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하는 책들의 세계, 소장하고픈 입체북
아이들에게 책은 지식 습득의 수단으로만 인식되지 않는다. 물론 그것은 엄마들도 같은 생각일 것이다. 특히 아직 어린 연령의 엄마들은 내 아이가 책을 친구삼아 놀기를 바랄 것이다. 그리고 조금 먼 미래에 내 아이가 자기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위해 책을 펼쳐보기를 바랄 것이다. 저마다 취약한 영역의 책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분야의 책들은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대상일 수도 있을 것이고. 엄마의 취향에 따라 아이들의 독서 편식이 시작될 수도 있을 것이고. 나에겐 바로 역사분야의 책들이 그 대상이다. 한국사나 세계사.. 둘 다.. 하지만 이번에 접하게 된 별똥별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 입체북은 그런 나의 독서편식을 치유하기에 획기적인 책이었다.
꽤나 두툼해 보이는 <마야, 아스텍, 잉카>
겉표지를 펼치면 이렇게 아스텍의 피라미드 모양한 책의 내부를 볼 수 있다.
다른 쪽으로 돌리면 피라미드의 계단 모양이 보이는데 이것은 피라미드의 꼭대기와 연결되는 실제의 계단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이렇게 시작되는 본문의 이야기는 수학과 천문학적 재능이 뛰어났던 마야인, 마야문명의 신비에 대한 것과
오늘날 멕시코에 위치한 아스텍족, 신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피라미드를 지은 용맹한 아스텍족의 이야기와
마추픽추 건축물로 유명해진 황금제국 잉카의 이야기가 생생한 그림과 내용으로 펼쳐진다.
책의 외형에서 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별똥별 미스터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 입체북 시리즈는 총 4권으로 되어있다.
기획단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준비하여 어떤 입체북보다 생동감과 현실감이 있으며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까지 채워 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
|
지구의 멸망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나오던 마야의 달력 그리고 잉카제국
우리 아이에게도 고대 이집트 외에 이런 제국들과 문명이 있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다.
딘이 아빠는 세계사와 역사지리에 관심이 많아서 가끔 딘이와 함께 별자리를 본다던지 , 지도를 보고 그 지역의 문명이나 , 특산물 그리고 항해이야기를 들려주곤 한다.
덕분에 이해는 못해도 로마는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나라 위로 아래로 중국과 일본이 있는지 북한은 원래 우리와 한 나라였다는 것도 알고있는 나름 박학해진 46개월의 아이이다 ^^
그래서 이번엔 마야 아스텍 잉카에 관해 엄마가 가르쳐 주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책 표지를 보고 , 이 사람은 무엇을 하는 사람 같은지 물어보았다 딘이는 이 사람은 나무를 키우는 사람 같다고 했다
마야사람들은 달력하고 아주 관계가 깊다고 알려주자 얼릉 달력을 짚어보인다 ^^
한장 한장 혼자 진지하게 넘겨갔다
바쁜 아빠가 아들에게 오며 가며 , 마야와 잉카 이야기를 해주었다 아빠 이야기를 듣고 나서 책을 보니 아하 ! 아하 ! 하면서 본다 ㅋㅋㅋ
우리 딘이는 이 책을 보며 , 사람의 복장에 관해 굉장히 큰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마치 피라미드 처럼 생긴 이 책의모양을 보며 즐거워 했고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책을 장난감처럼 이용해서 이건뭐야 이사람은 왜그래 이런 질문을 했다 이사람은 잉카 사람이야 이사람은 마야사람이야 사냥을 하는 도끼야 이사람들은 식당이 없어서 직접 음식을 다 잡아서 해먹어야했어 대답해 줄게 정말 많았다
아이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이끌어 내주는 책 같다
한장 한장 두껍게 넘기며 마야 아스텍 잉카를 공부 할 수 있다
마야 문명의 신비 북아메리카 인디언은 수학과 천문학적 재능이 뛰어났다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이전의 유카탄 반도
마야숫자는 세가지 기호로 이루어져 있었다 조개모양 , 점 , 가로막대 ㅇ 1 5 숫자를 수직으로 쌓아올려 표기했다 마야인은 상형문자를 사용하였다 각 상형문자는 하나의 단어를 나타낸다
정교한 마야달력은 3개의 원으로 이루어졌다 첫번째 원은 1년 365일인 태양력의 바탕이 되었다.
