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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시리즈'가 발간되고 있다. 그동안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와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가 흔히 쓰는 말과 고사성어, 법, 문화유산 등의 주제로 발간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라는 제목으로 재미난 책이 만들어졌다. 1년 365일 열두달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날들에 대해 그 유래를 알려주는 책이다.
제 1장은 백일부터 죽을때까지 거치는 날에 대한 유래를 알려주고, 제 2장은 설날을 비롯한 전통명절과 절기, 제 3장은 개천절을 비롯한 태극기 다는날, 제 4장은 역사와 사건이 담긴 기념일, 제 5장은 다양한 종교기념일을, 제 6장은 전 세계가 함께 기념하는 날, 제 7장은 세계의 재미있는 날에 대한 유래를 재미난 네 컷 만화와 함께 쉽게 알려준다.
특히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생일이나 결혼 기념일, 성년의 날 등에도 그 유래가 있음이 신기했고,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독도에 독도의 날이 있음을 알게되니 그야말로 유익한 책이다.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날들에 대해 그 유래를 알려주니, 아이가 어떤 날에 대해 질문을 하면 속시원히 답해주기 좋을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초등 학생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서 시사 상식도 넓히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채우기에 아주 좋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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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너무나도 좋아는 그래서 이런... 시리즈 아이가 좋아해서 한권 한권 만나다 보니 이제는 책장 한자리를 그래서 이런 시리즈 들이 차지하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도움도 많이 되고 좋아하다보니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또 새로운 책이 나왔나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던중 이번에 또 한권의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랍니다.
이런 날이 생겼대요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중요한 날들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예요. 달력을 가만 들여다 보면 24절기를 비롯해 국경일, 기념일등 이런 저런 날들이 참 많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날들은 그냥 지나치고 아이들이 기억하는 것은 자신의 생일 그리고 큰 명절이지요.
중요한 날들의 의미를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기에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이 책이 만들어 지게 되었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국경일과 국가 기념일, 명절, 24절기, 국제 기념일은 물론, 생일과 같이 개인적인 기념일과 크리스마스, 석가탄신일과 같은 종교 기념일을 소개 하고 그 유래와 의미를 이야기 하고 있어 달력을 보며 아이들이 할 이야기가 더욱 많아질 것 같아요.
아래처럼 주제별로 중요한 날들을 구분해 놓고 있어 기억하기도 쉽겠죠?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잔칫상을 받는 날이 바로 100일이지요. 이날이면 엄마와 할머니는 더욱 바빠지십니다. 쌀밥에 미역국에 떡, 과일, 실까지... 상을 차린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방 한쪽에 상을 따로 차린다는 것은 엄마도 예전에는 몰랐답니다. 아이를 낳고 시어머니께서 알려주셔서 알았네요. 아이도 궁금해 했는데 그 문화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더라구요.
아이도 책을 읽으며 그 의미에 대해 조금씩 알아갈 수 있겠어요.
![]() 우리 아이도 그래서 이 책을 더욱 재미있고 즐겁게 보는가 봅니다. 아이와 함께 중요한 날을 알아보고 그 날의 의미를 알아보면서 할 이야기가 참 많아지네요.
