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책에서 나온 황종원 역의 [eBook] 논어 리뷰입니다.
이북 상품권을 받게 되어 책 구경을 하다 구매했습니다. 원래 7000원인데 지금 재정가라 싸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가격에 논어를 볼 수 있다니 좋네요. 워낙 유명한 책인데 이제 읽게 되네요. 약 350페이지라는 분량 대비 가격이 정말 착해서 좋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
|
1편 <학이> “배우고서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 한가?” “친한 벗이 먼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걱정해야한다.” 3편 <팔일> “이미 이루어진 일이니 말하지 않으며, 이미 끝난 일이니 충고하지 않으며, 이미 지나간 일이니 탓하지 않는 것이다.” 4편 <이인> 이익에 따라 행동하면 원망 사는 일이 많아진다.” “벼슬이 없다고 근심하지 말고 그 자리에 설 만한 능력을 갖추는데 근심하라.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근심하지 말고 남이 알아줄 만한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어진 사람을 보면 그와 같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질지 않은 사람을 보면 자신도 그렇지 않은지를 반성해야 한다.” “옛날 사람들이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는 것은 실천하지 못할까봐 부끄러워했기 때문이다.” “ 임금을 섬길 때 간언이 잦으면 욕이 되고, 벗에게 충고가 잦으면 서로 멀어진다.” 6편 <옹야>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보다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보다 못하다.” “보통 이상의 사람에게는 높은 수준의 말을 해줄수 있으나, 보통 이하의 사람에게는 높은 수준의 말을 해줄 수 없다.” 13편 <자로> “솔선하고 몸소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진실로 자신을 바르게 하면 정사에 무슨 어려움이 있을 것이며, 자신을 바르게 하지 못하면 어찌 남을 바르게 할 수 있겠는가.”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먼데 있는 사람을 찾아오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14편 <헌문> “군자는 말이 행동보다 앞서는 것을 부끄러워 한다.” “어진 자는 근심하지 않고, 지혜로운 자는 미혹되지 않고, 용감한 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나의 능력 없음을 걱정해야 한다.” |
|
논어는 워낙 유명해서 오히려 안찾아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논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어려운 부분도 많아 잘 읽히진 않지만 뜻이 좋아 하나하나 알고 싶어서 천쳔히 읽었어요 지금 시대에 맞춰 생각해 볼 문장들도 많고 철학적인 부분들이여서 여러 생각들을 하게 만드네요 사회에서 부터 나의 삶까지 모두 적용해서 그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 좋네요 |
|
[eBook] 논어...나름 가성비 훌륭한 고전 명작....
최근에 구매한...
에 너무나 실망한 나머지... 상대적으로 너무나 빛나보이는 이 책... 물론 단순한 해석만 담겨있지만... 논어 전문을 다루고 있어 350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가볍게 시간날때 너무나 읽기 좋은... 맹자 대학중용 등 황종원 역의 시리즈 전부 구매할 예정인... 내용도 군더더기 없이 음과 해석으로 매우 만족 스러운... |
||||
|
매일 마음 수양할 요량으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감흥이 덜하네요. 한자 공부는 덤으로 해야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