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똥별 :: 이집트의 미스터리 -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을 보고, M.T.B 자석교구로 피라미드도 만들고.... -
::: 이집트의 미스터리 :::
별똥별 출판사 개인적으로 똥깡맘이 정말 좋아하는 출판사랍니다. 가격대비 책의 질도 좋을 뿐 아니라 똥깡이가 두돌즈음부터 애정하면서 보던 책들은 거의 다 별똥별 책이거든요. 소전집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단행본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아직은 똥깡이에게 조금 어렵지만 입체 컬러북이라 재밌게 보면서 집에 있는 교구들을 가지고 놀 수 있을거 같아 꺼냈어요.
이집트의 미스터리. 뚜껍하니 사전 같은 느낌을 주지만 펼쳐보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입체 컬러북이랍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집트 문명의 시작부터 파라오는 무엇을 했는지. 이집트의 신이 누구인지 하나하나 배워볼 수 있는..... 책으로 이집트 탐험을 떠나 파라오 중 가장 위대한 람세스 2세 시기의 화려한 이집트 문명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신과 파라오를 숭배하기 위해 나일강 유역에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 피라미드를 볼 수 있어요. 두꺼운 보드북이라 찢어질 염려 전혀 없구요. 피라미드를 펼쳐보는 재미 또한 아이들에겐 신비감을 주겠지요? 이집트의 문명을 탐험하듯 떠나는 세계여행.
나일강은 이집트인들에게 먹을거리와 건축 자재를 옮기는 데 중요한 수단이 되기도 했어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피라미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자석교구로 직접 피라미드를 만들어 보기로 했네요. ^^
" 우리 피라미드 직접 만들어볼까??"
"예~~~~ 좋아요!!"
MTB 자석교구를 들고와서 밑 기둥부터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처음 틀만 만들어주고 직접 만들어 보라했는데,, 워낙에 MTB 자석 교구를 좋아하는 아이라 혼자서 하겠다고.. 엄만 그냥 지켜보라고만....
흠~ 다 키웠네요. ^^
다른 교구놀이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딸아이라 남자아이들 보다는 창의력은 좀 부족한 듯해요. 그래서 자주 교구를 접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유독 좋아하는 것들만 하다보니 다양하게 활용은 못해주네요. 그래도 붙였다 떼었다 소근육 발달에 도움도 되고, 착착 붙는 느낌이 좋은지 혼자서도 잘 가지고 놀아요. ^^ 물론 어떤 완성품을 만들기 보다는 그저 노는 정도??
일단, 밑기둥을 다 완성했습니다. 빨간색 MTB 자석교구 3×3으로 밑기둥을 만들고, 밑에 있는 칸이 몇개인지 세어보아요. 옆으로 셋, 위로 셋.. 그래서 총 9개의 칸이 만들어졌지요.
위로 올리는 과정에서 똥깡이가 하기 쉽도록 첫째칸은 제가 만들어주고, 똑같이 나머지 8군데도 만들어보라했어요.
하다보니 색깔이 모자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운데 부분 양 귀퉁인 노란색으로 메워주고, 두번째 밑둥을 또 메워줍니다.
두번째 단계는 파란색으로 아랫단의 원리와 똑같이 만들어 주었어요. 하나 하나 이어붙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참 진지하더라구요.
지켜보고 있으니 집중력이 짱이에요!! 이뻐서 사진 한장 찍어주고~
마무리단계까지 완성!!
피라미드 중에서도 대피라미드라고 우리가 알고있는 가장 기본틀을 만들어본 것인데요. 파라오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피라미드는 옆면에 연결된 비탈길로 나무 썰매를 이용해 거대한 돌을 끌어 쌓아올렸다고 해요. 크고 무거운 돌을 특수한 기중기를 사용하여 쌓아올린 피라미드를 생각하며, 똥깡이와 함께 만들어 본 MTB 피라미드. 어때요?? 멋지지 않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
별똥별 - 이집트의 미스터리
샐리가 좋아하고 매일매일 보는 별똥별출판사의 책들... 영유아 책들만 있는줄알았는데.. 오늘은 특별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어릴쩍!!! 파라오의 무덤이라는 만화책을 보며 이집트의 신비로움에 빠졌었는데.. 그만화책 잼있었는데..ㅋㅋㅋ 20년이나 넘어가꼬 어디서 볼수있는지.. 만화책을 보면서도 이집트의 문명,스타일 너무나 새롭고 신비로웠거든요.. 그런데!! 이책!! 더 신비로운 구성으로 되어있답니다^^
처음에 두께감에 놀랐어요...어디 사전인줄알았거든요.. 책이..일단 보드북이에요... 유아들 읽으려고 보드북인갑다 했지요.. 그런데 펼치는 순간...와우!!!! 신기했어요
보이시죠?? 책 장의 구성이 사각뿔모양의 피라미트 형식으로 되어있답니다..
