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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으면, 그냥 어른이 된다
"꿈이 없으면, 그냥 어른이 된다"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가는 도중 아내가 그런다. '난 어릴 때 꿈이 없었던 것 같아'.  그 얘기에 뭔가 해 줄말을 생각하면서 내 꿈은 무엇이었는지를 순간 기억해보려고 애썼다. '나도 딱히 없었던 것 같다'. 내 대답이었다. 그리곤 그랬다. '어릴 때 꿈이 없으면 그냥 어른이 돼.'    꿈이 없었을 리가 없다. 차츰 잊혀졌고 이제 잊고 살고 있을 뿐. 그래서 그냥 어른이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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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가는 도중 아내가 그런다. '난 어릴 때 꿈이 없었던 것 같아'.  그 얘기에 뭔가 해 줄말을 생각하면서 내 꿈은 무엇이었는지를 순간 기억해보려고 애썼다. '나도 딱히 없었던 것 같다'. 내 대답이었다. 그리곤 그랬다. '어릴 때 꿈이 없으면 그냥 어른이 돼.'

 

 꿈이 없었을 리가 없다. 차츰 잊혀졌고 이제 잊고 살고 있을 뿐. 그래서 그냥 어른이 돼 있다. 당시에 아이들은 우리처럼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들 꿈이 뭔지 물었다. 항상 꿈을 꾸고, 꿈이 이끄는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이다. 어릴 때부터 지금처럼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싶다고 꿈꾸는 사람들이 어디있을까마는 실상 그렇게 살고있는 사람들은 아주 아주 많다. 어릴 적 꿈은 그냥 꿈이었을 뿐 자신의 미래가 아니었던 것이다. 막연한 꿈이었기에 현실이 될 수 없었던 것이다. 꿈을 실현해본 경험이 없으면 진짜 꿈을 가질 줄 모른다. 나이가 들며 뒤늦게 꾸는 꿈은 단순한 바램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시크릿'의 힘을 무의식이 받아들이려 하지 않기 때문에 간절히 매달려 보지도 않는다. 꿈을 꾸는 것도, 꿈을 추구하며 사는 것도 해본 사람이 더 잘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발레여왕 강수진 씨의 이 책을 읽으며, 피겨여왕 김연아를 떠올린 건 어릴 적 꿈을 자신의 인생으로 만든 주역들이라는 공통점 때문이다. 하루하루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일테니 시간이 갖는 의미가 일반인들과 다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루고 싶은 꿈이 간절하면 간절할수록 온전히 그것을 이루기 위한 순간들에 몰입했을 것이다. 열정 또한 남달랐을 게다. 평범한 우리도 가끔 좋아하는 일에 몰입해 열정을 불태워본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런 관심과 열정이 일생일대의 꿈과 연결되어 있으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될 가능성이 무척 높다. 그렇지 못하면 작은 성과에 만족하며 살거나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 되어 나를 위해 사는 것인지 남을 위해 사는 것인지 모른 채 살아가게 된다. 생각대로 살지 못하고 사는대로 생각하며 살게 된다.

 

 이 책을 읽고나니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건 알겠다. 시간을 지배하며 내 인생의 주역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단지, 꿈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면, 이루고 싶은 꿈이 없다면 책이 주는 자극이 오래가지 않을 것 같다. 대신, 꿈을 이루기 위해 치열한 노력은 하지만 여러가지 장벽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라면 이 책이 큰 힘이 되줄거라 믿는다. 역경없는 결실은 없다. 열정없이 꿈을 이룰 순 없다. 꿈을 찾아가는 여정에 어떤 역경들이 있을 수 있는지, 그런 역경들은 어떻게 열정으로 극복할 수 있는지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본 강수진씨는 흔들리지 않는 산과 같은 존재처럼 느껴진다. 1분 1초가 완벽하게 정해진 생활을 매일매일 반복하며 살아가는 그녀에게서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것 같다. 그런 그녀의 한마디기에 더욱 가슴 깊숙히 느낌이 온다. "멋진 인생을 꿈꾸는가? 그렇다면 먼저 시간을 지배하라!"

