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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울의 부동산만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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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부동산은 과거와 다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집이나 토지의 가격은 오르는 시기나 오르는 크기가 다르더라도 언젠가 오른다는 부동산 불패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IMF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대한민국은 저성장 자본주의 경제사회가 되었고, 이로 인하여 과거와 같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거형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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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부동산은 과거와 다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집이나 토지의 가격은 오르는 시기나 오르는 크기가 다르더라도 언젠가 오른다는 부동산 불패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IMF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대한민국은 저성장 자본주의 경제사회가 되었고, 이로 인하여 과거와 같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거형태인 아파트들도 큰 하락을 경험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는 아파트의 상승이나 하락은 지역 별로 차이가 발생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산업이나 인구 수나 형태에 따라서도 큰 영향을 받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여러 지역 중에서도 서울의 주택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주관적 분석 틀을 토대로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경제이론, 도시공학을 바탕으로 선진국의 도시와 비교하여 국내 부동산 시장을 파악하고 앞으로도 부동산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지역을 선정한 결과 지방도시 보다 서울의 주택이 더 투자가치가 높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서울 중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 지역으로 재개발과 뉴타운 보다 도시재생 지역, 강남 3구, 압구정동과 뚝섬, 여의도 그리고 용산을 거론하며 각각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 선진국이 되었고,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경험이 있는 나라들의 수도권과 지방도시 비교 사례는 현재 우리나라의 형태와 너무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방도시들은 나름의 주력 산업에 의해 발달이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역의 산업구조가 경쟁력을 상실해 가면서 해당 지방 도시도 활력을 잃게 되고 인구수 및 주택 가격이 하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서울과 같은 각 나라의 수도들은 지방도시의 충격과 달리 경제가 집중되고 인구, 문화, 소득 등이 발전하게 됩니다. 산업기반의 상실로 인하여 인구는 수도권으로 집중하게 되고, 특히, 서울을 주택은 공급 부족 상태에 놓이게 되면서, 서울 집값은 상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예상 수명도 길어지고, 1인 가구도 증가와 같은 인구변화로 인하여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와 인기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자는 부동산 가격 상승조건으로 희소성,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전입하는 지역 및 군집, 교통과 편의시설 및 학군이라는 3가지 조건을 제시하며, 여기에 부합하는 도심개발 및 도시재생을 위한 지역이 유망하다고 한 것입니다. 각 지역의 분석이나 전망에 대해서는 이 책의 내용을 참고로 하시고 투자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본인의 판단에 의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왜 집값이 비싼 서울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b*****s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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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부동산만오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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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부동산만 오를것이다.현재도 서울의 부동산이 계속 오르고 있고, 사람들이 서울 부동산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이유를객관적인 데이타에 근거해서 분석하고 이해시키는 책이다.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왜 당연한것인지 이해를 할 수 있었다.이책을 읽고나서는 서울의 부동산을 가지고 싶은마음이 더 많이 생겼다.이책을 읽고 서울의 부동산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사기전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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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부동산만 오를것이다.


현재도 서울의 부동산이 계속 오르고 있고, 


사람들이 서울 부동산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이유를


객관적인 데이타에 근거해서 분석하고 이해시키는 책이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왜 당연한것인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이책을 읽고나서는 


서울의 부동산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더 많이 생겼다.


이책을 읽고 서울의 부동산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사기전에 더 오르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든다.

