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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눈길이 갔어요. 신용 사기꾼 콘맨과 교수, 의사, 미술품 중개상, 귀족 후예가 나와요. 이 소설로 드라마도 제작했다고 해서 궁금해요. 제일 마지막에 작가 제프리 아처가 소설을 쓰게 된 계기를 들려주는데 그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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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 Penny More, Not a Penny Less. 1976년에 나온 책으로 1990년에 티비 드라마화되었다고 한다. 과거 한푼도 더도 덜도 말고 라는 제목으로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전자책으로 구매해보았는데 작가의 첫 작품이었다니! 이번에 알게 되었다. 전에 읽고 기억을 안 해두었던 모양이다. 콘게임의 전형같은 소설이라 생각했는데 작가의 첫 작품이란 것도 놀랍고, 원래 정치가 출신으로 이 책 이후에도 정치활동을 계속했다는 것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그 끝을 추문으로 막을 내렸다는 것 또한. 소설 밖의 세상이란. 플롯은 아주 재미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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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던 작품이였습니다. 이런 유형의 미스터리 소설은 거의 읽어본 적이 없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네요. 예상치 못한 이야기 전개 때문에 이 뒤에는 또 어떻게 될까 생각하며 계속 읽게 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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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도 용서없다 리뷰입니다. 눈에 띄는 제목이 너무 웃겨서 구매했습니다. 제목만큼 유쾌하게 사기꾼들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돈을 뺏기 위한 사기꾼들의 속고 속이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네요. 책을 읽는 내내 몰입이 정말 잘 되었습니다. |
| 제프리 아처 작가저/문영호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한푼도 용서없다>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제프리 아서 작가의 작품은 처음 읽었는데 재밌다는 추천평을 보고 구매했어요 동서문화사에서 번역한 책인데 오래전거라 그런지 조금 어색했지만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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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드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콘맨(신용사기꾼)이며 부호인 하비 메트가프의 상대는 대학교수, 의사, 미술품중개상, 귀족후예 이렇게 4명이다. 이들 4인조가 저마다 특기를 살려 사기당한 백만달러를 단 한푼의 모자람없이 되찾기 위해 속고속이는 빈 콘게임 한판 승부. 스포츠적 유혹의 뉘앙스마저 풍기는 제프리 아처 세계적 베스트셀러이다. 끝의 반전이 재미 있습니다. |
| 우연한 기회에 yes24에서 이 북으로 구입해 읽게 되었는데 의외로 너무 재미 있어서 외국원서로 구입하려고 찾아보고 있어요 이 도서는 약간 오래된 것 같은데 외국도서는 출간되고 나서 시간이 많이 지나버리면 구입 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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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입니다. 독특한 소재와 사기라는 이야기를 잘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제목이 독특하면서 흥미를 당기게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소재 기대중입니다. |
| 동서미스터리스북스의 이번 리뷰할 작품은 제프리 아처의 "한푼도 용서없다"입니다. 동서미스터리북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150page 내외의 부담없는 볼륨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모으는 재미도 있는데요. "한푼도 용서없다"는 금융 세계의 어두운 이면을 치밀하게 그려낸 스릴러입니다. 아처는 탁월한 서사와 빠른 전개로 독자를 사로잡으며, 복잡한 음모와 배신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주인공의 치열한 복수극과 권력 다툼은 긴장감 넘치는 읽을거리를 제공하며, 금융 시스템의 복잡함을 흥미롭게 탐구합니다. 인간의 탐욕과 정의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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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미스터리북스의 제프리 아처 작가의 한푼도 용서없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흥미를 불러오는 소설이었습니다. 작가님 이름은 이 작품으로 처음 접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알아보니 유명한 작가님이라고 하네요 ㅎㅎ 요새 주식때문에 온국민이 흔들흔들 하는 시국인데 현실이 자꾸 생각나는 소재였습니다. 주식을 몰라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법한 내용이었고... 부자에게는 그정도 돈으로도 흔들리지 않는다.... 많은 생각을 하게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