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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완결이네요.. 전반엔 지루했지만 후반은 나름 괜찮았네요.... 하지만 원작 애니를 안 본 사람으로서, 독립된 작품이기보다는 애니를 본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느낌이 강했던 것은 마지막까지 아쉬운 점으로 남았습니다... |
| 딱 일본 감성과 정서의 청춘 드라마? 청춘물? 느낌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청난 스토리라인이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분위기랑 톤은 청량하니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게 가볍게 읽기에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 우온 타라쿠 그림, 토요카와 이치카 글, I*Chi*Ka 원작, 기미정 역, 쿠로다 요스케 감수의 해외 라이트노벨 장르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2권' 리뷰입니다. 라노벨장르의 장점 그대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A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2'를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벤트 때문에 일본 라노벨은 처음 읽어보는데 생각보다 많이 유치하네요. 별 생각없이 책장만 넘겼어요. 앞으로 라노벨류를 읽을 일이 없을 거 같네요. |
|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된 토요카와 이치카 저, 우온 타라쿠 그림의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2' 리뷰입니다. 원래 일본 라노벨류 책은 읽지 않는데 제목에 호기심이 생겨 읽어 봤습니다. 라노벨 장르답게 유치하지만 가볍게 읽을 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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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들어가는 소설입니다. 초호화 제작진의 대인기 청춘 애니메이션, 그 화룡점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단 한 번뿐인 여름이 찾아온다!! 여름방학을 앞둔 고등학교 1학년 키리시마 카이토는 친구들과 함께 영화촬영을 계획한다. “뭔가 하고 싶어.” “잘 모르겠지만 뭐든.”작가님 글 잘쓰시네요 또 책이 나오면 살게요 좋아하는 작가의 글인데 더욱 좋았습니다. 이런 비슷한 류의 소설 또 읽고 싶네요 자꾸 비슷한 소설을 읽게 되는데 그래도 재밌는 사실이 신기해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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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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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독자분들께서는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키워드까지도 제 취향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도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키워드에도 충실해서 더 좋았습니다. 다음번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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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이 리뷰를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토요카와 이치카 작가님의 "[대여]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2"라는 제목의 라이트노벨 소설입니다. 주인공인 고등학생 키리시마 카이토가 할아버지의 8밀리 필름 카메라로 영화촬영을 하면서 일어나는 풋풋한 청춘 연애 이야기 입니다. 읽으면서 애니메이션처럼 장면이 눈에 그려진다 했더니 원작이 애니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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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아쉽지만 우리의 현재 역시 과거의 이별들로 완성되었다. 표지를 보니 이별의 감정이 떠오른다. 이별을 받아들일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간다. 이별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우리의 추억은 영원히 아름다우리라. 가볍지만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