책 앞장에 씌여 있는 글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에 위와 같은 글을 담아 놓는 다는 것... 그것은 이 책을 만나게 되는 많은 사람들과의 약속이겠죠. 또 그만큼 이 책에 정성을 들인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정성이 듬뿍 담긴 건강한 책. 오래오래 이책을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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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지난번에 8월 15일 광복절날...저희 아들이 광복절은 무슨 날이더라? 라고 물어 보길래.. 헉~~ 아니..이럴수가..다시 기본 상식부터 공부시켜야 겠나보다..라고 생각했었던 일이 있었는데 ~~ 이 책을 보니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인식되지 않는 우리 나라 명절이나 중요한 날들에 대한 학습을 아이들이 스스로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저희 아이들이 꼭 한번쯤은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년 365 일 달력을 보면 그 숫자 밑에 작은 글씨로 쓰여져 있는 많은 의미 있는 날들이 참 많습니다. 그 날들을 사실 정확히 잘 알고 있는 어른들도 얼마 없지만 우리 아이들 역시 주요한 국경일 정도만 알고 있지 아주 자세히 세밀하게 모든 날들을 다 알지 못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달력에 대한 책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이번에 길벗에서 새롭게 나온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는 사실 누구한테 물어 보기도 좀 그러한 기본적인 날들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함께 그 날들이 어떻게 만들어 졌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여러 기념일들의 이름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우리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79 개의 날들을 선정하여 그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과 사실들로 아이들에게 많은 흥미와 더불어 지식까지 더해 주는 아주 알찬 구성의 책이며 미처 우리 부모님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고 도와주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기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백일과 돌, 생일, 성년의 날, 결혼 기념일 환갑, 그리고 전통 명절 과 절기, 설날 등등 우리가 생활하면서 사실 중요한 날들이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그런 날들을 이렇게 재미난 네칸 만화와 함께 흥미로운 이약기들로 재미있게 읽어 볼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라 정말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우리 학부모님들에게도 아주 반가운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늘 함께 많은 도움을 받는 길벗 출판사의 그래서 이런~~ 시리즈는 저희 아이들이 제일로 좋아하는 책 시리즈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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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날이 생겼대요에는 기념일 달력이있어요
사실 요걸 모르고 책을 다 읽은 다음에 나만의 달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해도 시작되었고 하니 달력에 책에서 나온 기념일들을 표시해보자고 한것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해보는 독후활동이 있으면 아이들 기억에 남기기에 아주 좋습니다 열심히 체크를 하고 가족생일도 표시하고 나더니 딸아이가 기념일 달력이 있다고 알려주더군요 책내용을 한번더 훑어볼수 있어서 좋았긴햇지만... 미리알려주지~~
이밖에도 세계아동노동반대의 날 세계사막화방지의 날 국제인종차별철폐의날... 우리가 그날짜에 기념하는 어떤 행위를 하지는 않는다 하더라고 이런날들이 왜 생겼는지 왜지켜져야하는지 유래와 의미를 되새겨보는 좋은 시간을 갖게 해준 책입니다 어려울수도 있는 소재를 무겁지 않게 다루어 아이들이 재밌게 읽어주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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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 민서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권장도서 목록을 독서 기록장과 함께 나누어주는데요. 올해엔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라는 책이 두권이나 권장도서 목록에 있었어요. 1학기에 민서가 이 두 권을 아주 재미있게 봐서 이 시리즈를 유심히 봐 두었지요. 3권까지는 말에 관련된 주제만 출간되더니 4권부터는 풍속, 5권 날 까지...계속 다른 주제로 출간되네요.
연초에 달력을 받으면 언제 쉬는지 빨간날부터 확인하는데 정작 그 날은 왜 쉬는지도 모르고 그냥 노는날이 되어 버렸네요. 아이가 무슨날인지 물어도 자세히 대답해주지 못하고 얼버무리기가 일쑤였는데... 민서와 저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 도착했어요.
책의 목차를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었어요.
우리나라에 국한된 절기나 국경일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일거란 제 예상과는 달리 태극기를 다는날, 종교와 관련된 기념일, 국제 기념일, 세계의 재미있는 날 등등... 아마 날이란 날은 모조리 다 모아놓은 듯 하네요.
항상 설명에 앞서 이런 재미있는 네 칸 만화가 나오는데요. 이번에 배우는 내용은 어떤 내용일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글자가 제법 많은 책이지만 책을 지루하게 느끼지 않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네요. 민서는 책을 받자마자 이 만화부터 한번 쫙~훑었다지요.
가끔가다 일기예보에서 들어보는 절기에도 다 저마다의 유래와 뜻이 담겨있네요. 3학년부터 접할 사회를 오롯이 이 책을 통해서 사회와 역사를 동시에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 교과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서는 생각보다 많은 날들에 놀랐대요. 달력엔 이렇게 많은 날들이 다 적혀 있지 않아서 몰랐는데... 새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리고 왜 어떤날은 공휴일이고 어떤 날은 아닌지... 다 공휴일이면 좋겠다~라는 말도 잊지 않았지요.
