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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윤(2YOON)- 저절로 기분 좋아지는 포미닛 유닛 프로젝트
"투윤(2YOON)- 저절로 기분 좋아지는 포미닛 유닛 프로젝트" 내용보기
2013 가요계 트렌드이자 돌파구중에 하나가 바로 유닛활동이다. 그룹의 색깔이나 장르에서 벗어나 각기 다른 매력과 장점을 보여주는 개인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듯 싶다. 걸그룹 포미닛도 현아의 성공적인 솔로에 이어 유닛을 선보였는데 멤버내에서 메인보컬이자 가창력담당인 허가윤, 전지윤으로 결성된 2YOON이다. 첫 번째 미니앨범 'Harvest Moon'으로  우리에게 찾아온 그녀들은 그
"투윤(2YOON)- 저절로 기분 좋아지는 포미닛 유닛 프로젝트" 내용보기

2013 가요계 트렌드이자 돌파구중에 하나가 바로 유닛활동이다. 그룹의 색깔이나 장르에서 벗어나 각기 다른 매력과 장점을 보여주는 개인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듯 싶다.

걸그룹 포미닛도 현아의 성공적인 솔로에 이어 유닛을 선보였는데 멤버내에서 메인보컬이자 가창력담당인 허가윤, 전지윤으로 결성된 2YOON이다. 첫 번째 미니앨범 'Harvest Moon'으로  우리에게 찾아온 그녀들은 그동안

포미닛하면 카리스마 있고 강렬한 댄스음악이 먼저 떠오르는데 이런면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보이시하면서 러블리하고 상큼발랄한 음악이 눈에 띈다.

컨트리 팝 댄스곡 '24/7' 타이틀곡은 듣다보면 가사처럼 춤을 추고 싶은 발랄한 멜로디와 기분좋은 비트가 인상적이고, 팝 락 장르도 소화하는  why not도 마음에 들었다.

정일훈 of BTOB과 함께한 악몽, Kikaflo와 함께한 전지윤도 함께 만든 쎼쎄쎄. 낯선과 함께한 Black Swan 등 개인적으로 포미닛때 음악보다 곡구성이나, 음악적 완성도가 더 높은 것 같다.

자신들만의 개성과 실력을 살려 좋은 컨셉의 유닛앨범이 아닐까 생각한다.



k*****4 2013.01.19. 신고 공감 2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