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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런 시점에 이 책을 보며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5개의 파트로 나누어 그것에 대해 설명한다.
이런 다양한 내용을 통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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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뜨거운 삶을 살아왔을까? 되새기게 하는 제목의 책이였답니다.~ 특히 10년 후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기위해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잘 알려주는 맨토같은 책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자기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를 자신에게 주는 삶이다. 그리고 그러한 기회를 주는 삶이란 한마디로 도전하는 삶이다. 이런 문구가 확 마음에 와닿습니다.~ 도전하는 삶을 살면 저절로 나에게 수많은 좋은 기회를 줄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것 아닐까?
결혼후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한동안 아니 아주 오랫동안 나를 잊고 살아온것 같아요. 아이들이 커갈때즈음 하나둘 배우고 싶은 것이 생겨났고 망설이다 기회를 여러번 놓치기도 했었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문득 이건 내가 바라는 삶이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길에 바로 알아보러 다니고 배우고 싶은 것을 1년넘게 배우고 두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덕분에 저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을 시작하기도 했지요. 또한 지금도 도전과 배움은 나에게 현재진형형으로 되어버렸거든요..~
열정만으로 성공한 사업가인 리처드 브랜슨의 이야기를 통해 저는 열정이 얼마나 삶의 원동력이 되는지 충분히 알겠더라구요.. 그는 가슴이 이끄는 대로 살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상상한 것을 실현한다고 해요. 또한 꿈과 열정에 솔직한 삶이 그의 삶이고 경영이라고 합니다. 열정을 가진 사람들의 기쁨은 거대한 고난과 시련과 문제들을 극복해내는 순간이라고도 합니다..
이렇듯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꿈을 꾸었던 것을 도전하게 되고 열정을 얻으며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어요. 오늘하루도 가족들과 행복하게 후회하지 않는 시간을 즐겁게 보냈던 나에게 박수를 보내봅니다. 인생은 단한번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배분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10년후의 인생이 달라지게 된다는 말에 적극 동감합니다. 10년 후 후회하지 않은 내 소중한 인생을 위해 도전하라... 이 글귀가 오래오래 남아 지워지지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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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만큼 강렬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자기자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인생의 알림장같은 책입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이제는 더 이상 내 인생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살고 있는 나 자신이 보이지만, 그냥 무시하고 하루하루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일상은 바뻐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내 미래를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주저않아 있는 나를 느낄 때, 10년후 나는 뭘 하고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까 하는 궁금함이 들게 되네요 근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직 늦지 않았고 자신의 노력에 따라 언제든 다시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성공이란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여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하루하루의 시간을 낭비하면 안되고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하였느냐에 따라서 10년후 우리가 어떤 날을 맞이하게 될 것인지 결정난다는 작가의 말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이제 나이가 들어 성공이라는 것과는 거리가 먼 내 인생이 될거라는 생각이어서, 아이들에게 더 기대하며 많은 것을 쏟고 있었는데, 요즘은 수명이 길어져 노인이 되어서도 할 일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다시 내 인생의 계획을 세워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한줄 한줄 정말 좋은 글들도 많이 들어 있고, 몰랐던 사자성어도 나오는데 또 다른 인생의 새로운 발을 내딛는데 용기를 줍니다 글 속에 삼성 이건희회장에 대해 자주 언급되던데, 저자가 이건희회장에 대한 책도 썻다고 하니, 이 책도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어떤 것을 노력해야 내가 나중에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10년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해 이 책을 자주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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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나 자신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내가 나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데 왜 그걸 모르고 지낸것인지 후회가 된다. 