이상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사람의 숨이 끊어지는 시간이 늘었다는 것이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긴 수명 동안 인간이 얼마나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저자는 실리콘 밸리에서 미래를 이끌어가는 여러 과학자들을 만나 그들의 연구주제와 현재 연구 상태,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보고 들은 이야기를 이 책에 풀어놓고 있다. 이공계열의 전문가가 아니라면 사실 조금은 이해하기 낯선 단어들도 많이 등장한다고 생각한다. 생물학 전공인 나로서도 유전자 분야의 과학 발전과 연구 주제에 대한 이야기는 이해가 쉬운 반면 그외 인공지능이라던지, 데이터 분석에 대한 부분은 사실 읽으면서도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책을 읽고 난 후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내가 모르는 곳에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부분에 대한 경외감과 더불어 새로운 두려움이 교차하는 마음이 들었다.

한때 영화로만 봐왔던 로봇들의 반란, 인공지능의 놀라운 발전은 혹시 미래에 그런 부분을 양상하지는 않을런지, 인공지능과 컴퓨터가 앞으로 의사를 서포트하고 간단한 의료행위를 대체 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 한 과학자의 말을 들으며, 과연 노후에 내게 수술과 같은 중요 의료행위가 필요했을 때 나는 과감하게 컴퓨터에게 내 몸을 맞길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맞춤 의료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공감되고, 그렇게 되길 바라는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서 엄청난 데이터의 처리과정을 이용해 한 사람 한사람에게 맞춤의학이 적용된다는 것은 어쩌면 혁명적인 일일것이다.

하지만 눈부신 과학의 발전은 언제나 부작용을 가지고 올 것이다. 우리는 그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과학의 발전 속도를 조절해야 할 것이다.

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하는 건 아니지만,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만 있다면  장수의 꿈은 꾸지 않을까?

또한 불운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안타까운 죽음들에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새로운 생명을 안겨줄 수 있는 마법과도 같을 것이다.

지난 세월 발전해온 과학의 속도에 비해 지금의 발전 속도는 감히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이다.

다만, 이러한 문명의 혜택을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고루 나눠받을 수 있길 바라본다. 특정사람들에게만 혜택이 주어지거나, 이러한 발전이 혹여 나쁜 방향으로 이용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


n*******6 201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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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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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 토마스 슐츠 /리더스북 지난 여름, AI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구글에서 진행중인 생명연장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되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의학분야에서 양질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AI가 다른 분야보다 훨씬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좀 더 집약적으로 저자가 현재 활동중인 연구진들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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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 토마스 슐츠 /리더스북

 

지난 여름, AI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구글에서 진행중인 생명연장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되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의학분야에서 양질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AI가 다른 분야보다 훨씬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좀 더 집약적으로 저자가 현재 활동중인 연구진들과 관련인들을 10년간 150건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한 만큼  내용이 바론 책<200세 시대가 온다>에 담겨져 있다.


분야를 막론하고 전문가, 연구자, 학자들은 혁명이 시작되었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인류가 기술화되고, 데이터에 기초한 디지털 헬스케어의 세계로 진입하면서, 질병 진단, 치료, 처방의 영역에서 더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8쪽


100세 시대라는 말을 넘어 이제는 120세 시대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현재, 200세 시대가 무리라고는 보여지지 않는다. 문제는 단순히 생명을 연장하는 것에만 멈추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내용들을 개발 연구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단순하게 생각해보자면 책의 내용처럼 그동안 치료할 수 없었던 질병을 치료할 수 있고 예방이 가능해진다는 것은 현재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그 어떤 기술보다 따뜻하고 희망적인 내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이런 디지털화된 의학정보가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니란 사실이다. 데이터화 된다는 것은 누군가에 의해 공유될 수 있는 가능성을 완벽하게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된 정보가 오용되거나 불법적으로 사용되어진다면 영화나 소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끔찍한 사건들이 발생한 여지가 다분하다. 심지어 과거에 성별에 따라 출산여부를 결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유전자 관련 기술의 발달로 우열을 예측할 수 있다면 앞서 언급한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더불어 이런 기술과 혜택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대에 이런 기술은 한마디로 유한한 삶이라는 그나마의 위안조차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마치 시간을 사고 팔 수 있다는 SF영화속에 등장하는 내용들이 떠올라 기술발전 내용에 희망을 품었다가 이내 결국 그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의 여부가 불투명해 진다는 것에 우울해질 수 있다.


