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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포토샵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현재 하고 있는 대외활동 때문이었다. 전역 후 다양한 경험에 대한 욕심으로 대외활동 3개를 동시에 하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기자단 활동이다.
아무래도 블로그는 시각적인 요소가 굉장히 중요하다 보니 자연히 기사도 화려한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모두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어느 정도의 편집이 요구되는데, 거기에 적절한 프로그램으로 포토샵이 생각났다.
과거에도 블로그 운영을 위해 포토샵을 배우려고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생소한 것들로 가득 찬 인터페이스 및 툴에 압도당하여 이내 포기하고 말았다.
이번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포토샵 책을 통해 철저히 배우기로 결정! 고르고 고르다가 출판한지 얼마 안된 『포토샵 CS6 Using Bible』을 발견했고 한치의 망설임 없이 바로 집어들었다. 지난 해 대형 서점에서 일할 때 'Using Bible' 시리즈의 인기를 몸소 느꼈기 때문!
삼성, 네이버 여수 엑스포, 나는 가수다 시즌2 등등 저자의 화려한 경력. 벌써부터 신뢰가 확 오지 않는가.
초보자 입장에서는 생소한 것 투성이인데 목차에 올가미 툴, 채널, 레이어 등의 용어를 늘어놔봤자 지금 당장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이 뭔지 어떻게 알겠는가.
『포토샵 CS6 Using Bible』은 맨 앞쪽에 예제 및 사진을 실어 독자가 필요한 기능을 쉽게 파악하고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게다가 프로들이 사용하는 실무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니, 이것이 바로 금상첨화!
'광고에서 보던 글자로 가득 찬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163쪽을 참고하면 된다.
어때요? 참 쉽죠?
미남 미녀로 만들어주는 사진 보정은 포토샵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요소!
기본적인 포토샵 이론은 기본이고 화려한 프로의 기술도 담겨 있다.
이렇게 해당 예제에 필요한 기능을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표시가 되어 있다.
이론 뿐만 아니라 포토샵에 큰 도움이 되는 디자인과 폰트 사이트도 이렇게 부록으로 싣는 센스!
포토샵을 배우고는 싶은데 수 많은 책 중 어떤 걸 골라야할지 망설여지는가?
깔끔하고 스마트한 디자인의 PPT를 만들고 싶은데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여기 그 망설임을 단번에 해소시킬 해답, 『포토샵 CS6 Using Bible』이 있다. |
제목처럼 잘나가는 현직 디자이너의 포토샵 실무 강좌 그대로 실려있다. 버젼이 최신이라서 겁먹을 필요가 없어요~ 무작정따라하면되고 하다가 응용하고 싶으면 바로 응용해도 됩니다. 무엇보다 기본과 활용을 접목시켜 책을 보고 따라하는 독자들도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따라할수 있습니다.
초보들도 재밌게 따라할수 있는 이책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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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드립니다, 실무에 적용하기도 좋고 저자의 노력이 빛을 바라고 있네요 너무나도 좋습니다 편집 내용 모두가 우수수 입니다, 많은포토샵 책이 있지만 내용들이 부실 했는데 이 책은 추천 드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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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처음 배우는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차근차근 알기 쉽게 되어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실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저로써도 모르고 있던 내용들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어떤 툴의 기능을 설명하기 보다, 그 툴을 사용해서 만들 수 있는 예제중심인 것이 특히 좋았구요. 튜토리얼 서적들을 보면 대부분 툴 사용법이나 잘 쓰지도 않는 기능 위주인 것이 많아서 실망스러웠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잘 쓰지 않는 툴의 경우 (실무에서는 이런식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이런 툴을 써서 만드는 쪽이 좋다) 라던가 하는 코멘트와 예제도 덧붙여져 있어서 다른식으로 응용해 볼 수 있었던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전 예제로 나온 이미지들도 쉽게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찾을 수 있는 이미지로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법들 위주여서 더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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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포토샵 관련 책자가 있지만, 이책을 기대한 이유는 실무 테크닉을 배우고 싶어서 였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포토샵 기능부터 CS6의 새로운 기능까지 잘 나뉘어 있고, 실제 디자이너 만들어서인지, 매우 소스들이 감각적입니다. 처음 포토샵을 시작하시거나, 감각적인 포토샵 기술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은 도전해 보면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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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에 이미지 편집에 관심이 있어서 포토샵을 배운 적이 있었다. 그때는 디지털 카메라 붐이 일어나면서 자연스레 포토샵 등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때 비로소 본인이 구상하는 사진의 모습을 포토샵의 막강한 기능으로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포토샵을 심취하여 배우던 그 시절에는 마음에 드는 사진을 구해서 이런 저런 포토샵 기능을 연습해보고 색깔도 바꿔보고 이미지도 왜곡시켜보고 배우는 재미에 푹 빠졌었다. 