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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면서 지난 주 토요일 WeCEO 강연 “100권 읽기 보다 한 권을 써라”에서 들었던 독자를 유혹할 수 있는 책 제목에 대한 설명이 생각 났다. 큰 애가 이제 5학년이 되는데, 우리 집에서도 소유하고 있는 그 책 - “평생 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 과 같이 서른 살 전후의 젊은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출판사에서 의도하고 권장하고자 책 제목을 이렇게 정한 것 같다. 사실, 책의 원제는 “The Success Equation”으로 성공방정식이다. 지난주 토요일 큰 애의 영어 공부를 위해 집사람을 따라 학원 설명회에 갔다. 성공을 위해서 그리고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지금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잘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만 같았고 그러한 논리였다. 설명회를 들으면 엄마들이 안절부절 할 수 밖에 없었을 같았다. 사실, 설명회를 들으면서 많은 부분을 몰라서 그렇겠지만 꼭 딴 세상을 사는 것만 같았다. 영어 공부, 난 그저 사업 또는 개인 삶에서 외국인과 대화하기 위해 필요하고 그리고 이보다 더 큰 배경으로 더 많은 정보 또는 지식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인데, 학원의 설명은 나의 기대와 생각과는 전혀 달랐다. 아무튼, 결론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잘해야 한다. 그것도 매우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 최고 석학이 들려주는 서른과 성공 사이는 무엇일까? 이제 막 사회생활 출발점에 서 있는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성공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라는 화두를 제시한다. 이 책 서문에 저자의 입사 면접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일과 삶에서 경험하는 것의 대부분은 운과 기량이 결합되어 도출된 결과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꿈꾸는 성공에 운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를 정확하게 측정해내는 것이다. 뒤집어 말하면, 우리가 원하는 성공에 기량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사고도 아주 특별하지만, 정말 그게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든다. 저자는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기량과 운이 각각 어는 정도의 역할을 하는지 분리, 계산해낼 수 있다면 우리는 원하는 성공에 매우 가깝게 다가설 수 있다고 한다. 즉, 성공은 과학이다라는 것이다. 서른 살이란 출발점에 선 여러분들 중 누군가는 게리 킬달의 운명을 맞을 것이고, 누군가는 빌 게이츠의 길을 걸을 것이다. 이 두 개의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이정표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타이밍’이다. 하지만 타이밍은 행운의 영역에 속한다.[p25] 탁월한 실적을 창출하는 지름길, 체크리스트. 체크리스트에는 단계별로 정확하고도 시간에 맞춰 해야 할 일을 적는다. 인과관계가 명확한 분야에서는 체크리스트가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항공업계나 건설업계가 그 대표적 사례다. 항공기 조종사는 누구나 체크리스트를 사용하며, 그 결과 상상 이상의 큰 도움을 받는다. 조종사는 체크리스트를 이용해 모든 절차를 정확하고 빠짐없이 수행할 수 있다. 체크리스트는 우연성과 정해진 수칙이나 절차가 결합된 작업 분야에서 매우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p240] 이 책은 성공의 조건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야 할 젊은이라면, 세계 최고 석학이 들려주는 성공에 관한 교과서를 읽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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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에서 가장 큰 불만은 제목에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책 제목이 나이가 들어간 제목들이라 유행에 편승하는 제목을 한 것 같다. 실제로 영어 원제를 보면 '성공 공식'이라고 하는 제목이 좋을 듯 하다. 책 내용에도 저자가 다른 책에서 저자가 원한 제목과 편집자가 원한 제목이 달랐는데 편집자가 반대한 이유가 출판사에서 바로 전 출판한 책 제목과 유사한 이유라고 이유였다고 한다. 결국에 저자가 원하는 제목으로 다수의 투표를 통해 뽑혔다고 하는 것처럼 책 제목이 원제나 내용에 비해 책 제목이 다소 뜬금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책 내용은 아주 훌륭하고 만족스럽다.