현재 의학은 기하급수적 속도와 수준으로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계층 간의 격차도 그만큼 벌어지고 있다. 경제적 여건이 되는 사보험 가입자들은 건강 센서를 착용하고 정기적으로 마이크로비옴 분석과 줄기세포 검사를 받는다. 그래서 이들은 병에 잘 걸리지 않고 암에 걸려도 유전자치료로 생명을 유지할 것이다. 반면 데이터 의학의 혜택을 누리거나 사보험에 가입할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는 환자는 구시대의 의료 서비스만 받을 수 있다. 디지털 의학의 발달에 따른 계층 양분화 현상에 대한 논의는 점점 격렬한 양상을 띨 것이다. 가난하면 일찍 죽는다는 극단적 주장이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326쪽


하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과거 대부분의 기술이 개발되고 상용화되기까지 우려와 기대는 늘 있어왔으며 부정적인 측면보다 생명연장기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을 간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다른 것도 아닌 생명과 관련된 부분인만큼 저자가 마지막장에서 말한 당면한 과제들과 윤리적인 대책이 잘 마련되길 바라본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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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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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기술분야의 엄청난 발전과 새로운 연구 성과 등을 통해 그동안 제대로 된 치료법을 몰랐던 질병과 건강과 관련된 문제들이하나씩 해결 되었고, 전인류의 기대 수명 역시 크게 증가했다.그리고 모든 사람은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하고, 이런 의학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발하게 연구 중인 곳이 바로 실리콘밸리다.'200세 시대가 온다' 는 인류의 생명연장과 더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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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기술분야의 엄청난 발전과 

새로운 연구 성과 등을 통해 그동안 제대로 된 

치료법을 몰랐던 질병과 건강과 관련된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 되었고, 전인류의 기대 수명 역시 크게 증가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하고, 이런 의학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발하게 연구 중인 곳이 바로 실리콘밸리다.


'200세 시대가 온다' 는 인류의 생명연장과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위해 실리콘밸리에서 

어떤 의학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실리콘 밸리가 의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와 현황이 어떤지,

인공지능이 연구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 

의학분야에 관심을 갖는 이유와 

현재 어떤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유전자 변형 연구, 유전자 편집 기술 등 

유전자 기술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발전 되어 온 암 치료법과 디지털 기술이 

암 연구 분야에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인공조직, 인공피부, 합성 기관 등의 

새로운 의학 기술에 대한 연구,


피터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마크주커버그, 래리 엘리슨, 피터 디아만디스 등 

실리콘 밸리의 유명한 CEO, 투자자들이 

생명 연장을 위한 연구에 투자하고, 

실리콘 밸리의공학자들이 인간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연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 의학의 연구 현황과 

생각 해봐야 할 점, 개인의 건강 데이터 수집, 

환자의 권리와 관련된 문제 등디지털 의학 혁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슈피겔실리콘밸리 지사 편집장이자 

미국 수석 특파원인 저자가 

구글의 래리페이지,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등의 

세계적인 기업의 CEO들과의 수차례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그들이 관심을 갖는 비밀 연구가 무엇인지,

연구자, 생명공학자 전문가, 의학자, 윤리학자와 진행했던

수 많은 인터뷰를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앞으로 인류의 삶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인지,

어떻게 그게 가능하고 현재 어떻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 할 수 있었다. 


'200세 시대가 온다' 를 읽고나서

의학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의학 혁명을 통해 

좀 더 건강하고 오래동안 살 수 있게 되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들었다.


이달의 사락 g*****9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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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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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 내가 어릴 적까지만 해도 '이제는 100세 시대'라며 매스컴에서 이야기하고는 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100세가 아닌 200세라니. 의료 기술이 점점 발달하여 다양한 질병으로 인한 죽음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의료 기술의 발달로 치료가 힘들다고 여겨져왔던 암을 치료하기도 하고, 힘들다는 난임도 인공수정을 통해 해결하기도 한다. 오래전 영화 <아일랜드>를 보며 그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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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 내가 어릴 적까지만 해도 '이제는 100세 시대'라며 매스컴에서 이야기하고는 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100세가 아닌 200세라니. 의료 기술이 점점 발달하여 다양한 질병으로 인한 죽음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의료 기술의 발달로 치료가 힘들다고 여겨져왔던 암을 치료하기도 하고, 힘들다는 난임도 인공수정을 통해 해결하기도 한다. 오래전 영화 <아일랜드>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나면 영화 속에서처럼 유전자를 복제하여 나와 똑같은 사람을 생산(?) 하는 것이 가능해질까? 그리고 그것이 얼마만큼의 비용이 드는지의 문제보다 윤리적으로 옳은 행위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고. 이제 그것은 우리의 상상 속에서나 일어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우리에겐 낯설지만 적어도 실리콘밸리에서는 말이다.