다른 사람들이나 외부 요인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왔던 소중한 기회가 사실은 내 안에 잠재해 있었음을 이제야 깨닫게 되는것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알아보았다. 진정으로 내가 나를 위하고 있는것인지 또 나를 소중히 생각한다면 얼마만큼의 기회를 주려고 노력해 왔는지 되물어보고 싶어졌다. 거의 모든 상황들을 남탓으로만 돌리려고 하면서 살아왔던 일들이 순식간에 뇌리속에 스쳐지나간다. 지금까지 그렇게 나는 나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고 불만과 불평을 늘어놓은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우리 인생을 길게 더 길게 보려는 시도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인생 100년을 내다본다니 예전에 비하면 수명이 상당히 많이 길어진것을 알수 있다. 그런데 우리의 인생 목표는 평생을 기다리면서 계획하고 내다보기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 10년 후를 말하고 준비한다면 크게 흔들림 없이 차분하게 하나씩 정리해 나갈수도 있고 또 크게 변동이 있을수 없을거라 예측하기도 편할것이다. 너무 길게 잡으면 그 기간안에 많은 변화가 생기기 쉽고 또 우리가 세운 계획에 있어서 변화가 더 크게 작용할수도 있다고 한다.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10년 후를 준비할수 있는 대비를 해야할 것이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바다를 건널수 없다]는 말이 정말 깊이 와 닿는것 같다. 그 큰 바다를 바라보면서 어떻게 건널수 있을까 미리 포기해 버린다면 절대로 가능한 일조차 우리는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주저 앉아 버리게 된다는 결론이다. 무엇보다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한 우리의 인생인데 머릿속으로만 무한한 상상을 하면서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결론을 미리 내릴 필요는 없다. 일단 시도해 보고 실패하더라도 소중한 교훈을 얻을수 있었다면 다음 기회를 노리고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실패의 쓴맛을 두려워한다면 성공의 단맛도 결코 맞이할수 없을 것이다. 성공의 법칙 안에는 자신과의 싸움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좌절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는 정신력이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자신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어야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잡아서 노력을 한다면 반드시 행운과 함께 성공이라는 최종 목표가 분명히 다가올 것이다. 앞으로 삶에서 직접 활용가능한 많은 노하우를 배울수 있었던 실질 지침서인것 같아 흔들리는 인생길에 빛처럼 다가와 준 소중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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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뜻을 세운 사람은 일생동안 하나의 목표를 견지한다. 하지만 뜻을 세우지못한 사람은 항상 새로운 목표를 세우느라 인생을 허비한다... (P161, 중국옛성현의 말씀)
아! 나는 이글을 읽고 내자신이 참으로 부끄러워졌다. 나는 어떤 하나의 목표를 확고히 잘세우지 못할때도 있고 어떤때는 내가 이렇게 의미없이 사는건 아닌가 스스로를 되돌아보기도 하는때도 있다.
뮤지컬 스타 남경주씨도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넘 매너리즘에 빠진게 아닌가 스스로를 자책하며 잘진행되고있는 <맘마미아> 지방공연을 마치시고는 서울공연은 못하겠다하시며 새로운 도전 정신으로 다른 작품의 오디션을 본때가 있으시다고 한다.
아~ 저런 분들도 끝없이 도전하고 도약할려고 노력하시는데 나란 사람은 더 노력해야하고 더 분발해야하지않겠는가 그런 생각도 해보게되었다.
요즘 힐링을 강조하고 치유해주는게 유행이라고 한다. 서점가도 마찬가지여서 요즘 힐링서적이 대세를 이루며 서점의 베스트셀러코너들을 석권하고 있다고 한다, 힐링서적들이 유행하고있는건 그만큼 이사회가 경쟁만 치열해졌고 사람들이 빡빡하게 살고있는게 원인이라고 본다.
그런데, 이책 <뜨거워야 움직이고 미쳐야 내 것이 된다>는 여느 힐링서적들과는 다르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었다.
이책은 우선 10년후 후회하지않을 내인생을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그리하여 10년만 자신의 일과 삶에 미치라고 주창한다. 인간시장을 지은 김홍신작가도 얘기하셨지만 어느 분야이건 10년은 미쳐야 그방면에 1인자가 된다고 한다. 그러시면서 김연아선수와 강수진발레리나의 예를 드셨는데 충분히 공감가는 이야기셨다.