마야인은 미의 기준이 독특했다 코뚜레와 머리에 늘어뜨린 구슬을 이용하여 사시를 만드는 것이 최고의 아름다움 이였다 마야인은 아기의 머리를 2개의 나무조각으로 눌러 두상을 길게 만들었따 마야인의 두개골을 보면 유난히 긴 것을 알 수 있다
마야인은 밭농사를 지어 통치자들에게 세금을 냈다 중앙아메리카의 문화는 현대인도 즐겨먹는 일부 식품과 함께 시작 되었다.
마야인 덕분에 우리는 초콜릿을 먹을 수 있게 되었따 마야인은 카카오 나무를 아주 귀하게 여겼다. 그들은 카카오 열매를 화폐대용으로 쓰기도 하였다.
마야의 건축과 예술은 가장 뛰어난 고대 문명이였다
용맹한 아스텍족
아스텍족은 북쪽에 있는 아스틀란 곳에서 중앙아메리카로 왔다 그들은 오늘날 멕시코라 불리는 곳에 머물렀다
신화에 의하면 태양신인 우이칠로포츠틀리가 그들에게 도시 지을 수 있는 곳을 직접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들은 독수리가 선인장에 올라가 있는 것을 신의 계시라고 믿었다
아스텍족은 신을 섬기는 증거로 거대한 피라미드를 지었다. 아스텍족은 신들에게 제물을 바쳤는데 많은양의 농작물 뿐 아니라 부족민도 서슴없이 바쳤다
아스텍족은 뛰어난 전사들이였기 때문에 금방 영토를 넓힐 수 있었다.
아스텍의 게임 농구와 비슷한 게임이 인기 있었다 선수들은 팔꿈치를 이용하여 돌로 만든 고리 안으로 공을 던져 넣었따
아스텍의 달력 아스텍의 달력도 마야의 달력처럼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었다 태양력은 태양의 운행을 기준으로 1년 365일을 나타냈다
아스텍의 수도는 16세기에 에스파냐 사람들에게 정복당하였고 이로인해 아스텍 제국은 멸망하였다
황금의 제국 잉카 잉카제국의 수도는 푸스코 였다 잉카제국에도 최고 지도자인 왕이 있었다
마추픽추는 페루의 인덱스 산맥 꼭대기에 위치해 있는데 오랫동안 그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다.
잉카제국의 전사 잉카제국은 점점 번창하여 이웃국가를 정복하고자 하였다
잉카제국의 멸망 유럽의 정복자들로 인해 잉카제국도 멸망하게 되었다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 신화에 의하면 엘도라도는 남아메리카의 깊은 정글에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조선 고구려 등등의 유적과 문명 외에도 이렇게 다른 나라에도 많은 문명이 존재함을 알려줄 수있는 좋은 책이였다. 아이의 상상력 또한 풍부하게 , 해 줄 수있을 것 같다 우리 아들은 크면 엄마하고 엘도라도를 찾아 가보기로 했다 ^^ |
|
[별똥별 미스테리한 고대의 문명 컬러입체북] 마야, 아스텍, 잉카
별똥별에서 새롭게 나온 고대의 문명에 대해서 재미있게 접해볼수 있는 책이예요. 보드북은 아이들이 어릴때만 보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조금 큰아이들도 신기한 보드북을 보고서 너무 흥미로워하네요.
![]() 신비로운 고대 메소아메리타 문명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예요. 입체북모양이 아스텍 피라미드 모양을 하고 있어서 이집트 피라미드 만 보다가 다른 피라미드 모양을 보고서 신기해 해요.
