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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속에서 독서를 하는이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는 것을 2년전 나의 시간(새벽기상, 독서)을 만들면서 알게 되었다. 유영만 교수님의 많은 책들 중에 《한줄의 글이 위로가 된다면》 그야말로 책 제목에 모든 것이 함축 되어있다 한문장이 장문의 글보다 힘이 세다!!! "대박"은 "절박" 이 낳은 자식이다. 절박을 넘으려면 절박함이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꽃피운다. 혁신은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에서 비롯 된다 뜻대로 되지 않는 뜻밖의 일을 만날수록 뜻대로 길을 갈 수 있는 뜻밖의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온다. 물음표가 바뀌어야 느낌표도 바뀐다 한문장 한문장 속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예쁜 일러스트와함께 쓰여진 한문장 한문장을 읽다보면 단숨에 읽어지는 책!! 분명 책 한권을 읽었는데 몇권의 책을 읽은것만 같은책!!!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날에 펼쳐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줄의 글이 위로가 된다면》유영만_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