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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몸, 제대로 알아야 행복하다? 엄마로 살다보면 자신의 몸을 챙기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요즘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중년 여성도 많아지고 동안피부를 자랑하는 이들도 있지만 평범한 대다수의 중년 여성에게 현재의 몸상태를 묻는다면 어떨까? <엄마가 아프다>는 마흔 이후 여성을 위한 내 몸 관리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여자에게 마흔이란 나이는 왠지 이전 나이와는 전혀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것 같다. 그냥 단순히 나이듦이 아닌 인생을 한 번쯤 돌아보게 되는 중요한 시기란 생각이 든다. 실제로 신체적인 변화를 겪게 되는 것이 마흔 이후 갱년기라는 점에서 자신의 몸을 제대로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잡지와 일본 전문지에서 기획, 취재, 연재했던 내용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여느 책보다 보기 편한 것 같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 내용도 알기 쉽게 요약 정리되어 있다. 정말 잡지책을 보듯이 엄마를 위한 12가지 건강 키워드 중에서 어느 것을 먼저 봐도 상관이 없고, 설명된 내용 또한 간단명료해서 이해가 쉽다. 12가지 건강 키워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호르몬, 근육, 폐경, 피로, 기억력, 장, 얼굴, 뼈, 피부, 소화, 음식, 통증. 평범한 중년 여성의 현재 몸은 어떤 상태일까? 만성피로는 기본이고 몸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것이다. 따로 조사를 한 적은 없지만 주변 지인들과 대화하면서 느끼는 부분이다.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줄은 알지만 딱히 자신의 건강을 위해 특별한 관리를 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어쩌면 자신의 몸을 관리한다는 자체를 낯설게 느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중요한 건 인식의 전환이 아닐까 싶다. "이제부터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의 내 몸을 챙겨야겠다." 관리라는 말이 부담을 줘서 그렇지,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것은 작은 생활습관을 바꾸는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 일상적인 식습관 혹은 수면습관을 돌아보면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점은 스트레칭 운동법이 어렵지 않다는 점이다. 부록으로 스트레칭 브로마이드가 함께 왔는데 벽에 붙여놓고 따라하기에 좋은 것 같다. 굳이 전문 트레이너에게 코치를 받지 않아도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만으로도 내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니 정말 효과만점인 것 같다. 물론 매일 꾸준히 해야 그 효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누구나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니까 초보자에게 적합한 것 같다. 어려워서 금세 포기하는 특별한 방법보다는 평범하지만 쉬운 방법으로 건강 습관을 키워보면 어떨까? 바로 시작해야겠다. 건강한 엄마가 있어야 행복한 가정이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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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고 자신만만 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조금씩 건강에 대한 우려가 생기는 나이가 되었어요.~ 물론 지금 딱히 아픈곳은 없지만 친정엄마가 이곳 저곳 아프다고 하시며 병원가실때 가슴이 철렁 내려앉곤 합니다.. 시어머님도 연세가 많이 드셔서 자꾸 쓰러지시고 힘이 없다고 하시네요.. 그럴때마다 내가 좀더 어머님께 신경써드릴껄...밀려드는 후회가 생기더라구요. 어제도 어머님 골다공증 때문에 수술하셨는데 꼼짝도 못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하니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조금더 신경쓰고 더 악화되지 않게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나옵니다. 이렇게 건강할땐 모르다가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갈정도면 많이 심각한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이미 그때는 많이 늦었다는걸 알았을때 더더욱 안타까워요..
'엄마가 아프다' 라는 책은 호르몬이나 폐경, 만성 피로, 통증 등 중년의 여성들이 겪는 몸의 증상과 궁금증을 키워드로 설명해 주는 책이네요. 특히 검증된 의학적인 사실과 객관적인 디베이스를 바탕으로 노화의 문제를 들여다 볼수 있는 책..특히 쉽게 설명이 되었기에 부담없이 읽고 내몸을 혹은 다른사람의 몸을 이해하고 더 건강을 챙기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용 중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장내 세균을 관리하는 것도 있었네요. 연구에 의하면 장은 상황에 따라 피부의 보습량이나 탄력 혹은 체중에 변화를 주는 기관이라는게 밝혀졌다고 합니다.. 장의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내 세균의 밸런스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과 비피더스균을 섭취하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실천하는 방법이라고도 합니다..