a*****e 201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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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부동산만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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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그동안 예고되었던 부동산 규제책이 발표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9월 13일에 발표된 부동산 대책에 이은 강력한 규제책이다. 그런데 이번이 끝이 아닐 거라는 전망 아닌 전망이 벌써부터 들려온다. 이미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기에 충격에 조금은 대비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예상을 벗어난 강력한 규제에 많은 이들이 혀를 내두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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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그동안 예고되었던 부동산 규제책이 발표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9월 13일에 발표된 부동산 대책에 이은 강력한 규제책이다. 그런데 이번이 끝이 아닐 거라는 전망 아닌 전망이 벌써부터 들려온다. 이미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기에 충격에 조금은 대비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예상을 벗어난 강력한 규제에 많은 이들이 혀를 내두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일부 특정 집단만을 위한 정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그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중 하나가 너무 서울 특정 지역의 고가 주택의 부동산 집값 상승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전의 규제책과 더불어 오늘 발표된 부동산 정책의 대상 또한 서울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무주택 서민들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형평성을 고려한 정책이라 하지만 과연 서민들의 생각은 어떨지 자못 궁금하다. 


최근의 부동산 가격 상승을 보면 한편으론 이런 생각이 든다. 서울의 집값을 천정부지로 상승시키는 원인 제공을 정부가 하고 있지는 않은지 말이다. 정부의 규제는 오히려 서울의 부동산을 희소성을 갖춘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서울 부동산의 가격 상승은 그에 따른 당연한 결과일 뿐이다. 정부는 또다시 부동산 가격 상승을 억누르기 위해 이전보다 더 강력한 규제책을 내놓으며 부동산의 상승 의지를 꺾으려 한다. 과연 이런 빤히 보이는 반복적인 싸움이 언제까지 이뤄질지 모를 일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고래 싸움에서 피해를 보는 건 서민이라는 점이다.


새로운 부동산 정책이 발표된 시점에 그간 생각해온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에 대한 이야기로 서문을 열었지만 그 속에 담긴 주요 골자는 이 책의 제목처럼 '서울의 부동산만 오를 것이다'라는 명백한 사실이다. 사실 이것은 부동산에 관심이 1도 없는 사람이라도 알 것이다. 미래에 대한민국에서 서울을 제외하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도시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서울을 둘러싼 수도권의 일부 지역은 서울의 발전과 더불어 작으나마 수혜를 볼 수는 있겠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보이는 고령화와 인구 절벽으로 인한 도심회귀 현상은 결국은 서울을 중심으로 모든 도시계획이 이뤄질 것이며 발전될 것이다. 


이는 비단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의 선진국의 도시들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우리나라보다 경제적 상황이 10년을 앞서간다는 이웃나라인 일본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일본은 우리나라에 앞서 고령사회에 진입을 했고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 감소 문제를 겪고 있는 나라다. 도쿄와 그리 멀지 않은 지역에 개발된 우리나라의 1기, 2기 신도시와 같은 위성도시들은 처음의 도시 계획에 의한 효율과는 정반대로 죽은 도시가 되었다. 도심에 살 여력이 되는 젊은 세대와 노년층은 모두 도심으로 되돌아가버린 지 오래다. 그로 인해 그 도시의 부동산은 폭락했고 더 이상 거래조차 되지 않는다. 이는 서울을 둘러싼 수도권의 도시들의 미래가 될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지방 부동산은 만약 계속해서 이렇게 흘러간다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왜 서울의 부동산이 오를 수밖에 없는지 왜 서울의 부동산만 그러한지를 선진국의 사례는 물론 여러 가지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그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수박 겉핥기 식의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팩트와 수치를 통해 보여준다. 이것이 저자의 주장에 합리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이유다. 그렇다면 서울의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다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사실대로 말하자면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이제는 예전과 달리 서울 부동산에 대한 투자환경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간의 폭등한 부동산 가격을 생각하면 투자가 그리 녹록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악조건에서도 투자를 강행하는 이들은 분명히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소수는 투자를 성공시키며 자산을 일궈낸다.


