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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여행가고 싶지만 여건도 안되고 '코로나 바이러스' 덕분에... 외출도 신경써야 해요..ㅠ 그래서 요즘은 여행 도서 읽는 맛에 살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책으로 기본 지식을 쌓아두면 다 쓸모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베트남 '다낭'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날씨 때문에 실망도 많이하고 살만 쪄서 왔는데..ㅎ 다른 계절에 베트남을 가면 어떨지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좋은 기회로 나우출판사 '하노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여행 책들은 보통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지나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관광지등 자주 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편인데요. 트래블로그 '하노이' 책은 베트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가이드북이라고 해요bb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책이라 더 믿음!)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제공해주고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책
첫페이지를 보게 되면 베트남을 무조건 덥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하노이'는 다른 베트남의 날씨와 다르다고 알려줘요. (저처럼 '다낭'이 너무 더웠던 분들은 '하노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구요..ㅎ) '하노이'는 습도가 높아서 추울 때는 더 춥고, 더울 때는 더 덥게 느껴진다고 해요. 선선한 계절일때 '하노이'를 놀러가면 딱일 거 같아요!
베트남의 수도이자 홍강의 삼각주의 중심 도시인 '하노이'는 강이 많다는 뜻이라고 해요. 베트남 사람들은 '하노이'를 '천년 고도' 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정말로 전통이 오래되었다고 하네요. '트래블로그' 책에는 지역에 끌리는 이유 라는 페이지가 있는데 이 페이지가 나올때마다 기대가 되더라구요..ㅎ 왜 8가지 이유로 끌리는지 나와있는데 하노이 북부의 순수한 자연경관, 안전한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등의 이유가 있었어요!
베트남에 대한 자세한 소개, 추천 여행일정, 교통수단, 숙소 등 다양한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주고 '하노이' 페이지가 등장하면 지역에 따른 맛집과 로컬 맛집, 음식별 맛집 등을 알려주지만 제일 중요한 한국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맛집을 알려줘요! 여행을 가게 되면 리뷰가 많은 곳을 찾게 되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 집을 찾아 가게 되는데 이책에 소개해줘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특히 저 '꽌 안응원'은 '다낭'에서 본 듯한 느낌인데?)
대통령이 찾은 맛집, '하노이' 방송 탄 맛집들, 유명 카페등을 소개해주는데 참고해서 여행 일정을 짜면 재밌을거 같더라구요..ㅎ 매번 한국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닌 색다른 맛집을 찾아가서 현지의 음식을 제대로 느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네.. 저는 입맛이 예민하고 까다로워서 못하겠어요...)
'서호 호수' 주변에는 투어 할 수 있는 곳, 관탄사원등 관광지가 있어요. 사실 이 페이지를 보고 '서호 호수' 정말 이쁘고 사진 찍어서 남기고 싶다고 생각을 했어요! (사실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면 언제든지 찾아갈 자세!)
해질녁과 은색 달빛이 비추는 '하롱베이'의 모습은 천상의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하롱베이'를 방문하는 가장 좋은 시기는 3월과 10월이라고 해요. 겨울에는 안개가 짙어 시야가 좁아지는데, 스산한 분위기 자체도 볼거리라고 하네요. '하롱베이'는 경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덕분에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라고 해요.. (나는 왜 '하롱베이' 안갔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록된 '하롱베이'의 절경은 바다에서 솟아오른 수천 개의 석회암 섬들 때문이라고 하네요.
불이 밝혀진 동굴 속을 구경하고, 작은 섬들 위로 암벽 등반도 할 수 있어요. '하롱베이'의 석회암 섬들을 그룹 투어로 보는데, '하롱베이'의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을 가로질러 투어를 진행한다고 해요. 맛있는 해산물을 즐기면서 전통 목선을 타고 하롱의 역사, '하롱베이'를 둘러본다고 하는데 정말 저도 '하롱베이 투어'를 해보고 싶더라구요! ![]() 이책에서 베트남의 역사, 커피 역사, 쌀국수 등 다양한 역사와 여행지 추천 등 이때까지 본 여행 책 중에서 제일 자세하고 사람들이 걱정하는 숙소, 소매치기, 바가지 등에 대해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하노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트래블로그' 책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이 제품은 트래블로그 정기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을 다 읽으시고 나면, 공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하루도 모두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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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는 물론이고 입소문 났지만 정보가 별로 없던 근교 멋진 지역들 정보까지 짱이네요. 하노이, 하롱베이, 사파, 닌빈은 독특한 매력을 가진 곳이어서 해변 휴양지는 이미 다녀온 베트남 여행족이라면 새롭게 눈길을 돌려볼 만한 곳입니다.
베트남 전문가 조대현, 김경진, 정덕진 여행작가들이 함께 만든 최신 정보 가득한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으로 여행 준비하세요. 하노이를 중심으로 하롱베이, 닌빈 투어를 다녀오거나 트래킹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여유 있는 일정으로 베트남 북부 여행 코스와 연계하기 좋은 곳입니다.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고층 빌딩도 많지만, 옛 분위기를 여전히 간직한 곳들이 많아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하노이입니다. 베트남의 다른 도시와 다르게 유럽의 도시여행처럼 버스와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여행하기에도 편합니다. 오페라하우스와 수상인형 극장을 방문해 색다른 문화 여행을 만끽할 수도 있습니다. 리틀 파리라고 부를 정도로 프랑스풍 건물이 많아 상상 그 이상의 베트남을 만날 수 있습니다.