 

 '오르고 싶은 산을 정하라. 그러면 인생의 반은 결정된다.'고 했던 손정의 회장의 말을 떠올린다. 오를 산이 정해지면 무슨 일이 있어도 악을 쓰며 정상까지 올랐던 경험을 해 봤을 것이다. 산정상까지 오르는 동안에 흘렸던 땀방울만큼이나 산정상에 올랐을 때 밀려오는 만족감과 쾌감이란. 힘겹게 견뎌냈던 시간이 가져다 줄 결실에 대한 기대가 정상을 향한 한걸음 한걸음의 자극제가 되어주는 것이다. 누구나 열정적인 삶을 살 수 있다. 단지 열정을 발휘해야할 목표를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를 산을 정해놓지 못했기 때문에 몰입할 방향을 찾지 못하는 것 뿐이다. 먼저 꿈과 목표를 정하면, 어떻게 살 것인가하는 고민은 그 때부터 시작된다. 몰입과 열정은 자연히 따라오게 된다. 꿈을 이루고 싶으면 하루하루를 강수진처럼 살면 된다. 그래서 이루고 싶은 꿈을 찾고 나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꿈을 이루는 방법을 담았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3.02.11. 신고 공감 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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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인센티브, 이제 좀 받겠시다
"밀린 인센티브, 이제 좀 받겠시다" 내용보기
3월은 가지를 뻗고 연두빛으로 물들이는 나무처럼 새롭게 기지개를 펼 수 있는 좋은 달이다. 햇살에 눈부셔하며 최대한의 운동 범위를 온몸으로 느끼고 싶을 무렵, 강수진의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를 펼쳤다. 이름 석 자를 듣는 것만으로 삶의 에너지가 충전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는 없는 일.   이 책은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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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은 가지를 뻗고 연두빛으로 물들이는 나무처럼 새롭게 기지개를 펼 수 있는 좋은 달이다. 햇살에 눈부셔하며 최대한의 운동 범위를 온몸으로 느끼고 싶을 무렵, 강수진의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를 펼쳤다. 이름 석 자를 듣는 것만으로 삶의 에너지가 충전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는 없는 일.


  이 책은 과거, 현재, 미래로 구분되는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제 가졌던 열정의 크기가 오늘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결코 포기란 단어를 모르는 한 여자의 오늘’,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가 그것이다. 그러나 세 개의 소제목은 오늘로 귀결된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자 미래의 원인이니까. 미래를 기다리지 않고 다만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려는 현역 최고령 발레리나. 그런 까닭에 그녀의 오늘은 최연소 발레리나의 오늘과 다르지 않다.


  한국무용을 하다 뒤늦게 발레에 입문하였으나 확고한 신념과 실행력으로 어린 나이에 세계 콩쿠르에서 이름을 날리며 찬탄과 부러움 속에서 슈트르가르트발레단에 입단하지만 주역을 맡기까지는 10여 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남들보다 더 긴 군무 생활에 좌절할 법도 한데,그림자 따위는 그녀에게 필요하지 않았다. 한결같이 연습에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긍정적인 생각의 전환 덕분이었다. 군무를 가장 낮은 위치로 여기지 않고 한 작품을 완성케 하는 훌륭한 배경으로 삼았던 것이다. 스스로가 완벽한 군무를 소화해낼 때 프리마 발레리나도, 작품도 빛을 발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랬기 때문에 후에 프리마 발레리나가 되어서도 부분이 아닌 전체로 발레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파할 수 있었다.


  얼굴보다 발이 유명한 이도 없을 터다. 이튿날 아프지 않으면 연습을 덜 했기 때문이 아닐까, 의심부터 하게 되는 노력의 시간은 고스란히 발에 스며들어 형태를 만들었다. 발레리나의 우아한 육체의 선 아래 감춰진 볼썽사나운 신체의 굴곡은 보편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에 의문을 남기며 꿈이 있으나 키우지 못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다만 시작하지 못했고 반복하지 못했을 뿐이다.(P. 86)’


  스스로의 한계와 끝없이 경쟁하여 결국에는 흡족한 웃음을 보이고 마는 사람. 영원한 애인이자 영원한 라이벌인 자기 자신을 끔찍이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손을 맞잡은 이와 더  사랑할 수 있고, 자기 일을 더 사랑할 수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려면, 그리고 누군가로부터 사랑 받고 싶으면 우선 자기 자신부터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P. 155)’고 당당히 말하는 그는 진정 삶을 즐기는 경지에 이른 인물임이 틀림없다.