책에 서두에 저자가 어떤 식으로 첫 직장을 갖게 되었는지 설명하며 시작한다. 입사 면접에서 최고 결정자의 휴지통에서 본 미식축구팀과의 팜플렛에 의해 연관성을 서로 이야기한 결과로 취직이 되었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반대했지마 최고 결정자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입사되었다고 하면서 전적으로 운에 의해 지금의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하며 과연 그렇다며 우리는 순수하게 실력으로 성공하는 것인지 운에 의해 성공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개인적으로 사업이나 투자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운이 작용한 결과가 많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자신이 갖고 있는 기량 - 책에서는 능력이나 실력보다는 기량이라 표현한다 - 이 성공하는데 중요한 요소임에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운에 따라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는 사실을 솔직히 믿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실제로 커다란 노력없이 성공할 수 있냐는 반문이 나오지만 우리가 흔히 운도 노력하는자에게 따라온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노력과 운이 결합될 때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특히, 투자쪽으로 많은 관심을 기울이다보니 그 쪽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책을 읽어보면 성공한 사람이 갖고 있는 기량도 중요하지만 운이라는 요소가 일정 부분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보일 때가 많다. 다만, 이 점을 인정하느냐 인정하지 않느냐에 따라 역설적으로 자신의 성공을 오래도록 유지하느냐의 여부가 결정된다고 보인다. 오로지 자신의 성공은 전적으로 자신의 능력과 실력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어김없이 머지않아 성공이라는 자리에서 내려오고 자신의 성공에서 운이라는 요소가 다수 결합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고수(??)들이 그 자리를 오래도록 유지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어딘지 무척이나 성공이 하찮게 보일 수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운에 결부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의미가 되니 그저 운이라는 놈을 어떻게 해야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하는지를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한 마디로 비관론에 빠질 수 밖에 없게 된다. 한 마디로 날때부터 금 숟가락 물고 태어나면 된다는 뜻이라는 자조적인 의미를 내품게 된다.
책에 나온 예문중에 한 학생이 나온다. 이 학생은 선생님이 내는 100개의 문제중에 정확하게 80개를 외운다. 그래도 자신의 성적에는 큰 지장이 없다. 총 100문제가 나오는데 그 중에 80문제는 정확히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건 기량이다. 여기서 선생님이 문제를 20개만 낸다면 갑자기 자신의 기량만으로는 정확하게 점수가 나올 수 없다. 재수없게 자신이 외우지 않은 20개에서 문제를 낸다면 0점이 되어 버린다. 외우고 있는 80개 내에서 낸다면 100점도 가능하다. 이럴 때 바로 운이라는 요소가 개입을 한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기량을 길러 100개 중에 보통 60~80개 정도를 외운다. 이런 후에 나오는 문제가 어떻게 되는냐에 따라 자신의 기량과 상관없이 운이라는 요소가 결부될 수 밖에 없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100개를 다 외우면 되겠지만 우리 인생에 있어 그럴 수 있는 분야가 극히 제한적이다. 순수하게 기량으로만 성공이 정해지는 분야는 극히 드물다.
책에서는 체스가 기량으로 승부하는 대표적인 분야이다. 체스는 기량을 제외한 운이라는 요소가 거의 제한적인 분야이다. 이 중에서 투자는 결코 그렇지 않다. 내가 알고 있는 기량만으로 다른 사람과 승부를 벌이는 게임이 아니다. 내가 갖고 있는 기량에 더하여 더이상 알 수 없는 수 많은 개수중에 무작위로 펼쳐지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 분야이다. 이러다보니 초심자의 행운도 통용이 되는 것이다. 딱 하나만 알고 있었는데 운 좋게 그 문제가 등장하여 100점을 맞출 수도 있는 거다. 이런 상황에 처음에는 행운이라 치부하지만 연속적으로 발생할 수 도 있다. 이러다보니 스스로 자신의 실력이 대단하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운이라는 것이 어떤 식으로 자신에게 작용하는지 결코 알 수 없는 게 바로 투자라는 분야이다.
아무리 기량을 올리고 올려도 100개를 다 외울 수 없는 게 투자이다. 투자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하는 많은 일들이 그렇다. 우리에게 벌어지는 온갖 요소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더구나, 투자는 그나마 그렇다고 해도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직업에 있어서는 더더욱 어느 정도의 수준만 되면 굳이 더이상의 노력을 하지 않아도 흔한 말로 굴러갈 수 있게 된다. 이래서 자신의 기량은 더이상 늘지 않고 정체되지만 여전히 큰 무리가 따르지 않아 무난하게 넘어간다.
