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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판 진짜 맘에 들어요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게 편집도 잘되어있고 종이재질도 맘에 들고 표지도 고급스럽고 ㅋㅋ
특히 세트로 구성된 리딩스킬이랑 빈출어휘족보
진짜 이거때문에라도 사고싶게 만드네요
리딩스킬은 구문구문 나눠서 직독해 방식 이런방식으로 해설이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구문나누는 스킬도 금방늘것같네요
기출어휘로만 구성된 핸디북 빈출어휘 족보도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이 부러워할만큼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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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경상남도 교육행정을 합격한 합격생입니다 제가 명절이라 집에 와서 이것저것 웹서핑을 하다가 예스24에 들어와서 제 합격의 길잡이였던 코아잉글리시를 보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 시험 영어를 조기에 극복했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공무원시험준비하시는 수험생들은 영어가 관건이자 아킬레스건이고 영어에서 점수가 안나와서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은데,, 같은 고민을 했었던 수험생입장에서 코아 강의는 암기가 아니라 이해위주의 수업이기 때문에 수업 듣는 입장에서 쉬울 뿐만 아니라 확실히 응용력도 생깁니다. 코아 잉글리시 책뿐만 아니라 강의 꼭 같이 들으시고 영어 하루 빨리 잡으시길 !! 강추하고 갑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조기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많은 공시생들 힘내시고 합격하십시오!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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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코아 잉글리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문법공부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과 함께 김채환 선생님을 알게 되어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나오는 저 사진에 이런 말이 적혀있습니다. '영어가 그대 앞길을 막지 못하게 하라!' 이 말을 보고 영어의 중요성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무원이 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영어라고 흔히 말하는데 이 문장을 읽으면서 정말 영어때문에 공무원이 되지 못했다는 말만큼 우울한 말은 또 없을 겁니다. 코아 잉글리시를 만나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체계적인 책으로 김채환선생님의 수업 들으면서 내 수준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영어에 대한 흥미도 생겼습니다.
각 문법 파트마다 문법 설명 뒤에 문제들이 나오는데 step 1~4 로 나눠져있습니다. step1~3는 문법이론을 본 뒤 문제에 적용 시켜 문법의 어떤 부분이 특히 중요하고 어떤 부분들이 문제로 출제 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step4는 기출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기출문제도 여러가지 문제 형태들로 나뉘어 실제 공무원 시험은 어떤 형태로 출제되고 어떤 난이도인지 감을 잡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막연하게 영어공부를 한다기 보다 실제 시험을 대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그것을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교재를 가지고 그것을 학생들이 잘 흡수할 수 있게 가르쳐주는 선생님이야말로 공부에 있어 정말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사시는 분들은 김채환선생님의 강의도 꼭 한번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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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공부 시작한지 막 2달이 지나가고 7월 시험까지 오늘로부터 141일이 남았다. 공시생들에게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과목,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든 과목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 영어라고 답을 한다. 물론 나한테도 영어는 가장 큰 난제이고 넘어야 할 산이다.
공무원영어의 기본서로 무엇을 할 지 고민하던 중에 공무원 카페에서 코아영문법을 보았다. 코아의 저자이신 김채환 교수님의 위트있고 심도있는 강의와 깔끔하고 알찬 내용을 지닌 코아책의 콤비는 정말 최고였다. (진리인듯...) 얼마전 공무원 카페에서 고민하고 있는 분께도 코아영어를 추천한 적이 있다. 코아를 영문법 기본서로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코아에 대해 설명해 드리자면...
우선 책이 너무나도 깔끔하고 이뻤다. 미인, 미남 싫어하는 사람이 잘 없듯이..? 책도 겉표지가 이쁘면 사람의 시선을 끌고 들여다보게 되고, 예쁜만큼 안에도 예쁘게 사용하려는 마음이 샘솟는다.
두 번째로는 알찬 영문법 설명이다. 파트별로 기본부터 심화까지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다.
