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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 엄마가 될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다른 엄마들만큼은 해야하지 않을까 하고 있었다. 요즘은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이 너무나 중요한 시기라 직장 다니는 워킹맘들도 여건만 되면 1년 휴직계를 내고, 아이 뒷바라지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유아기에도 정말 엄청들 신경을 써온 아이들이지만, 초등부터 고등학교까지 아니 대학교까지의 첫 단추가 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 엄마들이 그 첫단추 잘 끼워주기에 더욱 골몰하는가 보았다. 여섯살일때는 그래도 물렁한 마음이었는데, 일곱살이 되고 나니 다른 엄마들과 거의 교류를 하지 않고 방콕하며 지내는 나조차도 불안감이 들 정도로 이대로 놀기만 해도 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고 있다.
요즘은 초등학교 입학전에 한글 떼기는 물론이고 받아쓰기도 연습해가고 산수도 숫자 읽고 쓰기뿐 아니라 웬만한 연산도 다 하고, 영어도 물론 알파벳은 물론 웬만큼들은 하고 들어간다는데? 아직 우리 아들은 그 웬만큼이 되지 않는다. 허걱. 나만 불안한건가. 학교 입학전에 도대체 얼마나 시키고 보내야하는 것일까. 일찍들 어린이집 유치원 등등을 보내고 기타 학원들까지 보내는 엄마들은 집에서 따로 엄마가 봐주지 않아도 될만큼 기관에서 아이가 습득해오는 경우도 있다던데, 우리 아이는 일년만 보내서 그런가, 거기가 놀이교육 중심이라 그런가 그닥 한글을 떼었네. 연산을 잘하네 등이 되질 않았다. 그 문제로 원장님과도 논의를 해봤는데 공부를 시키려면 차라리 엄마가 옆에서 가르치거나 학원에 보내는게 빠르단다. 철저한 놀이중심 교육법이라 창의력을 키워주고 등등의 말만 반복해 듣고 돌아왔다. 그래 내 아이 공부는 내가 시켜야한단 말이지. 거 참 고등학생 수학의 정석, 맨투맨 영어 과외는 해봤어도 유아 초등 교육은 해본 적이 없다보니 쉬워보여도 내 아이 가르치기는 어찌나 어려운지. 성질부터 버럭버럭 내고. 나도 참 못할 짓이란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아이와 수학이라면서 문제집에서 간단한 연산을 반복해 풀게하는 것을 시키고 있는데 재미로 하지는 않는다. 재미있을리가 있나. 이 책은 초등 입학 준비라는 타이틀이 달려있어서 어떤 내용일까 지나치게 어려우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안고 펼쳐든 책이었다.
어라? 그리 어렵지 않아보인다. 글밥이 많긴 하지만 요즘의 스토리텔링식 수학 교수법에는 오히려 더 잘 맞아보이는 책이었다. 이미 선배 학부형이 되신 이웃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 책으로 도움을 얻었다해서 더 관심이 갔던 책이었다. 하루 15분, 아직 초등 입학 코앞인 아이는 아니지만 올 일년 잘 보내봐야 좋을 것 같은데 이 시리즈로 한번 쭈욱 훑어봐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쉽게 쉽게 연산을 훈련하게 하지는 않지만 기초를 왜 배워야하는지 알게 하는 책 1부터 100까지를 알게 하고 간단한 가르기와 모으기를 하도록 배우는 책. 시계 보는 법도 배우는 책. 미리 선행학습을 많이 한 엄마들 눈에는 성에 차지 않을지 몰라도 아이들은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재미난 책을 접하게 해야 수학을 즐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한다. 우리 아이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 책은 재미나게 잘 풀 수 있을 것 같다. 이야기방식으로 접근하는 스토리텔링식 문제도 나오고, 하나하나 자신있게 풀어갈 재미난 상황들이 나와서 아이도 재미나게 수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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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일의 자리수 간단한 셈만 하는 정도라~ 수학이 항상 걱정이었어요!
학습지샘을 붙이고 싶었지만, 수학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는것 같아서 쉬엄쉬엄 하는걸루 마음먹고 있었는데요! 초등학교 입학준비 수학책을 완전 재미있게 푸는 것을 보고 마음이 놓였어요!^^
만화로 수개념을 설명해주니~ 아이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어렵다고 느끼지않고, 재미있게 느낄수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어려운 초등문제집을 만나기전에 먼저 꼭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즐겁게 할수 있고~ 쉽고, 재미있어서 자신감도 커졌답니당!!! ^^ 예비초등준비로 자신감 up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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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초등입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생활에 적응할수 있도록 신경쓰고 준비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공부도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는것 같아요.. 초등학교 1~2학년은 공부 많이 안한다며~ 놀려도 괜찮다는 의견도 있긴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게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올해부터는 특히, 교과 과정 개정으로 , 수학도 스토리텔링식으로 바꼈답니다. 그냥 수학 문제만 푸는 방식이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해졌는데.. 반복되는 연습만이 빨리 적응할수 있다고 생각되어 지네요... 키움책 초등학교 입학준비 30일만에 끝내기 수학편을 만나서 시간 날때마다 수학문제를 보고 있는데.. 일단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스티커가 있어서 칭찬을 해주거나 필여할때 붙이며 활용할수 있어요..