중앙아메리타에 위치한 마야문명은 수학과 천문학적 재능이 뛰어났다고 하네요. 마야의 숫자들과 상형문자~~~~ 정말 탁월해요. 마야의 특이한 미인의 기준 ~~ 정말 이렇게 두상이 길어질수 있을까요?
![]() 지금의 멕시코에 위치한 용맹한 아스텍족 이예요. 아스텍족은 신들에게 제사들이기 위해서 피라미드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특히 아스텍 신들에게 부족인들도 제물로 바쳤다고 해요. 이것을 본 아이가 바쳤다는게 뭐야~~~~ 이 밑에 있는 피는 뭐야~~~~ 사람들 신에게 제물로 바친다는 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나봐요.
![]() 그래도 아스텍족들은 용맹해서 영토를 잘 넓혔다고 하네요. 하지만 16세기에 에스파냐 사람들에게 정복당하면서 아스텍 제국이 멸망했어요. 에스퍄냐 이제 좀 아는 나라가 나오니 아이가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황금의 제국 잉카 잉카제국은 콜럼버스 시대 이전에 아메리카에서 가장 발달한 문명이예요. 마추픽추~~~~ 페루의 안데스 산맥 꼭대기에 위에 있어서 20세기 초반에야 발견이 됐죠. 책을 보다 보니 너무 궁금해 지네요. 유럽의 정복자들의 총성에 공포에 휩싸여서 에스파냐 사람들에게 항복했죠. 에스파냐가 많은 나라들을 식민지화 시켰네요.
지도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 좀 어려운 내용을 엄마한테 설명듣다가 지도쏙으로 들어갔어요.
![]() 이거 이집트의 피라미드야?
금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 이게 다 금이야? 와 좋은 나라다 여기 아직도 있어?
6살 아이에게는 정말 너무 너무 어려운 내용이죠? 특히 세계사를 배워본적이 없는 엄마에게는 더더욱 그렇네요. 어려운 내용이지만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네요.
별똥별 컬러입체북 마야,아스텍,잉카 외에도 외다리 해적 잭의 보물, 이집트의 미스테리, 용감한 글레디에이터 가 궁금해 지네요.
|
|
신비로운 고대 메소아메리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을 보면서 다문화 책을 통해서 보았던 마야,아스텍, 잉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살펴볼수가 있었답니다. 마야인들의 독특한 미의 기준도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아이가 좋아라 하는 초콜릿을 먹을수있는것도 마야인덕분이라는것도 알게 되었고, 생각하기에도 너무나 끔찍한 신들을 위해 제물로 부족민까지 바쳤다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아이는 그당시에 태어나지 않고 지금 태어난게 너무나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조금은 섬짓한이야기이지만 역사속에 존재했던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를 살펴볼수있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신비로운 고대 메소아메리카 문명헤 대한 궁금중을 풀어주는 신기한 입체북이네요.
|
|
별똥별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 마야, 아스텍, 잉카 이번에 별똥별에서 새로 출시된 단행본으로 세계문화를 재미있게 접해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큰아이가 평소에 세계문화에 대해 관심이 정말 많기에 다문화책들을 즐겨보고 있어요. 울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영역이기도 하고 마야문명, 아스텍, 잉카제국에 대해 재미있게 보여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
아스텍 피라미드 모양을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는거 있죠. 둘째가 올해 6살인데 아직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이책을 꺼내오면 둘째가 쪼르르~달려와서는 "내가 좋아하는 책인데.."하면서 항상 함께 볼려고 하더라구요.
마야인들은 수학과 천문학적 재능이 뛰어났다고 해요.. 중앙 아메리카에 위치한 이전의 유카탄 반도의 위치도 지도상으로 만나볼수 있어요.
