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소설의 대표작으로 액션과 스릴러를 기대했다.
영화 한편 그것도 액션 스파이물을 보게 되리라 기대한
것만은 못하지만 나름 재미가 있었다.
국제적 범죄거물 디미트리오스가 죽었다.
각국 경찰의 추격을 교묘히 따돌리며 1, 2차 세계대전의
황폐와 혼란 속을 헤집고 다닌 그를 작가가 추적하면서
써내려간 글이다.
디미트리오스의 관속엔 과연 디미트리오스가 들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