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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인만의 느낌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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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인만의 느낌과 소재 입니다. 반다인만의 소거법을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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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인만의 느낌과 소재

입니다.

반다인만의

소거법을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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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o 202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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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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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보는 반 다인의 소설!원래 출간 시기 순으로 보는걸 좋아하는데, 맘에 드는 제목을 먼저 고르다 보니 이 소설을 제일 먼저 읽게되었다.사실 처음 다 읽고, 생각보다 내용이 단순하다고 생각됐고 전개가 보고서처럼 담담하게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리뷰를 쓰기 전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해보니, 스토리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사건은 어떠한 트릭 혹은 증거로 해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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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보는 반 다인의 소설!
원래 출간 시기 순으로 보는걸 좋아하는데, 맘에 드는 제목을 먼저 고르다 보니 이 소설을 제일 먼저 읽게되었다.

사실 처음 다 읽고, 생각보다 내용이 단순하다고 생각됐고 전개가 보고서처럼 담담하게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리뷰를 쓰기 전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해보니, 스토리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사건은 어떠한 트릭 혹은 증거로 해결되는 것이라 논리적인 추론으로 해결된다는 점에 큰 점수를 주게 됐다.

이북으로만 읽어봐서 실제 책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작가의 각주? 같은 부분이 내용에는 표시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고, 한 챕터가 끝나면 주르륵 나와있는 터라 읽을 때 굉장히 불편했다. 각주를 보고 다시 내용으로 돌아가서 어떤것에 대한 설명인제 일일이 찾아야 되서 결국엔 무시하고 읽었는데, 이 부분이 고쳐졌다면 좋았을 것 같다!
a***i 2018.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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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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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판사의 책으로 반 다인의 책들을 먼저 접해서 나에겐 파일로 밴스라는 이름이 익숙해졌는데 여기에는 탐정의 이름이 파이로 반스라고 되어 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주인공의 이름인데 나같이 이런 명칭에 민감한 사람이 있다면 참고했음 좋겠다. 오델(카나리아)이 살해된 사건을 접하기 전에 반스가 매컴에게 물적 증거만으로 범인을 특정하는것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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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판사의 책으로 반 다인의 책들을 먼저 접해서 나에겐 파일로 밴스라는 이름이 익숙해졌는데 여기에는 탐정의 이름이 파이로 반스라고 되어 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주인공의 이름인데 나같이 이런 명칭에 민감한 사람이 있다면 참고했음 좋겠다. 오델(카나리아)이 살해된 사건을 접하기 전에 반스가 매컴에게 물적 증거만으로 범인을 특정하는것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탐정인 반스의 추리 지론을 보여주며 이 작품 내에서도 이 방식으로 범인을 잡아낸다. 읽는 내내 용의자들, 주변 인물들의 증언 모두 다 의심스럽고 다음 내용이 궁금할 정도로 쫄깃하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거슬렸던건 *로 표시되어 있다는 옮긴이의 각주 표시가 본문 어디에도 없는데 대체 뭘 설명한다는 건지 한 챕터가 끝나면 주절주절 설명이 적혀있다. 그리고 본문 중간에 갑자기 책 제목과 챕터의 이름이 불쑥 등장하기도 한다. 대체 제대로 감수를 한게 맞긴 한건지. 실망스럽다. 

h***4 202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