마야숫자는 세가지 기호로만 이루어져 있어요. 그리고 마야인들은 상형문자를 사용하였답니다. 마야숫자를 본 큰아이가 마야인들은 정말 숫자쓰기 힘들었겠다고 하더라구요.. 백단위, 천단위, 만단위는 쓸려면....직접 숫자도 제시해서는 어떻게 쓰게 될까 써보기도 하는거 있죠..
그리고 아이가 신기해했던 부분 중 하나인 두개골... 마야인의 두개골은 유난히 긴데, 아기의 머리를 2개의 나뭇조각으로 눌러 두상을 길게 만들었다고 하니 "아프지는 않았을까??" 엄마에게 물어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마야인 덕분에 먹을수 있게 되었대요. 카카오 나무를 아주 귀하게 여겼으며 카카오 열매를 화폐 대용으로 쓰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용맹한 아스텍족은 오늘날 멕시코라 불리는 곳에 머물렀어요. 지도와 함께 하니 정확하게 어느 위치인지 쉽게 알수 있답니다.
아스텍족은 호수 위에 테노치티틀란을 지어 몇개의 다리를 놓아 주변 도시와 연결함으로써 테노치티틀란은 정복할수 없는 도시가 되었답니다.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피라미드, 아스텍 대신전, 통치자들의 신전도 만날수 있어요.
아스텍족은 신들에게 제물로 많은 양의 농작물 뿐만 아니라 부족민도 서슴없이 바쳤어요. 아스텍족은 뛰어난 전사들이었기 때문에 금방 영토를 넓힐수 있었답니다.
잉카 제국은 콜럼버스 시대 이전의 아메리카에서 가장 발달한 문명을 자랑하였어요. 잉카 제국은 서남 아메리카 지역에 위치하였답니다.
놀라운 기술력을 보여주는 마추픽추의 건축물도 만나볼수 있어요. 그리고 잉카족은 금을 다루는데 전문가였으며 유럽의 정복자들이 그들의 작품에 매혹되었다고 해요. 시간이 흐른 지금도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잉카제국의 전사의 모습도 살펴볼수 있으며 잉카제국의 멸망까지.. 핵심적인 부분들을 꼼꼼히 수록되어져 있답니다.. 그동안 큰아이가 다문화책들을 보면서 익힌 정보들도 나오다보니 아이가 아는 정보에 더욱 살을 붙혀줄수 있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마야인들은 이렇게 생겼고, 아스텍족,잉카인 전사들은 이런 무기와 옷차림을 하고 있구나.. 아이들이 궁금했던 부분도 쉽게 해결해줄수 있어서 좋은거 있죠..
동생이 쪼르르~~달려와서는 함께 보자고 하여 큰아이가 동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을 해주네요.. 아스텍 신들에게 부족민을 바치는 장면을 보며 너무 아프겠다며 동생에게 이러면 안되지??라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아스텍의 전사들이 싸울때 어떤 무기들을 사용하였는지도 살펴보고.. 아스텍의 달력에 하루를 나타내는 각각의 기호들을 보고 어떤 모양이 있냐 물었더니 울 혁이는 동물들이 메롱하고 있다며..."메롱~메롱~~"책을 볼때마다 이러는거 있죠..ㅎㅎ 정말 있었을까???남아있는 건축물들이 있기에 있었겠구나.. 입체북이라하면 영유아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을 먼저 하였는데 어려운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피라미드 입체형식으로 아이들 흥미유발에도 좋게끔 나와있어요.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들을 별똥별 컬러입체북으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답니다!! |
|
평범한 책과는 차별되는 별똥별의 입체북을 만나보았어요. 별똥별의 미스터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 시리즈중 마야,아스텍,잉카예요. 이 시리즈에는 마야,아스텍,잉카외에 용감한 글레디에이터들,이집트의 미스터리, 외다리 해적 잭의 보물이 있어요. 이 책을 읽어보니 나머지 시리즈들도 다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제법 두께가 두꺼운데 첫장을 열면 밑에 사진처럼 겉표지가 뚜껑처럼 전체책을 덮고 있는 식으로 되어있어요. 두께는 뚜껍지만 사이즈도 자그마해서 아이들이 쉽게 들고 읽을 수 있고 외출할때도 가지고 다니기 편할거 같아요. 보드북재질로 되어잇어서 쉽게 찢어지거나 망가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들어졌어요. 