이제는 무슨 날이 되면 이 책으로 먼저 그 날에 대해 공부한 후 그 날을 맞이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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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5.문화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글 우리누리 / 그림 우지현 길벗스쿨
우리 아이들 특별한 날에는 맛있는 것도 먹고, 또 선물을 받기도 해서.. 생일이나 기념일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책에는 "날" 에 대한 유래가 나와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잘 알지 못하는 날들이 많은데.. 그런 날들의 사연과 의미를 생각해 볼 수도 있어서 좋았네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많은 날들을 거치게 되는데요. 백일에서 부터 돌, 생일, 성년의 날, 결혼기념일, 환갑,제삿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날들의 의미를 배울 수 있네요. 에전에는 수명이 짧았기에 환갑만 넘겨도 장수했다고 여기고, 성대한 잔치를 했었지만 요즘엔 수명이 길어져 환갑을 별로 새지 않는다는 얘기를 통해 시대가 바뀌며 의미가 점차 약해지는 경우도 볼 수 있었네요. 몇일 있으면 우리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는데요. 전통 명절과 절기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사실 절기는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을 정도로 어렵기도하고, 상당히 많은데요. 입춘에서 부터 대한까지 계절별 절기를 만날 수 있었어요. 유래가 재밌는 이야기로 나와 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우리 지원이도 코 박고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국경일엔 태극기를 다는데..어떤날에 태극기를 다는지도 살펴보고, 나라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은 뭐니뭐니해도어린이 날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버이날,스승의 날, 부부의 날, 발명의 날등 기념할만한 날들과 역사건 사건이 일어난 날들에 대해서도 나와 있고, 종교기념일, 세계의 재미있는 날도 살펴보았네요. 요즘에는 세계가 지구촌이 되다보니..이국의 행사들을 우리나라에서도 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원이는 밸런타인데이는 좋지만 핼러윈데이는 무서워서 싫다고 해요. 캐나다에서는 왕따 반대운동을 벌이는 핑크셔츠데이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배워야할듯 하네요.
전세계가 함께 기념하는 날들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우리가 너무 풍요롭게 살다보니..간과하고 넘어가는 많은 부분을 일깨워주고 주변의 어려움에 직면한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인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세계 인권 선언 기념일, 환경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지구의 날, 굶주린 사람을 돕기 위한 세계 식량의 날, 땅속에 남아있는 지뢰를 없애는 국제 지뢰 퇴치의 날,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독려하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도 있네요. 달력속 기념일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위의 아픔에도 눈길을 돌릴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보고, 여러 날들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조상들의 지혜를 배워볼 수 있는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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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달이 되면 은행에 새 달력이 나와서 거래하는 은행에 가서 달력을 받아오곤 하죠. 은행 달력을 받아서 걸어놓으면 돈이 들어온다는 시어머니 말씀에 은행달력 꼭 받으러 가요. 달력받아오면 젤 먼저 하는 일이 공휴일 세어보기..ㅎㅎ 전업주부이긴 하지만 공휴일 세어보는것도 쏠쏠한것 같아요. 두 번째가 하는 일이 아마 가족들 생일이랍니다. 특히 시댁,친정 어른들 생신이죠.. 우리생활에 이런 기념일이 많잖아요. 아이와 함께 보면 재미있을것 같은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파트에 다섯번째 문화에 속하는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입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날/전통 명절과 절기/태극기 다는 날/역사와 사건이 담긴 기념일/종교기념일/전 세계가 함께 기념하는 날/세계의 재미있는 날 이렇게 7개로 분류되어있답니다. 우리집은 시아버님과 친정아버지는 칠석에 태어나셨고 아들래미는 추석, 제 여동생은 석가탄신일에 태어났답니다..ㅎㅎ 생일에 대한 이야기는 아들래미가 잘 알고 있더라구요.. 대표적인 전통 명절은 아이가 아는데. 절기에 대한건 좀 설명해주기 어렵고 백중,중앙절,청명,곡우등 같은 저도 모르는 것도 있었답니다. 울 아들래미는 더더욱 모르더라구요.. 책 보면서 "아 이런날도 있어" 하며 재미있어 했답니다. 아들래미 학교 다니면서 태극기 다는 날은 무지 챙기더라구요. 그리고 이 부분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광복절날 온 가족이 경복궁과 인사동에 갔는데 거기서 태극기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그래서 결국 태극기를 흔들면서 인사동을 내내 돌아다녔답니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설명도 듣고 배우기 때문에 어른인 저보다 더 나을때가 있답니다. 책을 보면서 제가 모르고 있었던 날들이 많더라구요..새삼스럽게 아들덕에 공부도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보기 쉽게 간단한 만화일러스트와 쉽게 설명되어있는 날의 유래로 저학년인 아들래미도 쉽고 재미있게 읽었답니다.아들래미 글씨가 엉망이지만 퀴즈문제로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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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5. 문화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입니다. 그래서 시리즈는 키워드 하나를 만화로 쉽게 접근하고 너무 길지않게 요점으로 알수있어요.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 는 1장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날 2장 전통 명절과 절기 3장 태극기 다는 날 4장 역사와 사건이 담긴 기념일 5장 종교 기념일 6장 전 세계가 함께 기념하는 날 7장 세계의 재미있는 날 구성되어있어요.
