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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도서출판 별똥별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 4권 중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실 책을 만나보기 전에는 어려운 내용에 두꺼우려나? 별별 걱정을 다 했는데요. 만나보니 입체북이더라고요.
입체북에 보드북이에요. 두꺼운 보드북이더라고요.
상자를 열면 보이는 콜로세움! 고대 로마의 검투사들이 싸움 장소였던 콜로세움을 정말 입체적으로 표현했더라고요.
옆 쪽에서 바라 본 책의 모습이에요. 두꺼운 보드북이고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모양이 달라서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거 같아요. 아이에게 그림만이 아닌 입체북의 콜리세움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글래디에이터들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전쟁 중 발생한 전쟁포로들을 고대 로마의 귀족들이 문화생활을 위하여, 대련을 시켰다고 해요. 글래디에이터들은 관중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경기 중에 무자비하게 죽음을 당하고 가장 뛰어난 검투사만이 계속 우승을 거두면서 자유를 얻었다네요.
아빠와 함께 별똥별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을 읽고 있는 꼼쥬에요.
책을 넘기다가 발견한 돌고래처럼 보이는 문양! 돌고래라며 좋아하더라고요.
아빠가 책을 읽어주는 동안 꼼쥬는 돌아다니고, 아빠의 사자가 나왔다는 말에 좋다고 쪼르르~ 달려와서 보더라고요.
입체북인 별똥별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책으로 아이에게 콜로세움과 그 안에 살던 글래디에이터들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었지만, 4살 꼼쥬에게는 많이 어려운 책이네요.
잘 보관하고 있다가 조금 더 커서 읽어주면 좋을꺼 같아요. 더 커서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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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 / 별똥별 / 콜로세움 / 로마 / 입체북
별똥별에서 나온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은 총 4권이에요. 몇 달전에 <이집트의 미스터리>를 만나고 나서 입체북에 푹 빠졌는데요. 좋은 기회가 생겨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도 만나게 되었어요. 입체북이 이런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전체적인 입체감에 책의 내용이 궁금해지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호기심을 팍팍 자극하는데요. 아이들은 두께감 있는 이 책을 받자마자 펼쳐보았답니다.
하드케이스로 되어 이는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이에요. 책의 두께도 상당하고요. 책인지..백과사전인지.. 엄청난 두께랍니다..ㅎㅎ
첫장을 열었어요. 박스를 개봉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책이 바로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랍니다. 고대 로마의 위대한 건축물인 콜로세움이 눈에 들어와요. 입체감이 뛰어나고 너무 사실적이라서 아이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네요.
튼튼한 보드북이여서 쉽게 뜯어지지 않고 더욱더 콜로세움의 입체감을 살려주죠.
그동안 글래디에이터들에 대한 좋지 않은 생각들이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을 통해서 바꿀 있었어요. 단순히 죽고 죽이기 위한 싸움꾼이란 생각만 하고 있었거든요. 그들의 삶과 그들의 싸움방법, 살기 위해, 자유를 얻기 위해 싸워서 이겨야 했던 검투사 글래디에이터~ 피의 전투가 벌어졌던 콜로세움의 글래디에어터를 자세히 알아봅니다. 전문 글래디에이터들은 검투사 훈련 학교인 루두스 마그너스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았어요. 관중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경기중에 무자비하게 죽임을 당하기도 하고 우승을 거두어 자유를 얻기도 했어요. 모의 해전을 벌이기도 하고 무대를 정글로 바꿀 수 있는 무대장치가 있었던 콜로세움의 내부도 엿볼 수 있었고, 글래디에어티들의 무기, 글래디에이터들의 유형, 로마제국의 절정기의 모습, 로마인들의 삶까지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다양한 내용에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흥미롭게 살펴보기도 하고, 용감하지만, 잔인했던 그때의 모습이 살짝 무섭게도 느껴지는 듯해요.
책을 펼치니 로마 제국의 콜로세움을 보며 아이는 감탄을 하죠. 이런 건물이 참 신기하다면서 발달하지 않은 시절에 이런 건물을 어떻게 지었는지....신기하기만 해요.
