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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인줄 알고 구매했었던 것인데...이야기는 계속 되는 것이었네요^^ 처음 1부의 시작은 [헝거게임]과 유사하게 시작하다가 지금은 [왕좌의 게임]과 유사하게 되어버렸네요^^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아쉬운 점은 도저히 번역문장이 몰입이 안된다는 점이었습니다...외국 소설은 번역이 문제네요...어쨌든 이야기는 계속 되므로 다음 시리즈를 기대해봅니다^^ |
|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불합리한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저항하는 주인공이 매력적이고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여러 인물들과 다양한 세력의 갈등들이 이야기를 더 풍부하고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가서 마지막깢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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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것도 1권을 샀어야했는데 왜 때문에 저는 이렇게 실수를하게되어서 기껏 돈을 주고 대여를 해놓고 정작 소설을 읽지못하는 상황에 놓이는것이죠? 정말 한탄스럽습니다. 저에대해서 더이상 실망할것도없지만서도 실망만하게되고요 참...이 레드 퀸 소설도 읽고싶었던책이었는데 부디 대여기간이 다가기전에 1구너을 어디서 구해서 읽기를 바랍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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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퀸 시리즈의 3편 <왕의 감옥>. 사실 시리즈의 첫 시작인 레드 퀸도 어두운 내용이 많았는데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점점 더 어두워지고 진이 다 빠지도록 힘든 상황들이 많이 생기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몰입도도 훨씬 높아져요. 무엇보다 레드 퀸 시리즈에서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라 생각되는 메이븐의 이야기가 많이 풀려서 좋았어요. 마지막 권인 워 스톰도 빨리 읽고, 외전 격인 브로큰 스로운도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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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애비야드 작가님의 레드퀸 시리즈중 하나인 왕의감옥 2권 입니다 피로 신분이 갈리는 신분제 사회에서 붉은색 피로 평범하게 태어난 주인공이 신분을 숨기고 왕자와 약혼하고 왕궁에서 살면서 적혈반란군단의 일원으로 활약하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빅토리아 작가님의 레드퀸 왕의감옥 2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