  꿈은 아직 네가 받지 못한 인센티브야.(P. 193)


  밀린 인센티브 받으려고 손 내미는 독자들에게 제격인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a*****4 2013.03.28.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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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인간 강수진을 보고 싶었다.
"나약한 인간 강수진을 보고 싶었다." 내용보기
전에 손석희의 시선집중 토요일에 만난 사람들 코너에 강수진씨가 나와서 두 분이 한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 때 강수진이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알고 조금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 책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에서 말하고 있는 강수진은 토요일에 만난 사람들에 나왔던 강수진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입니다. 라디오에선 이리저리 흔들리는 나약한 인간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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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손석희의 시선집중 토요일에 만난 사람들 코너에 강수진씨가 나와서 두 분이 한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 때 강수진이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알고 조금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 책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에서 말하고 있는 강수진은 토요일에 만난 사람들에 나왔던 강수진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입니다. 라디오에선 이리저리 흔들리는 나약한 인간이었다면 책에서는 자신의 신념이 확실하고 그 길을 어떻게 걸어야할지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또 그 길을 뚜벅뚜벅 걸어나가는 존재입니다. 한분양의 대가가 되기 위한 철의 마음가짐을 가진 존재이죠. 인간은 누구나 나약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그 나약함을 곧추 세워 원하는 행동으로 바꾸곤 합니다. 그리고 강수진은 그 방면에 도가 텄다고 봅니다.

모르겠습니다. 전 이 책으로 강수진의 삶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강수진의 삶으로 포장한 자기개발서의 느낌이 들어서 조금은 어색합니다. 어려움을 딛고 이겨서는 혹은 버티는 강수진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책을 읽는 동안 울기도 했습니다만 나약한 사람과 정산에 선 사람의 괴리감을 더 확실히 표현하는 수단이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것은 강수진씨의 의도했던 바는 아니겠지요. 자신의 열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내일 할 일을 오늘로 끌어다 쓰는 점에는 경의를 표합니다.

s***v 2013.03.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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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시 강수진을 읽다
"[15] 다시 강수진을 읽다" 내용보기
강수진 책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첫 책은 대학생때 읽었던 것 같은데 그녀의 열정에 아주 큰 자극을 받았다.   그 기억을 떠 올리며 이번 책을 읽었다.   45세가 되어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읽으며, 철저한 자기 관리와 발레 밖에 모르는 외길 인생을 보면서 혀를 내둘렀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난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바로 이거다. ㅋㅋㅋ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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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책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첫 책은 대학생때 읽었던 것 같은데 그녀의 열정에 아주 큰 자극을 받았다.

 

그 기억을 떠 올리며 이번 책을 읽었다.

 

45세가 되어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읽으며, 철저한 자기 관리와 발레 밖에 모르는 외길 인생을 보면서 혀를 내둘렀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난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바로 이거다. ㅋㅋㅋ

 

그녀처럼 훌륭해지려면 많이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안 것까지는 전과 같으나,

 

그처럼 하루하루가 꽉찬 100%의 삶을 살기에는 내가 너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밀도 100%의 삶보다는 50%의 놀멍쉬멍 삶을 택한지 오래다.

 

대략 대학교 4학년~대학원 3기 사이에 그렇게 내 인생의 방향을 틀었다.

 

그 전까지 나는 워커 홀릭에 공부 홀릭이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6시에 종로에서 하는 영어나 일본어 회화 수업을 들었고,

 

학교에 등교하여 수업을 들었고, 틈틈히 전산 조교로 일했다. 또 중간중간 연구실에서 공부도 하였으며, 저녁 때는 서울 각지를 돌며 과외를 했었다.