한장한장 넘기기도 쉽게 되어있고.. 밑으로 갈수록 점점점 책장도 넓어진답니다.
이집트의 미스터리를 하나하나 풀어 놓았습니다.. 잼있게 세계사를 접근할수있도록 되어있답니다
고대 이집트로 탐험을 떠나 볼까요??? 어릴적 옛날에는 강중심으로 문명이 발달했다고 배웠습니다. 세계 4대강 문명 발상지중의 하나...나일강이죠..
책과함께 그림이 같이 그려져 있으니..아이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거같아요 강근처에서 배로 고기도 잡고 먹을거리도 있고.. 물이있어야 생명의 원천이 되는거죠!!
그리고 파라오!!! 만화책 주인공... 정말 잘생겼었는데..ㅋㅋ 파라오는 이집트의 절대왕이었죠... 자신이 태양신의 아들이라 믿으며 절대적인 왕권을 누리게됩니다
왕들의 계곡... 여기 그림..어디서많이 봤는데...이집트를 소재로 한 영화가 많죠 그중 미이라의 저주... 거기서 본거 같은데... 무덤이랍니다...
그리고 피라미드!!! 이집트의 미스터리 하면 젤 먼저 생각나죠?? 지금도 이해할수없는 건축물이라며 세계 미스터리로 올라와있는데 대학교때 이집트 미스터리중에 하나로... 피라미드가 손꼽혔는데 그이유중에하나가.. 피라미드의 정교함..사각형의 돌을 차례로 올려서 만들었던 건축구조와 함께 그 돌!!! 이집에에 없는 돌이었다는거에요.. 일주일인가 한달이상 걸어야하는 다른 지역의 돌이었는데.. 그 돌이 어떻게 이집트에 있냐는 거!!! 저도 그거 보면서 엄청신기했었거든요
학교때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이래서 제가 이집트를 좋아했거든요.. 미스터리들때문에..ㅋㅋ
그리고 스핑크스!!! 거기에 유명한 스핑크스 퀴즈가있쬬.. 아침엔 다리가 4개이고 점심엔 다리가 3개 저녁에 다리가 두개인 동물은?? ㅋㅋ 유명하죠~~ 답 다들 아시죠?
그리고 공포영화와 이집트 영화에선 절대 빠지지 않는 미이라 절대 권력을 가진 파라오는 자기는 영생을 믿으며... 몸만 그대로 유지되면 다음생에 가서도 새로운 삶을 살수있다고 생각햇쬬..
이집트문명!! 정말 오래전 옛날인데도 현재 사람들도 생각할수없는 엄청난 문명을 만들어놓았죠 초등용으로 간단하면서도 잼있게 한권에 이집트에 관한 모든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미스터리!!! 그건 물지못하죠..^^ 미스터리는 미스터리로 남아있을때 더 신기하고 위대하다는거...
|
|
별똥별의 이집트의 미스터리 책을 만나보았어요 ^^
최근 미이라 등.. 이런 영화를 언뜻 보고는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미이라에 대해서 관심이 부쩍 많아진 우리 예은이에게 멋진 선물이 되었답니다
책을 처음 만났을땐 상자로 되어있어서 호기심을 가득 안고 책을 펼쳤더니..
바로 짠~~~멋진 블루 피라미드가 나타나더라구요 ㅎㅎㅎ
두꺼운 하드보드지가 한계단 한계단이 되어서 멋진 피라미드가 되고있더라구요 ~~!!
이집트의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가? 파라오는 무엇을 했을까? 이집트의 신은 누구일까? 이집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출물은 어떻게 생겼을까? 왕들의 계곡에서 발견된 것은 무엇일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지었을까? 미라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집트의 미스터리에 대한 모든것이 이 책 속에 다 담겨 있었답니다 ~~!!
가장먼저 생명의 나일강이 소개되고, 이집트의 신과 이집트의 종이와 문자 피마리드와 미라까지 그림과 함께 재미나고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여섯살 주은이와 일곱살 예은이가 피라미드 책 속에 폭~~~!! 빠져있답니다 ㅋ
예은이는 피라미드를 만드는데 기중기를 사용한것과 몇십년 걸려서 만들어진 것에 놀라와 하더라구요 저도 다양한 모양의 피라미드가 있는것을 이 책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ㅎㅎ
피라미드는 왕의 무덤인데 예은이도 이렇게 멋진 무덤을 갖고 싶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하늘나라에 가서 이런 무덤 없어도 괜찮다네요 ㅋㅋㅋ
이집트의 미스터리를 다 읽고나서 예은이 주은이만의 멋진 피라미드를 만들어보았어요 ^^ 예은이는 책속에 나온 피라미드를 잘 반영하여 만들었고, 주은이는 자신만의 독특한 피라미드를 만들었어요~~!!
