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스테어 매클린 저/허문순 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여왕폐하 율리시즈호>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전쟁소설의 걸작으로 손꼽이는 작품이란 추천평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작가의 처녀작으로 살인적인 추위속에서 전쟁중 벌어지는 이야기가 스케일도 크고 큰 감동을 주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고전 명작추리소설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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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폐하 율리시즈호>는 1955년작 소설입니다. 작가는 <나바론의 요새>, <독수리 요새> 등으로 알려진 알리스테어 매클린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 <여왕폐하 율리시즈호>가 데뷔작이자 이름을 알리게 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작중에서 나오는 처절한 묘사들을 읽다보니 먹먹한 감상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알리스테어 매클린 작가의 다른 작품인 <나바론 요새>를 읽어보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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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알리스테어 매클린 작가의 여왕폐하 율리시즈호 리뷰입니다.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소설입니다. 율리시즈호의 전투를 바라보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동서문화사의 책들이 재밌어서 자주 구매해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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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흥미로운 전쟁소설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자신만의 문체가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직선적이고 자신만의 느낌을 보여주는 점입니다. 이작가의 다음권에서는 어떤 소재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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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전쟁사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 된 책입니다 동서문고의 책은 정말 엄선된 명작들을 많이 출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어렸을 때부터 계속 읽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여왕폐하 율리시즈호라는 책인데요 전쟁의 와중에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출발하는 병사들의 이야기입니다 제법 두꺼운 책이지만 워낙 가독성이 좋아서 정말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마음속에 큰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웅장한 스케일과 화려한 장면들로 구성된 멋진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전쟁은 비참함과 교훈을 동시에 주는 것 같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지도를 도중에 참고해서 읽으면 훨씬 집중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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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에 속해 있어서 막연하게 추리소설이겠거니 하고 한꺼번에 구매했던 책 중 하나였는데 이 정도의 전쟁소설일 줄은 몰랐다..수송선단들을 이끌고 항해하는 순양함 율리시즈호가 일주일동안 겪은 이야기인데 그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이 하나하나 너무나 절망적ㅠ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승무원들이 끝까지 처절하게 맞서싸우는데 이 과정을 읽는데 숨이 막힐 정도로 먹먹해서쉽사리 읽어내려갈 수 없었다. 이 소설이 모티브로 삼은 실제 사건이 있다고하니 더더욱 충격적이기도 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