세 번째는 알찬 영문법을 공부하였다면 그것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풍부한 양의 문제들이 중요하다. 특히나 코아는 스텝1~스텝4로 나뉘어져 있어서 기본부터 심화, 기출유형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다.
네 번째는 빈출어휘집이다. 기출에 나왔던 단어들을 묶어놓은 휴대용 영어 단어집이다. 기출에 나온 단어들은 다음 번에도 나올 가능성이 많으니 0순위로 외워두어야 한다. 공무원 수험생에게 있어서 필단어집인 듯 하다.
다섯 번째는 아직 영문법을 마스터하느라 손을 못댄 리딩이다. 각각 문제에대한 답, 오답에 대한 문법 설명, 해석 등 꼼꼼하게 볼거리들이 많다.
5가지로 나누어서 코아책에 대한 장점을 서술했지만 표현력이 부족해서 100%내가 느낀 것을 전달할 수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다. 아무튼!! 코아는 나에게 있어서 합격의 그날까지 함께 할 소중한 책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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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문법책 입니다 챕터가 1,2,3,4로 나눠져 있고 현 캡쳐부분은 챕터4 기출문제와 그 유형부분인데요, 정말 왜 이런지 해설도 잘되어 있고 좋습니다
그리고 이건 단어 족보책인데요 정말 기출에 많이 등장하였던 알짜 단어들만 있습니다. 동의어도 있고 한 챕터마다 이렇게 연습문제도 있습니다 책도 조그만하지만 안에 제법 내용이 알차고 휴대도 편합니다 ^^ 300쪽이 넘구 동의어도 내포되어있으며 체크란 까지 있어서 잘 안외워지는건 체크부분에 표시도 남겨놓으셔서 나중에 또 재확인 할 수 있게 잘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해책도 있는데 정말 코아 잉글리시 총 3권으로 문법 독해 어휘(단어) 3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죠~ 강추합니다 김채환 선생님 코아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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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영어 시험은 요즘 유행하는 토익에 비해 문법에 있어서 깊이가 더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법을 시작할 때 그 시작할 때의 기본기를 탄탄히 만들어 놓지 못하면 결국에 공무원 시험에서 낭패를 볼 거라 생각합니다. 코아 잉글리시 책은 다른 공무원 기본서에 비해 문법에 있어서 체계화 되어 있고, 다양한 예문을 통해 문법을 문법으로만 이해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전 독해 지문들에 어떻게 녹아있는지 바로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문법적인 면에서 상세한 설명도 설명이지만 단원별로 수록되어있는 많은 문제 (STEP 1~4) 를 통해 그 단원에서 출제 위원들이 자주 물어보는 부분과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파악 할 수 있으며 특히 STEP4에 구성되어 있는 문제들은 각 문제 마다 자세한 보충설명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혼자서 공부하시는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공무원 영어 공부를 어떤 방향으로 시작해야 할 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코아잉글리스로 기본을 충분히 쌓으시면 수험 생활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P.S 코아 잉글리시는 문법편, 리딩편, 단어편 총 3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장은 들고 다니면서 보기 편하고, 내용면에서도 공무원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단어 위주로 담겨있으며 리딩책은 최근 문제 경향을 상세한 해설과 함께 잘 담아내었습니다.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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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어 시험 공부를 시작하는거라 두려움도 있었고 어떤 교재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만나게된 코아 잉글리쉬.. 수능 공부 이후로 처음부터 다시 전체적인 정리가 필요했던 저에게 너무나도 좋은 교재였습니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게 기본이론도 자세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고 또 스텝 원 투 쓰리 포로 나누어 스텝별로 난이도 조절을 하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거기다 강의 까지 함께 들으니 더 쉽게 영어를 정리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 너무 마음에 들었던것 하나가 이 교재 구성에 들어가있는 빈출어휘족보 였는데 약간 생소하면서도 기출되었던 어휘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ps. 교재 색감이 너무 이뻐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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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는 밤, 지난 두 달간의 공무원 공부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볼 겸 영어 책 리뷰를 씁니다. 시리즈로 되어 있는 책이지만(1권 문법, 2권 독해, 3권 단어) 아직 1권 위주로 공부하는 중이므로 1권에 한정된 리뷰입니다.