마지막페이지의 삶이냐 죽음이냐 에서는 황제나 경기의 주관자가 글래디에이터를 살릴 것인지 죽일 것인지 결정했다는 내용에 그들이 참 불쌍하다면서...어떻게 그런걸 손가락으로 결정을 하는지..이해할 수 가 없대요. 실감나는 그림과 글, 그리고 입체적으로 꾸며진 책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해결하게 해주는데요. 책을 다 보고 나서 아이는 별똥별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 시리즈 모두 만나보고 싶다고 해요. 아직 만나보지 못한 <외다리 해적 잭의 보물>, <마야 아스텍 잉카>도 조만간 아이에게 선물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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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고대 로마시대/ 콜로세움/ 입체북/ 유아초등역사보드북
10년도 지난 ㅎㅎ 2000년이었던가요? 극장가를 휩쓴 영화한편이 있더랬죠? 글래디에이터!! 그때 처음 그 영화를 보고 난뒤 로마 콜로세움에서 죽음과 싸우는 글래디에이터를 처음 알았던거 같아요. 생소한 글래디에이터를 각인시켰던 영화.. 이제 울 아이들에게 각인시켜줄 책한권을 만났네요. 별똥별의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이에요. 별똥별은 소전집으로 유명한데 단행본은 종종 만났지만 이런 독특한 입체북이 있었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역사를 조금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첨 보는 입체북에 슬슬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상자식의 겉표지를 열면 멋진 콜로세움이 모양의 입체북이 나온답니다.
옆에서 찍으니 콜로세움모양이 제대로 보이네요.ㅎㅎ
두껍게 되어진 원모양의 보드지.. 정말 튼튼해 보이지요?
오늘날 아름다운 건축물로 남겨진 콜로세움! 그 아름다운 건축물 안데서 벌어진 잔인한 이야기가 책 속에 들어있어요. 관중하게 기쁨을 주기 위해 경기중 무자비하게 죽임을 당했던 글래디에이터들의 삶을 보며 화려한 로마시대 암울했던 뒷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네요. 글래디에이터들의 훈련학교인 루두스 마그너스, 글래디에이터들의 무기, 보호장비, 유형 등이 나와 제대로 된 역사공부를 하는 것 같았네요. 콜로세움의 구조와 특징도 보고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나우마키아라는 모의 해전과 야생동물 사냥의 배경이 되어줄 무대 장치들이 지하의 승강기를 통해 꾸며졌다는 이야기에 사실 깜짝 놀랬어요.
특이한 입체북이 관심을 갖는 울 작은 콩이.. 이게 뭐냐고? ㅎㅎㅎ
조금은 어려울 역사.. 다 이해는 하지 못하지만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부분에선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전차를 보더니 이거 타면 재밌다라며..ㅎㅎ
히포게움이라는 지하실에 사자도 있고 수감자들의 공포에 찬 비명이 가득했다하니.. 무서운 표정도 지어 보이더라구요.
가장 흥미롭게 보던 나우마키아 모의해전.. 그림 속 배들을 보더니만 얼마전 범선조립했던걸 기억하며 그 배와 비슷하다고 하는 작은 콩이었어요..ㅋㅋ
콜로세움의 웅장함에 가려진 글래디에이터들의 삶에 살짝 연민이 느끼기도 했어요. 지금 당장 다 이해하고 쉽다고 하기엔 좀더 시간을 갖고 살펴봐야 하겠지만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세계사를 입체북을 통해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외에도 다른 입체북이 더 있던데 그 책들도 조만간 구입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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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에서 미스테리한세계의 문화 컬러 입체북 단행본 4권이 있더라구요..
용감한 글러디에이터들/이집트이 미스터리/미야.아즈텍.잉카/외다리 해적 잭의 보물 이중 삼형제가 만난책은 용감한 글러디에이터들이랍니다...
![]()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로마의 콜로세움모양을 한 이책은 글래디에이터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과 정보를 제공할거에요. 그들이 어떻게 살았고, 왜 싸웠고, 어떤 보호 장비와 무기를 사용했는지 등 글래디에이더 모든것을 말이죠.
책은 이렇게 로마의 콜로세움 모양으로 되어 있는 입체북이랍니다.
글래디에이터는 누구 였는가?
글래디 에이터들은 각 경기에 앞서 혹독한 훈련을 받았어요... 고대 로마의 검투사 훈련 학교인 루두스마그너스는 콜로세움 옆에 있었답니다..
글래디에이터들을 상대로 싸워야 하는 사람들은 노예나 전쟁포로 였답니다.