둘째녀석에게는 어려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입체북이라서 그런지 책이 오자마자 흥미를 보이네요. 마야,아스텍,잉카 문화부분이 남자아이들은 많이들 좋아할 거 같은데 여자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조금 어려운데 이렇게 재미있는 아이디어 입체북으로 되어 있어서 눈길을 끌기에 충분할 거 같아요. 보통 입체북하면 유아용이 많은데 이 책은 내용면에서 초등저학년까지 읽어도 될만큼 내용도 알차네요. 중간에 나만의 마야식 코코아 만들기라는 코너도 있고~재미있어요.^^ 다만 아스텍족이 신들에게 재물을 바치는 장면에서 부족민을 바치는 장면은 제가 보고 깜짝 놀라서 확 넘겨버렸네요.. 초등학교1-2학년용으로 나온 책이긴 하지만 조금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외에는 참 마음에 드는 책이구요. 오늘은 이 책에 나오는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 꿈을 꾸고 싶네요.^^
|
|
참으로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네요~ ^^ 고대 메소아메리카 문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인데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이런 마야문명을 재미있게 입체로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한번 보실래요?
첨에 책을 받고는 완전 두툼한 두께에 깜짝 놀랬답니다. '우리 꼬맹이에겐 넘 어렵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며 책을 펼친 순간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구요..ㅎ 왜냐구요?
피라미드 모양처럼 책이 겹겹히 쌓아 올려진 입체북인데요 보드북 재질이라 엄청 두꺼워요. ㅎ 그래서 책이 그리 두꺼웠어요..ㅋ
내용도 참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네요. 아이들에게 딱 알려줘야 하는 내용들이 그리 많지 않은 글밥으로 쓰여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가 혼자서도 잘 읽었답니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바로 마야인의 미의 기준이 참으로 독특했다는 거에요. 눈을 사시로 만드는게 최고의 아름다움이었다고 하네요..ㅎㅎ..그래서 일부러 코뚜레와 머리를 늘어뜨린 구슬 장식을 이용해서 사시로 만들었다고 하니 사물이 두개로 보였을텐데 불편하지 않았을까요?
또 아기의 머리를 2개의 나뭇조각으로 눌러 두상을 길게 만들었다고 하니 그 상황을 생각해보면 참 끔찍하더라구요..^^;;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마야인 때문에 우리가 맛있는 쵸콜릿을 먹을수 있게 되었다는거 이 책을 통해서 알았네요. 참으로 재미있죠? 울 꼬맹이보다 이 책을 제가 더 흥미있게 본것 같네요.ㅋㅋ 솔직히 사람을 재물로 바치는 부분을 저희 꼬맹이는 무서워했어요. 그러나 나중엔 아~이런일도 있었구나.. 하며 보는듯하더라구요.
첨엔 얌전히 앉아서 책을 보던 별이~~~~
방에 엎드려 책에 푸욱 빠져서 보네요. "엄마..꼭 계단같아요." 책이 층층히 되어있어서 계단같다며 재미있어 하네요.
엄마가 사진 찍는걸 보며 브이도 해주고 저리 콧구멍 벌렁거리며 조잘조잘 궁금한 이야기를 엄마한테 물어보기도 하면서 흥미있게 책을 잘 보았어요.
솔직히 마야나 아스텍, 잉카 문명은 참으로 오묘하면서도 저희 어른들도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이야기가 많아요. 이런 어려운 이야기를 재미잇는 입체북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끈뒤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6살 아니 이제 7살인 저희 아이도 그리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아직 제대로 이해는 할순 없지만 마야, 아스텍, 잉카 사람들을 인디언이라고 말하면서 관심을 보이고 있네요.