앞으로 지금보다 IT 기술이 더욱 발달하게 되고 줄기세포와 유전자학 통해 우리가 상상하는 것처럼 유전자를 복제하여 질병으로 인한 사망이 없어지게 되면 영화에서처럼 인류는 영원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병과, 노화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인류에게 유전학, 생물학, 로봇공학,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으로 발견한 신약과 신치료법들은 인류의 기대수명을 이미 30~50년을 늘리는 효과를 주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영생과도 같은 이 소식은 자본주의의 기득권들에게 얼마나 반가운 것일까. 또 태어나기 전부터 유전자를 치료한다는 것이 획기적이기까지 하다. 너무나 놀라운 발전이지만 이것이 꼭 긍정적인 결과만 가지고 올까, 그러한 신의료기술의 혜택을 마음 편히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렇게 된다면 의료 혜택의 양극화가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아직까지도 많은 수의 암과 알츠하이머 환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발병된 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완치가 불가능하여 많은 의료진과 의료업계에서 정확한 원인과 적절한 치료법을 찾기 위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이 치료법이 개발된다면 암과 치매로 고통받는 환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고통을 덜어줄 것이고, 세상 가장 슬프고 무서운 병이라는 이름도 지우게 될 것이다. 또 이러한 획기적인 의료기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 치료법도 가능해진다. 질병이 다양한 원인 때문에 발생하여 동일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발병 원인이 다를 수 있고, 원인이 같을지라도 각각 나타나는 증상이 다양하다. 이 다양한 원인과 증상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치료를 하게 된다면 지극히 개인적인 질환인 정신건강과 관련된 질병의 치료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은 많은 환자들에게 하나의 화학요법 또는 대증요법으로 치료를 해오고 있지만, 머지않아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 치료를 통해 치료의 효율을 엄청나게 높이게 될 것이다. 우리가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 보아왔던 상상 속의 일들이 현실로 일어날 일이 머지않은 것 같아 설레기도 하고 이렇게 많은 발견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에 놀랍기도 하다. 우리는 앞으로 계속 일어날 변화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 같다. 독특하고 획기적인 신약의 발견을 기대하는 것 말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진짜 음식을 먹고, 스스로 내 몸의 반응에 예민하게 반응해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a******d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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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슐츠 저의 『200세 시대가 온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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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슐츠 저의 『200세 시대가 온다』 를 읽고디지털 의학시대가 열리고 있다. 디지털 의학시대를 맞이하여 그 주인공은 누가 되어야 할 것인가? 참으로 생각해야 할 고민이다. 솔직히 변혁의 주인공들인 당사자들은 시대 변혁과 그 의미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아니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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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슐츠 저의 200세 시대가 온다를 읽고

디지털 의학시대가 열리고 있다.

디지털 의학시대를 맞이하여 그 주인공은 누가 되어야 할 것인가?

참으로 생각해야 할 고민이다.

솔직히 변혁의 주인공들인 당사자들은 시대 변혁과 그 의미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아니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누가 미래의 의학에서 혜택을 누릴 것인가?

수혜자들은 고학력 엘리트, 일부 부자들, 일부 미국 대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건강 세계는 꿈이 될 것인가 악몽이 될 것인가?

모든 것은 우리가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다.

1999524일 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이 독일 기본법 제정 40주년을 기념하는 연설에서 했던 말 "정보를 막지 않고 널리 볼 수 있는 의식을 형성해야 합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최대한 많이 알아야 합니다."(343p)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인류 역사상 가장 심대하고 혁명적인 빠른 변화 내용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IT기술 앞에 질병과 죽음은 오류일 뿐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저자 토마스 슐츠의 말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는 실패의 위험에도 과감하게 뛰어드는 도전 정신이 가득하고, 그 도전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이들이 가득하

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두뇌와 천문학적인 돈이 모인 실리콘밸리에서 인간의 건강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더 이상한 일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인 슈피겔실리콘밸리 지사 편집장이자 미국 수석 특파원인 토마스 슐츠는 2015IT 기업 구글이 궁극적으로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자 그들의 미래 전략을 집요하게 취재해 구글의 미래를 썼다.

당시 많은 독자의 주목과 극찬을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실리콘밸리의 극비 연구소를 취재했다.

10년간의 취재, 실리콘밸리의 거물들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과 진행한 150건의 인터뷰가 이 책의 바탕이다.

실리콘밸리 의학계를 파헤쳐 노벨상 수상자들과 세계적 기업의 CEO들이 비밀리에 진행하는 의학 연구 전격 해부하여 첨단 의학의 이단아들이 만드는 인류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한 마디로 놀랍다.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어떤 기술이 가능해지는지 알지 못한다면 도태될 것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면 종속될 것이다.
건강조차 부의 상징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어떤 변화가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지 더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떻게 살 수 있을지,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비로소 주도적으로 논의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래 산다고 좋아 할일만 아닌 것 같다.

얼마만큼 건강하게 주도적으로 살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하다.