여기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기량을 더욱 완벽하게 다듬고 올리려고 노력한다. 이 순간부터 진정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고도의 집중과 끊임없는 인내와 반복이라는 고통을 거쳐야만 한 단계 겨우 올라 설 수 있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이상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래도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은 없으니. 그 정도로도 먹고 살 수 있고 익숙해지면서 다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이다. 80개를 외우고 있으니 이 정도로도 적당한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거다. 어쩌다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운이 없는 것으로 치부하고 전부 아는 문제가 나오면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라고 치부한다. 이런 모든 일들이 운이라는 요소가 결부된 결과인데.
이런한 이유로 자신이 하는 일에 있어 기량과 운에 대한 구분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일들은 기량과 운이 결합할 수 밖에 없으니 어디까지 본인의 기량인지 어디서부터 운인지 아는 것은 자신이 일을 하는데 있어 냉정하게 자신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내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어디까지 기량으로 올라 갈 수 있는지를 파악하면서 운이라는 놈을 내편으로 만들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복권은 운에 속한 영역이지 기량에 속한 영역이 아니다. 체스와 같은 기량을 승부하는 분야는 철저하게 자신의 노력만큼 성공을 보장한다. 물론, 타고난 개인의 능력은 인정해야 한다. 운에 속한 영역에서 재수없게 블랙스완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철저하게 숙지해야 한다. 기량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면 블랙스와에게 잡혀 먹힐 수 있다. 또한, 사후편향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하고 늘 평균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그리하여 그 평균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균의 편차가 크다면 어느 순간 운이 재수없게 작용해서 완전히 낙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
이 책이 흥미로운 것은 모든 사람이 꿈꾸는 성공이라는 걸 단순하게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고 이렇게 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고 어떻게 보면 좀 막연한 이야기를 꽤 설득력있게 과학적으로 풀어 설명했다는 것이다. 어째서 운이 작용하는지를 알려주고 운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지만 기량에 많은 부분을 할애 해야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설명한다. 이를테면 다윗은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부분에만 집중해서 성공할 수 있었다. 그가 골리앗에게 달려들어 일대일로 싸우려 했다면 백전백패였겠지만 최대한 원거리에서 골리앗의 약점을 제대로 공략해서 성공한 것처럼 자신이 키워야 기량을 키우는 것이 올바른 성공의 지름길이 아닌가 싶다.
운은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온다고 말한다. 100개의 문제에서 80개를 외운 사람과 60개를 외운 사람과 20개를 외운 사람은 몇 문제가 나오느냐에 따라 운이라는 요소가 작용을 하지만 딱 한 번의 시험이 아니라 여러 번 시험을 치게 되면 결국에는 80개 외운 사람의 점수가 가장 높게 나올 수 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운이 어느정도 작용 하는 걸 부정할 수 없지만 자신의 기량을 올리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문제가 100개가 아니라 헤아릴 수도 없이 많다. 자신의 기량과 상관없이 운에 의해 백점을 맞을 수 있지만 지속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기량을 올리면 올릴수록 보다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순수하게 기량으로 승부하는 분야가 - 음악 콩코르, 테니스 시합과 같은 운동종목등등 - 아닌 다음에는 운이라는 요소가 점수를 좌우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문제를 풀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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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과학으로 말한다. 원제는 <The Success Equation>이다. 궂이 얘기한다면 '성공방정식'이라고 해야 할까. 