별똥별에서 나온 나머지도 시리즈도 모두 만나보고 싶어요 ~~!! ^^
|
|
|
|
이집트.. 다들 아시죠?
이집트는 신기한 것도.. 정말 이상한 것도 참 많은 나라인데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이집트의 숨은 비밀에 대해서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접할 수 있는
[별똥별 - 이집트의 미스터리]라는 책이랍니다.
저는 별똥별에서 이런 단행본이 나오는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그런데.. 요렇게 특이하고도 유용한 책도 있더라구요. ^^
표지부터 이집트의 대표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등장한다지요.
옆에서 본 모습이랍니다.
별똥별 마크가 선명하게 찍혀있어요.
음.. 정말 별똥별이 맞네요. ^^
그런데 책장을 넘기는 순간..
오잉? 하게 된답니다. ㅎㅎ
정말.. 책의 구조가 독특하거든요.
책의 케이스.. 그러니까 뚜껑을 열면..
이렇게 피라미스처럼 구성이 된 이집트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피라미드의 구조와 비슷하게 되어 있어서..
점점 위로 갈 수록 책 페이지 크기가 작아진답니다.
그래서 쉽게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떠올릴 수가 있다지요.
자, 그럼.. 고대 이집트로 탐험을 떠나볼까요? ^^
먼저, 생명의 어머니..
나일강이 등장합니다.
나일강 위를 다니는 교통수단인 배도 함께 나와요.
그림이지만, 사실적으로 잘 표현했어요. 이집트의 왕.. 파라오도 나옵니다.
고대 이집트의 절대적인 존재, 파라오..
파라오의 대관식 장면을 표현해 주었구요~
파라오가 이집트의 태양신인 라의 아들이라 믿었다고 하네요.
또한 파라오가 쓴 왕관은 힘과 지배의 상징이었다고 하네요.
와우.. 요거요거.. 공부 되는데요? ^^ 파라오가 들고 다니던 소품들..
그리고 그 소품들이 상징하는 바를 각각 나타내어주고 잇어요.
비록 그림이지만, 사실적으로 잘 표현했음을 알 수 있더라구요. 이집트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신들..
아누비스.. 정말 유명한 신인데..
여기서 다시 보니 신기하고 좀 더 무서워보이기도 하네요.
이집트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비롯해서~ 종이와 문자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파피루스라는 식물도 나오고..
실제 파피루스의 형태가 페이지의 배경과도 흡사해서
아이들이 파피루스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왕릉에 대한 설명도 함께 나와요.
화려한 돌관과 황금관..
미라 등..
황금관은 사진처럼 선명하게 묘사가 되어 있어서
그 색감이 더욱 더 뛰어남을 알 수가 있어요.
피라미드의 구조와 쌓아 올린 방법도 함께 나와 있구요.
피라미드를 지을 때 사용했던 거대한 기구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어요.
피라미드를 건설하고.. 아누비스가 죽은 파라오의 몸을 미라로 만드는 과정을 벽화로 나타낸 장면도 나와요.
이집트 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미라이기에..
정말 호기심 팍팍!
더욱 더 열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피라미드를 지키는 스핑크스..
스핑크스는 아침 태양신 라를 맞이하기 위해 얼굴을 동쪽으로 향해있다고 하네요.
음.. 정말 상식도 팍팍 늘겠는걸요? 미라를 만드는 과정도 그림으로 나와 있어서..
더욱 더 호기심을 증폭시키네요
왕비 네페르타리가 이집트의 보드게임을 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이것은 죽은 뒤 지루함을 이길 수 있도로고 하기 위함이었다네요. ^^ 뒷 표지도 너무 멋드러지는 별똥별의 걸작품, 이집트의 미스터리..
이집트 문명의 시작과 파라오..
이집트의 신과 건축물..
피라미드와 미라까지..
섬세하게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책이었네요. 여섯 살 윤수뽕은.. 이집트를 자세히 알지는 못해서..
이번 책을 굉장히 유심히 바라보기도 했네요. 넘기는 재미도 쏠쏠하고..