서울의 주택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한참 모자라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듯하다. 그런데도 우리가 서울에 집 한채 갖지 못한 이유는 또 다른 이유다.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을 했고 2026년에 이르면 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즉, 급격한 인구변화에 따라 서울의 부동산의 향방도 달라진다. 1인 가구 증가로 중대형보다는 소형 주택이 대세가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물론 그렇다고 중대형에 대한 수요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부동산 가격 상승의 추세는 소형 주택이 이끌 것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그에 맞게 서울 부동산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소규모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도시재생에서 새로운 투자 전략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압구정동과 뚝섬과 같은 최근 신흥 부촌을 뜨고 있는 지역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더불어 용산 미군 기지 이전으로 인한 서울의 도심재생사업은 그 일대 부동산 시세를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다.


앞서 오늘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짧은 소견을 다시 한번 정리해본다면 이렇게 결론 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서울의 부동산의 불패신화는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해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서울의 부동산이 폭락했던 유일한 시기는 1997년 IMF와 2008 세계 금융위기 때뿐이다.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지만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더라도 서울의 부동산은 꾸준히 상승해왔다. 이는 현재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많이 상승해 있다고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가까운 미래에 혹자는 오늘을 회자하며 '그때 서울에 부동산에 투자했어야 했다'라고 말할지 모른다. 이제 한 가지는 분명해졌다. 내 집 마련을 하거나 부동산에 투자를 하려면 서울에서 해야 된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서울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성공으로 이끌 것인지는 본인에게 달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서울 부동산 투자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근거와 유망 투자 지역까지 고스란히 공개했다. 남은 것은 그 정보를 활용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일 뿐이다.

c****2 201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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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집테크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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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플랜등에 의해 서울은 계속 변하고 정부규제도 계속 변한다. 변화에 주목하고 흐름을 이해하여 유망한 서울 유망지역에 집테크를 하기위해 서울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서울 뿐 아니고 글로벌 도시와 비교한 방대한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서울에 내 집을 마련은 하고 싶은데 그게 언제인지. 어느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는 게 좋을 지,구입 후 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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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플랜등에 의해 서울은 계속 변하고 정부규제도 계속 변한다.

변화에 주목하고 흐름을 이해하여 유망한 서울 유망지역에 집테크를 하기위해 서울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서울 뿐 아니고 글로벌 도시와 비교한 방대한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서울에 내 집을 마련은 하고 싶은데 그게 언제인지. 어느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는 게 좋을 지,

구입 후 내 주택가치가 상승할지 하락할지 막연하다면 선진국가의 도시와 비교하여 서울의 유망지역을 선정하고 집중분석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d*******l 201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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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부동산만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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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를 이제 시작한 무주택자로, 많은 사람들이 모두 서울에서 집을 꼭 사야한다고 했다. 현재의 시드머니나 지방의 많은 호재들을 고려했을 때 꼭 지금 서울 집을 사지 않아도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책을 읽고나서 꼭 서울에 사야겠다는 확신은 들었다. 이제 이유도 알았으니, 확실한 투자 및 실수요 집을 찾기 위한 방향성을 찾은 것 같다. 서울 집 값이 왜 오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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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를 이제 시작한 무주택자로, 많은 사람들이 모두 서울에서 집을 꼭 사야한다고 했다. 현재의 시드머니나 지방의 많은 호재들을 고려했을 때 꼭 지금 서울 집을 사지 않아도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책을 읽고나서 꼭 서울에 사야겠다는 확신은 들었다. 이제 이유도 알았으니, 확실한 투자 및 실수요 집을 찾기 위한 방향성을 찾은 것 같다. 서울 집 값이 왜 오를 수 밖에 없는지 잘 설명되어있다. 