 

그렇게 빡세게 산 결과, 난 나자빠졌다. 그리고 인생의 큰 슬럼프를 맞이했다.

 

대략 3년 정도 크나큰 방황을 했던 것이다.

 

그 이후 난 변했다. 나를 들들 볶는 삶이 아니라, 나를 편히 두는 순간순간이 즐거운 삶을 살기로.

 

그래서 이 책이 내게는 전과 같은 감흥을 주지 못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삶은 정말 본 받을 점이 많으며, 이 책을 읽고 후회는 없다.

 

다만,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름을 확인한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k*******7 2013.03.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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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잃어버린 열정을 다시 되찾아준 고마운 책
"내 안의 잃어버린 열정을 다시 되찾아준 고마운 책" 내용보기
꿈을 이루기 위해 내 모든 걸 걸고 미친듯이 노력했었다. 그런데 그 결과는 나에게 실망과 절망만을 안겨주었다. 세상이 원망스러웠고 내 자신이 몹시 싫었다. 그 후로 나는 더 이상 꿈을 꾸지 않았다.. 나태한 삶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내 눈은 점점 흐릿해져만 갔다.   그런 나에게 다시 희망을 불어넣어준 책. 가슴 속 열정을 다시 깨워준 책. 잊고 있던 꿈을 찾아준 책.
"내 안의 잃어버린 열정을 다시 되찾아준 고마운 책" 내용보기

꿈을 이루기 위해 내 모든 걸 걸고 미친듯이 노력했었다.

그런데 그 결과는 나에게 실망과 절망만을 안겨주었다.

세상이 원망스러웠고 내 자신이 몹시 싫었다.

그 후로 나는 더 이상 꿈을 꾸지 않았다..

나태한 삶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내 눈은 점점 흐릿해져만 갔다.

 

그런 나에게 다시 희망을 불어넣어준 책.

가슴 속 열정을 다시 깨워준 책.

잊고 있던 꿈을 찾아준 책.

 

나는 오늘부터 다시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간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꼭 해낸다. 꼭 해낸다. 꼭 해낸다.

아자!!!^---^

 

o*****9 2013.02.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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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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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어떤 책을 살까 고민하다가 강수진 님의 책 표지가 마음에 들어 잠깐 목차만 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주문을 했다.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걸.. 예약판매 때 구매했으면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으로 다이어리도 함께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서점에서 잠깐 본 바로는 여성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과 디자인 같았다. 칼라풀한 디자인에, 중간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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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어떤 책을 살까 고민하다가 강수진 님의 책 표지가 마음에 들어 잠깐 목차만 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주문을 했다.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걸..

예약판매 때 구매했으면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으로 다이어리도 함께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서점에서 잠깐 본 바로는 여성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과 디자인 같았다.

칼라풀한 디자인에, 중간중간에 강수진 님의 사진도 있었다.

 

받으면 아까워서 제대로 펼쳐 보지 못할 것 같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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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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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 입니다. 오늘 소개하려는 책은 작가님의 이름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제가 따로 소개를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20대 여성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 1위! CEO가 뽑은 비행기 옆자리에 앉고 싶은 여성 1위!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된 강수진 님의 책   709. "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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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 입니다.

오늘 소개하려는 책은 작가님의 이름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제가 따로 소개를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20대 여성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 1위!

CEO가 뽑은 비행기 옆자리에 앉고 싶은 여성 1위!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된 강수진 님의 책

 

709. "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를 소개합니다

 

 

 



 

 

1985년 동양인 최초로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

그녀의 이름은 강수진 이다.

지금은 너무나도 유명한 발레리나가 되었지만

그녀는 첫 시작은 발레가 아닌 한국 무용이었다.

어릴 때부터 발레를 시작한 다른 학생들보다

늦은 출발선에 선 그녀는 매 순간이 불안했지만

흔들리는 마음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으로 삼았다.

 

 

 

 

그 결과 1986년 세계 5대 발레단인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최연소 단원으로 입단하게 된다.

