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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추천을 받아서 잀고 있는 동서 시리즈입니다 귀여운 고양이 표지인데 ㅋㅋ 내용은 딱 미스터리 추리고요 독 초콜릿을 먹고 죽은 부인이 있고 그 죽음의 목적과 이우를 알기 위해 여러 사름들이 모이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번역이 좋은 평은 아닌데 읽을만해요 |
| 앤소니 버클리 콕스 작가저/손정원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독초콜릿 사건>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 평소에 미스터리추리물을 좋아해서 유명 명작을 찾아읽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앤소니 버클리 콕스 작가의 작품을 구매햇어요. 처음 접하는 작가라 궁금했는데 이야기전개구성이 독특하고 흥미롭네요 독이든 초콜릿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리하는 스토리인데 흥미진진하네요 결말이 놀라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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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독초콜릿 사건>은 예전에도 들어본 적이 있는 유명한 미스터리 소설이라서 언젠가는 읽어봐야겠다 싶었고, 이번 기회에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전 추리소설은 자주 읽지는 않는 편인데, 이 작품은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방식도 일반적인 추리소설과는 다소 다른 것 같은데, 이 부분도 신선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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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문체에 적응을 못해서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대화하는 부분인데도 '습니다. 다나까' 같은 어투가 많아서 많이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읽기시작했으니 끝까지 보겠다는 생각으로 완독하기는 했습니다. 소설는 추리소설인만큼 재미있습니다. 책카페에서 추천받아 구입했던건데, 많은 분들 추천이 있었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초콜릿을 먹고 사람이 죽었는데, 이를 두고 추리클럽 회원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사건을 해석하는 내용입니다.추리소설이 보통 화자와 보조자로 구성되어 이야기가 전개되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구성이라 굉장히 특이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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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사건을 두고 다양한 사람들이 추리하는 방식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열세 가지 수수께끼'에서도 나왔던 방식이다. '열세 가지 수수께기'에서는 각자 한명씩 수수께끼의 사건을 이야기하고 다들 추리에 대한 단서를 얻으려고 질문들을 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탐정인 미스 마플이 모든 사건의 진상을 꿰뚫어본다. '독초콜릿 사건'은 비슷하지만 다르게 한가지 사건을 가지고 각자 추리한 바를 자세하게 늘어놓고 거기에 또다른 반박이 들어오며 범인이 누구인가를 찾는다. 이 이북에 수록된 '독초콜릿 사건'과 그 뒤에 수록된 더 짧은 단편 모두 읽기에 나쁘지 않았다. 그 단편도 역시 애거서 크리스티에 나오는 미스 마플 느낌이 난다. 이런 사건들과 거리가 멀 것 같은 할머니의 모습이라 사건을 수사하는 사람들한테 별 인상을 주지 못하지만 사건의 진상을 꿰뚫어보고 범인을 잡는다. (스포라면 스포) 책에 트집을 잡고싶은 생각은 딱히 없는데 표지는 참... 유주얼 서스펙트 영화 포스터에다가 절름발이가 범인이라고 써있는 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