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그 연쇄살인은 W.L. 데안드리아의 1979년작 미스터리 추리 장편 소설이다. 이 소설로 미국탐정클럽작가 최우수 페이퍼북상을 수상하였다. 뉴욕 주의 인구 약 19만인 지방도시 스파터에서 2명의 여고생이 사망한 이후 살인사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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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어보는 작가인데 스토리가 궁금해져서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작중 등장인물인 호그라는 사람의 정체가 궁금해서 계속 다음장을 넘겨가며 읽었습니다. 훌륭한 본격 미스터리 작품이였습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W.L. 데안드리아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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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 데안드리아 작가의 호그 연쇄살인 리뷰입니다. 오싹하면서도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주인공을 따라 추리해 가면서 읽는 게 재미있습니다. 동서문화사에서 이런 종류의 소설들이 많이 번역되어 있는데 하나씩 읽으니 참 좋네요. 특히 여름에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
| W.L. 데안드리아 작가저/허문순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호그 연쇄살인>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추리소설 매니아인터라 제목보고 너무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범행때마다 호그라 자칭하는 연쇄살인범을 쫒는 이야기 흥미진진한 전개 매력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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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 연쇄 살인사건은 디안드레아의 뛰어난 추리력과 섬세한 캐릭터 묘사가 결합된 훌륭한 작품입니다. 캠퍼스라는 특수한 배경과 복잡한 인간 관계, 그리고 지적인 수사 과정을 통해 독자는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추리 소설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메그레 경감 Storm in the Channel은 조르주 시므농의 뛰어난 서술력과 심리적 깊이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바다와 배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설정과, 메그레 경감의 인간미 넘치는 수사는 독자에게 큰 만족감을 줍니다. 사건의 전개 과정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그들의 복잡한 심리는 독자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합니다. 이 소설은 추리 소설 팬뿐만 아니라, 인간 심리와 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도 큰 감동을 줄 것입니다. 메그레 경감의 따뜻한 시선과 날카로운 추리가 빛나는 Storm in the Channel은 시므농의 작품 중에서도 특별히 추천할 만한 걸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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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ill follow the sun> Beatles for sale이라는 비틀즈 초기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 비틀즈 앨범은 내가 중학교 1학년 가을인가 2학년 봄인가에 국내 라이센스로 발매된 적이 있었는데 낙엽 떨어져 뒹구는 거리에서 찍은 멤버들의 사진,앨범 커버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비틀즈를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되는 앨범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비틀즈의 사이키델릭하고 실험적인 외로운 서션 페퍼 ...보다 더 좋아하고 애정이 가는 앨범이었다. 나는 라이센스로 비틀즈의 비틀즈 팔아요와,서전페퍼...,그리고 화이트 앨범을 가지고 있었는데 Beatles for sale 음반을 제일 많이 전축 바늘이 닳도록 들었었다. 노 리플라이, 암 어 루져, 8 데이 어 위크, 미스터 문나잇, 그리고 아 윌 팔로우 더 선 등을 특히 좋아했다. 곡들이 모두 싱글 커트 될 정도로 좋고 짫아 뒤로 갈수록 장황해지는 후기의 그것과는 다르다. 중학생 때 뭐 좀 알고 들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서 가장 따뜻하고 로맨틱하고 ...영화로 만들어도 참 좋겠다고 생각되는 챕터에 이 곡이 쓰인다. (비틀즈의 곡은 비싸서 영화에 삽입되는 경우는 드물다) 소설은 재밌고 장면은 빛이난다. |
| 호그 연쇄살인 리뷰입니다. 뭔가 어긋나 있는 듯한 관계성들 속에서 진행되는 사건들이 흥미롭기도 했고, 여러 단서들을 파악해 나가면서 읽는 재미도 나름 있었습니다. 어렵게 꼬아놓은 느낌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잘 읽었던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뉴욕에서 일어나는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베네딕트 경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요즘 추리소설을 계속 찾아보는데 개중에서도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 주인공의 추리력도 아주 기발하고 지적이며 등장인물의 심리 묘사도 탁월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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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뉴욕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이지만 얼마 전에 읽었던 엘러리 퀸의 꼬리 아홉 고양이에서는 같은 수법으로 남녀불문 여러명을 죽여서 뉴욕 사람들이 공포에 떨었다면 이 호그 연쇄살인의 범인 HOG는 다양한 수법으로 사람을 죽인다. 뷰얼이란 사람이 운전 하고 있던 중 앞서 가던 차 위로 표지판이 떨어지는 사고를 목격하고 앞좌석의 두 여자가 사망하고 뒷좌석의 여자 한명만 살아남은 것을 구조한다. 그런데 경찰은 표지판이 떨어진 것이 사고로 부러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 절단기로 절단한..살인이라는 것을 알고 수사하기 시작하는데 이후 뷰얼의 사무실로 자신이 일부러 조잡한 방법으로 살인을 했기 때문에 단순 사고가 아닌것을 안거라며 아직 죽어야할 사람이 있다는 살인범의 편지를 받는다. 이후 사건 전개도 꽤나 흥미진진해서 나쁘지않게 읽었다. HOG가 왜 HOG인지도 마지막에 가서 알 수 있었고.. 이 호그 연쇄살인 이후에는 조르즈 시므농의 메그레 경감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