내몸을 위해서라도 이책을 읽으면서 건강을 지킬수 있도록 조금더 신경써야겠어요. 엄마를 위해 어머니를 위해 옆집 아주머니를 위해 이세상 모든 여자들을 위해 이책이 널리 읽혀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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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올해 40대에 첫발을 들인..내게 꼭..읽어봐야되는 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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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자는 아이낳으면 몸이 바뀐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내가 지금 그 현상(?)을 겸험하고 있는 듯하다. 20대 아니 30대 초반엔 느끼지 못했던 몸의 이상징후들...엄마가 아프다에는 마흔부터 갱년기까지 여자를 위한 내몸 테라피라고 쓰여있지만..이 책은 마흔이 되려면 아직 5년이 남은 나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었다. 저자분에게 마흔을 30대후반으로 수정해달라고 요청하고 싶은 맘이다.그래야 더 많은 엄마들이 이 책을 읽을 꺼같고 몸의 망가지기 전에 미리 주의하고 조심할꺼 같기 때문이다. 누구나 그렇듯이 나도 10대 20대때에는 지금의 내 나이 35세가 먼 훗날 아름다운 미래일 것이라고 상상하고 아직 한참 더 있어야 도달할 수 있는 나이라고 여겨왔다. 하지만..일찍도 아닌 어쩜 늦은 나이인 32세에 결혼하고 33세에 아이낳고 한창 재롱부리는 아들을 키우는 주부3년차인 나는 신랑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할 만큼 몸이 여기저기 안좋다. 얼마전엔 치아가 아파서 치과에 갔더니 글쎄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는 것이다...헐....임플란트는 나이많은 할아버지나 할머니만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아직 한창인 나에게 임플란트가 웬말인가. 이처럼 건강은 건강할때 챙겨야 하는 것이다. 아파서 가면 이미 늦는 것이다. 진작에 치과가서 치료받았더라면 임플란트가 아닌 치료만으로 끝날 수도 있었을 것을..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 결국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제법 걸리는 방법을 선택하고야 만 것이다.
우선 자신의 몸은 자신이 챙겨야 한다. 저자도 우리에게 전하고 픈 이야기일것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이 아닌 엄마 나 자신을 위해 지켜야 할 12가지 건강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그것들은 내몸을 지키며 컨디션을 회복시켜주는 마법의 전신 호르몬력 <호르몬>, 모르는 사람은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필요한 것이 근육이라고 생각하여 여자에게 웬 근육 하겠지만 여자 마흔에 정말 중요한 <근육>, 초경을 시작한 여성이라면 피할 수 없는 그래서 할수만있다면 최대 늦출 수 있도록 정확히 알고 똑똑히 대처해야할 <폐경>, 요즘 부쩍 나를 힘들게하는 나이가 들수록 더 피곤해지는 <피로>, 뇌는 쓰면 쓸수록 힘이 생긴다고 한다. 그러한 탄탄한 뇌의 힘을 기르는 10가지 기술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일기를 쓰는 것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왼손을 사용하는 것 등의 <기억력>, 안티에이징의 열쇠를 지닌 <장>, 30가지 근육을 움직이는 웃는 얼굴 만들기를 통한 <얼굴>, 폐경 전 예방케어로 골다공증을 막을 <뼈>, 일상에서 다스려야 할 주름 <피부>, 발효식을 통한 전신 안티에이징 <소화>, 지방이 쌓이지 않는 4대 식재료 <음식>, 마지막으로 어깨결림에서 관절염까지, 통증을 막는 셀프케어 <통증>이 그것이다.
특히 근육부분에서는 우리가 책을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하는 자세에 대한 부분을 사진을 통해 쉽게 설명해놓았다.