어렸을때 로마 영화보고 했던 저는 이런 내용을 잘 알지만 로마에 대해 새로 접해보는아이들은 이사람들은 왜 싸워? 하는 의문도 가지고 했답니다..
고대로마 군사에요... 전쟁에서 이렇게 기지를 만들고 했다는 모습도 보여주네요.
제국을 건설하고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세우는 것은 거대한 조직과 정교한 건설용 기구가 있기에 가능했답니다..
그리고 그림에 보이듯이 전차 보이시죠? 전차 경기장하고 전차에 대해 나왔네요.. 옛날 로마 영화에 빠질수 없는 전차 다들 기억하시죠?
플라비우스 왕조 통치기간의 수도와 콜로세움의 모습이에요... 처음 책 모습하고 비슷하죠?
글래디에이터의 무기도 살펴 보았어요.. 단검이며 방패 보호대 등 아이들에게 하나 하나 설명해 주면서 살펴 보았답니다.
앞을 볼수 없는 투구를 쓰고 싸워야 하는 안다반테스들은 자신의 목숨을 오로지 소리에 의존할수 밖에 없었답니다..
우리 아들들 사진 보면서 칼 싸움 한다며 .. 근데 왜 사람들 앞에서 싸우고 하냐고 하네요...
참 그러고 보면 로마 사람들은 잔인한 면이 있었던거 같아요~
아직 아이들이 나이가 어리다 보니 이해 못하는 부분도 있었는데요.. 그래도 로마에 대해.. 역사에 대해 알게 된거 같네요
콜로세움안에 물을 넣고 펼치는 모의 해전은 나우마키아라고 불렸어요. 그리고 야생동물 사냥의 배경이 되어 줄 무대 장치들은 지하 승강기를 통해 꾸며졌답니다...
삶이냐 죽음이냐 황제나 경기의 주관자가 글래디에이터를 살릴것인지 죽일것인지 결정하였답니다.. 엄지 손가락을 올리거나 내리는것으로 말이죠
그리고 자유를 얻게된 글래디에이터들에게 종려나무잎과 목검이 주어졌답니다..
글래디에이터들과 노예들은 스파르타쿠스의 지도하에 뭉쳐서 반란을 일으키기도 했답니다...
정말 책 한권을 보면서 아이들은 아직 이해 하지 못한것들이었겠지만 전 전에 글래디 에이터란 영화 본게 기억이 나더라구요...
정말 영화속 한장면 한장면 생각나게 해준 책이었답니다...
입체북이다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다른 3권도 보고 싶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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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출장으로 로마에 간적이 있었답니다^^ 도시 곳곳이 문화재라고 할만큼 수많은 문화유산이 현재의 삶과 함께 공존하고 있더라구요~!! 크고 옛스럽고 그리고 수많은 관광객들~~~ 정말 딴 세상에 사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출장이다보니 시간이 정해져 있어 박물관을 가보지 못한게 못내 아쉽더라구요^^ 박물관은 나중에 딸랑구와 함께 꼭~!! 아... 돈 많이 모아야겠어요. ㅎㅎ
여긴 콜레세움이랍니다^^ 정말 웅장하지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어요. 그만큼 거대하답니다. 큰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납니다. 그리고 상상을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함성소리와 치열하게 싸우던 검투사의 모습을요.
요건 콜로세움 티켓이랍니다^^ 제손은 아니구용^^제가 찍어준 사진^^
관광객들이 고대 로마인들의 옷을 입고 기념촬영도 하구요^^
요런 마차도 있구용^^ 시간이 없어서 타볼 수는 없었습니다^^
별똥별에서 출간한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독특한 입체북이랍니다^^
요렇게 상자처럼^^ 상자의 뚜껑을 열듯 살짝 열어봅니다^^
그럼 요렇게 멋진 콜레세움이 나옵니다^^ 정말 디테일하지요? 이런책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놀라울 따름입니다.^^
지금부터 글래디에이터들의 삶에 다가서 볼까 합니다^^ 그들은 누구였을까요? 그들은 살기 위해서 영화속에서 거칠게 싸우는 모습만 봤는데요. 그 이상의 삶을 모습을 살펴봅니다.
글래디에이터는 용감합니다. 관중들에게 기쁨을 주어야만 하기때문에 때론 무시무시한 맹수와도 싸워야하지요.
