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가위 한 가지만 가지고도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는 책입니다. 만든 것들로 다양한 소품에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았고요. 매우 다양한 도안들을 활용해서 다시 재활용할 수 있어서 가성비도 좋고요. 잘 구입한 것 같아서, 여러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입체 편지지 만들기같은걸 해보고싶었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산 책인데요. 보기에 쉬워보이고 활용적일것같아 구매했습니다. 사실 두어번밖에 못해봤지만 그래도 도전해볼만한 수준이었고 어렵진않았습니다. 다만 칼, 받침같은 해당도구들이 꼭 필요하고 그래서 추가구매가 필요한.. 페이퍼커팅입니다^^ 장식 좋아하는 사람은 아기자기하게 더 활용하기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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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공예도 배워보고싶어서 일단은 재정가도서중에 페이퍼커팅을 주문했습니다 빠른배송으로 책을 받아보고 책내용에 감탄했어요 도안들이 너무 예쁘고 쉬운것부터 멋지고어려운것까지 골고루 알려줍니다 정말 공예는 예쁘고 귀여운작품만들기 인거 같아요 종이컷팅공예를 배우고 싶으시다면 꼭 이도서를 구입하셔요 재정가라 가격도 착해요 ㅎㅎ 이제 종이만 사면될꺼 같아요 ㅎㅎ |
| 종이 오리기 좋아 하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더니 좋아했어요. 이 책을 통해 종이 오리기를 페이퍼 커팅 아트라 부르기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페이퍼 커팅 아트는 종이를 가위로 오려 만드는 취미활동인데 여러 작품들을 알아 봤는데 다 멋있어요. 이 책을 따라 하면 도안이 아주 복잡하지도 않아 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습니다. 회전목마, 발레리나등 따라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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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가지의 여러 종이 오리기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칼로 도안을 컷팅 하는 것이 아닌 종이를 접어서 가위로 도안을 오리는 방법을 쓰는데 더 간단하고 쉽네요. 그렇게 오려낸 종이는 카드장식이나 팝업카드, 인테리어 장식, 포장이나 모빌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책에 수록된 도안은 모두 쉽고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도안이 125%확대 크기로 실려 있어서 복사기나 복합기가 필수로 필요하네요. 도안이 간단해서 트레싱지 대고 따라 그린 다음에 그대로 대고 오리면 더 편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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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다 마리 작가의 '페이퍼 커팅 Paper Cutting 종이오리기 124' 리뷰입니다. 종이오리기 도감이 들어있어 그걸 그대로 자르면 되는 도서입니다. 이 페이퍼 커팅 Paper Cutting 종이오리기 124는 어린 아이가 하기에는 좀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어른도 정확하고 이쁘게 자르기는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이쁜 도감이 많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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