이 책은 일본의 권위있는 닛케이 신문사가 창간한 여성잡지 [니케이 헬스 프리미에]에서 지었고 우리나라 여성잡지 [여성중앙]에서 기획한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크기는 자그마하지만 책이 참 알차고 안에 읽을 내용도 많다. 오히려 자그마해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도 좋고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어서 나는 이 책을 읽고 내 주변 친구들에게 빌려줘서 모두 읽게 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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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프다』를 읽고 먼저 내 자신에게는 본가나 친정에 부모님이 오래 전에 돌아가셔서 안 계신다. 내 자신이 내년이면 육십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후반의 인생에 들었다고 보기도 한다. 아내도 바로 한 살 차이이기 때문에 예전과 비교할 수가 없는 입장이다. 그래도 우리 인생에 있어서 역시 건강이 최고라고 확신하고 있다. 건강이 뒷받침이 되어야 다른 모든 것들이 더 큰 빛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여건과 함께 많이 갖추었다고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을 인식했으면 한다. 우리 사람도 남성과 여성의 이성의 구분이 엄연히 있다. 따라서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인 구조부터 다름을 알 수가 있다. 또 지금이야 대체적으로 하는 일들이 구분이 명확하지 않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남성에 비해서 여성의 하는 역할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특히도 임신과 출산, 양육이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가정의 일은 물론이고, 직장에서 근무하는 비율도 절대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여성이 남성보다도 스트레스를 포함하여 더 많은 아픔과 피로를 느낀다는 점이다. 특히 내 자신은 집에 아내와 세 딸을 갖고 있다. 가정의 행복은 물론이고 가정의 모든 것의 경영은 아내에게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아내를 매우 존경한다. 아울러 막내가 대학 3학년이기 때문에 세 딸들의 양육에도 역시 아내의 역할이 중요함을 즉각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아내의 건강한 모습이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인 이상 어쩔 수가 없는가 보다. 나이도 나이이지만 쉽게 약해지는 모습을 느낄 수가 있다. 최대한 편안하게 해주려 하지만 역시 건강관리는 스스로가 해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어른으로 성장한 세 딸들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래도 엄마의 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아내의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정말 소중한 선물이 되었고, 아울러 아내와 세 딸들에게도 자랑스럽게 건네면서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당부할 생각이다. 특히 이 책은 유력월간지인 <여성중앙>에서 기획 연재하고 일본의 웰-에이징 전문지 <니케이 헬스 프리미에>가 취재한 여성들을 위한 내몸 사용설명서 같은 것이 소개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중년 여성들이 흔히 겪는 몸의 증상들인 호르몬, 근육, 폐경, 피로, 기억력, 장, 얼굴, 뼈, 피부, 소화, 음식, 통증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대책들이 너무 좋았다. 표와 그래프, 그림과 사진들이 첨부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별도 부록으로 첨부된 브로마이드는 거실 벽에 붙여놓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천하도록 할 생각이다. 모처럼 좋은 책으로 아내와 딸들에게 남편과 아빠 역할을 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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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마흔이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작년에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 생각이 되어 운동을 시작하긴 했지만... 그래도 마흔이라는 건 나의 일이 아닌 것 같이 느껴졌다.
처음엔 책 제목을 보고 조금 슬픈 마음이 들었다. 내가 이런 책을 읽어야할 나이인가... 하지만 책을 펴서 읽으면서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 이건 내가 읽어야할 책이구나.
내 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알고 대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내 몸의 변화를 알아야 거기에 맞게 적당히 대처하고 좀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단 생각이 든다.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서서히 나타나는 변화를 긍정적이고 자신감있게 받아들 일 수 있다면 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지만 컨디션을 회복시켜주는 전신 호르몬의 힘을 키우는 방법 마흔이라는 나이에 왜 근육이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 폐경에 대처하는 방법 내 몸의 피로의 원인과 회복을 위한 방법 건망증과 기억력을 증가 시키는 뇌 단련 기술 젊음을 유지하는 비력인 장의 건강 웃는 얼굴 만들기, 뼈, 피부, 소화력과 음식, 몸의 통증 등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정말 40대 이후의 여성의 몸의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부터라도 내 몸을 좀 더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해야겠다. 책에 나온 간단한 운동법과 음식들에 관심이 간다.
