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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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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박한수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유튜브를 통해 많이 접했다.그러다가 우연히 책을 내신 사실을 알게 되어 바로 구입했는데 제목부터가 정말 강렬하다.요즘 나는 솔직히 내가 구원받지 못했을까봐 두려운 마음으로 살고 있다.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졌는지, 믿기 전과 믿은 후 나는 정말 변했는지.변했다는 착각 속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제일 무서운 것이 죽으면 천국간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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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박한수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유튜브를 통해 많이 접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책을 내신 사실을 알게 되어 바로 구입했는데 제목부터가 정말 강렬하다.

요즘 나는 솔직히 내가 구원받지 못했을까봐 두려운 마음으로 살고 있다.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졌는지, 믿기 전과 믿은 후 나는 정말 변했는지.
변했다는 착각 속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제일 무서운 것이 죽으면 천국간다, 하고 믿음 생활하면서 살았는데 알고보니 종교생활 하며 지옥길로 착착 걸어간 것이라면.. 살아 있을때나 회개가 가능한 것이지 죽으면 끝이다.
결코 돌이킬 수 없는 그때에 땅을 치며 후회하고 울면 뭣하겠나.

한번 구원 받으면 끝, 이라는 것은 잘못이다.
스스로 세뇌하면서 난 구원 받았다, 훠이~ 훠이~ 하는 것도 우습고 무서운 일이다.
우리는 믿음의 여정을 가고 있다.
천국행 티켓을 받은 것이지 아직 그 끝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그 티켓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
뭔가 안일한 신앙생활에 젖어 있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귀가 번쩍, 심장이 쿵! 할 수도 있다.

t********2 202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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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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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나를 죽이라고 합니다 나를 포기하라고 합니다 우리가 정말 죽기보다 하기 싫은 것이 나를 포기하고 나누는 것이고, 나를 포기하고 형제를 용서하는 것이고, 나를 포기하고 남의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이고, 나를 포기하고 정직한 것 아닙니까? 그걸 하라는 겁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게 자랑입니까? 새벽기도회 나오는 것이 자랑입니까? 모든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자랑입니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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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나를 죽이라고 합니다 나를 포기하라고 합니다 우리가 정말 죽기보다 하기 싫은 것이 나를 포기하고 나누는 것이고, 나를 포기하고 형제를 용서하는 것이고, 나를 포기하고 남의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이고, 나를 포기하고 정직한 것 아닙니까? 그걸 하라는 겁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게 자랑입니까? 새벽기도회 나오는 것이 자랑입니까? 모든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자랑입니까? 거리에 나가 전도하는 것이 자랑입니까? 그런데 성경은 이것들은 기본이라고 합니다 당연하다는 겁니다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가난한 이웃과 콩 한 조각도 나눠 먹으라는 겁니다 정직하게 세금 내라는 겁니다 남의 허물을 덮어 주라는 겁니다 형제의 잘못을 용서해 주라는 겁니다 이것이 회개의 열매입니다

 

-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중 발췌

 

죄가 일종의 질병으로 치부되어져 이제는 치료만 하면 낫는다는 인식이 기독교계에도 만연이 되어져 있다 그리고 목회자들이 설교를 통해 부추기고 있지 않은가 싶을 정도로 일상화되어져 있다 오히려 삼위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 무병장수와 만사형통과 함께 물질적인 부자되기를 원하신다는 가르침만이 넘치고 있다 그러기에 구원에 수반되어지는 회개는 사라지고 거듭남 역시 그 위치를 상실해가고 있다 박한수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구원과 회개 그리고 거듭남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삶의 목적과 가치가 무엇인지 바르게 제시해주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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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은 우리 모두에게 임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베푼 구원의 은총은 감격하며 받아들이지만, 복음이 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란 걸 아는 순간 복음에서 멀어집니다. 다시 말해 애초부터 죄를 버릴 생각이 없는 겁니다. 구원도 받고 세상도 놓치고 싶지 않은 겁니다. 하지만 그런 구원은 없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집도 사고 땅도 사고 여행도 다니십시오. 그것은 죄가 아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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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은 우리 모두에게 임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베푼 구원의 은총은 감격하며 받아들이지만, 복음이 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란 걸 아는 순간 복음에서 멀어집니다. 다시 말해 애초부터 죄를 버릴 생각이 없는 겁니다. 구원도 받고 세상도 놓치고 싶지 않은 겁니다. 하지만 그런 구원은 없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집도 사고 땅도 사고 여행도 다니십시오.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이냐 세상이냐, 이 땅이냐 영원한 하나님 나라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 땅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선택할 때 우리 믿음은 진짜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k*****9 202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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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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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할 일은, 우리가 할 일은 오로지 영혼을 구원하고 구원받은 영혼을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구원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감정이 폭발해서 통곡하는 게 아닙니다. 후회가 되어 가슴을 치는 게 회개가 아닙니다. 주일마다 가슴을 치며 운 것으로 회개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회개에는 반드시 행함이 따릅니다. 돌이킨 삶을 사는 겁니다.-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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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할 일은, 우리가 할 일은 오로지 영혼을 구원하고 구원받은 영혼을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구원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감정이 폭발해서 통곡하는 게 아닙니다. 후회가 되어 가슴을 치는 게 회개가 아닙니다. 주일마다 가슴을 치며 운 것으로 회개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회개에는 반드시 행함이 따릅니다. 돌이킨 삶을 사는 겁니다.

-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중 발췌

 

현대 기독교에서 구원은 상당한 피상성을 보이면서, 실체가 없어진 듯한 모습까지 나타나고 있다. 구원은 받았지만, 실제의 삶은 과거와 동일한 변화가 없는 삶이라면, 그 구원은 과연 그 출처가 어디인가를 돌아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현실과 성경이 말하는 구원간의 간극의 실체와 함께, 참된 구원이 무엇이면 그에 합당한 삶이 무엇인가를 제고하게 해준다.

w***1 201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