책을 읽으면서 제목이 왜 '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인지 갸웃거렸다. 서른 살에 대한 얘기 딱 한 번 나오는데... '왜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릴까'를 읽으면서 저자가 참 특이한 생각과 시도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도 마찬가지였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로 인해 검색과 함께 하느라 페이지가 다소 더디게 넘어간다. '서른과 성공 사이'가 아니라, '경제학 관점에서의 성공방정식'이 맞을 것 같다. 참으로 지끈거리게 하는 제목이 될 것 같긴 하다. '') 어쨋든 그렇게 여러가지 경제학 이론과 통계, 확률, 약간의 과학까지 동원해서 '성공'에 관해 풀어가고 있다. 쉽지 않아도 색다른 관점으로 특이한 생각을 불러오게 한다. "think different"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게리 킬달'과 '빌 게이츠'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출발점과 운명을 말한다. 빌 게이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빌 게이츠가 맞다. 그럼 게리 킬달은 누구일까? 게리 킬달은 퍼스널 컴퓨터 혁명을 촉발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사람이다. 자세한 얘기는 못하고, 간단히 말하면 빌 게이츠가 킬달이 개발한 CP/M-86이라는 운영체제의 복제품인 DOS로 IBM과 계약을 체결했다. 그 결과로 킬달은 역사의 한 페이지속으로 사라졌고 게이츠는 지금의 게이츠가 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게이츠가 성공을 거두는 데에는 운어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DOS를 개발한 것이, 그 타이밍이 성공의 핵심 비결이라고 한다. 순전히 운 때문은 아니지만 적어도 행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한다. 이는 모부신의 말이 아닌 게이츠의 말이었다. 그리고 그 타이밍을 위해 내가 지금 몸담고 있는 활동분야가 기량과 운의 연속체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아도 원하는 성공에 바짝 다가갈 수 있다고 한다. 이 대목에서 과연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개념이 무엇인지 심각한 고민에 빠졌었다. 단순히 운과 기량만으로 정의되거나 혹은 달성할 수 있는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책에서 나오는 많은 사례들이 스포츠, 체스, 도박을 예로 들어가며 쉽게 설명하려 애쓰고 있다. 그리고 경제학적 법칙과 여러 통계자료들, 신제품 출시나 기업 경영등에 대해서도 말한다. 쉽지 않았다. 한참을 째려봐야 하고 뒤적거려야 간신히 '이해가 가나'하며 갸웃거리는 내용들이었다. '탈레브의 사분면 이론'을 들먹이며 '블랙스완'에 대해 말할때는 도대체 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유체이탈을 경험하기도 했었다. 블랙스완을 경계하라는 의미로 인용한 건 알겠는데 갑자기 튀어나와 읽는 사람-아, 단지 나뿐일 수도 있겠다-을 더 혼란스럽게 한다. 1장을 넘어가면서 책을 읽는 목적이 바뀐다. '서른 살의 성공'에 대한 궁금함 해소가 아닌 '내가 아는 것'을 찾아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안타까웠다. 그래서 찾은 것이 "인생의 절정기에 걸맞는 절정의 기량을 쌓자."라는 결론이다. 타이밍도 중요하고 운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가진 '기량'이 얼마나 되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탁월한 기량을 가졌다면 타이밍도 잘 맞출 것이고 운을 잡을 줄도 알 것이다. 반대로 기량이 없다면 운이 좋은들 무슨..... 빌 게이츠도 PC에 관한 기량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마지막 장은 '성공을 극대화하는 연금술'이라며 10가지를 말한다.
10가지중에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건 6가지였다. 그리고 4개는 앞뒤로 재고 몇 번을 보다가 그냥 손 들었다.-훗... 사람은 가끔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을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한다. ㅋㅋ-. 저자가 알려주는 성공방정식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독자의 몫이다. 어느 우매한 독자 한 명은 개념부터가 참으로 힘들었다. 그리고 이제 나를 위한 성공방정식을 풀기 시작했다. 색다른 개념과 나의 방정식을 고민하게 해 준 책 한권에 오늘도 감사를....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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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또 다신 만난 걸작. `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 저자는 마이클 모부신. 모부신이 쓴 책은 그냥 산다. 믿고 봄. 책 제목이 저따구라 대중에 잊혀진 명저가 아닐까 생각한다.
