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6. 유령의 집은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어디서 보았는지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순식간에 10권 전집을 다 읽을 정도로 재미있어 하네요. 재미있게 읽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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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 사무소 책은 한 권씩 새로 출간될 때 마다 구입하고 있는데, 만화로 구성되어있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재미가 가득해서 책을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는 면에서 좋아 보입니다.
초등학생 나이에 딱 맞는 귀여운 사건들이 일어나고 주인공이며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 카트리에일은 그 사건들을 수사하고 해결합니다. 이 과정에서 같이 읽는 아이들도 그냥 읽으면서 책장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단서를 찾아내고 같이 추리하고 같이 문제를 해결하게끔 이끌어 줍니다. 재미있게 적극적으로 책읽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았어요.
일본에서는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되었고 한국에서도 동일 애니메이션이 방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은 수동적으로 보고 넘어가는데 반해 이 책은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네요. |
|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이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시리즈가 엄청나게 인기라고 한다. 우리 아이도 친구들이 얘기하는 걸 듣고 왔는지 재밌겠다며 사달라고 하였다. 일본 동화책이라 좀 꺼려지기는 하였지만 내용을 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구입하였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탐정 추리 내용이라 아이가 푹 빠져서 읽었고,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일지라도 이 책은 흥미있게 볼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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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로 소문으로만 듣던 레이튼6를 사게 되었네요. 탐정을 열심히 공부하기 위해서 반드시 봐야할 책이에요 아이들 사이에서 왜 폭발적인 인기 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추천하면 무조건 사보는데 이책도 그런 책 중 하나입니다. 정말 내용이 좋습니다. 단순 탐정만화가 아닌 아이들의 궁금증과 상상력 그리고 재미를 유발하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무엇보다 재미가 있습니다. 푹 빠져들어 나머지 시리즈도 완독할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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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6권을 구매했습니다. 리뷰를 늦게 쓰다보니 현재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시리즈를 9권까지 구매했습니다. 신간알리미를 신청해놓고 초등생 아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책 중 하나입니다. 4일전 9권을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집중해서 읽고 난뒤 10권은 언제 나오나?하고 기다립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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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시리즈로 매권 구매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무서운걸 싫어하는 아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책을 보려고 하네요. 그 모습이 여름날의 우리가 어렸을 때 읽었던 귀신이야기들 같아 그 상황이 생각나 웃기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아이에게도 여름의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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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 사무소 6. 유령의 집
의뢰인은 스무살의 대부호 안드레아 퀸트 씨. 나이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는 수수께끼의 여성이다 밤마다 그녀의 저택에선 기묘한 일과 함께 유령이 나타난다. 심지어 땅속에선 누군가의 울음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도대체 이 저택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의뢰인은 스무살의 대부호 안드레아 퀸트 씨. 나이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는 수수께끼의 여성이다 밤마다 그녀의 저택에선 기묘한 일과 함께 유령이 나타난다. 심지어 땅속에선 누군가의 울음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도대체 이 저택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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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탐정사무소 친구들과 함께 수수께끼를 차례대로 풀어 가다 보면 집중력과 추리력도 길러지고... 두뇌를 더욱 말랑말랑하게 훈련시켜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으로 재미와 함께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두뇌개발 만화
직접 퀴즈 문제를 풀어보는 건 물론 명석한 두뇌의 주인공 허셜 레이튼 교수가 에피소드 중간중간에 수수께끼를 풀며 의문의 사건들을 추리에 나가는 추리게임도 들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