런닝맨, 짠내투어 방송에 나온 장소들, 현지에서 유명한 맛집, 관광객이 좋아하는 맛집 등 먹을거리만 해도 가득합니다. 베트남의 로컬을 만끽해보고 싶다면 미로 같은 하노이 구시가 거리에서 먹는 베트남 요리도 한 번 접해보세요. 요즘은 예쁜 카페도 많아 전망 좋은 곳에서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카페 투어도 인기 있습니다.
베트남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쏙쏙 담겨 있으니 로컬을 즐길 수 있는 팁은 꼭 챙기세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다녀갔던 분짜 가게도 있는 곳입니다.
하노이 근교는 대중교통이 불편해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편이 보편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유네스코 자연 문화유산에 등재된 하롱베이의 석회암 섬 절경은 정말 근사합니다. 천국 동굴 탐험, 카약, 대나무 보트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유명한 제임스 본드 동굴이 이곳에 있다네요.
고산 지대 휴양지로 프랑스 식민 시절 개발된 사파는 달랏과 함께 프랑스인들에게 사랑받았던 곳입니다. 산악지대이면서 이국적인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사파는 어느 마을을 가도 걸을 수 있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고 합니다. 소수민족이 사는 마을들이어서 여행 에티켓만 잘 지키면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보통 하노이에서 투어 예약으로 방문하지만, 자유여행을 해도 어렵지 않다고 조언합니다.
육지의 하롱베이라고 하는 닌빈은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이기도 한데요. 여유로운 강가에서 신선놀음하는 느낌을 바로 이곳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산악 트래킹이 힘든 여행자라면 사파 대신 닌빈 투어를 권합니다. <트래블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닌빈>으로 베트남 북부 하노이와 근교 여행 효율적으로 계획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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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베트남여행 <하노이&깟바, 사파, 닌빈>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는 베트남의 북부에 위치해 있는데요. 베트남은 무조건 덥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시죠. 하지만 베트남은 남북으로 길게 늘어져 있는 긴 국토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베트남의 지역과는 다르게 4개의 계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5월 초~ 9월 말 까지 더위가 지속되며, 12월 초~ 2월 말까지는 선선한 계절, 3월~9월 말까지 덥고, 11월 중순~2월 말까지 추워서 패딩을 입어야 하는 날도 있습니다. 자유여행이든 패키지 여행이든 어떻게든 즐기기에 완벽한 도시로 많은 사람에게 큰 사랑을 받는 도시 '하노이' 입니다. 물가가 비교적 저렴하고 한국에서 약 4시간30분~5시간 비행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하노이를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베트남의 수도이자 볼거리가 많기로 유명한 하노이는 프랑스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프랑스식 건물이 많아 호치민은 이 건물이 베트남의 정체성을 저해한다고 보았는데요. 하지만, 역설적으로 베트남에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네요. 관광객들은 무조건 휴양이 아닌 베트남의 역사를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도시를 여행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기도 합니다.
호치민이나 하노이의 고대 사원과 현대적인 고층 빌딩, 숲으로 뒤덮인 산과 아름다운 해변으로 전 세계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 매력적인 동남아시아 베트남. 현대적인 도시와 유서 깊은 유적지,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보려는 여행자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혼자서 여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여행책 <하노이&깟바,사파,닌빈> 에서는 여행에 꼭 필요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책 한 권에 모두 들어있는데요. 베트남의 역사에 대해 설명함으로 베트남을 여행하기 전 먼저 그 나라에 대한 배경도 설명해줍니다. 베트남 음식 best10, 환전/심카드, 여행 긴급사항, 사기유형, 도시 이동간 거리와 시간, 베트남 이동수단, 도로 횡단 방법, 도로규칙, 시내 교통&버스 시간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베트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가이드북 이니 만큼 그 지역의 지리와 문화를 잘 아는 사람이 만든 책이라 실용적인 정보들로 가득한 가이드북 이었어요. 베트남에서 비자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무비자로 입국하여 15일 까지 체류할 수 있는데요, 이후 30일 이내에 재입국 하려면 베트남 비자초청장)이 만드시 필요합니다. 또는 15일 이상 체류하고 싶다면, 반드시 베트남 도착비자를 발급받아야 베트남 입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숙박편과 교통편 등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 다양한 과일 음료와 커피 맛과 여유를 즐기러 떠나고 싶게 만드는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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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먼저 '하노이 사계절'을 기술하고 있고.... Intro 다음에는 '한눈에 보는 베트남'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베트남이 우리나라와 가깝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지... 베트남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베트남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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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에 끌리는 이유를 8가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1. 하노이 북부의 순수한 자연경관 2. 안전한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3. 친절한 사람들 4. 다양한 즐거움이 있다. 5.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 6. 순수한 사람들 7. 다양한 커피 맛과 여유 8. 불편하지만 편리한 여행서비스