f********y 201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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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부동산만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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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산의 집을 갖고 싶어하고 주택을 언제 구매해야 하는지, 구매하는 주택가격이 적당한지, 투자해 향후 지속적으로 주택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지, 그러면 어느 지역에 어떤 주택을 어떤 규모로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한두가지가 아닐 것이다이 책은 부동산 투기를 위해 집필한 것이 아니라 무주택자에게 앞서 궁금한 점들을 참고해 자기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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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산의 집을 갖고 싶어하고 주택을 언제 구매해야 하는지, 구매하는 주택가격이 적당한지, 투자해 향후 지속적으로 주택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지, 그러면 어느 지역에 어떤 주택을 어떤 규모로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한두가지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부동산 투기를 위해 집필한 것이 아니라 무주택자에게 앞서 궁금한 점들을 참고해 자기 집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기존의의 한 채의 집을 처분하고 다른 집에 투자를 고려하는 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또한,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이 아닌 주관적 분석틀을 가지고 작성된 글이라는 것을 미리 알려드린다. 주고나적 분석틀이란 경제이론을 바탕으로 도시공학을 통한 선진국가와의 도시비교로 국내 부동산 시장을 살펴보고, 부동산의 가치가 꾸준히 높아질 수 있는 유망지역을 선정하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는 지방도시보다는 서울에 주택을 갖는 것이 투자가치를 더 높일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서울은 경제적 측면과 지속적인 도시성장을 통해 소득이 증가할 수 있는 지역으로서 부동산 투자에 더욱 유리하다. 따라서 서울 지역 중에서도 유망지역에 사는 것이 거주를 목적으로 집테크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1장 서울 집값만 더 오를 수밖에 없다

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택지가 많지 않은 지역은 압축도시(Compact city)로 도시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압축도시는 도심 내에 택지가 부족하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3곳을 거점으로 삼각형 중심에 초고층, 초대형 건물로 지어져 이동 인구를 흡수해 교통, 편의시설, 거주 등 대부분을 해결하게 되는 '도시 속의 작은 도시'다 향후 희소성, 소득, 교통, 편의시설 등으로 선택이 특정지역에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서울은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재건축만 이루어지고 있지만 향후 서울지역 전체가 재개발을 통한 도시재생을 반드시 해야 한다 이런 도심의 도시재생으로 역사적 의미와 함께 현대적 인테리어를 통해 그 집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기존 압구정 가로수길, 홍대거리, 경리단길, 삼청동에서 최근 연남동, 익선동, 창동, 북촌, 인사동 등의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 미국, 일본 등에서는 노후화되고 쇠퇴한 도시를 중심으로 도시정비(재건축과 재개발) 및 도시재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단순히 새로운 주거로 탈바꿈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경쟁력을 위해 그 도시의 공동체가 서로 연결되고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며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

2장 서울 주택가격을 결정하는 요인들

부동산 시장은 새로운 수요자를 중심으로 맞춤 형태로 다양하게 변화하고, 주택의 구조 및 형태, 편리함, 안정감 등과 같은 다양한 수요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주택가격의 차별화 현상은 오래전부터 글로벌 모든 지역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3가지 조건을 꼭 기억하자

부동산 가격은 '토지(택지)+건물의 가격'으로 이루어진다

건무리가격은 약30년이 되면 감가상각이 '0'으로 가까워진다 이에 토지(택지)가격이 상승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첫째, 희소성이다

둘째,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전입하는 지역 및 군집이다

셋째, 교통,편의시설,학군이다

3장 서울 주택, 수요는 넘치고 공급은 부족하다

고령화 1인 가구의 소득 수준은 점점 악화되고 생활비 부담이 가중돼 향후 노후준비가 되지 않은 대부분은 국민연금에 의존하게 된다 이는 새로운 주거에 대한 수요를 급격히 줄일수 있는 것으로 고령인구의 거주비중이 지방도시가 높다는 것을 기억하자

미국과 일본의 베이붐세대들은 은퇴와 함께 대도시 근교의 타운하우스 및 전원주택을 선호했으나 운전보다 대중교통의 편리함과 문화, 쇼핑, 병원시설이 가까운 도심으로 회귀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인구변화를 고려하더라도 지방 및 경기도 지역보다는 서울지역의 주거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수 밖에 없으며 새오룬 주거에 대한 니즈로 도심개발에 따른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사업도

이루어져 서울 집값은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4장 서울에서도 오르는 지역은 따로 있다