이책에 나오는 글짱, 수짱 , 엄마가 이야기를 이끌어 주고, 재미있는 상황과 설명으로 책을 즐겁게 볼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30일만에 끝낼수 있도록, 4주에 걸친 단계별 진도가 나눠져 있구요.. 숫자 1부터 100까지의 내용으로 여러가지 수학의 개념과 내용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숫자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설명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내용이 아주 쉽답니다.. 콩콩다지기를 통해 배웠던 내용을 직접 확인하며 문제를 풀어봅니다.
우리딸... 혼자서 읽어보며 문제 풀이를 하고있어요.. 숫자쓰기, 색칠하기, 줄로 이어 짝찾기.. 쉬운 내용이라 혼자서도 문제 없네요.. ^^
수를 숫자로 나타내기, 순서대로 수세기 , 많은수 적은수 , 두수의 크기비교.. 내용이 점점 다양해집니다.. 만화형태의 그림이 귀엽고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으면서 내용을 살펴볼수 있답니다~ ^^
2주차에서는 9까지의 수를 알아보고.. 여러가지 모양이나 규칙을 찾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주제에 맞게 공부를 했으면.. 일곱째날은 배운내용을 문제풀이 해보는 콩콩 실력점검시간~
뒷편에 정답이 있으니, 엄마가 채점도 매겨주고, 틀린문제는 설명도 해주며 이해할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을듯 합니다.
예전에 홈스쿨 했던 수학은 반복되는 연산문제 풀이로 아이가 너무 힘들어 했었는데... 이책은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시간날때마다 혼자서 보면서 문제풀이를 하는걸 보니..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재미있으면 수학을 어려워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겠죠~ ^^ 갈수록 내용이 많아지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내용이 많이 나올텐데.. 지금 연습을 하는만큼.. 경험과 지식이 쌓여서 잘 해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아이가 잘 해낼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며 응원을 많이 해주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생활에 기대를 갖고 입학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즐겁고 알찬 학교생활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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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놀이를 통해 흥미를 느끼며 수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배워나갈수 있다. 새로운 교과 과정이 스토리텔링 학습으로 바뀌게 되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해결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30일동안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갈수 있도록 해주면서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수 있게 하루에 15분씩 아이의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어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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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풀어볼수 있다. 특히 0의 개념에 대해 아이가 어려워 할수 있는데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준다. 수세기와 크기비교, 여러가지 모양, 규칙, 가르기 모으기등 다양한 문제들과 함께 콩콩실력점검을 통해 배운 내용에 대해 잘 이해했는지 알아볼수 있고 모의고사를 통해 아이가 문제풀이에 대한 자신감까지 키워줄수 있어 좋다. 재미있는 수학게임과 스티커를 활용해서 학습할수 있고 칭찬스티커가 있어 아이가 학습하는데 있어서 자신감과 함께 학습동기부여까지 해줄수 있어 좋은것 같다. 초등 입학하기전 교과 수준을 미리 학습해보면서 준비할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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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전에 1~ 100까지는 알고가야한다. 더하기는 할줄 알아야한다. 등등.. 요즘 교과서도 바뀐다는 말까지.. 1학년에 입학하면 정말 하는일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또 수학이란 과목을 재밌게 어떻게 배울지.. 처음부터 잘 적응하게끔 도와줄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일반 학습지처럼 숫자 더하기만 쭉 있는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정말 수학이라는것이 재밌는거라는 것을 알려줄수있는 책인것 같아요..더군다나 입학전에 봐야할것이라 그런지 쉽고 재밌게.. 색칠도 하고.. 수도 세어보고.. 자신감을 갖게끔 차근차근 해볼수있는 책이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는 기본이고~ 하루하루 딱 30일동안 재밌게 풀수있는 책.. 책을 같이 보면서 생각해본것은 그래도 1-100까지는 쓸수있게 좀 해줘야겟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일.이삼.~ 사십일. 오십일~ 순서대로 읽기는 하지만 쓰는건 사실 안시켜봤었답니다. 너무 느긋하게 있는 학부모가 아닌가 싶어서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고요.. 그런게 다른책보다는 그림도 많고.. 문제만 왕창이 아니고 손가락 발가락까지 이용해서 숫자세기. 그림도 너무 재밌고.. 가르기 모으기.. 더하기 뺴기. 도형도 있고 1학년 수학책을 아직 안봐서 잘 모르는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였답니다. 큰수 작은수 비교하면서 엄마랑 같이 게임도 하고.. 맞추기놀이도 하면서. 한장한장 풀어나가고 있답니다. 같이 활용할수있는문제가 너무 많아서 정말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초등대비용으로 너무 잘 나와있는 책이랍니다. 시리즈책으로 계속 학년별로 나와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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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어린이집만 다녀서... 유치원을 다녀 본 적이 없어서 초등 입학 준비 하려니 무척 부담감이 크더라구요 ~~ 유치원은 초등 수업 전반적인 것을 미리 공부 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와서 유치원으로 옮길 수도 없고 1학년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나 많이 걱정했거든요... 그러다가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했지요! 키움출판사에서 나와서 정말 체계적으로 잘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수학습이라곤 아이와 100까지 세고, 한 자리수 더하기만 해 왔는데 이 책에는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어요 !!!