글래디애이터를 이해하려면 고대 로마시대를 알아야하나봐요? 고대로마는 새로운 영토를 확장을 하기위해 군사들이 훈련을 받고 뛰어난 싸움의 능력이 뛰어나야했어요.
로마제국의 절정기의 모습입니다. 유럽의 많은 지역을 통치하였네요^^
로마가 번성할때 만들어진 수로와 포장된 도리, 전차 경기장이 있어요. 수로는 마을과 도시로 물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고대에 이런 수로는 대단한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돌로 포장된 도로는 운송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만들었는데요. 아직도 로마는 이런 길이 남이 남아있어요^^ 왜 로마가 오토바이와 조그마한 차들이 많은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글래디애이터들이 싸움을 했던 콜레세움입니다. 콜로세움의 기둥과 아치는 대규모 벽의 무게를 지탱해주었고 로마 신화의 인물을 묘사한 석상들을 놓는 자리이기도 햇답니다^^ 이 왕제는 베스파시아누스 황자라고 합니다.
콜레세움의 지하실은 통로가 미로처럼 되어있구 지하 굴속은 수감자들의 공포에 찬 비명으로 가득차기도 했습니다.
글래디에이터의 무시무시한 무기들입니다.
투구를 쓰고 싸워야하는 이들은 앞이 잘 보이지 않기때문에 오리지 소리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관중은 준비된 전투 장면에서 사용되는 실제 무기들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무시무시한 맹수들과도 싸워야했구요.
콜로세움의 안은 물을 넣고 펼치는 모의 해전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대단한 규모가 아닌가 싶어요^^
또 지하 승강기를 통해서 무대가 바로 야생 동물이 나오는 사냥이 배경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고대로마인들이 치열할 수 밖에 없는 역사적인 배경도 알아보구요^^ 독특한 모양의 책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소장 가치가 충분하구요^^ 내용 매우 알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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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입체북을 많이 만나볼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난 별똥별의 입체북은 두께부터, 재질부터 남다르고 책을 펼쳐보면 그 새로운 모습에 깜짝 놀라게 된다.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로마시대의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을 그대로 모형화 해 놓은 책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마치 탄탄한 박스처럼 보이는 책을 한장 넘겨보면 이런 모습을 보인다. 로마의 아름다운 건축물 중에서도 콜로세움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한 입체북이라서 더욱 눈길을 끈다. 결코 허술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정교하고 탄탄하게 만들어져 있어 아이들이 몇번이고 다시 보기를 해도 끄덕이 없다. 기획에서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는것이 충분히 보여지는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이다.
그저 콜로세움 모형만을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글래디에이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만나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알차다. 관중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경기장에서 싸우다 죽어야 했던 글레디에이터. 가장 뛰어난 자만이 살아남아 자유를 얻었다고 하는데 그들의 아픈 삶이 원형 경기장에 고스란히 남아있는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다. 이 책 속에는 그들의 훈련과정이나 여러 유형들은 물론 그당시 로마에 대한 이야기도 엿볼수 있고 원형 경기장에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지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아이에게 처음 이책은 그저 신기했다. 입체북이어서, 콜로세움 모형의 견고함에 아이는 시선을 빼앗겼다. 그러나 금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리고는 표정이 심각해졌다. 글래디에이터가 무엇인지 몰랐던 아이는 책 속 세상이 너무 새롭고 무섭기도 한듯하다. 아무튼 아이들에게 흥미를 높여주고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멋진 입체북을 만났다. 오래오래 소장할만한 가치까지 있는 책이라 더욱 의미있고 소중한 책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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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책들이 출간되었어요. 바로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세계 문화유산들을 입체북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이 책 보고나니 정말 유럽여행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래도 책을 통해 꼭 콜로세움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좋은걸요
왜냐하면 이 책 속이 꼭 콜로세움처럼 생겼거든요. 그래서 그 두께도 아주 두껍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열심히 싸우고 있는 글래디에이터들이 보이지요. 사실 콜로세움은 자세히 알아도 글래디에이터에 대해서는 잘 모를거에요.
이 책을 통해 신기한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된답니다.
책의 형태는 이렇게 넘겨보면 로마시대의 상황, 그리고 여러 건축물들, 콜로세움의 특징, 다양한 글래디에이터들 분류, 글래디에이터들의 무기와 싸우는 장면 등이 글과 그림으로 나와있습니다.