나는 이 글을 읽고 크게 깨우친바가 있었다. 2013년 1월 1일이 되자 세웠던 내나름대로의 계획들은 잘이행되고있는지 돌아보게되었고, 조금 미진하다면 더욱 채찍을 가해 해야겠다고 생각되었다. 어학공부에 더욱 매진할려고 교재까지 샀는데 계획대로 이행하고있는지 스스로에게 자문도 하게되었다. 그런뜻에서 이책은 꿈과 희망을 잃지말고 살 것이며 명확한 인생목표를 세우고 살 것을 주문하고있기에 나는 앞으로도 수시로 이책을 펼쳐보며 나의 계획을 어느 정도까지 이행하고있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을 할 것을 다짐하게되었다.
또한 재일교포로서 다국적기업 소프트뱅크의 창업주이자 최고경영자인 손정의 님의 다음의 이야기를 다시금 되새기며 나의 목표를 꼭이루자고 마음도 굳게 먹게되었다...
나는 열아홉살때부터 인생50년계획을 세웠다. 50세에는 사업을 일정한 완성궤도에 올려놓는다. 100억달러이상의 자산규모를 확보한다. 60세에는 후계자를 찾아 기업을 물려준후 평범한 일반인으로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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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재미있게 본 책인 '48분 기적의 독서법'을 통해 김병완 작가님을 알았다. 이 책은 김병완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주저없이 선택한 책이다. 제목부터 무언가 나를 자극시키는 문구이다. '뜨거워야 움직이고 미쳐야 내 것이 된다.' 이 말을 곱씹어 생각해보니 울컥했다. 나는 여태껏 열정으로 미쳐 본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봤다. 역시나 여태 나는 한 가지 일에 빠져 미쳐본 적이 없다. 계획을 세워도 작심삼일이 대부분이었고, 한가지에 흥미가 생겨도 초반에만 열심히 하고 끝맺음은 늘 제대로 맺지 못했었다. 이 책은 작심삼일을 밥먹듯이 하는 나에게 크나큰 교훈과 가르침을 주었다. 즐겁고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지, 성공한 사람이라고 다 즐겁게 살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한다. 나역시 그랬다. 하지만 돈이 많다고 꼭 행복할까? 정답은 아니다. 돈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다. 나도 예전에는 지금보다 월급을 훨씬 많이 받았었다. 하지만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했을 때 보다는 월급이 조금 더 적지만 하고싶은 일을 하는 지금이 더 좋고 행복하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평생 월급에만 만족하는 삶에서 벗어나라. 이 책의 저자역시 삼성에서 10년간 일한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하지만 직장을 그만두고 1000권이라는 책을 읽고, 작가의 삶은 변했다. 지금은 여러 책을 낸 작가,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는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할 것 같다. 만약 작가가 회사에 만족하고 계속 다녔으면 지금의 책도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그냥 평생 그저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10년 후에도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준비해보자. 지금의 월급에 만족하지 말자. 목표가 없으면 이루어질 것도 없다. 참된 목표가 없는 사람은 아무리 돈이 많거나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해도 결코 행복하지 않다. 또 목표를 빨리 세워야 성공도 그만큼 빨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가슴 설레지 않는 목표는 결코 목표가 아니다. 목표로 빨리 도달하기 위한 에너지의 원동력은 바로 설레임이기 때문이다. 아무런 목적지 없이 가는 것보다 목적지가 있는 사람이 더 빨리 도착 할 것이다. 목표가 없는 인생은 정말 재미없고 시시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목표를 세워보자. 모든 사람은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성공으로 가는 길을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다. 성공에는 분명한 이유와 법칙이 있다. 성공으로 가는 배에 탑승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보다 빨리 성공이라는 섬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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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래에 10년 후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라는 글이 있는데 이 글을 보면서 엉뚱하게도 예전에 모 가전회사 광고카피가 생각이 났다. "순간의 선택이 십 년을 좌우합니다." 이 말이다. 생각만 하고 선택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구입을 할 수 없는것처럼 생각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그냥 생각으로만 끝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게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점이다. 이 책은 평소에 이것저것 생각이 많고 그 대부분이 생각으로만 끝나는 나에게 사이다 같이 톡 쏘는 느낌과 시원함을 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는 생각만 하는 그런 사람이었구나 하는 후회를 많이 했다. 그 생각들 중에 한가지라도 실천을 했었다면 지금 내 모습은 지금보다 더 나아져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지난 시간을 붙잡고 아쉬워하기 보다는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서 다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보잘것없는 생각만을 하면서 하루를 보냈다면 당신의 미래는 반드시 보잘것없어진다. <본문 269P>