그 후 1994년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선발되었고,

1997년부터는 수석 발레리나로 이름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한다.

단 세 줄의 이력을 얻기 위해 그녀는

10년 동안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았다.

관객들의 주목을 받지 못할 때도,

언론의 관심과 스포트라이트가 다른 사람을 비출 때도,

그녀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다.

 

 

 

 

 

 

그녀가 흘린 땀방울들이 모여

1999년에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였고,

2007년에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정부로부터

궁중 무용가에 해당하는 캄머탠처린이라는 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했다.

늘 최초와 최고라는 수식어를 달고 사는 그녀였지만

그녀의 하루는 발레를 처음 시작했을 때와 다를 것이 없었다.

큰 상을 받은 다음 날에도 새벽 6시가 되면 일어나

연습을 시작했고, 몸이 아프지 않은 날이면

연습을 게을리한 건 아닌지 되짚어보았다.

그렇게 그녀는 매 순간을 마지막 무대에 오르는 것처럼

최선을 다했다.

 

 

 

 

 

 

사람들은 그녀를 두고서 발레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녀가

삶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런 말을 절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 강수진 "이라는 빛나는 이름을 얻기 위해 그녀는

연습으로 수천 켤레의 토슈즈를 사용했고,

동작을 완벽히 하기 위해 19시간이 넘는 연습을 했으며,

채우기 힘든 10만 시간을 넘어 20만 시간을 연습실에서 보냈다.

 

 

 

 

 

 

그녀에게 당연한 성공은 없었다.

그리고 쉬운 성공도 없었다.

매일매일의 지루한, 그러면서도 지독하게 치열했던

하루의 반복이 지금의 그녀를 만들어 낸 것이다.

 

 

 

 

 

 

 

당신도 특별해지고 싶다면,

누구보다 빛나는 이름을 가지고 싶다면,

당신의 삶을 특별한 열정으로 불태워보자.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당신이 꿈꿔왔던 순간들이

당신 인생 안으로 들어와 있을 것이다.

 

 
 
h********0 2021.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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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발레리나인 강수진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이 분 정말 대단하지요.동양인 최초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 우승에독일 슈트트가르트 발레단 입단그리고 현재까지 각종 활동을 했었고요.유튜브에서 발레단 연습 동영상을 본 적 있는데기본적인 연습동작임에도 불구하고다른 사람들과 차이점이 보였어요.시선처리라든가 눈빛이라든가 우아한 몸짓이라든가...강수진님의 팬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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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발레리나인 강수진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분 정말 대단하지요.
동양인 최초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 우승에
독일 슈트트가르트 발레단 입단
그리고 현재까지 각종 활동을 했었고요.

유튜브에서 발레단 연습 동영상을 본 적 있는데
기본적인 연습동작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과 차이점이 보였어요.
시선처리라든가 눈빛이라든가 우아한 몸짓이라든가...

강수진님의 팬이어서 관련책을 찾다보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 구입했습니다.

g*******a 2018.08.1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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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자기계발 서적중에 동기부여 책들을 마구 마구 읽었던 때가 있었다. 투자라는 것을 하기에 앞 서 나라는 사람을 다스리고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1년에 50권 정도는 몇 년 동안 읽지 않았나 한다. 그런 책들을 열심히 읽은 결과로 좋은 점도 많았지만 공허함은 무시할 수 없었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면 이 세상에 못 할 일은 없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실천이라는 행동이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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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자기계발 서적중에 동기부여 책들을 마구 마구 읽었던 때가 있었다. 투자라는 것을 하기에 앞 서 나라는 사람을 다스리고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1년에 50권 정도는 몇 년 동안 읽지 않았나 한다. 그런 책들을 열심히 읽은 결과로 좋은 점도 많았지만 공허함은 무시할 수 없었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면 이 세상에 못 할 일은 없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실천이라는 행동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그런 동기부여를 하는 당사자가 정작 그가 쓴대로 행했느냐의 문제에서 많은 부분 물음표를 갖게 되었다. 사람들이 자신이 행동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꼭, 자신이 실천하는 것만 하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비록, 자신이 완벽하게 실천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동력을 전달한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좋다고 보지만 괴리감이 크다면 그건 문제가 된다고 보인다.

