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윔피 키드 14 수상한 리모델링 일기
와우! 먼 친척 할머니에게 유산을 상속받아 더큰 집에 살 수 있게된 그레그네 가족들~ 부러워요. 집을 넓히는 공사 즉 리모델링을 하는데 여러가지 방해되는 일들이 발생하네요. 내용을 보면 정말 기발해요. 어떻게 저런 이야기를 만들었을까 감탄하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림체도 계속 보다보니 내용과 찰떡이라 귀엽습니다. |
|
윔피키드 워낙 유명한책이고 1권부터 12권까지는 대여해서 한번 본 터라 새로 안본게 있길래 구매해서 보게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쉴때 머리식히며 보기에 좋은책인것 같고 우선 아이가 재미있어하니 구매하게 됩니다. 독서에 있어서 독서를 통한 즐거움이 중요하고 또 또래 아이들이 쓴듯한 일기를 보며 어느정도 공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15권이나 16권이 나오면 또 구매할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아이가 꾸준히 읽는 책이 몇권이 있는데 그중에서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니 윔피키드를 꼽아 안 사 줄 수가 없었습니다.시리즈로 15권 까지모두 소장하고 있지만 14권든 출간 타이밍을 못 맞추어 건너띄었는데 아이가 수학과목과 협상하며 사달고하여 기쁜마음으로 사서 아이에게 안겨 주어 아이도 행복하고 저도 행복하고 좋았습니다.그레그가 계속 일기를 열심히 써서 다음권 빨리 출간 되기를 바랍니다. |
|
신작이 나올떄마다 매번 구매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는 책이에요. 주인공 그레그와 친구 래리, 그리고 가족들의 이야기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는 책이랍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미국작가의 미국 학교생활 이야기지만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부분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친구 래리가 주인공인 책도 있어서 윔피키드 시리즈를 읽고 같이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
|
초등학교 3학년인 제 조카 보라고 사준 책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네요. 조카가 밤에 이 책을 다 읽고 자겠다고 잠도 안잡니다. 무언가에 깊이 몰입해 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라구요. 아이가 독서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면, 재미있는 윔피키드 시리즈부터 시작해보세요. 아이가 스마트폰에 너무 빠져있지 않는 이상 모두 좋아할 겁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
매년 윔피키드 시리즈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엉뚱발랄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게 만들어요. 카툰 형식의 글과 그림 방식을 좋아하는 아이는 작가 제프키니가 자기의 롤모델이라고 말할 정도니까요. 원서도 구매해서 읽고 소장할 정도로 팬이 되었네요. 시리즈 전체를 읽고 또 읽을 정도로 재밌나 봅니다. 윔피키드 시리즈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
| 윔피키드 1 부터 꾸준히 사서 읽었어요. 아이가 윔피키드를 좋아해서 나올때마다 구매해주고 있어요. 엉뚱한 하루하루가 아이에게 자신만의 일상탈출같이 느껴지나봐요. 읽고 또 읽고 손에서 책을 놓지않아요. 그림도 간결하면서 따라그리기 쉬운 캐릭터예요. 윔피키드를 따라 그리기도 해요. 이상한 법칙들 속에서 아이는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증간에 출판사가 달라지고 표지가 예뻐진것 같아요 |
|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꾸준히 출간된다는 건 반가운 일입니다. 꾸준하게 출간되어지는 책들은 시간이 지나면 클래식이 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대외적으로 클래식으로 인정받지 못할 수는 있지만 우리집 안에서 위피키드는 클래식으로 자리매김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고3이 되는 아들부터 시작되어 모아진 윔피키드 시리즈가 둘째, 이제 중1 되는 막내에 이르기까지 전해지고 공감대가 이루어지고 윔피키드 영화도 함께 좋아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물론 이들이 어른이되어서도 윔피키드에 대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겠지요. |
|
책 소개 글을 보다가 매일 비슷비슷한 형식의 책들을 접하는 아이에게 신선할 수 있겠다 싶어서 선물해 주었어요. 일기형식을 들여다 보는거라 뭔가 몰입이 되는지 제법 두꺼운데도 불구하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내리네요. 혼자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구요. 또래 얘기라 본인나름대로는 현실적으로 공감가는 부분이 꽤 있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1편은 보지 않았지만 14편부터 봐도 어색함이 없었구요. 아이가 원하니 이제 1편부터 더 보여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