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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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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옥 작가가 쓴 무진기행 리뷰입니다. 책에 무진기행 말고도 다른 소설들이 함게 들어가 있어요. 사실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구매해서 무진기행만 수록되어있는줄 알았는데 이 글이 생각했던 것보다 짧네요. 그리고 크고 두껍게 나온 무진기행 책이 따로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 버전은 작고 가벼워서 지하철이나 버스나 야외에서 들고 다니며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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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옥 작가가 쓴 무진기행 리뷰입니다. 책에 무진기행 말고도 다른 소설들이 함게 들어가 있어요. 사실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구매해서 무진기행만 수록되어있는줄 알았는데 이 글이 생각했던 것보다 짧네요. 그리고 크고 두껍게 나온 무진기행 책이 따로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 버전은 작고 가벼워서 지하철이나 버스나 야외에서 들고 다니며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m******o 202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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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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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포켓북 사이즈인 걸 알고 구매했는데 포켓북 중에서도 사이즈가 좀 작은 느낌? 집에 있는 다른 포켓북 보다 조금 작네요. 손바닥만해요. 가볍고 작아서 조그만한 미니백에도 쏙 들어갈 사이즈라 호불호 갈릴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알고 구매한 거라 괜찮아요. 소설 자체가 주는 여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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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포켓북 사이즈인 걸 알고 구매했는데 포켓북 중에서도 사이즈가 좀 작은 느낌? 집에 있는 다른 포켓북 보다 조금 작네요. 손바닥만해요. 가볍고 작아서 조그만한 미니백에도 쏙 들어갈 사이즈라 호불호 갈릴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알고 구매한 거라 괜찮아요. 소설 자체가 주는 여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고민하고 생각하는 건 모두가 다 같구나 싶어서 위로 받았던 책이었습니다.

 

v******k 202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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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 김승옥 단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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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니 포켓북 사이즈입니다. 조금 당황했지만 확인 못한 제 책임이거니 하고 체념했습니다. 무작정 구매했는데 무진기행이 알고보니 단편 소설이었습니다. 몇가지 단편 소설로 구성 된 책이구요, 포켓북 사이즈라 핸드백 넣어다니며 읽기 좋네요. 읽기 쉽고 분량이 짧아 하루 이틀이면 다 읽을 수 있습니다. 60년대즈음 서울의 모습이 잘 그려진 배경의 단편 소설이 대부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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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니 포켓북 사이즈입니다.

조금 당황했지만 확인 못한 제 책임이거니 하고 체념했습니다.

무작정 구매했는데 무진기행이 알고보니 단편 소설이었습니다.

몇가지 단편 소설로 구성 된 책이구요,

포켓북 사이즈라 핸드백 넣어다니며 읽기 좋네요.

읽기 쉽고 분량이 짧아 하루 이틀이면 다 읽을 수 있습니다.

60년대즈음 서울의 모습이 잘 그려진 배경의 단편 소설이 대부분이었고

작가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불쾌하지 않게 와 닿았습니다.

워낙 마음에 들어 김승옥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 볼 예정입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v********1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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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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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책을 별로 안 읽어서 이제서야 무진기행을 읽게 되었는데, 짧지만 인상 깊은 글이었어요. 1964년에 나온 아주 오래 된 글이지만 그다지 옛날 느낌이 안나고 오히려 세련된 느낌을 받아서 신기했어요. 특히 버스를 타고 무진으로 가는 길에 수면제 제조 방법을 상상하는 장면은 '와 이런 식으로도 표현 할수 있구나' 하면서 감탄하며 읽었어요. 그리고 지금 2020년에 제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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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책을 별로 안 읽어서 이제서야 무진기행을 읽게 되었는데, 짧지만 인상 깊은 글이었어요. 

1964년에 나온 아주 오래 된 글이지만 그다지 옛날 느낌이 안나고 오히려 세련된 느낌을 받아서 신기했어요. 특히 버스를 타고 무진으로 가는 길에 수면제 제조 방법을 상상하는 장면은 '와 이런 식으로도 표현 할수 있구나' 하면서 감탄하며 읽었어요. 그리고 지금 2020년에 제가 느끼는 복잡하고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 감정을 56년 전의 이 소설 속 주인공도 똑같이 느끼고 경험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그 자체로도 위로가 되었어요. 다 읽고나서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기도하고 뭔가 숨겨진 의미 같은게 있지 않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았는데 무진이 허구의 장소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어요. 

g********t 202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