 

동기 부여책들을 지금도 가끔 읽기는 하지만 너무 이론적인 면과 실천이라는 부분때문에 예전만큼의 강렬한 뜨거움도 없고 참고삼아 읽기는 하지만 여전히 이런 책들은 인간의 약한 부분을 건드려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인기를 끌고 있다. 더구나, 반드시 자신이 실천하는 것만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변화한다면 그것으로 족하지 않을까 싶다.

 

이에 반해 한 개인이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은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책이라는 것은 자비 출판이 아닌 다음에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꺼리가 있어야만 한다. 그중에서 대중이 알고 있는 사람이든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사람이든 걸어온 인생에 충분히 무엇인가 알게되는 부분이 있게 만드는 책이라면 그 자체로 아주 아주 훌륭한 자기계발서적이 되고 동기부여 책이 된다.

 

영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거창하고 대단해서 한 나라를 구한 인물이 아니라 내가 하지 못 한 일을 한 사람이거나 감히 나는 시도하지 못한 걸 하는 (한) 사람, 나를 되돌아 보게 만든 사람, 어떤 의미이든 성공한 사람, 내가 경험하지 못한 걸 경험 한 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이 나에게는 영웅이 될 수 있다.

 

다만, 이런 영웅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책을 읽다보면 너무 미화되어 있거나 과장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 읽다가 거부감이 들어 의외로 자주 이런 책들을 읽지 않게 된다. 정말, 겸손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될 수 있는 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의 책이 드물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은 이해하지만 말이다. 오히려, 잘 알려지지 않고 평범한 사람들의 책이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고 유명한 사람들의 책이 거부감이 드는 이유이다.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의 저자인 강수진씨는 아주 아주 명확하게 알 수 있다. 보여지는 직업을 갖고 있어 모든 사람들이 그의 현 상황을 알 수 있다. 그 누구도 거짓으로 꾸미거나 현혹시킬 수 없는 발레리나라서 우리는 강수진씨가 하는 이야기가 거짓이 아님을 안다. 그가 하는 이야기와 행동이 다를 수가 없다는 사실도 안다.

 

발레리나는 공연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을 표현해야 하는 직업이라 말이 필요없다. 행동만으로도 우리는 안다. 그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고 노력하고 있는지를. 이런 사람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들으면서 의심을 할 이유가 없다. 더구나, 발레리나처럼 자신의 몸을 이용한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 수명이 짧다. 무한하지 못한 우리 몸은 특히 젊음이 사라지면서 몸이 쇠퇴하며 점점 생생한 몸을 갖고 있는 후배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물려주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도 전 세계에서 손 꼽힐 정도로 유명한 발레단에 속한 것도 모잘라 수석 무용가에 공연할 때마다 여전히 주연으로 활동을 하는 강수진씨의 현재 나이가 45세라는 것은 감탄을 넘어 존경해야 한다. 그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 정확하게는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니지만 - 얼마나 끊임없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았는지를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으니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도저히 존경과 존경을 금할 방법이 없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인생을 점수로 따질 때 20~30점이 된다면 강수진씨는 자신의 인생을 95점은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00점짜리 인생은 없다는 전제하에 강수진씨는 책 제목처럼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오로지 오늘에 최선을 다해 살 뿐이다. 해야 할 것은 반드시 하고 부족하다 싶으면 만족할 때까지 끝까지 해내는 이야기를 들을면서 만약 강수진씨 앞에 있다면 무척이나 부끄럽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오늘 못하면 내일하자는 생각으로 살기 때문에. 

 

여러 TV프로에서 강수진씨가 하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이렇게 책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읽고 있으니 더욱 대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성공한 사람은 분명히 그 이유가 있다. 성공의 잣대가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누가 봐도 성공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건 아무나 들을 수 없는 것일텐데 자신의 분야에서 이 정도로 성공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는 것도 모잘라 그의 행동과 말이 일치되는 사람을 찾는 것은 이미지가 넘치는 세상에서는 극히 드물다.