순간 뜨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나는 무슨 생각들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런 이야기도 있다. 사람들은 돈을 중요시 하면서도 정작 시간은 중요하게 생각하질 않는다고 하지만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지나버린 시간은 살 수 없다는 글을 읽으면서 아! 맞다! 라는 생각을 들었다. 왜 알고는 있었는데 깨닫지는 못하고 있었는지.... 시간과 관련된 많은 격언들을 그냥 알고만 있었고 그것을 깨닫고 실천을 하지 못했다는 점이 좀 부끄럽게 느껴졌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아이가 가장 수긍했던 이야기가 있다. 아무리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더라도 습관의 잘못되었을경우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없다는 이야기였다. 처음에는 실 한 올과 같이 시작되는 습관이 점점 쌓여서 두꺼운 밧줄이 되어서 자신을 옭아 매어 버리면 아무리 반짝이는 재능이 있더라도 그 재능을 발휘 할 수 없게 된다는 이야기를 아이와 나누면서 그동안 게으름을 부리는 아이의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아이의 나쁜 습관에 대해 책 속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다보니 아이가 화를 내기 보다는 수긍을 하는 점이 놀랍게 느껴졌다.분명 어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는 맞는데 어른이 읽고 나서 자녀들에게 지나가는 말로 이야기를 해주면서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와나누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좀 크다면 아이한테 읽어보라고 권해줘도 좋겠다. 어려운 말들을 잔뜩 늘어 놓은 책이 아니고 유명한 사람들의 아야기와 책들에서 발췌된 아야기들 그리고 작가님의 생각들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꼭 첫장부터 정독을 하지 않더라도 즐거운 책읽기를 할 수 있으리라. 오늘 하루에 계획했던 일들은 꼭 지키는 습관을 가지고 살다 보면 10년 후 내 모습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에게 들었던 생각이었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집중하면서 긍정적 생각으로 오늘 하루를 잘 지내는 나를 생각해 본다. 자 이제 다시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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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살고 있는 젊은 사람들은 문명의 혜택을 많이 받아서 편리하게 생활하고 있지만 그 뒤에 숨은 이면에는 슬픈 일들이 많이 있다. 과거에 비해서 실업율이 늘어나고 있으며, 가계부채의 증가, 출산율의 저하, 자살율의 증가 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런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일까? 정답은 없지만 시대상황에 맞게 우리들이 헤쳐나가야할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과거를 교훈삼고 현재를 살아가며 미래에 투자한다. 그중에서 미래에 대한 걱정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자신에게 투자를 하며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한 삶의 후회를 이전에 방지하기 위한 좋은 글들이 책으로 나왔다. 바로 삼성저자에서 10년간 연구원으로 근무를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들을 우리들에게 전달해주는 김병완씨이다.
이 책은 도전하는 삶이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라고 말한다. 나는 나에게 얼마나 많은 삶의 기회를 주었는지 생각하게 된다. 나는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있어서 아직까지 큰 도전을 해보지는 못했다. 그런 나에게 도전에 대한 긍정적인 힘을 주는 책이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바라보는 것만으로 바다를 건널 수 없다, 긍정을 넘어 열정으로 무장하라 목표가 없으면 이루어질 것도 없다, 울창한 숲도 처음에는 한 알의 씨앗에서 시작한다, 성공에는 분명한 이유와 법칙이 있다는 글로 주제를 정했다.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목표의 설정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 어떤 분야에서 1만시간 이상 공부를 하고 배우게 되면 지능과는 별개로 최고의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나는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하루에 2시간씩 투자하여 매일 하는데에도 13년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일을 하면서 자신은 이 일에 대해서 자신이 없거나 머리가 나빠서 잘 못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일 것이다. 1만시간 이상을 해보지도 않고 말이다.
