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한 역사가운데 민족의 생존가 국토를 수호하고 상실되었던 고토를 수복하고 영토문제에 관심을 갖고 반평생을 보내오면서 왕조별 각시대에 따른 영토상과 이와 관련된 인물상을 마음속에 그리면 지내온 지 오래된일이었다. 나라가 이지역을 벗어나만주로 중국으로 넓혀 나갈때 그위대한 영광의 흔적들은 누가 지우고 지워졌단 말이가!!! 한반도가 아니라 만주와 연해주 저 먼 북
유구한 역사가운데 민족의 생존가 국토를 수호하고 상실되었던 고토를 수복하고 영토문제에 관심을 갖고 반평생을 보내오면서 왕조별 각시대에 따른 영토상과 이와 관련된 인물상을 마음속에 그리면 지내온 지 오래된일이었다. 나라가 이지역을 벗어나만주로 중국으로 넓혀 나갈때 그위대한 영광의 흔적들은 누가 지우고 지워졌단 말이가!!! 한반도가 아니라 만주와 연해주 저 먼 북간도까지 이 나라의 끝을 알고싶어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