아픈 엄마, 아픈 아내이기 보다 가족과 함께 오래 건강한 엄마, 건강한 아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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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서 나이 40이 넘어 가면서 가장 걱정이 되는것은 역시 폐경이 아닌가 생각된다. 젊었을때에는 귀찮고 하지 않았으면 좋을것 같았던 것이 이젠 혹 멈추기라도 할까봐 조금만 날짜가 늦어져도 걱정이 앞서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우리나라의 엄마들 또한 엄마라는 직분을 성실히 수행하느라고 자신의 갱년기는 돌아볼 여유도 없었을 테고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 아팠던건 친전어머니도 이런일을 겪었을거라는 것이다. 그때 나는 어머니를 이해해 드리고 옆에서 힘이 되어 주지 못했다는게 너무 죄송스럽다. 그래서 난 이 책을 딸과 함께 읽고 싶다. 누구보다도 나를 이해해줄 수 있고 또 내 딸이 내 나이가 되었을때 현명하게 이 시간을 이겨 낼 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마치 안개속을 걸어 나온것 같은 느낌이다. 이 책에서는 40대에 일어 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그리고 갱년기나 폐경때 나타나는 증상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막연히 불안 하기만 했던 일들에 대해 확실히 알게되니 마음편하게 기다릴 수 있을것 같다. 물론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열심히 수행하면서 말이다.
40대가 되면서 어느순간 나이살이라는게 붙어 버렸다. 그러면서 한해 두해가 가면서 점 점 더 kg은 늘어만 갔다. 쉬 붙은 살이 쉽게 빠지지는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무척 난감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 방법 또한 아주 자세히 잘 알려 주고 있다. 운동을 하면 다리나 팔이 굵어 지는 것은 피부 표면 가까 이에 있는 백근이 단련되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굵어 지지 않도록 내부의 적근을 적근을 단련시켜야 한단다. 그 방법으로 서킷 트레이닝을 소개하고 있다. 서킷 트레이닝은 유산소 운동과 근육 트레이닝을 조합한것으로 1개월만 꾸준히 하면 반드시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하니 열심히 해 볼 생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병에 걸렸거나 다이어트를 하면 꼭 채식식단으로 바꾼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것은 단백질이라는 것을 알았다. ![]()
으로 일관되게 나온다고 하니 단백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제 부터라도 단백질 섭취를 식이섬유 못지 않게 잘 챙겨야 할것 같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골다공증을 막는 예방케어나일상에서 주름을 다스리는 방법 발효식을 통한 전신 안티에이징 등 중년의 여성에게 나타 날 수 있는 증상 들이나 해결법 등에 대해 통계치나 표를 통해 설명해주는 친절한 책이다. 이 책은 중년 여성이라면 필요한 내용들로 젊은 여성들에게는 엄마와의 공감대와 미래의 자신도 닥칠 수 있는 대비를 위해 그리고 중년여성들에게는 현명하게 갱년기를 대비할 수 있도록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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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 보면 "마흔부터 갱년기까지 여자를 위한 내몸 테라피" 라는 글귀가 눈에 확 들어왔어요. 이상하게 저두 이제 중년? 갱년기?로 접어드니 몸의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 걸 요즘 많이 느낀답니다. 이곳 저곳 몸이 자주 아프고, 잦은 건망증, 만성 피로를 자주 느낀답니다. 금방 놓아둔 핸드폰 어디 둔지 몰라서 찾는건 매일 나타나는 현상이구요, 충분히 잤는데도 불구하고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나이 어떻게 그냥 단순히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넘기기엔 백세시대에 내 몸을 넘 함부로 하는 것 같구요. 갱년기 준비를 잘 하고 넘기면 남은 삶의 40~50년의 인생도 즐겁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기에 준비해야 할 지식과, 운동법 등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이책에서 이야기 해 놓았더라구요.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셔킷 트레이닝, 쇼트 프로그램,폐경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진실들,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뇌의 힘을 기르는 10가지 기술들.. 또 지방을 줄이고, 근육은 늘리는 데 효과가 높은 음식은 생선이라고 합니다. 생선은 지방을 태워주는 근육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서 비만을 억제해 주는 완벽한 식재료라고 합니다. 이 책 한권으로 저의 남은 인생을 즐겁고 건강하게 준비 할 수 있을꺼 같아요. 