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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모두 사장이다.
"우리는 모두 사장이다." 내용보기
"무지로 인해 길을 헤매는 경우는 없다. 그저 자신이 안다고 믿다가 길을 잃을 뿐."   이 책은 루소의 이 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사장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단 하나, 자신을 돌아보고, 회사를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는 것. 그것도 올바른 방향으로. 저자는 일시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지속적으로 성공하기란 어렵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한다.
"우리는 모두 사장이다." 내용보기

"무지로 인해 길을 헤매는 경우는 없다. 그저 자신이 안다고 믿다가 길을 잃을 뿐."

 

이 책은 루소의 이 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사장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단 하나, 자신을 돌아보고, 회사를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는 것. 그것도 올바른 방향으로.

저자는 일시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지속적으로 성공하기란 어렵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한다.  회사의 성패는 사장의 그릇에 따라 좌우되고, 사장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회사의 운명은 엇갈린다.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데 책임을 돌린 적이 없는가? 변명으로 일관하진 않았는가?

스스로를 냉정하게 돌아보라. 그리고 나지막이 되뇌어보라. 눈이 내리는 것도 내 책임이다."

 

"다른 회사에서 10번 하는 일을 100번 하면 된다.

다른 회사에서 1년 하는 일을 10년 하면 된다.

이렇게만 하면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다."

 

"비즈니스에서 90점은 가장 위험한 숫자다."

 

"자신이 없어도 회사가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자립형 팀이 생겨나는 것을 기피하고 있진 않은가?"

 

이 책은 사장에게 끊임없이 묻고 또 묻는다.

그리고 이에 답하는 과정에서 사장의 일이 무엇인지를 묵묵히 돌아보게 한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사장의식 같은 것이 생겨난다.

사장의식은 주인의식과는 또 다른 책임이 느껴진다.

 

사장의 책임이 이렇게 무거운 거였을까?

나는 과연 사장이 될 수 있을까?

 

책장을 덮는 순간, 오묘한 책임감이 끓어오르는 책.

사장이 아니라, 직원이 먼저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h******8 2013.01.1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회사, 내 가게 망하지 않게 잘 키우려면?
"내 회사, 내 가게 망하지 않게 잘 키우려면?" 내용보기
어릴 적, 작은 공장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매달 말일만 되면 한숨을 푹푹 쉬시던 게 생각납니다. 바로 직원들 월급날이기 때문이었죠. 집에 가져다줄 돈은 없어도 직원들 월급은 거를수 없었던 아버지. 그때만 해도 계좌이체 같은 것이 거의 없었던 시절이라 노란 월급 봉투 위에 꼭꼭 눌러 쓴 이름 석 자들이 또렷한 이미지로 남아 있습니다. 남들이 사장님, 사장님 하고 불러도
"내 회사, 내 가게 망하지 않게 잘 키우려면?" 내용보기

어릴 적, 작은 공장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매달 말일만 되면 한숨을 푹푹 쉬시던 게 생각납니다.

바로 직원들 월급날이기 때문이었죠.

집에 가져다줄 돈은 없어도 직원들 월급은 거를수 없었던 아버지.

그때만 해도 계좌이체 같은 것이 거의 없었던 시절이라

노란 월급 봉투 위에 꼭꼭 눌러 쓴 이름 석 자들이 또렷한 이미지로 남아 있습니다.

남들이 사장님, 사장님 하고 불러도

제 눈에는 사장이란 이름이 마냥 좋아보이지만은 않았어요.

어린 마음에도 힘든 게 더 많아 보였기 때문일까요.

 

그런 '사장'이란 자리를 격려하는, 그리고 채찍질하는 책이 나왔네요.

간결하지만 힘 있는 제목부터 눈길을 끕니다.

사실 사장의 일이라는 게 딱히 카테고리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잖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걸 신경 써야 하는 게 사장이란 자리죠.

모든 책임을 감당해야 하는 것 역시 사장이고요.

 

현재 우리나라 자영업자가 700만 명이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차고 넘치는 게 '사장님'이란 소리죠.

동네 작은 치킨집에서부터 경제 판도를 흔드는 대기업까지,

진짜 위대한 분도 있지만 허울 좋은 사장들도 많겠죠.

하지만 어떤 사장이든지간에 공통점이 있을 거예요.

망하면 속 쓰리다는 것.

 

내 회사 망하지 않고 잘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술적인 부분 외에, 기본적인 마인드를 다잡게 해주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컴팩트해서 술술 잘 읽혀요.

꼭 사장님이 읽어야 하는 책은 아닌 것 같아요.