그리고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여행 잘하는 방법'도 7가지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꼭 필요한 INFO'에서는 ‘역사’, ‘쇼핑’, ‘특산물’, ‘음식’, ‘북부 베트남 여행 계획하는 방법’, ‘베트남 여행 전 꼭 알아야할 베트남 이동수단’ 등등을 서술하고 있어 여행계획을 세울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 ![]() 또한, 베트남의 여러 지역들인 '깟바 섬', ‘사파’, '닌빈', '하이퐁', 의 여러 볼거리, 먹을거리, 자유여행 추천코스 등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사실 가까이 있다 보니 잘 생각하고 있지 않던 곳이라 관심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었는데... 이번 책을 보며 정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여행은 정말 그 나라의 사정을 잘 알고 가야 별 문제가 안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정말 베트남 여행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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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저는 배트남 쌀국수를 참 좋아해서 어디를 가서나 만만하게 찾는 식당이 배트남 쌀국수집이에요. 여행도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 편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배트남은 아직이에요. 한번쯤 가서 배트남 쌀국수를 꼭 맛보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다보니 배트남 여행서를 꼭 챙겨보게 됩니다. 트래블로그, 누구나 혼자서도 여행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행서에요. 여행을 좋아라해서 여행서 자주 들여다 보는데 요즘은 어찌나 많은 정보가 담겨 있는지 책을 읽다가 지치게 되더군요. 그런데 트래블로그 여행서는 꼭 알아야할 여행시 주의사항과 왜 그 여행지를 가야만 하는지등의 알짜배기 핵심을 실어놓아 눈에 쏙 들어와서 좋네요. 배트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가이드북 트래블로그로 여행계획 잡아봐야겠어요. 배트남하면 쌀국수나 아오자이, 커피 정도만 알고 있는 문외한이라 아무래도 그 나라를 먼저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마침 배트남이라는 나라의 정보를 먼저 보여주네요. 우리와 비슷하게 외세의 침략을 수차례 받았지만 이겨냈구요 설을 쇠는 나라라니 가까운 느낌이에요. 하지만 남북으로 갈라졌던 배트남은 사회주의지만 어쨌든 통일이 되었다는 사실은 부러운 일이네요. 배트남하면 하노이, 드라마 배경으로 자주 등장해서인지 낯설지 않은 하노이는 특이하게 겨울이 있다네요. 열대나라라고 알고 있던 하노이에 겨울이라니. 그만큼 배트남이 위아래로 길게 뻗어 있어서 날씨 차가 심하답니다. 과거 프랑스 식민지였을때의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으며 맥주를 마시는 36거리와 좁은 골목과 오래된 집들, 커다란 거북이가 있는 호수등 급속한 도시발달로 즐길거리가 다양한 도시가 되었답니다. 배트남은 오토바이 날치기라던지 택시비 바가지등 눈뜨고 코배가는 도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소매치기를 대처하는 방법이라던지 여러가지 주의사항이나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이동방법과 경비, 환전, 무제한 데이터 활용방법등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게다가 관광지 한곳 더 보자는 생각보다는 한곳을 덜 보겠다는 생각으로 여행하라는 팁은 예상외네요. 아는만큼 보인다는 여행의 진리등 진짜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아요. 사실 배트남엘 가고 싶은 이유는 쌀국수 때문이에요. 그러니 배트남 음식에 대한 정보는 정말 중요해요. 배트남 쌀국수를 대표하는 포는 프랑스어가 어원이구요 산업혁명 이후 공장 노동자들이 끼니를 떼우기 위해 고기국물에 국수를 말아먹은게 그 시작이랍니다. 그리고 열대과일이나 마사지에 대한 정보도 가득합니다. 그리고 배트남 커피도 빼놓을 수 없죠. 나아가 요즘 한창 인기인 박항서 축구감독에 대한 이야기까지 추가해 놓았네요. 요즘 배트남 가면 박항서 감독 덕분에 우리 한국 사람들이 엄청 대접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은거 같아요.ㅋㅋ 워낙 걷는걸 좋아하다보이 트래킹하기 좋은 곳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유일하게 겨울에 눈이 내리는 프랑스인들이 휴양지로 삼았다는 사파의 자연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우리나라 남해와 너무도 비슷한 풍경의 계단식 다랭이논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요. 아직도 순수함이 살아있는 사파의 계단식 논두렁을 걷는 상상을 해봅니다. 게다가 아름다운 닌빈의 풍경에도 넋을 잃게 되요. 알짜배기 투어코스가 소개되어 있어서 베트남을 간다면 사파와 닌빈은 꼭 가야할 버킷리스트로 추가하게 되네요. 가장 핵심은 여행 일정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여행을 계획하고 가장 골머리를 앓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트래블로그에서 아주 친절하게 여행 일정을 안내해줍니다. 단거리, 장거리 코스와 중부, 북부, 베트남 일주코스등 핵심코스를 소개하고 있어요. 번잡한 도심을 벗어난 사파와 닌빈을 걸을 수 있는 나만의 코스로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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