수 순서와 수의 크기, 가르기, 더하기, 빼기 그리고 여러가지 모양찾기, 시간, 도형등을 배울 수 있고 1학년때 아이들이 배워야 할 내용을 이 책을 통해 다 만날 수 있네요!!
우리 아이가 2007년 12월생이라 또래보다 많이 늦고, 말도 버벅거리고 글이나 수를 배우는데 아이가 하기 싫다고 ~~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아빠도 9살때 학교 보내라고 ㅜ.ㅜ 아직 1년 남았는데 1년동안 부지런히 이 책으로 공부해서 입학 준비 하려구요 !!!
아이들이 좋아하겟금 ~~ 문제와 내용도 재미나게 ♪♬♩
같은 모양 나무 토막 갯수도 세어 보고 ~~ 그림을 보고 똑같이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 어떻게 이 숫자가 나왔는지 생각해 보며 아이들의 이해력을 키우네요 ~~
시간도 배우고 ~~ 초등 1학년 대비 !! <초등학교 입학 준비 30일만에 끝내기 수학 !! > 미리 미리 대비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 더없이 좋은 교재네요 !! 국어도 사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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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초등학교 입학 준비라는 문구만 보이면 바로바로 시선 고정되는 나는야, 예비초등맘이랍니다~ㅋㅋ 우리 아이는 좀 느린 편이니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 생각하다가 막상 입학을 코앞에 두니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하네요~ㅎㅎ
아이마다 성향도 기질도 다양하잖아요. 저희 아들은 학습지도 넘 딱딱하거나, 공부스러운 느낌이 강한 책은 좀 대놓고 거부하는 스타일이라서.. 한글 뗄 때도 한글 학습지는 종류대로 다 해본 것 같아요. 방문학습지부터 서점에서 골라온 책들~ 시행착오를 거쳐야 했지만 그래도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진도가 다른 아이들을 쭈루룩 앉혀두고 주입시키는 학원 스탈보다는 집에서 찬찬히 배워가는게 좋다는 결론을 얻기도 했었죠~ ^^
키움에서 나온 "초등학교 입학준비 30일 만에 끝내기" 하루 15분이라 간단하고, 부담없어요. 하루하루 정해진 양을 해내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는 아이들에겐 더없이 좋구요. ㅎㅎ 저는 "수학"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첫번째 주는 1~5 까지의 수, 두번째 주는 9까지의 수 세번째 주는 더하기와 빼기, 네번째 주는 100까지의 수 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머릿말에서 이야기하듯이 수학을 공부라고 생각하면 어려운 우리 아이들에게 놀면서 배우는 수학 놀이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친근한 그림과 주위에서 쉽게 접하는 곳과 대상들로 이야기를 꾸미고 있어서 아이 혼자서도 쉽게 문제를 읽고 풀어간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이 재미있대요~!!! 아직 수학을 어려운 학습으로만 생각하는 우리 아이에게 학습지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라지요~ㅎㅎㅎ 하루하루 분량이 짧아서 오랜 시간 집중하지 못하는 우리 아들같은 아이들에게 참 좋구요~! 하나의 개념을 배우고 나면 붙이는 '참 잘했어요' 스티커는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서 붙이면서 만족해하더라구요~ㅋㅋㅋ
두루뭉실하게 아이가 알겠거니 생각했던 수학개념들, 숫자들, 하나하나 점검하며 풀어가며 배워가니 엄마도 재밌어요~ ^^ 나머지 국어, 생활, 가치 다른 영역 문제집도 사서 같이 해보며 초등학교 겁먹지만 말고 차분히 잘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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