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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에서 출간된 이북인 잭 히긴스 작가의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 리뷰입니다. 표지의 남자가 매우 고단해 보인다 했더니 나치 독일 낙하산 공수부대원들의 이야기네요. 전쟁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느끼게 합니다.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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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한 동서 미스터리 북스 시리즈 작품을 찾다가 발견해 구매했습니다. 긴장감을 놓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작품이였던 것 같아요. 등장인물도 참 개성적이여서 읽는 재미가 더 뛰어났었습니다. 작가분의 다른 작품도 찾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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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밀리터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설과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캐릭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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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많이 보던 동서문고 시리즈에서 이번에는 새로운 책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밀리터리 분야의 책들을 좋아해서 이 책 역시 정말 즐거운 독서경험이었습니다 주로 영국 미국 중심의 전쟁사를 읽어왔는데 독일의 시각에서 쓰여진 책이라서 흥미로웠습니다 이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는 유명한 소설이라고 합니다 작가가 현지를 답사하는 방식으로 시작되는 첫 부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정말 영화같은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읽는 내내 책장이 정말 빨리 넘어가는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쟁이 참혹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따스한 인간애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