이 책 이외에도 이집트나 해적, 글레디에이터등 흥미있게 만들어져있는 미스터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 특히 저는 해적에 대한 이야기가 몹시 궁금하네요. ㅎㅎㅎ
샤방샤방이나 코코몽 좋은습관 기르기 책을 만든 별똥별 출판사에서 만들었다니 더욱 관심이 갔던 책. 귀엽고 예쁜 책들만 만든 곳인줄 알았더니 이렇게 흥미로운 책도 만들었네요. ^^
다음번엔 해적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고 싶어요~ ㅎㅎ
|
![]()
|
|
별똥별에서 나온 '미스터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 입체북 시리즈'중 <마야, 아스텍, 잉카>편입니다. 책을 잘 보지 않는 아이들도 입체북이라고 하면 너무나 잘보지요. 그만큼 입체북을 잘 활용하면 아이들에게 쉽게 책을 접해줄 수 있는데요. 요즘에 나오는 입체북들은 유아용이 많이 조금 큰 아이들이 보기엔 쉬워보이거나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별똥별에서 나온 이 입체북은 우리가 예전부터 봐 왔던 입체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초등생까지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뚜껑을 여는 것처럼 표지를 들추면 그 안에 아스텍의 피라미드가 숨어있지요. 맨 위 꼭대기층을 열면 책이 시작되는데요. 이렇게 한계단 한계단 내려가며 책을 볼 수 있답니다.
책장의 크기가 다르고 두껍기 때문에 손으로 꼭 잡고 봐야하는데요. 제가 느끼는 이런 불편함도 아이들은 상관없이 너무 재미있게 보네요. 책 자체가 신기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지리, 역사, 언어, 건축, 종교등 생활 전반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쉽게 접해보지 못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더 잘 보았어요.
직접 마야편을 만나보니 다른 책들도 너무 궁금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 봐왔던 입체북과는 다른 독특한 입체북이어서 더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부족민을 신에게 제물로 바치는 장면이나 전쟁장면이 조금 잔인해 보이더라구요. 실감나는 설명을 위해서 그 정도는 넘어갈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피해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런 점들을 감수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유익하고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지식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인것은 분명한 것 같아요. 앞서 말했듯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모두 읽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
|
현대인들에게 많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하며 미스테리하게 사라져간 세계 문화속의 고대문명들!! 참 많으시죠??? 전 멜깁슨 감독의 영화인 '아포칼립토'를 보면서 넘 인상깊고 강렬하여 저 부족인들은 도대체 어떤 부족일까??하며 궁금증과 함께 잔인함을 느낀적이 있어 검색해본적이 있는데 그 영화속의 배경이 되는 문명이 바로 마야문명!!! 정말 넘 잔인하면서도 긴박하고 그들만의 세계가 넘 신기하고 새로워 영화속 장면들이 아직도 생생할 정도거든요. 그러기에 이번에 만나보게 된 별똥별 컬러입체보드북인 마야, 아스텍, 잉카 도서가 넘 반갑네요^^
별똥별에서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를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엿볼수 있도록 만들어낸 입체보드북인 마야, 아스텍, 잉카!! 책표지의 디자인에서부터 마야,아스텍, 잉카 문명를 대표하는 일러스트 그림으로 강렬함을 선사하는데요.