 

자기 계발서적이나 동기부여책을 수 십권, 수 백권을 읽는 것보다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한 권을 읽는 것이 훨씬 더 큰 도움과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라 본다. 다만, 워낙 일반적인 나와는 다른 존재로 느껴져서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사는구나'로 남게 될 가능성도 존재하는 것이 문제라면 책을 읽은 사람의 문제일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 나랑은 워낙 비교도 안 되는 치열한 삶을 살아 도저히 흉내도 내지 못할 듯 해서 말이다.

 

그래도, 그래도 강수진씨의 이야기를 꼭 들어봐야 할 이유는 있다. 분명히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저런 인생을 스스로 살아간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만으로도 족하지 않나 싶다. 참으로 대단한 인생을 사는 것은 별 것 아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면 된다. 그런 사람을 존경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 존경할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 주변 영웅(사진클릭)      

 

l*****2 2013.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내용보기
강수진의 인생 수업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했다. 그녀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녀에게는 열정이 있었다. 열정은 그의 삶을 나약함에서 건져주었다. 그녀는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열정의 결과, 열정의 삶을 보여 주었다.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라는 제목을 통해 미래를 위해 살아감이 아니라 현재의 삶에서 그는 자신의 것을 만들어 갔음을 보게 된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내용보기

강수진의 인생 수업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했다.

그녀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녀에게는 열정이 있었다. 열정은 그의 삶을 나약함에서 건져주었다.

그녀는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열정의 결과, 열정의 삶을 보여 주었다.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라는 제목을 통해

미래를 위해 살아감이 아니라 현재의 삶에서 그는 자신의 것을 만들어 갔음을 보게 된다.

삶이란 자신의 것이다. 삶은 자신만이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강수진은 내일을 기다림이 아닌 오늘의 인생을 열정으로 살아간다.

오늘의 결과, 오늘의 크기가 미래를 만들어 간다.

책을 읽는 중에

한국의 딸이라는 문구가 들어왔다.

한국의 국적을 통해 꿈의 세계를 저당잡히지 않고자 자신의 미래를

위해 국적을 포기하는 사례들이 종종 뉴스로 들려올 때면

무엇인가 아픔 가슴을 도려내는 것 같다.

한국에 대한 깊은 사랑일까. 아님 한국에 대한 아픈 과거 때문일까

한국을 자랑스럽게 하는 인물들이 있다면

박수를 치고 싶을 때가 많다.

강수진은 고백한다.

한국 국민 모두가 저를 키워 주셨습니다라고 감사한다.

자신의 뿌리가 어디인지

자신을 오늘에 이르게 만들었던 국가과 국민을 잊지 않는 아름다운 마음을

소유한 그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한 여인의 삶속에 내재되어진 수많은 사연들은

우리들의 가슴도 오늘이라는 단어를 새겨준다.

그녀에게는 열정뿐만 아니라 사랑, 능력, 인생 등이 보여졌다.

그녀는 주어진 시간들을 불태울 줄 알았다.

왜 그녀는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목표가 있었다.

정말 가치있는 인생을 위해 열정을 쏟는 그녀의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담겨 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열정을 다시금 불러 일으켜 주었다.

강수진은 발레리나이다.

그녀의 삶은 예술로 표현되어진다.

그녀의 예술은 열정의 결과이며, 노력의 산물이다.

그러나 그녀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다.

그녀에게 이러한 아름다움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에서 발생했다.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은 오늘의 그녀를 만들게 했다.

그녀는 어머니, 국가 등의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인간성이 아름다운 여인이다.

이 책을 통해 한 인물과 그의 삶의 과정을 보게 되었다.

열정은 오늘의 그녀를 만들게 했지만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세계가 있음을 감사하고 있다.

인생의 단순함속에 햇살이 드리워진다. 햇살의 아름다움을 타고 온

그녀는 강수진이다.

 


 

이달의 사락 p***1 2013.03.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