1권 표지입니다. 강추강추! 사실 예쁘지 않으면 펼쳐보기도 싫은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아.름.답.다. 안의 색도 다른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색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 목차부분인데, 폰카로 찍은 거라 흐릿흐릿ㅠㅠ 빠진 내용 없이 알차게 잘 들어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을 들어가기 전에, 너무 기초가 안되어 있는 느낌이라 다른 모 여자 강사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책(..)을 한 권 샀습니다. 그 책을 한회독 하고, 이제 코아에 들어가야지 했는데.. 그 책 내용이 그.대.로. 코아에도 들어 있습니다. 코아의 큰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강사님들의 책을 보면, 무슨 책이 그렇게 많은지.. 단계별로 책이 다 다릅니다. 그런 구성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수험생의 입장으로서는 한 권으로 정리를 끝낼 수 있다면 매우 좋은 일입니다. 또 경제적 효율성 뿐만 아니라, 같은 내용을 여러권 사서 다시 정리하고 정리하고.. 하는 것보다는 한 권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책을 보는 것이 시간적인 면에서도 절약이 됩니다. ![]() 한 페이지를 찍어봤습니다. 역시 폰카라 화질은 좋지 않지만 대강 알아볼 만 합니다. 포인트별로 정리가 되어 있고, 포인트 1 부분에서 볼 수 있듯 표의 형식을 이용합니다. 보기에 깔끔하고 정리가 된 느낌입니다. 또한 풍부한 예문을 담고 있습니다. 이 점은 다른 리뷰에서도 강조되는 부분으로, 저도 이 책을 고르는 데 이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같은 문법적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문장을 통해서 여러 번 반복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문법 책이지만 다양한 예시를 수록해 독해 공부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에도, 책에 있는 문장을 정확히 번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강사님의 말씀을 여러 번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엄.청.난.수.의.문.제.입니다. 사실상 이 부분 때문에 이 리뷰를 쓰는 것이기도 합니다. ![]() ![]() ![]() ![]() 어쨌든, step1~4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에서는 둘 중에 하나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가 있고, 밑에 답과 번역이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나서, 2단계로 넘어갑니다. 2단계는 o,x문제입니다. 이 문장이 옳은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은 스텝1보다는 훨씬 어렵습니다. 3단계에서는 빈칸에 들어갈 내용을 파악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4단계에서는 기출문제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4단계는 또 3개의 하위 범주로 나뉘어 있습니다. 빈칸을 채우고, 다음에는 밑줄형 문제에서 답을 찾고, 마지막으로 종합적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그 단원을 마무리 하는데, 한 단원의 문제수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특히 4단계에서는 수준을 별 1개~3개로 표시해 어느 수준의 문제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이러한 장점들은 강의를 들음으로써 한층 더 부각될 수 있습니다. 사실 문법적 내용이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 있다는 것은 내용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특히 수업을 들으면 강의노트가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빠르고 깔끔하게 문법 내요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 문제를 거의 다 풀어주시기 때문에 혼자하는 어려움은 많이 줄어듭니다. 이제 문법책을 거의 다 봤으니 독해와 단어책을 꺼내 볼 예정입니다. 합격하는 그 날까지 코아와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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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기초를 일독하고 학원에서 또한번 기초영어를 수강하고 만나게 된 코아잉글리시.. 나에겐 영어를 재밌고 하고싶게 만든 코아죠 ^^ 특히 문제부분에 있어서 하나하나 새롭게 기억나게 하면서 또다시 기억하게 만드는 묘한 능력이 있는 구성이에요. 기출단어책은 이동할때 보게 되는 적당한 무게와 비중있는 단어와 예문들. 코아를 정복하기 위해 계속 책을 펼칠거에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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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을 시작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점은, 다른 무엇보다도 영어에 대한 공포심이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약 7년여를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살아오다보니, 막상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해야겠다라고 마음먹고 나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시간만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떤 영어 강의를 들을 것인가. 