책두께가 기존에 읽어보던 도서들과는 확연히 비교될 정도의 두꺼운 도서라 헉!! 소리가 먼저 나네요... 전체적인 디자인도 황금을 연상케하는 주황색 톤에 마야, 아스텍, 잉카 문명의 상형문자등으로 디자인되어 흥미적인 부분도 있지만 읽기전에 지레 겁을 먹고 이걸 언제 다 읽을수 있을까하고 생각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별똥별에서 출판된 마야,아스텍, 잉카책은 기존에 자주 접하던 따분하고 지루하며 재미없는 고대문명 이야기가 아닌 아스텍의 피라미드 모양을 한 입체보드북으로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눈을 사로잡으며 신비로운 고대 메소아메리카 문명에 대한 궁금증을 언능 알고 싶은 마음에 재미있게 술술 넘겨 읽으며 소장하고 싶은 책으로 바뀐답니다. 보드북이라고 해서 돌쟁이 어린 아가들 책에서만 있으란 법은 없잖아요.....ㅋㅋ
제본 상태도 얼마나 깔끔하고 튼튼한지 느껴지시죠...........ㅎㅎ
신비하면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고대문명인 마야, 아스텍, 잉카!! 지금부터 아스텍의 피라미드 모양을 한 뱔똥별 입체보드북으로 하나씩 하나씩 신비로운 고대 메소아메리카 문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께요^^
책을 펼침과 동시에 만나보게 되는 아스텍의 피라미드 모양의 별똥별 입체보드북!! 넘 신기하고 새로우면서도 재밌죠??? 울 지돌이도 처음 이책을 펼쳐보더니 계단책이라며 넘 신기해하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사실 아직 지돌이가 보면서 이해하고 읽기에는 어려운책이죠.......ㅎㅎ 아직 글자도 모르는 4살에 세계문화니 다문화니 하는것은 지돌이에게는 먼 우주와 같이 아직도 멀은 이야기거든요. 하지만 관심을 끈다는 자체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세계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일찍 불러일으키며 관심을 갖게하는 동기유발이 될수도 있으니.....ㅋㅋ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이전의 유카탄 반도를 중심으로 꽃 핀 마야문명!!!
수학과 천문학적 재능이 뛰어났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마야숫자는 세가지 기호로 이루어져있어 조개모양(0), 점(1), 가로막대(5)를 뜻하며 숫자를 수직으로 쌓아올려 표기했대요. 또한 마야인은 상형문자를 사용하면서 각 상형문자가 하나의 단어를 나타내도록 했다는데 참 신기하면서도 대단한것 같아요.
참 재미있는것이 마야인들이 따지는 미의 기준이 코뚜레와 머리에 늘어뜨린 구슬 장식을 이용하여 사시를 만드는것이 최고의 아름다움이었다니.....ㅋㅋ 덕분에 마야인의 두개골을 보면 유난히 긴것을 알수 있다는데 그림상으로 보게되니 설마~~~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어찌 저런 두개골로 생활을 할수 있을까하는 의문점이 드네요.....
또한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자주 당분 섭취를 하기위해 맛있게 먹고있는 초콜릿!! 마야인들 덕분에 먹는거래요...ㅎㅎ 그들은 카카오 열매를 화폐 대용으로 쓰기에 카카오나무를 아주 귀하게 여기기도 했대요. 그러니 우리는 마야인들에게 참 감사해애할것 같아요. 그들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지금 초콜릿을 먹지 못했을수도 있을텐데......ㅋㅋ
마야의 건축과 예술은 가장 뛰어난 고대문명의 작품으로 야슈칠란과 티칼 신전이 아름다움의 절정을 보여주는 대표건축물이구요.
오늘날 멕시코라 불리는 곳에 머물렀던 용맹한 아스텍족!!! 북쪽에 있는 아스틀란이란곳에서 중앙아메리카로 왔다는대요.
이 책이 모티브로 삼은 아스텍의 피라미드는 신을 섬기는 증거로 제사를 지내기 위해 거대한 피라미드를 지었다니....ㅎㅎ 참 대단한 부족이지 않아요.
거기에 더불어 아스텍족은 신들에게 제물을 바칠때 많은 양의 농작물뿐만 아니라 부족민도 서슴없이 바쳤다는데 아무래도 제가 보았던 '아포칼립토' 영화에서 잔인하다 생각했던 한장면이 아닐까 싶은 생각!!!! 그 잔인하고 무섭게 생겼던 침략부족이 아스텍족이었나봐요.......