날! 하면 생일과 명절, 발렌타인데이~ 요런부분만 생각하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뜻깊은날도 많이 알수있어요~ 특히 3장과 4장은 더 알아야할거같아요. 요즘 국사도 그렇고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르고 대충 넘어가는데 우리의 역사를 잘 알아야 우리나라가 잘 살고 부강해지겠죠? 요즘 중국이다 일본이다 막~ 넘보는데 우리나라를 아껴야 우리도 살죠~ 안일하다 독도의 한자락이라도 넘겨주게되면 우린 피눈물을 또 흘려야해요~ 할머니께서 겪은 그런아픔을 우리 아이들은 절대 겪지말아야죠~
그렇지 않으려면 이런 중요한날도 새기고 잘 챙겨야할거같아요. 마음에 드는 "기념일 달력" 이예요~ 여러가지 중요한날을 한눈에 보기쉽고 아기자기하고 보여주고 있어요~ 보는 순간 "아~~~ 너무 귀엽다~~" 했어요~ 만화도 만화지만 요런 눈에 쏙 들어오는~ 눈을 확 끌어당기는~ 설명은 어렵게 주입시키지 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죠~ ㅎㅎ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를 읽고 기본으로 챙기는 생일~ 크리스마스~ 이런날도 있지만~ 다른 더 뜻깊고 중요한날도 같이 챙기고 배워야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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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말즈음 되면 쏟아져 나오는 달력들 속에는 무슨 날들이 있을까요 항상 엄마인 제 눈에는 빨간날만 보이던데.... 이 책을보내 갑자기 제가 부끄러워 지는데요. 아이와 함께 이번에는 새 달력이 나오면 이 책을 보고 하나씩 하나씩 체크 해 볼 생각 입니다.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대요>에는 달력에 써 있는 날들에 대한 수많은 사연과 역사, 그리고 의미가 담겨 있네요.
책이 무려 80여개의 날들이 네 칸 만화와 함께 담겨져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물론 풍습까지도 알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인 제가 읽어도 많은 좋은 책 이네요. 반드시 집에 갖추고 있어야할 필수 교과서 같은 책 입니다. 이젠 어떤 날도 무심코 지나칠 수 없겠네요.... "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단다....."하고 말해 줄 수 있는 똑똑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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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기념하는 날들은 우리 개인사에 있어서 아주 소중한 추억과 사건들이 담겨있는 시간들이다. 그런것처럼 우리나라의 전통명절이나 국경일, 기념일들또한 그 나름대로 역사적인 배경과 사건, 사연들이 존재할 것인데, 막상 교과서로 익히는 그 시간들은 그저 날짜를 달달 외워 시험에 대비하는 사회문제로 둔갑하여왔다.
그래서 난 아이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우리나라나 세계의 명절, 국경일, 기념일 등등을 그 의미를 모른 채 날짜만 달달 외워 상식으로만 알고 있는 것보다 그런 날들의 유래를 알고 그 의미를 되새겨 진심으로 기념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 나의 바램을,<그래서 이런 날이 생겼어요>는 120% 채워주고도 남는 책이었다. 우선 아이가 넘 재미있어 했고 어른인 내가 봐도 상식이 쑥쑥 늘어나는 줄거리로 알차게 채워져있었다.
우리가 일생 기념하는 백일부터 제삿날, 삼일절을 비롯한 역사적인 날들은 물론 달력에 조그만 글자로만 표시되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절기와 저축의 날, 과학의 날 등등의 기념일까지 그 배경과 유래가 재미있게 서술되어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어내려갔다. 최근 한일간 이슈가 되고있는 독도의 날이 있다는 것,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