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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어려운 내용도 쉽고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저같은 사람이 읽어보기 좋았어요. 이런 책은 한번만 읽기 보다는 시간날때마다 두어번 정도 더 읽어본다면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고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철학 사상 이야기 상권입니다. 각 시대에 맞춰 고대 오리엔트 제국의 철학 사상부터 그리스, 로마, 르네상스 시대, 17~19세기의 사상들을 소개하고 개관을 붙여 그 흐름과 배경을 알 수 있게 한 책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잡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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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에서 출판한 철학사상 이야기입니다. 지역별 시대별 사상의 흐름과 세상을 대표하던 사상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실천이 주된 이야기지요.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되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힙니다. 또한 특징이 핵심적인 구절, 그리고 그 구절의 주인공인 철학가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따지고 보면 철학이란게 법으로만 세상을 관리하고 있으면 사람 답게 사는데 문제가 있을수 있겠죠. 그 사람답게 사는 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한게 철학이겠지요. 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반인의 교양서로서도 적합하고 쉬운 책이지요. 또 지금은 국민 윤리 (윤리 과목) 수능문제에서 객관적이고 단답형의 답을 묻지 않고 생각보다 복합적인 내용을 물어 보지요. 그렇다면 전반적인 사상에 대해서 한번 상식적으로 접근하고 관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거기에 이 책이 아주 적합한 책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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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사상 이야기" 상권 입니다. 고대의 4대문명 시대부터 19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서양 철학 사상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요약 서술한 책입니다. 간략히 언급되어지는 고대 종교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왔고, 수 많은 찰학자들의 주요 사상들을 간략하게 서술하였지만,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주요 철학자들에 이르러서는 조금 더 자세히 다루어서, 지적인 탐구심을 채워주는데 모자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권도 기대됩니다. |
| 현대사상연구회에서 저술한 <철학 사상 이야기>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대 오리엔트, 그리스, 로마, 르네상스, 17세기, 18세기, 19세기로 나누어 정리된 책입니다. 단순히 사상가의 나열이 아니라, 그 시대상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 현대사상연구회에서 나온 철학 사상 이야기 (상)은 사상, 철학 등 고전과 명저를 간결하게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제 1장 고대 오리엔트 제국부터 제 7장 19세기의 사상 (1) 순서로 이어지게 되는데, 보다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