통계학/자기계발/인지심리학/뇌과학/스포츠과학/투자 철학/경영철학/경제학/인문학을 다룬다.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은 결국 아래 한 문구다. - 기량이 좌우하는 분야에서는 기본적 재능과 타고난 역량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기량이 필요한 일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연습을 해야 한다. 기량을 향상하고 싶은 젊은 여러분들은 체계적으로 짜인 계획에 따라 고된 노력을 거듭해야 한다. 노력과 투지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므로 부모, 교사, 코치들은 타고난 역량 보다는 노력에 초점을 맞춰 아이를 독려해야 ...한다. 고도의 수행 능력은 타고난 역량 약간과 수없이 흘린 땀이 결합할 때 달성된다. (p239) 아래에 발췌하지 못하였지만 매우 풍부하고 적합한 사례를 들어가며 통계학적 사고로 풀어가는 재치에 그 누군들 빠져들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저자 마이클 모부신의 최대 강점이다.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30대 여러분. 약간 통계학 베이스가 있어야 이해하기 쉬운 것은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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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 여러 아이템으로 일을 해보자고 한다. 같이할 준비는 되었지만 역시 첫 삽을 뜨기가 쉽지 않다. 회사 업무와 개인적인 공부, 사람들과의 만남도 많아 진행 도중에 제대로 하지 못할까 고민이 된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라 지금 다른 여러 위치를 맡고 있어 선택의 문제에 처하고 있다. 역시 여러 일은 무리하게 하는 건 어렵다. < 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 >(토네이도, 2013)을 읽으면서 이 상황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했다. 저자가 물론 서른살이 되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으나, 집중적으로 또는 효율적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었다. 운과 기에 대해 말하며 결코 명확하지 않은 능력과 성공, 운과 성공을 조합한다. 원제 SUCCESS EQUATION 답게 도서 말미에 뭔가 수식이 나오지만 성공 방정식은 아니다. 그런건 사실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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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적인 유명한 대학에서의 강의들이 책으로 많이 나오고 있다. 이 책도 그 중에 하나이다. 콜럼비아 대학교의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마이클 모부신의 강의! 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 이라는 제목 때문에 아직 서른을 넘기지 않은 나의 나이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였지만 성공에 관한 명강의라는 것 하나 때문에 결국 이렇게 만나게 되었다. 엉뚱하게도 다시를 빼고서 제목을 마음대로 정해버리고 내가 서른 살이 된다면 으로 적용해 보자며 말이다. 책을 읽기 전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이리 저리 보다보니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성공을 위한 열정과 노력, 또는 인간관계. 그리고 꿈과 행복, 연애와 건강. 이러한 이야기들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성공방정식 이라는 이야기를 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지 도통 분간을 못하고 있었는데 책의 본문을 읽기 전 나도 모르게 제일 끝에 있는 부록을 우연치 않게 펼쳐보았다. 그런데 이게 웬걸 알 수 없는 숫자들과 기호들이 적혀 있었다. 진짜 방정식이었다. 나에게 숫자는 그저 간단한 계산 따위나 할 때 사용하는 것 말고는 거리가 멀었고 지금까지 학교를 다니면서도 수학이라는 과목을 지독히도 싫어했었는데 말이다. 이게 무언가 싶어 그저 멍했다. 물론 나와는 정 반대의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이 좋았던 사람들은 이 방정식들을 보고 ‘그래, 이거야!’ 라며 탄성과 환호를 지를지도 모르겠다. 수학은 언제나 딱 떨어지는 답이 있지 않았던가. 성공에 대한 원리를 이러한 방정식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으니 더 없이 좋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소위 말하는 요즘 말로 멘탈붕괴란 말이 적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성공방정식이라는 이야기에 처음부터 반감을 느끼게 되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아직 이러한 책은 나에게 진짜 어렵게 느껴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은 조금은 버거웠다. 성공방정식이라는 개념으로 성공에 대해 조금 색다르게 풀어나가는 점은 너무도 신선하게 다가왔고 또 이러한 원칙들을 나름대로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려는 노력이 보였지만 아직 나에게는 좀처럼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에 관한 연금술 10가지가 있는데 성공방정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은 이렇다 할 해답을 찾지 못하였지만 나중에 나의 사고력 향상과 여러 가지 경험들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읽게 된다면 또 다른 뜻과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새롭게 알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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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 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흔히 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 중 하나겠지 라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콜럼비아대 최우수교수의 성공에 관한 가장 멋진 강의라는 띠지를 보면서 과연 그에게 있어서 성공이란 어떠한 의미일까 라는 궁금증과 성공에 대해 어떠한 강의가 이뤄지기에 가장 멋진 강의라는 수식어를 쓰며 젊은 독자들을 위해 쓴 것이라 담담한 고백을 하는 것일까. 