책을 통해서 내가 알고 있었고 하고 있는 일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들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의 목표보다는 머언 미래의 목표에 중점을 두고 생활한다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열정적으로 미쳐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모두 도전하자.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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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 정말 잘 지은 것 같다.
이 책을 보는 내내 몸이 뜨거워짐을 느꼈고, 거의 미치기 직전까지 갔으니까..
아.. 나쁜 의미가 아니라, 열정을 듬뿍 일으키고, 지금 당장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만약, 지금 의기소침한 상태이거나, 뭔가 자극을 받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이 책만한 약이 없을 듯 하다.
분명, 지긍은 힐링이 대세이기는 하지만, 지나친 힐링은 오히려 약이 아닌 독이 된다.
적당한 긴장과 스트레스는 우리가 좀 더 분발하는데 도움이 된다.
책의 제목처럼 '생각'만이 아닌, 실제 '행동'을 강조하고, 그 행동을 하기 위한 목표설정을 말하고 있다.
목표를 정했으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작게 시작하라고 한다.
어쩌면 자기계발서에 있는 일반적인(?) 내용이라고 치부할수도 있다.
그러나, 같은 내용일지라도 어떻게 어필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하늘과 땅 차이다.
이 책의 특징은 여백(?)이 많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시나 에세이를 제외하고 이렇게 공백이 많은 책은 별로 본 적이 없는 듯 하다.
이 공백이 문단과 문단의 내용을 구분하는 의미도 있겠지만,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틈을 준다.
그렇기에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반면에 그렇게 많은 공백은 원활한 흐름을 조금 끊는 경향도 있다.
때로는 문단 내용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지 않는 듯 해 보이기도 한다.
상당히 많은 다른 책의 좋은 내용과 역사적인 사실들을 함께 보여주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인 듯 하다.
모든 자기 계발서가 그렇듯, '단지' 이 책을 봤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 책을 통해 무엇을 느꼈든, 그 느낌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느냐가 중요하다.
지금의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해야 한다.
또 다시 생각에 잠긴다면 이 책을 읽은 효용이 사라질 수도 있을테니..ㅎㅎ
이 책에 나오는 많은 참조 문헌이나 참고 도서도 함께 볼 여유가 있다면 좀 더 깊이있는 자기계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 여부를 떠나 인생을 돌아봤을 때 '그때는 내가 그 일에 미쳤지..'라는 회상을 한번은 하고 싶다.
불행하게도 아직까지는 그리 뜨거게 미쳐본 적은 없는 듯 하다.
이제 한번 뜨거워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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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후회하지 않는 인생. 당연히 살고싶지않을까? 생각만해도 좋다. 10년 후 내모습, 지나온 10년동안의 모습. 물론 지금당장이면 더 좋겠구. 10년전을 알차게 보내왔다면 지금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수도 있었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졌다. 하루라도 빨리, 지금부터라도 내삶을 재조명해보고 알차게 보내야겠다 다짐하며 도움이 될거란 생각에 선택한 책 <뜨거워야 움직이고 미쳐야 내 것이 된다> 10년이라는 시간은 짧지않은 시간이다. 그 기나긴 시간동안 많은 노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무엇인가에 매진한다면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을것이다. 그렇기에 10년 후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는게 아닐까? 지금 난 기존에 하던 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고있다. 그동안 해왔던 일들과 전혀 상관이 없기에, 새로운 도전이 겁나기도하고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제대로 된 선택인걸까 고민이 되기도 했지만 이책을 읽으며 기존에 하던일에 몇년더 매진을 하는게 아니라면 새로운일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다보고 도전하는것도 괜찮을거란 생각이 들어 조금은 심적으로 안심이 되었었다. 오늘 보잘것없는 생각만하면서 하루를 보낸다면 미래는 보잘것 없어진다는 말을 새기며 후회하지 않는 삶(성공) = 시간 * 노력 * 목표 라는 공식을 잊지않으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다시한번 미쳐서 내일에 매진해봐야겠다. 이제 곧 중년을 맞이하게되어 새로운것에 도전하는데 주눅이 들던 나약한 내 모습은 떨쳐버리고 다시한번 열정을 불태워 미친듯이 내일에 매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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