그 후 사회로 진출하면서 딱히 포토샵을 갖고 작업할 일이 없었다. 그런 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게 된다. 요즘에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면서 뭔가 허전함을 느꼈다. 블로그 등에 글을 올릴 때 기본적인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함이 있었다. 이를 계기로 포토샵을 다시 한번 배워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기회가 닿아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기존에 내가 접했던 구성에서 크게 변하지는 않았지만 요즘 세태를 반영하여 내용을 구성한 것이 눈에 띄었다. 최근 몇 년간 포토샵 전문서적을 접하지 못해 변화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했지만 이 책을 처음 접했던 나의 느낌은 “내가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담았네~”라는 말이 뛰어나왔다. 전반적인 책의 느낌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능위주로 설명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세세한 포토샵의 기능을 빼놓고 설명하지도 않았다. 초보자가 충분히 혼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설명을 한다. 메뉴 사용법부터 책이 설명하는 내용대로 클릭을 하다 보면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전문가의 손길을 느낄만한 편집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CD에서는 책에 수록된 내용들을 연습할 수 있도록 이미지들이 있다. 예전에 포토샵 책에서도 제공했던 부분이라 특별히 이 책에서의 독창적인 구성은 아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전문가의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얼마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이미지 편집을 하려는 의지가 훌륭한 작품으로 만들어지는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 책은 어디까지나 사용자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 역할을 한다. 그런 의미에서는 이 책은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컴퓨터 앞에서 차근차근 책의 내용을 따라 한다면 조만간 수준급의 포토샵 사용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통해 부족했다고 느꼈던 부분을 채워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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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3일 초판3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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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부만 흑백으로: 알파채널 선택툴로 선택 후 영역에서 뺄 때는 Alt 누른채 드래그 Channels 패널 탭 클릭 후 Save selection as channel의 하단 두번째 네모 단추 클릭 선택된 흰색 부분 Huse/Saturation 단축키인 Ctrl + U 단색으로 만들기 위해 Colorize 클릭 후 HUS(색상)에 '70'/Saturation(채도)에 '4' 지정 후 'ok <채도만 빼서 흑백 만들기 Desaturate -> Shift + Ctrl + C> 색상 속성은 그대로 있어서 색을 다시 넣을 수 있슴. <흑백 이미지로 바꾸는 Black & White -> Alt + Shift + Ctrl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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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3쇄 발행이라서 좀 의외였어요~ 컴퓨터 라인은 솔직히 워낙 빨리 변해서 발행율이 많지 않잖아요~ 그런데 재미있게 읽히는게 장점이예요^^(왜 3쇄인지 이해가 되요ㅎㅎ) 참! 최근 쓰는 캡쳐 프로그램이 PNG로 기본 저장되어서 무슨 파일이름이 이래? 그랬는데 이 책을 보니 그 파일이 왜 이름이 그런지 이해가 가더라고요^^;(소근소근~ 그동안 너무 무지했어요 ㅠ) 초반에 자연스럽게 포즈 변형하기가 있었는데 따라해보고 싶었지만, 역시 읽고 넘어갔네요ㅜ(이 게으름이 없어야 컴과 친해지는데 그래서 아날로그인체로인가봐요^^;;) Multuply모드는 찜~^^★
브러시로 눈내리는 것도 있는데 이걸로 예쁜 편지 만들어도 좋을듯 해요ㅎㅎ 여기 올려놓고 한 번씩 만들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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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토샵 책 주문 했는데 오늘 도착하더라구요! 바로 다음날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택배 왔다는 소리에 기뻐서 책을 받아보니 조금 실망했습니다. 책 여기 저기 보니 구겨지고 조금 뜯겨져 있더라구요.. 배송 중에 문제가 생겼나 생각 해봤는데, 책은 뽁뽁이에 둘려 쌓여 있고 포장지가 스펀지 재질이라 포장지에 넣기 전에 구겨진 거 같네요. yes24 인터넷 사이트는 인터파크, 알라딘 등과 더붙어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온라인 서점 입니다. 책 읽는덴 전혀 지장 없었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요. 사진 몇 개 첨부합니다... 왠지 작은 구겨짐과 찢어짐이 이 사이트에 대한 신뢰를 깍아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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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저희 아기가 돌이 됩니다 그때쯤이면 우리 아가랑 찍은 사진들이 많이 있겠죠 ^^ 제가 포토샵으로 아가에게 계획중인 것은 세가지 정도인데요 돌잔치에 쓸 팝업사진 몇개와 성장동영상에 쓰일 사진 여러개 그리고 아가 성장앨범에 넣어줄 사진입니다. 일반적으로 활용편에 해당하는 책들은 대부분 특정 결과물 몇가지를 제시하고 그걸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해서 많이 풀어서 쓰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