그림도 페이지마다 다르게 제시되어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
피라미드 부분도 재미가 있는지 한참을 바라보고.. ^^
쉽게 그 이름도 익히더라구요. ㅎ 책을 보고.. 또 보고.. 아무래도 책 모양도 특이하고..
소재도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이야기라 그런지..
정말 재미나게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그러다가.. 윤수뽕이 좋아라하는 활동, 미로찾기를 해 봤네요. ^^
미로찾기는 집중력도 향상되고..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고 좋아해서..
일부러 이집트와 관련된 주제를 찾아봤어요. ㅎ 요렇게 파라오도 있구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나와 있는..
고난이도의 미로도 있더라구요. ^^
윤수뽕 혼자서는 어렵겠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이집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더욱 더 진지하게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 결국 오늘은 엄마와 협동해서 파라오 찾기 완성!!
이집트의 미스터리로,
이집트의 특징을 제대로 공부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우리.. 내일도 또 볼까요? ^^
|
|
이집트의 미스터리
피라미드 모양 책, 이집트 이야기
별똥별 출판사에서 나온 이집트의 관련 내용이 잘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두께가 엄청나죠?
이게 아이들 읽는 책??
네 맞습니다.^^
비닐 포장이 되어 있는거 보이시죠?
포장을 뜯어서 보니.... 속지 한장의 두께가 엄청나 보이네요.
별똥별 출판사에서 정말 멋진 책이 나왔네요.
이렇게 윗부분을 열면 될것 같아 잡고 올렸는데....
위 뚜껑이 통째로 열리네요..
첫 표지를 열었더니 이런 모습이 되네요.
첫 표지쪽이 피라미드 모양의 책의 내용이 쏘옥 들어갈 수 있도록 요런 모양이네요.
책 사이의 모습입니다.
실제 책은 요렇게 피라미드 모양이랍니다.
이집트 하면 떠오르는 것이 피라미드죠?
첫장에는 제목이 나오네요.
다음부터는 책 내용이 복잡하지도 않게 간단한 듯 나오네요.
그래도 꼭 알아야할 내용이 너무 잘 들어가 있어요.
이집트의 농업에 대한 내용이 나오네요.
요 내용 얼마전에 큰아이와 읽었던 세계사의 이야기에서 봤던 내용이네요.^^
다음은 파라오에 대한 이야기도 보여줍니다.
깔끔한 그림과 간략하지만 알기쉽게 내용이 기술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어렵지 않아요.
다 본 책장은 앞쪽의 피라미드형 칸에 쏙쏙 들어가네요.
피라미드형 책이 딱딱 맞아 들어가는거 보이시나요?
책장들의 크기가 달라서 피라미드 모양이 되는거..
완전 기발하지 않나요?
람세스 2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역시나 복잡하게 줄줄줄 설명한 것이 아니라 전혀 어렵게 느껴지진 않네요.
신전 벽에도 용맹한 전사로 그려져 있답니다.
이집트의 신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이집트 건축물에 대한 정보도 옅볼 수 있네요.
책 내용을 보면 이집트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해서
이집트를 제대로 알수가 있답니다.
보드북치고도 한장한장의 두께가 상당하죠?
마지막 페이지까지 알찬 내용으로 마무리를 해주는군요.
뒷표지랍니다.
이 책에 담겨진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네요.
책꽂이에 꽂아두었을때....
이렇게 두툼하게 보인답니다.
진짜 두꺼운 책인거 느껴지시나요?
낱장이 한장한장도 완전 두꺼워서
더 피라미드의 특징을 잘 살릴수 있는거 같아요.
[책보는 소피]
이상하게 생긴 책에 완전 호기심이 생기는가 봐요.
열었다 닫았다를 여러번 해보네요.
계단이라며 놀이를 하네요.^^
아직 4살 소피에겐 내용을 그대로 읽어주기엔 좀 어려워 벅차지요.
그래서 그림을 보고 이야기식으로 들려주었어요.
아직 이야기 자체에는 큰 관심은 없고....
책 모양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12살 큰아이는 자신이 아는 이야기가 재미난 모양으로 나온 걸 보고
정말 호기심을 가지고 읽더라구요.
나이가 좀 많아 쉬울까 했지만...
다양하게 접하니 알던 내용도 정리가 되는거 같아
이 책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네요.ㅠㅠ
사달라고 할때 얼른 사주어야 겠죠? ^^
특이한 모양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잡고..
내용도 복잡하지않으면서 전달할 내용이 잘 들어있어서
작은아이, 큰아이 모두 보여주기에 좋아요.^^
이집트에 대한 흥미......이 책으로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네요.
|
![]()
별똥별 입체북 시리즈 4권 중 하나 : 이집트의 미스터리 입체북이랍니다.
