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한장씩 넘길 수 있는 일력을 찾다가 발견했어요.
검색의 한계인 건지 몇년동안 만족할 만한 일력을 못찼았는데, 이번에 찾아 여러권을 구매했답니다.
이런 형태는 대부분 기독교나 불교에서 나온 책이 대부분인데,
이 도서는 좋은글로만 이루어져 있어 만족합니다.
제가 원한 형태는 좋은 글 + 깔금한 여백(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는) 을 원했는데
좋은 생각에서 나온 책은 제가 원한 형태랍니다.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