황금의 제국으로 불리는 잉카!! 잉카제국은 콜럼버스 시대이전의 아메리카에서 가장 발달한 문명으로 서남아메리카 지역에 위치해 생활했다는대요.
돌을 이용하여 정교하게 작업한것으로 놀라운 기술력을 보여주는 페루의 안데스 산맥꼭대기에 위치해있는 마추픽추!! 오랜동안 그 존재가 알려지지 않다가 20세기 초반에야 발견되었다는데요. 정말 신기하면서도 그들의 놀라운 기술력에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황금의 제국으로 불리는 잉카제국답게 잉카족은 금을 다루는데 전문가였대요. 그러기에 유럽의 정복자들이 그들의 작품에 매혹되었다는대요. 저도 이리 사진상으로 보면서도 놀랍다 생각드니 직접 본 유럽인들은 절로 감탄과 함께 탄복했을법 하네요....ㅎㅎ 또한 잉카제국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 도로를 만들고 소식을 전하는 차스키라는 사람들이 이어달리기를 통해 금방 소식도 전했다네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혹 우리가 운동회날 피닉스를 장식하고 있는 이어달리기도 잉카족에서 따온 운동은 아닌지.....ㅋㅋ
하지만 잉카족도 언제나 영원할수만은 없으니 자세한 설명과 함께 황금의 나라 잉카족이 역사속에서 사라지게 된 이유가 설명도 되어있어요...ㅋㅋ
엄마가 책꽂이 한쪽에 꽂아둔 별똥별의 단행본 입체보드북인 마야, 아스텍, 잉카!! 지돌이가 갑자기 꺼내들더니 범퍼하우스위에 올려놓고 보기 시작하네요...
그러더니 마야인들의 미의기준이 되는 사진에서 재미있다며 미소를 지어보다가
마야인들이 먹는 음식인 토마토, 옥수수 그림을 보더니 '엄마, 토마토도 있고 옥수수도 있어요...'하네요.. 글자는 모르는 아들이지만 그림으로 사물의 명칭을 알수 있으니 엄마가 말해주지 않아도 마야인들의 식료품에 대해 알게 되네요^^
또한 별똥별 책이 입체보드북으로 아스텍족 피라미드 모형으로 되어 있다보니 한장 한장 넘기면서 계단처럼 인식되는지 '엄마! 계단이 많아요...'하며 손가락으로 계단을 올라오는 흉내도 내고....ㅋㅋ
그러다 아스텍족이 신에게 제물로 부족민들을 바치는 사진을 보더니 '엄마!! 왜 아저씨가 누워있고 칼을 들고 있어요.'하네요... 요녀석!! 워낙 사극을 좋아해 칼나오는 장면이나 싸우는 장면을 좋아하다보니 책속에서 본 칼을 든 사람의 그림에 관심이 가나보네요. 그래서 자세한 설명은 아직 아들에게 어려운 부분이라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갔지만 좀더 커서 이야기할때는 아이가 그림으로 먼저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함게 보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돌이와 함게 펼쳐보게된 잉카문명까지 순식간에 함께 본 별똥별 컬러입체보드북!! 마야, 아스텍, 잉카
비록 지돌이에게 아직은 어렵고 힘든 내용이지만 어린 아이들도 흥미있어하며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 아스텍 피라미드식으로 만들어진 입체보드북이다보니 4살된 지돌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마야, 아스텍, 잉카문명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덕분에 궁금해했던 마야문명은 물론 다른 문명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조금은 해소할수 있었구요. 그러기에 잘 소장했다 앞으로도 종종 꺼내어 읽고 미스테리한 세계의 고대문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며 별똥별 컬러입체보드북으로 지돌이와 함께 쉽고 재미잇게 읽어보아야겟어요^^ 앞으로도 지돌이와 자주 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