세계 최고의 석학이 들려주는 서른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관심을 갖고 강의안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이제 막 서른이라는 나이에 접어들게 되면서 나이가 주는 숫자에 대한 묵직함과 그 막막함에 때론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곤 하다. 서른이라는 나이가 되는 동안 나는 무엇을 했던 것일까? 한 때는 동일한 출발선상에 있던 친구들 혹은 선후배들은 이미 저 만큼 앞서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지금의 내 모습에 대한 자괴감에 빠져 있을 때도 있다. 한 때는 비슷했던 그들과 나의 사이가 어찌하여 지금은 이토록 다른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내 스스로에 대한 노력에 대한 반증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보다는 오롯이 그들의 운이 큰 역할을 한 것이라 믿었기에 그들의 성공은 언젠가는 나에게도 돌아 올 수 있는 달콤한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진인사대천명, 행운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되돌아 온다 라는 말과 같이 성공에 있어서는 운과 노력이 으레 함께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성공한 사람들이 현재 빛나는 것은 그들에게 적절한 운이라는 순간이 따랐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기 마련이나 저자는 철저하게 이러한 현상에 대해 틀을 깨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자신이 만약 서른 살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러한 명언들을 책상에서 떼어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릴 것이라 말하고 있다. 행운은 우리가 조절하거나 우리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에 그 부분에 의존하기 보다는 철저히 자신의 능력을 배가시키는 것에 치중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성공에 있어서 기량과 운이 필요한 것은 알고 있지만 그 누가 운이라는 것에 대해 이토록 철저히 분석하고 측정하여 성공의 길에 대입할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우연히 쓰레기통에서 발견한 로고로부터 자신의 취업이 시작되고 그로 인해 성공의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게 되었던 그의 이야기를 통해서 성공에 대한 일반적인 관점들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제 서른. 그가 간절히 주창하고 있는, 인생을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서른이라는 시간으로 되돌아 간다면 현재의 그가 알고 있는 인생의 진리를 서른 살의 젊은 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한아름 담겨 있다. 쉽지만은 않다는 그의 경고와도 같이 녹녹하지 않은 것은 분명하지만 성공이라는 두 글자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어려움쯤이야 쉬이 넘어갈 만 하지 않겠는가.
모르고 이기는 것보다는 알고 지는 것이 인생을 더 현명하게 만든다는 그의 충고와 같이 어설프게 다가올 운명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제대로 알고 부딪쳐 무너지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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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나오는 서른살과 성공이라는 메세지는 청춘들에게 조금씩은 와닿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새롭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나이가 되었고 그리고 누구나 잘 하고 싶어하는 성공지향성을 가지고 있다. 절믕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많은 이야기들은 삶에 있어서 많은 부분이 운과 기량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개별적인 성공담들이 책에 많이 소개가 되어서 어떠한 사람이 과연 성공의 길로 이루어 가게 되는지에 대해서 언급이 많이 되어 있다. "최고의 성공은 어떻게 탄생하는가"에 관한 명강의를 통해서 콜럼비아 대학교에서도 최우수교수로 선정이 된만큼 단순한 희망적인 메세지가 보다는 성공에 숨겨진 실체와 논리들을 객관적으로 분석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가 강조 하는 것 또한 자신의 포지션을 잘 확이낳고 실력과 행운을 통해서 스르로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최고의 조합을 찾아가는 과정을 발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의 많은 검증 부분들이 통계학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가 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객관적인 데이터를 수치화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기량이 뛰어날수록 운이 더 중요해야진다는 명제 또한 야구 타자의 타율을 통해서 검증을 하게 되는데 대학교 시절에 통계학시절에 배웠던 기법들을 활용하여 과정이 검증이 되어 가는 결과를 보였다. 궁극적으로는 경쟁우위를 점령하는데 본인의 역량을 어떻게 집중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지가 무척이나 중요한 역할 모델일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러한 과정에서 더욱 빛나는 사람은 아웃라이어가 되어서 절정의 기량을 쌓을수 있는 역할이 될 것이라고 본다. 그렇다고 하면 개인들에게 필요로 한 것은 과연 어떠한 요인일까. 스스로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어떠한 행동에 대해서 빠지지 않고 정확하게 수행을 할 수 있다고 마음을 먹는다고 한다면 그것은 이제 자신과의 싸움의 문제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한다.