먼저 쇠퇴 및 낙후 산업지역으로 종로구 세운상가 일대, 구로구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일대, 성동구 장안평 중고차 매매단지 일대 등을 꼽을 수 있다

역사 및 문화자원 특화지역으로는 중구 세종대로, 마포구 석유비축기지 및 당인리발전소, 용산구 노들섬, 중구 남산 예장자락, 종로구 낙원상가 및 돈의문 일대 등이 있다

저이용 및 저개발 중심지는 서울역, 창동, 상계, 영동(국제회의,인센티브 관광,컨벤션,전시회,코엑스~잠실운동장),광운대역,상암,수색 등의 5곳이다

위의 3곳 중 개인투자자가 고려할 대상으로 규모가 크고 접근하기 어려운 노후주거지 12곳을 주목하자

z*******2 201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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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부동산만 오를 것이다-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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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라면 주택을 언제 구매해야 하는지, 구매하는 주택가격이 적당한지, 투자한 후에 주택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지, 어느 지역에 어떤 주택을 어떤 규모로 마련해야 하는지 등 궁금한 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책이 아니다. 무주택자들 혹은 이사를 고려중인 1주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나아가 단 한 채라도 서울의 유망 지역에 든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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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라면 주택을 언제 구매해야 하는지, 구매하는 주택가격이 적당한지, 투자한 후에 주택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지, 어느 지역에 어떤 주택을 어떤 규모로 마련해야 하는지 등 궁금한 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책이 아니다. 무주택자들 혹은 이사를 고려중인 1주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나아가 단 한 채라도 서울의 유망 지역에 든든한 자기 집을 가질 수있도록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60대 이상 인구의 자산비중에서 부동산이 약
70% 정도 집중되어 있고, 다른 자산보다 안전자산으로 부동산을 선택하고 있다. 앞으로 주택을 어디에 보유하느냐에 따라 노후의 행복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 집값은 결국 그 가치가 계속 상승할 것이다. 거주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보유해야 하며, 서울에 집을 보유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글로벌 지방도시의 소득이 줄고 인구가 감소하는 현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방의 경제, 산업이 악화되면서지방 집값도 하락세에 있다. 새로운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패러다임의 변화에 우리나라의 지방도시 역시
빗겨나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다.

유명한 글로벌 도시는 대부분 그 나라의 수도이며 대도시중심으로 성장하는 사례에 비쳐보면 서울의 주거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서울에 더 많은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도시재생을 할수 밖에 없으며, 오래된 글로벌 도시인 뉴욕, 파리, 런던, 로마, 도쿄 등 대부분 나라들도 그러하다. 이런 유명한 글로벌 도시들은 대기업이 많아 소득이 높고 학교 및 명문대학교가 집중되어 있다. 또한 교통, 병원 등의 편의시설이 더발달되어 살기 좋은 곳으로 도시가 끊임없이 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나라에 오르는 부동산은 서울에 있다. 반드시 'in서울' 하라. 전국의 맛집, 주요 대기업 및 대학교, 트랜디한패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변화의 중심지인 서울의 부동산을 각별히 봐야 한다.

이 책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이 아닌 주관적 분석틀을가지고 작성된 글이며 주관적 분석틀이란 경제이론을 바탕으로 도시공학을 통한 선진국가와의 도시비교로 국내 부동산 시장을 살펴보고, 부동산의 가치가 꾸준히 높아질 수 있는 유망지역을 선정하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는 지방도시보다는 서울에 주택을 갖는 것이 투자가치를 더 높일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서울은 경제적 측면과 지속적인 도시성장을 통해 소득이 증가할 수 있는 지역으로서 부동산 투자에 더욱 유리하다. 따라서 서울 지역 중에서도 유망지역에 사는 것이 거주를 목적으로 재테크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추상적 논리가 아닌 주관적 분석틀로 서울부동산이 특별한 이유를 들려주는 책이다.



s********e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