직원들이 읽으면 사장님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겠죠.

물론 우리 사장은 절대 이렇지 않은데! 하고 불만이 더 커질 수도...ㅎㅎ

 

저도 사장은 아니지만 거래처 사장님께 선물하려고 합니다.

아마 미간의 주름이 더 깊어지실 듯합니다.

고민의 흔적이 진해지는 만큼 그 회사는 더욱 잘될 거라 믿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장님들, 번창하십쇼!

c**********e 2013.01.1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의 일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사장의 일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내용보기
눈이 내리는 것도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라 돈을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하라 자신의 사업을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게 하라 3년 후에도 살아남을 이유를 오늘 만들어라 ....... 책의 가장 앞에 실린 '사장의 십계명'이다. 나는 사장은 아니지만, 마치 내게 하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렇다. 직원과 사장이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다른 게 있다면, 사장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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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것도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라

돈을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하라

자신의 사업을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게 하라

3년 후에도 살아남을 이유를 오늘 만들어라

.......


책의 가장 앞에 실린 '사장의 십계명'이다.

나는 사장은 아니지만, 마치 내게 하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렇다. 직원과 사장이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다른 게 있다면, 사장에게는 직원을 어떻게든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

그 책임감이 사장들의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지 사장의 일을 읽으면서 왠지 모를 가슴 뭉클함 같은 게 느껴졌다.

사장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구나, 사장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라는 걸 새삼스럽게 실감했다고나 할까.


뭔가 내가 한 단계 성장한 기분, 그러한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다소 지쳐 있다면, 자신의 성장에 의문이 드는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b*******g 2013.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이 오는 것도 사장의 책임이다
"눈이 오는 것도 사장의 책임이다" 내용보기
사장이라는 자리는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오르고 싶은 최고의 자리이지만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는 무거운 자리이기도 하다. 사장이라는 자리에 이미 오른 사람들은 이 자리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지만 자신의 위치때문에 아무에게나 자신들의 고민이나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기가 어려울 때가 많을 것이다. 기업의 창업과 경영을 다방면에서 지원해주는
"눈이 오는 것도 사장의 책임이다" 내용보기

 

 

 사장이라는 자리는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오르고 싶은 최고의 자리이지만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는 무거운 자리이기도 하다. 사장이라는 자리에 이미 오른 사람들은 이 자리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지만 자신의 위치때문에 아무에게나 자신들의 고민이나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기가 어려울 때가 많을 것이다. 기업의 창업과 경영을 다방면에서 지원해주는 회사인 비지니스뱅크사를 경영하는 하마구치 다카노리가 쓴 이 책은 그야말로 누구에게나 말할 수 없는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장들이 반드시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이 책은 크게 1부 <사장의 힘을 키워라>와 2부 <경영의 힘을 키워라>로 나누어져 있는데, 사장의 위치에 있으면서 다양한 기업 경영자들을 만나 깨닫게 된 사장의 책임과 도리를 독자들에게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1부 첫 장에서 눈이 내리는 것도 나의 책임이라고 말하고 있는 저자의 의도는 그만큼 기업 경영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변수를 환경 탓이 아닌 스스로의 책임으로 느껴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조금 너무하다가 싶을 정도로 엄격하고 까다로운 책임 의식을 사장들에게 요구하고 있는데, 그만큼 기업의 최고 경영자의 자리가 중요하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우리나라 기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들이 경영난에 쓰러지고 있는데, 불경기 탓도 있겠지만 방만한 경영을 한 사장의 탓도 있다고 본다.  정신력, 기술력, 행동력, 그리고 업을 강조하는 저자의 설명을 듣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회사의 소유자는 사장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회사는 수많은 사람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존재하는 '공유물'임을 잊지 마라.

                                                                                                                        -p.43

y****7 201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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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일
"사장의 일" 내용보기
최근에 경영에 관한 전략서들을 자꾸 들쳐보게 되었다.  어쩌면 독서에도 주기가 조금씩 있어 이것들이 반복되는 것 같은 느낌도 있다. 개인적으로 최신 신작보다는 뒷쪽에서 쫒아가는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완성된 틀을 보고 싶어하는 것도 있다. 하지만 책 속에 길이 있다는 하나의 의미로 책이 또 다른 책을 부르는 경우도 많이 있다.  무한경쟁시대에 있다고 한다. 회사가
"사장의 일" 내용보기

   최근에 경영에 관한 전략서들을 자꾸 들쳐보게 되었다.  어쩌면 독서에도 주기가 조금씩 있어 이것들이 반복되는 것 같은 느낌도 있다. 개인적으로 최신 신작보다는 뒷쪽에서 쫒아가는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완성된 틀을 보고 싶어하는 것도 있다. 하지만 책 속에 길이 있다는 하나의 의미로 책이 또 다른 책을 부르는 경우도 많이 있다.