궁극적으로 성공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시스템적인 모형을 통해서 피드백을 계속적으로 주면서 보상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봐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한다. 그리고 스스로 나타하게 되면 언제든지 뒤로 물러날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역량을 높일수 있는 도구를 개발해서 상호작용을 높일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스스로에게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하는 것은 어렵지만 우리들에게 이러한 성실함과 전략적인 기질을 통해서 노력한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 보다 스스로 기준이 마련한 성공에 대해서 도달하는 시간이 더 짧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성공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남다른 책인만큼 읽으면서 여러모로 사고의 전환이 많이 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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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서른 살이 된다면을 읽으면서 어려운 용어들에 많이 붙이 친다.. 순간 순간 이책은 자기개발은 위한 일반적인 서적이 아니라 전공서적으로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어렵게 이해하며(머리도 좋지않은데ㅠ) 읽어나간 서적이다.. 통계학을 자세히 그리고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못했지만.. 저자인 마이클 모부신은 통계학을 전공한 사람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찾아보니 콜롬비아 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통계학의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을 했고.. 그래프로 와 표로 글로 설명하기 힘든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다. 많은 성공관련 서적과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전문가의 연구 결과.. 자신의 조사와 분석결과 그리고 많은 사례들을 토대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려고 하였다..
보면.. 성공한 사람들은 극 소수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모델로 그들의 뒤 쫓으려 하려고만 노력하는것 같다. 그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듯하다 그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량을 쌓아고 그것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하다 또한 경험도 풍부할 것이다. 그것을 뒤 쫓으려는 사람들은 결코 그 처럼 성공할 수 없을것이다. 누군가 쌓은 것을 똑같은 것으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만이 발휘 할 수 있는 기량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자신이 선택한 분야의 특징을 파악하고 기존의 쌓았단 지식과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어 자신의특징을 살릴 수 있는 무기를 갖아야 한다.
또.. 자신이 발휘 할 수 있는 기량을 쌓았다고 모든 이들이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즉 그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필요한 것이다. 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 일상에서도 많이들 이야기 하는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반드시 세번의 기회는 찾아온다고들 말한다. 세번이든 백번이든 기회는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우리는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내가 다시 서른살이 된다면에서는 제3장 실력과 행운, 그 최고의 조합을 찾아라에서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내가 받은 느낌은 실력과 운의 적절한 관계가 성공을 갖어오고 꾸준한 노력을 그것을 유지한다고 느꼈다.. 그 꾸준한 노력은 자시의 분야를 분석하고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하는 것임은 말한다. 또한 그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독자에게 자신의 분석과 생각을 이책에서 전달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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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제목만 딱 보고
그런데...
30대에는 인간관계를 탁월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권유도 하지 않을 것이다. 원하는 일을 찾으라고 격려하지 않을 것이다. 나아가 연애, 건강, 행복 등에 관한 멋진 조언은 이 책에서 전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 메시지들은 이미 시중 서적에 차고도 넘치기 때문이다.
그 대신 나는 이 책에서 다양한 '성공방정식'을 여러분에게 제시할 것이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정확한 예측과 판단을 통해 여러분의 일과 삶에 성공을 가져다줄 수 있는 과학적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다.
여러분의 활동분야에서 어떤 기량이 필요한지를 풍부한 사례를 통해 제공할 것이다. 또한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행운이라는 녀석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불운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제시할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르며, 그리고 이 책에서 제시할 것이 '성공 방정식'이다 라는 것을 저자의 서문에서 알 수 있다. 솔직히 원제도 그것을 말하고 있다. 원제가 'The Success Equation' 성공 방정식이다.
쉽게 생각하고 이 책을 잡아서, 어렵고 잘 읽히지는 않았지만... 책의 내용들은 아주 훌륭하다. 물론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근거없이 추상적인 단어들로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미래에 대해 조언하는 것보다, 과학적이고 분석적인 성공에 대한 조언이 필요하거나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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