예전에 해적이야기를 알려드렷는데요...요것은 이집트의 미스터리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정보가 가득 들어있어 아이의 호기심에 기름을 부어넣는 책 이라고 할까나..ㅎ 한참 궁금하고, 질문이 많은 지금 우리 또리에게 아주 시기적절하게 보여줄수 있어서 넘 좋네요 책 두께가 4.5cm나 된답니다.
이런 두께는 거의 백과수준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두꺼운 보드북으로 나와서 16장의 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일단은 손에 묵직한 책과 펼칠때 안정감은 참 좋아요.
![]() ![]()
페이지의 두께 보이시죠? ㅋ
전 이런 책 왜이리 좋은지 모르겟어요. 다른사람과 좀 스타일의 옷을 좋아하고, 특이하고 개성있는 것을 좋아하는 다림이라 우리 또리도 엄마의 성격을 닮은것 같아요... 그냥 심심한 책 보다는 이렇게 다양하게 볼수 있고 보는데 심심하지도 않고 정보에 소홀하지도 않으며,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라 별똥별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뭐 우리집에 별똥별 책이 거의 다 있을정도면..ㅋ
자..그럼 간단하게 이집트의 미스터리는 나일강이 삶의 중요한 매개체라고 할수 있어요 나일강 유역은 이집트인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지요 이집트의 절대군주 파라오 중 람세스 2세때 이집트의 문명이 가장 번성하는 시기였어요 이집트인들은 라와 호루스를 최고의 신으로 모셨으며 파라오는 죽은 후 미라로 만들어졌는데 그 과정은 실로 복잡하고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들이였어요 현재 왕의무덤 중 투탕카멘 왕릉은 왕들의 계곡에서 도굴당하지 않은 무덤이며 그 유물만 해도 엄청나며 그 후에 끔찍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며 미라의 저주설이 나왔답니다.
이런 다양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려가는 이집트의 미스테리는 사실적인 그림과 내용에 영화에 나오는 미이라를 보는듯... 사실 이런 미스테리한 이야기는 굉장한 흥미와 재미가 있거든요
![]() ![]()
또리는 이집트의 미스터리 책 자체가 신기한지 우선 펴보기 전에 책을 살펴봐요 게단식으로 된 책을 보면서 계단이라며 하나, 둘 , 셋..세어보기도 하고. 이렇게도 넘겨보고, 저렇게도 넘겨보면서 신기해합니다.
이집트의 왕 파라오가 들고 있는 권력의 상징... 왕관과 왕폴(지팡이모양의 막대) 그리고 생명을 상징하는 십자가... 다 신기하고 새롭습니다. 또리 : "이집트의 신은 사람이야?" 아...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까..또리에게 이집트가 섬기는 신을 설명하려니 진땀이 ㅋㅋㅋㅋ 엄마 : "음... 또리가 부처님 할아버지에게 가서 절하면서 비는것것 처럼... 이집트의 신 라와 호루스도 부처림 할아버지와 비슷한거라 생각하면 돼." 아..제 설명이 먹혔나요? 이해하는 것 처럼 보이는 또리..하하. 책 속의 다양한 그림과 설명에 굉장히 신기해하면서 초집중을 하는군요. 다소 어려울것 같았던 이 책이 남아라 그런지 아주 좋은 반응이 나옵니다
또리 : "엄마, 이 동물은 뭐야?" 엄마 : "아...이건 이집트의 신 아누비스야..사람을 미라로 만드는 모습이지"
미라로 만들기 위해 꺼낸 사람의 내장은 카노푸스의 단지에 보관하고 시신은 붕대로 감은 뒤 금으로 장식하고 심장 위에는 애기뿔쇠똥구리를 얹었데요. 미라에 보면 애기뿔쇠똥구리에 사람이 막 잡아먹히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ㅋㅋ
이렇게 새로운 세상을 다시 보는것 같이 많은 호기심을 보이면서 이건 뭐야?저건 뭐야? 하면서 많이 물어오는 또리. 정보책이지만 방대하고 장황하지 않고 간단명료하게 설명할수 있게 되어있어 책을 보면서 또리에게 알려주는 시간이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이 책은 후에 또리가 굉장히 즐겨 읽을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지금은 엄마가 읽어주어야 알지만 글씨를 알고나면 혼자 스스로 읽으면서 지식을 쌓아가겠죠. 책이 튼튼해서 우리또리 2세에게 보여주어도 되겟는데요 하하하하~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