글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고, 그림 자료가 풍부한 편이라서 유아들이랑 같이 보기 부담이 없어요. 그리고 그림이 많아 이해도 쉽고요.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사자랑 싸우는 대단한 사람으로 보는 울 아들.^^
경기 중에 무자비하게 죽임을 당하기도 하고 살아남으면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아주 혹독한 훈련을 통해 아주 용감한 사람이 되지만, 어찌보면 그 시대 엄청 잘 살던 사람들에게는 그냥 놀잇감으로 밖엔 보이지 않았던 불쌍한 사람들이기도 하다고 아이에게 설명해주었네요.
책을 보면 로마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어 재미있습니다. 로마 진영이라든가 글래디에이터의 무기라든가 하나하나 넘겨보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주 많이 담겨 있어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참 재미있다고 해야할까요.
콜로세움 안에 물을 넣고 펼치는 모의 해전 나우마키아의 장면도 그림을 나오고 야생 동물 사냥 배경의 무대 장치까지 꾸며둔 곳이라니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마지막 글래디에이터의 삶과 죽음을 선택하는 건 바로 황제나 경기 주관자. 엄지를 올리는 것으로 글래디에이터가 산다는 것이지요.
이런 삶을 살던 글래디에이터와 노예들은 반란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무장한 로마 군사들에게 진압된고 말지만요. 이 이야기로 끝나는 글래디에이터 이야기.
와~ 감탄사가 나오는..^^ 사실 입체북이라고 하니 아이가 신기해해서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입체북의 그림에는 기대를 했지만, 내용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의 글밥에 차근차근 다 읽어보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아이랑 본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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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세계문화 컬러입체북이 출시되었답니다. 입체북이라하면 영유아들이 보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는데 세계문화를 이렇게 입체형식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더욱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몰라요..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책 표지만 보고도 저희애들 어찌나 흥미를 가지던지..
겉표지를 넘겨보면 콜로세움을 만나볼수 있어요. 책 두께도 두툼하여 파손걱정도 안해도 되니 좋은거 있죠.
전문 글래디에이터들은 각 경기에 앞서 혹독한 훈련을 받았답니다. 고대 로마의 검투사 훈련 학교인 루두스 마그너스는 콜로세움 옆에 있어요. 대부분의 글래디에이터들은 관중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경기 중에 무자비하게 죽임을 당해요.
로마제국을 건설하고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세우는 것은 거대한 조직과 정교한 건설용 기구가 있기에 가능했어요.
플라비우스 왕조 통치 기간의 수도와 콜로세움의 모습입니다. 기둥과 아치는 대규모 벽의 무게를 지탱해주었고, 로마 신화의 인물을 묘사한 석상이 놓일 자리를 제공해주었어요.
콜로세움의 내부의 모습이 수록되어져 있어요. 무대 장치용 승강기를 이용해 무대를 순식간에 정글로 만들수도 있었어요.
최고의 글래디에이터들은 혹독한 훈련과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받았어요. 글래디에이터의 무기들이 수록되어져 있어요.
글래디에이터들의 유형별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설명도 잘 되어져 있어요.
콜로세움 안에 물을 넣어 모의 해전도 벌일 수 있었지요. 황제나 경기의 주관자가 글래디에이터를 살릴 것인지 죽일것인지 결정하였다고 해요.
콜로세움은 책에서 몇번 접해보았는데 이렇게 상세히는 잘 몰랐거든요. 어떤 곳인지 대충 알고만 넘어갔었는데 별똥별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를 통해 내부의 모습까지 접할수 있었답니다. "글래디에이터를 왜할까??관중들은 왜 그걸 재미있어할까?" 글래디에이터끼리 싸우기도 하고, 동물과 싸우기도 하고..자기의 목숨에 위협도 느껴지는데.. 아이는 이런 부분에서도 의문을 가지는거 있죠.. 그리고 그걸 구경을 하는 관중들도 그 모습들을 보고 왜 기뻐하였는지..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큰아이가 동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글래디에이터의 무기에 대해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각 무기나 보호대가 어디에 착용이 되는지... 남자아이들이다보니 글래디에이터들의 모습이나 사용된 무기들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거 있죠.. 6살 울 혁이에게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하였는데 재미있는 입체북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다보니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주 꺼내와서 보여달라고 해요.. 그러다보면서 글래디에이터, 콜로세움을 자연스레 익힐수 있을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