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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명은 굉장히 예민한 성격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노천명과 알고 지내는 사람들은 이것을 유의해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시에는 사랑의 어려움과 사랑을 하면 당연히 오는 아픔에 대해서 그녀의 시 전반에 있습니다.오히려 평범한 소녀가 고민하는 듯한 시의 표현이 있는데 물론 실제 성격과 시의 표현은 달라질수 있는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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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자신의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책중에는 소설도 많이 있지만 시집도 그에 못지 않게 선물하는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이것은 빠르게 읽어 볼수 있다는 장점이 시에 있기 때문입니다.소설은 어떤 대목이라고 해도 아동소설이 아닌이상 그 의미가 있어서 완독에 있어서의 난이도가 시를 읽는것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은것도 하나의 요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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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명은 친일 문학인으로 유명한 인물이고 그것이 의도한 것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이 유페이퍼 노천명 시집의 첫번째는 일본이 하는 전쟁에 조선인이 참전하여 충성하라는 의미의 친일색이 굉장히 강한 시가 맨 첫장에 수록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아시아에서 일본의 이름을 느높이라고 쓰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한국이지 일본이 아니니까요. |
| 노천명 작가선생님의 [노천명 시집]이라는 제목의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어서 리뷰을 간단하게 작성해 봅니다. 책의 분량을 보자면, pc뷰어 양면 보기 설정으로는 약 59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 보기 설정으로는 약 3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사슴'작품을 시작으로, 마지막 '추풍(秋風)에 부치는 노래'작품까지, 모두 27편의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노천명 작가의 여러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