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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밥상이 걱정되신다면 꼭 읽어 보세요
"가족의 밥상이 걱정되신다면 꼭 읽어 보세요" 내용보기
식품에 관한 기사들이 뜰 때마다 주부들은 걱정이 태산같아진다. 도대체 무엇을 먹어야 할 것인가? 먹어야 할 것보다는 안 먹어야 할 것들이 산재되어 있는 세상이 되었으니, 유전자 조작 식품이니, 각종 화학 물질로 뒤범벅이 된 식품에 관한 이야기는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이제 '무엇을 먹을 것인가? ' 보다는 '어떻게 먹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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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관한 기사들이 뜰 때마다 주부들은 걱정이 태산같아진다.

도대체 무엇을 먹어야 할 것인가?

먹어야 할 것보다는 안 먹어야 할 것들이 산재되어 있는 세상이 되었으니, 유전자 조작 식품이니, 각종 화학 물질로 뒤범벅이 된 식품에 관한 이야기는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이제 '무엇을 먹을 것인가? ' 보다는 '어떻게 먹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때인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 밥상에 올라오는 식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흔히,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밥 대신 다른 음식을 먹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실제로 밥은 그리 많은 열량의 식품은 아니다.

그렇기에 맛있게 지은 밥 한 그릇에 각종 채소로 만든 반찬이 한 상 차려진다면 그 보다 더 건강한 밥상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있는 그대로, 자연의 모습을 한 먹거리

2부 맛이 좋아지기도, 건강을 해치기도 하는 변화

3부 맛을 더해 주는 먹거리

4부 아이들을 위해 더욱 양보할 수 없는 간식 에 관한 내용이다.

우리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곡류, 채소, 과일, 수산물, 축산물 그리고 저장식품인 김치, 젓갈, 장류, 인스턴트 식품, 간식 등을 다루고 있다.

쌀에 관해서는 쌀 고르기, 쌀 씻는 방법, 맛있는 밥짓기, 쌀 보관법 등을.

그리고 잡곡류로 넘어가서는 잡곡의 유래, 동의보감을 통해 알아 본 효능 등을 알아 본다.

또한, 식탁을 풍성하게 하는 채소는 제철 채소가 그 어느 채소류보다 좋은데, 자연 그대로 아니면 나물을 만들어서 먹는다면 비타민과 무기질의 보고가 될 수 있다.

예전에 집에서 콩나물을 키운 적이 있는데, 이처럼 집에서 콩나물도 키우고, 두부도 만들고, 묵도 쑤어 먹는다면 좋겠지만, 요즘 주부들은 워낙 바쁜 생활을 하니, 그런 것은 엄두도 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경악을 금할 수 없는 것은 수입과일들의 운송과정에서 시드는 것을 막지 위해서 바나나의 독성 농약을 사용하고, 카바이트 처리를 한다든가, 오렌지 껍질에 하얀 가루의 농약을 친다고 하니, 우리 농산물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유해 식재료에 있어서는 축산물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

동물들을 생명이 있는 존재로 생각하기 보다는 단순 먹을거리로 보기에 항생제를 투여한다든가, 윤리적으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들을 자행하는 것이다.

모든 음식은 맛도 좋고, 몸에도 좋아야 하는데, 맛있게 요리한 음식들의 원재료에도 문제는 많이 있다.

소금, 고춧가루, 배추, 무, 파 등 거의 모든 식재료들이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저 이런 문제점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떤 식재료에는 어떤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고, 어떤 식품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 저 책을 통해서 이 매체, 저 매체를 통해서 많이 들어 왔지만, 그 당시에는 '이런 식품은 먹지 말아야지!' 했다가도 며칠이 지나면 유야무야 되곤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우리 집에서는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 푸드, 조미료 등이 식탁에 거의 올라오지를 않는다.

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고, 패스트 푸드도 아주 간만에 한 번 정도 사먹기에 어느 정도 안심이 되기는 하지만, 그 이외의 식재료에까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하니, 안심은 금물인 것이다.

가족들의 식사 준비를 위하여 장에 갔다가 주부들이 무심코 장바구니에 담는 것들에 우리 가족의 건강이 달려 있음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 나쁜 식탁 vs 건강한 밥상>은 현명한 주부라면, 가정의 식사를 책임지는 주부라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든다.

내용도 알차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어서 설명해 주기에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런 정보를 얻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꼭 실천하는 주부들이 되기를~~



n******5 201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식탁, 건강한 밥상 리뷰
"나쁜식탁, 건강한 밥상 리뷰" 내용보기
습관이 차리는 나쁜식탁 vs. 제대로 장 봐서 만드는 건강한 밥상서평 :  다루려는 내용이 너무 많고, 전문용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이해하기 어렵다. 실용적으로 풀어내려는 노력이 보이긴하나 역시나 원론적이다. 적어도 마트에서 장을볼때 성분분석표는 읽어본사람. 뉴스나 방송등에서 먹거리에대한 정보를 궁금해한사람에게는 한번쯤 읽어보면 상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나쁜식탁, 건강한 밥상 리뷰" 내용보기

습관이 차리는 나쁜식탁 vs. 제대로 장 봐서 만드는 건강한 밥상

서평 :
  다루려는 내용이 너무 많고, 전문용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이해하기 어렵다. 
실용적으로 풀어내려는 노력이 보이긴하나 역시나 원론적이다.
 
적어도 마트에서 장을볼때 성분분석표는 읽어본사람. 뉴스나 방송등에서 먹거리에대한 정보를 궁금해한사람에게는 한번쯤 읽어보면 상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주제가 진부하여 다소 원론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목차 : 
1부: 있는 그대로, 자연의 모습을 한 먹거리
곡류, 과일, 수산물, 육류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방법등을 설명하였다.

2부: 맛이 좋아지기도, 건강을 해치기도 하는 변화
저장식품,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통조림

3부: 맛을 더해주는 먹거리
장류(된장, 고추장, 간장), 양념(식초, 소금, 설탕, 조미료, 고춧가루), 해외 소스

4부: 아이들을 위해 더욱 양보할 수 없는 간식
음료, 아이스크림, 초컬릿, 빵 등등등..



  다양한 먹거리만큼, 책은 많은 내용을 다루었다. 그래서일까. 알짜정보는 빠진 것 같은 느낌이다. 원론적인 내용. 상식적인 내용.
책의 내용은, 뉴스나 아침방송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내용이다. 오해와 진실을 풀어줬으면 하는 소망을 가졌는데. 책을읽고나서 그렇지 못한건 사실이다. 
  상식적으로, 인스턴트 가공식품 화학재료. 자극적인 음식이 몸에 좋지않다는것 다 아는내용이 아닐까??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품의 성분표를 제시하고. 읽는방법 유해성분등을 분석해주면 더 좋을것 같다란 생각을 해봅니다.





o****n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