그동안 노화라고만 여기고 서글퍼 하던 것들에서 벗어나서 젊어질 수 있고, 건강해 질 수 비법 들은 생활 속에서 나의 습관이나, 식습관들이더군요. 이제 걱정만 하지말고 이 책에 나와 있는 비법들을 직접 실천에 옮기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해야 겠어요. 주변에 있는 또래 혹은 나의 친구들 , 갱년기를 맞은 언니들에게 이 책을 선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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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와있는 붉은 하트와 엄마가 아프다라는 제목은 몇 년전 방영되었던 드라마를 생각나게 했다. 평생 가족들만을 위해 희생하고 제몸이 부서져라 고생만 하며 살다가 조기 치매에 걸린 엄마가 정작 마음의 병이 너무 커서 빨간 소독약을 심장부분에다 바르며 그부분이 너무 아프다고 한 장면은 잊혀지지 않는 부분이었다. 결혼을 하고 가족들을 위해 뒤치닥거리만 하다가 사십, 오십대에 들어서고 여기저기 아픈 곳이 나타나게 되고, 체력이 나날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12가지 키워드를 통한 내 몸 테라피를 할 수 있게 호르몬, 근육, 폐경, 피로, 기억력, 장, 얼굴, 뼈, 피부, 소화, 음식, 통증별 의학지식과 내 몸 진단,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처방을 해준다. 스트레칭 브로마이드 부록은 쉽고 간단한 동작들이라 벽에 붙여 놓고 짬짬이 운동을 하기에 좋은 구성이다. 자연스런 신체변화를 당당하게 맞서고 똑똑하게 갱년기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위한 지침이 되는 책이었다. 마흔에 들어서다 보니 갱년기는 좀 더 나중이지만 갱년기에 대한 준비와 생각, 그리고 나이먹어감에 따른 신체능력이 떨어짐에 복잡한 마음이었는데, 엄마가 아프다를 보고 나를 더 사랑하고 내 자신에 대해 더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오로지 여성을 위한 정보와 좋은 지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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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부터 갱년기까지 여자를 위한 내몸 테라피~~ 폐경, 만성피로, 건망증, 골다공증, 원인 모를 통증까지 엄마를 위한 12가지 건강 키워드가 들어있는 <엄마가 아프다>
엄마를 지칭하는 3인칭 엄마인줄 알았는데 우리 아이들이 부르는 엄마 내 자신을 뜻하는 1인칭인 책이다.
요즘 웰빙이다, 실버산업이다... 노년층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하게 노후를 위한 관심과 대책들이 늘어나고 정보도 홍수를 이루는지라 갱년기에 대하여 대충은 알고는 있어 이 책 역시 특별한 내용이 없을거라 생각도 했지만... 가장 평범한 일상생활, 누구든지 찾아오는 갱년기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갱년기여서 두려워할 필요도 없는 갱년기지만 진짜 그 시점이 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살짝 들면서도 완전 무방비하게 살고 있었던 내가 얼마나 무지하고 멋없는 여자인지를 뒤돌아보게 하였다.
이 책 <엄마는 아프다>는 내몸의 질서를 유지해야 하는 중요성과 그 이유, 방법들을 검증된 의학적 사실과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제시하고 있어 이해가 쉬울 뿐 아니라 믿음과 공감이 가며, 책 장이 술술 넘어가게 한다.
책 사이즈가 작으며 내용이 일반적이고 쉽다하여 만만이 볼 만한 책이 아니고 내 몸의 건강을 위해 가장 가까이에 두고 책을 보면서 시행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다.
사람에게는 여성 호르몬 외에도 다양한 호르몬들이 흐르고 있는데 폐경기에 들어선 여성들은 여성 호르몬 대신 다른 호르몬의 힘을 끌어내면 폐경기 이후를 잘 이겨낼 수 있다한다. 즉 전신 호르몬을 높여야 하는데 식사전 1분만 활용해도 흐르몬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나와있다. (그 밖에도 대부분의 내용이 과학적 증명과 사진이 함께 수록)
전신 호르몬을 위해서 좋은 아로마향을 고르는 방법,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근육은 나이가 들면 자라지 않는다 생각하는데 40대에도 근육은 자라며 왜 근육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는지,
만성 피로에서 벗어나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사는 방법, 탄탄한 뇌의 힘을 기르는 기억력을 위한 10가지 기술, 안티에이징의 열쇠를 지닌 장의 기능, 폐경 전 예방케어로 골다공증을 막는 법 등등... 살면서 가장 중요하고 실천하기도 쉬운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그동안 정신적 욕구만 채우고자 급급했던 시간들만이 결코 의미있고 가치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마음깊이 느끼면서, 앞으로는 나의 몸도 챙겨서 마음과 몸을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다.~~
"피할수 없다면 정확히 알고 똑똑하게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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