내 자신이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고 200세까지 오래만 산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건강과 의학에 관한 여러 가지를 생각하는 시간으로도 이 책을 반드시 읽을 필요는 충분한 것이다.

m***3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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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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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을 꿈꾸어 왔다. 이를 위해 사람들은 생명공학의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 인체 기관을 배양하여 기계의 부품을 교환하듯이 인체 기관도 인체 부품으로 대체하는 기술이 연구 발전되어 오고 있다.   의료시장은 모든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있다. 의료시장 규모는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마 어마 하다.   바이러스 출현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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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을 꿈꾸어 왔다. 이를 위해 사람들은 생명공학의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 인체 기관을 배양하여 기계의 부품을 교환하듯이 인체 기관도 인체 부품으로 대체하는 기술이 연구 발전되어 오고 있다.

 

의료시장은 모든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있다. 의료시장 규모는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마 어마 하다.

 

바이러스 출현으로 수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잃고 기대수명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들도 많다. 앞으로 인류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바이러스는 인류에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이런 흐름이 의학 발달을 가져왔고, 의료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마치 공상만화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보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그럴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미래의 의학발달이 실현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한다.

 

가족들이 책 제목을 보면서 다양한 반응 보였다. 그러나 중년이 넘는 가족들은 '징그럽다'는 반응이다. 젊은 층은 흥미롭다는 반응이었다. 젊은 층은 오래산다 희망이 곧 실현된다는 것에 흥미를 갖게 했지만 중년이 넘어서는 가족층은 회의적이다.

 

그러나 병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은 모두에게 있다. 지금은 가장 두려운 것이 '암'이다. 암 앞에서는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암 연구가 크게 진전되었다고 하나 여전히 암 정복에 대한 빠른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한다. 여러 연구진과 제약회사들이 암 정복을 위한 프로젝트를 세웠을 것을 믿지만, 암이라는 무서운 괴물앞에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무너지고 있다.

 

이럴 때 200세 시대가 온다는 책 제목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

 

저자의 논리에 고개를 끄덕인다. 저자의 말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는 믿음은 있다. 그러나 나에게 해당되어질까 하는 의구심이 막연하게 든다.

 

모든 사람들은 오래 오래 살고 싶어한다. 그렇지만 사는 동안에는 병에서 자유하고 싶어한다. 병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을 갖게 한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오래지 않아서 인류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다. 꿈꾸었던 미래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에 많은 기대가 있지만 우려됨도 솔직한 마음이다.

 

우리가 두려워했던 다양한 질병이 어떻게 정복되어 갈 것인지 이 책을 통해 희망을 갖기를 원한다.

p***1 201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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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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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고? 100세 시대를 꿈꾸는 인간들이 과연 200세가 가능할까? 아무리 현대의학이 발달된다고해도 인간의 기대수명이 200세까지라는 것은 비과학적인 숫자라고 생각은 든다. 먹을 것 걱정없는 시대, 발달된 의학은 인간을 죽음으로 부터 조금은 안전할 수 있게 되면서 평균 수명이 확실히 늘어났다는 것은 증명되었지만, 저출산 고령화문제가 가져오는 다양한 문제점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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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고? 100세 시대를 꿈꾸는 인간들이 과연 200세가 가능할까?

아무리 현대의학이 발달된다고해도 인간의 기대수명이 200세까지라는 것은 비과학적인 숫자라고 생각은 든다.

먹을 것 걱정없는 시대, 발달된 의학은 인간을 죽음으로 부터 조금은 안전할 수 있게 되면서

평균 수명이 확실히 늘어났다는 것은 증명되었지만, 저출산 고령화문제가 가져오는 다양한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지만 생명연장에 관한 연구와 개발은 끊임없이 진행중이며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엔젤투자를 통해 의학과 생물학등

바이오산업연구에 투자하고 있으며, 제약 분야 투자는 좀 더 빠르고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면

기업의 막대한 발전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현대의학의 발전은 IT 분야의 발전과 함께 많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아마존이나 애플사에서 의사나 화학, 생물학자를 모집하며 투자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관리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얻은 건강 데이터는

많은 의약품 사업과 보험사에도 반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0명중에 5명이상은 아마도 만보기 앱을 깔아 포인트를 모으는 재미를 느끼고 있을거에요.

저 또한 하루 100원은 벌기 쉽지 않지만 하루에 어느정도 걷기 운동을 했을지 기대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이 모든 것이 개인의 건강 데이터가 빅데이터로 모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이죠. ㅎㅎ

책을 읽으면서 언젠간 200세 시대가 올 수도 있겠다는 상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분명 가능한 일이 될 수도 있겠다고 말이죠.

책에는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연구되고 있는 일들을 나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4차산업시대를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3D프린터와 유전자 조작을 결합한

질병 극복과 수명 연장 !! 디지털 의학 연구에 몰입하고 있는 기업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난치병에 대한 두려움, 노화와 죽음에 대핸 연구 !

그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k*******1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