라는 고민을 가지고 책을 보는데, 공시생이 보는 책이라고 하면 흔히 가지는 그 이미지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의 책이 있더라구요.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저 책 디자인 보고 선택한 책인데, 그게 신의 한 수가 될 줄은 몰랐네요. 보시는 대로 책은 영문법과 리딩스킬, 빈출어휘 족보의 3권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제가 영어를 워낙 오래 손 놨었기 때문인지, 영문법은 처음에는 꽤나 어려웠어요. 하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책을 보다보니 확실히 실력이 늘어가는 걸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은 총 18개의 챕터(대단원)와 각 챕터마다 4개~12개의 포인트(소단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포인트마다 간략한 설명이 들어있고 그에 맞는 예문, check point와 같은 별도 박스를 통해 해당 단원에서 짚고 넘어가야하는 요소를 빠짐없이 담고 있습니다.
특히 수많은 예문은 문법적 요소를 빠짐없이 익히고 넘어가는데 크게 도움을 주어서, 저 처럼 오랫동안 영어와 멀리 떨어져 지낸 분들이라도 책을 보다보면 어느새 문법과 친해져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코아 잉글리시 영문법의 진정한 위력은 내용이 아니라 챕터별 문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총 4STE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step-1 에서는 기본문형 확인학습으로 해당 챕터에서 배운 내용을 간략히 정리할 수 있고, step-2에서는 심화문형 확인학습으로 O,X 문제를 통해 조금 더 심화된 내용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step-3에서는 실제 시험유형과 유사한 4지선다형 문제를 통해 실전감각을 키우고, step-4에서는 빈칸형, 밑줄형, 종합-영작형의 다양한 문제유형을 통해 기출문제의 유형과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모든 챕터를 다 익힌 것은 아니고 문제 역시 다 풀지는 못했지만, 최소한 제가 배우고 복습하고 있는 내용만큼은 그 효과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챕터의 내용도 상당히 자세한데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실력을 다지다보니 그만큼 효과가 뛰어납니다. 또한 step-4에서는 문제마다 해당 문제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어서, 제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딩스킬은 챕터1.주제/제목/요지~챕터10. 속담/표현까지 총 10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공무원 시험에 등장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독해 문제를 해결할 때 모르는 단어를 따로 찾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편인데, 왠만한 단어는 문항의 아래 표시되어 있어 공부하며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또 아래의 '해석연습'란에서는 긴 문장을 직독직해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어서, 다른 문제를 볼 때도 긴 문장만 보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영어에 대한 공포심을 줄여주었습니다.
또한 3권의 세트 중 가장 들고다니기 편리하게 되어있는 조그마한 빈출어휘 족보집은, 그 크기에 맞지 않게(?) "정말 필수 단어들이 모여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 주는 단어들로만 채워져 있었습니다. 또 크기가 작다보니 휴대성도 좋아서, 언제나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자투리시간에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아 잉글리시를 보며, 다른 책과 가장 크게 다르다고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3권의 책에 들어있는 명언들과 함께 가장 많이 등장하는 "영어가 그대 앞 길을 막지 못하게 하라."라는 말이 그저 우이독경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는 점. 바로 다른 책과의 차별성입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다 다르지만, 그 수많은 공시생들이 공통적으로 힘들다고 얘기하는 과목이 바로 영어입니다. 하지만 저도 그랬듯, 코아 잉글리시를 만난다면 영어로 인해 고통받는 일은 현저히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공시생 여러분께 영어라는 과목이 앞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며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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