  무한경쟁시대에 있다고 한다. 회사가 창업이 되고 경쟁하고 성공하고 발전하고 퇴보하고 문을 닫고 있다.

  회사 경영의 책임은 사장에게 있을 것이고 이 모든 결과에 따른 영광과 혜택과 책임은 사장에게 돌아갈 것이며, 이는 사명감과 책임감이라는 단어와 만나게 된다. 


  책 초반에 사장의 십계명을 삽지로 두었다. 그것을 일단 잘라서 벽에 붙여 놓았다. 

1. 눈이 내리는 것도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라.

2. 발밑은 현미경으로, 먼 곳은 망원경으로 바라보라.

3. 돈을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하라.

4. 같은 말을 1,000번 되풀이할 각오를 하라.

5. 사장이 없는 날을 만들어라.

6. 자신의 사업을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게 하라.

7. 3년 후에도 살아남을 이유를 오늘 만들어라.

8. 결정의 어려움을 회피하지 마라.

9. 멋지고 화려한 물건보다, 이해하기 쉬운 물건을 만들어라.

10. 끊임없이 세상의 문제를 찾아 나서라.


  사장의 무게는 모든 기업이 다르고 개별 상황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책들을 읽으면서 남들이 돌파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마음속에 위안을 삼고, 다른 방면으로는 나에게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큰 소득은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새로운 방법을 찾을 길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매일 책상앞에 두고 한 챕터씩 읽으면서 음미하고 실행을 권유한다. 내 책상앞에 한동안 놔두고 천천히 음미하고 싶은 책이다.
j*****a 201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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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란 사람과 세상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일이어야 한다
"사업이란 사람과 세상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일이어야 한다" 내용보기
1. 요약 。。。。。。。 ​ 일본에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기업의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품고 생활해야 하는지에 관해 정리해 놓은 책. 크게 사장의 힘을 키워라(1부)와 경영의 힘을 키워라(2부)로 나눠져 있는데, 전반부는 주로 사업의 최종책임자로서의 마음가짐에 관해, 후반부는 실제로 경영자로 일하는 데 있어서 기억해
"사업이란 사람과 세상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일이어야 한다" 내용보기

1. 요약 。。。。。。。

일본에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기업의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품고 생활해야 하는지에 관해 정리해 놓은 책. 크게 사장의 힘을 키워라(1)와 경영의 힘을 키워라(2)로 나눠져 있는데, 전반부는 주로 사업의 최종책임자로서의 마음가짐에 관해, 후반부는 실제로 경영자로 일하는 데 있어서 기억해야 할 포인트들을 간단하게 집어주는 데 할애되어 있다.

 

 

2. 감상평 。。。。。。。

이사를 한 후, 전입신고를 하자마자 동네 도서관에서 도서대출카드를 만들었다. 이 책은 그렇게 카드를 만들고 첫 번째로 빌린 책.

뭐 당장 사업을 시작하려는 것은 아니지만(사실은 앞으로도 그럴 일이 있을까 싶지만), 책을 읽어나갈수록 괜찮게 골랐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것 자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이고, 이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경영능력 아니던가.

여기에 저자가 생각하는 사장의 일이라는 것이, 마키아벨리즘에 근거한 어쭙잖은 현실론(과연 이게 정말 통하는 것이긴 한지도 확실치 않지만)이 아니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저자는 경영이란 사람을 위해 행하는 사람의 활동이라고 정의한다. 사람을 위한 일을 하면서 사람을 수단이나 도구로만 보는 태도는 분명 (혼이?) 비정상이다. , 사업의 목표를 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 두어야 한다는 것인데, 탁월한 지적이다.

 

 

꼭 회사의 사장이 아니라도, 모든 일을 사장의 마인드로, 주인의식을 갖고 행하는 일은 중요한 것 같다. 적당히 할 일만 하고 받을 것을 받고 가겠다는 식으로 살고 싶지는 않다. 이런 의미에서 책 속에 등장하는 구절 하나가 계속 마음에 남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하면서 만족하고 있진 않은가?”

 

물론 당장에 경영을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2부의 내용들은 강하게 와 닿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1부의 경우에는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라면 한 번쯤 읽어보라고 권해줄 만한 부분이다. 각각의 챕터가 한두 페이지 정도로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들고 다니며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읽어가는 것도 좋을 듯싶다.

p*********n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