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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노부영 1년정도 들려주니 왠만한 노래는 평소에도 흥얼거리며 좋아해서 다양하게 구입했어요 동물을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역시나 노래가 신나고 리듬감이 좋아서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며 따라하네요.
다양한 동물의 명칭과 울음소리가 나와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은 것 같아요. 평소 밥먹거나 놀때 틀어놓으면 어느새 영어가 입에서 줄줄 나온답니다^^ 어른이 듣기에도 신나고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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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려서 노래로 많이 듣는데 쏭이 아주 좋아요. 아이가 읽을줄 모르는데 ㅎㅎ 거의 다 외웠습니다.
뜻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뭐... 동물그림에 울음소리에 ㅎㅎㅎ 알수밖에 없네요.
그림도 흥미로워서 구석구석 무슨 동물이 있는지 그림까지 잘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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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동영상은-http://blog.naver.com/ilhiyoung/130164237580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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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시리즈 중에서도 아주 신나는 'Walking Through the Jungle' 이 책은 문장이 두번씩 계속 반복되어 한번은 어른이, 한번은 아이들이 부르기 때문에 마치 노래를 배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계속 문장을 반복하는만큼 쉽게 노래를 외울 수 있다.
특히 저자인 '데비 하터'는 Bear on a bike 등의 BEAR 시리즈를 그린 분으로 강렬한 색감의 책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 아이들도 어릴 적 이 시리즈를 참 좋아했다.
아이가 정글, 바다, 산, 강, 사막, 빙하 등을 여행? 탐험? 하면서 만나는 것들을 노래로 배워볼 수 있다.
어린이집에서 신나게 율동과 함께 많이 활용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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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본 "숲 속을 걸어요"를 먼저 보고 원서로 구입했어요. 책으로만 봤던 내용을 음악과 영상으로 접해보니, 일단 음악이 경쾌하고 신나요. 반복되는 간결한 문구와 동물들이 내는 소리가 생동감 있어서 금방 따라 부르게 됩니다. 정글, 바다, 산, 강, 사막, 빙산에서 만난 무섭게만 느껴지던 동물들이 어느새 식사시간이 되어 집 안에 모두 모였을 땐~~ 귀여운 친구로 변해서 저녁을 먹고 다 같이 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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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youtube에 나오는 Walking Through the Jungle 동영상을 너무 좋아해서 책으로 보여줄려고 구입했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Walking Through the Jungle~~을 따라 부르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신나게 음악도 듣고 영어 공부까지 하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