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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성자무쌍 시리즈 중 1~3권까지는 1부, 4권과 이번 권은 2부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 보았고, 실제로 루시엘이 이세계에 와서 성장해 가는 작중 초반 이야기와는 달리 이번에는 '이에니스'를 개혁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루시엘 스스로도 자신에게 주어진 치트 능력보다는 중재자로서의 역할에 더 치중한 듯한 느낌이 들었고.. 그래도 전반적으로 답답함이 느껴졌던 4권 보다는 이번 권은 읽기 한결 부드러웠다. (아무래도 이번 권에서 일련의 사건이 마무리가 된 것이 그 이유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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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니스를 개혁하는 모습입니다. 거의 완성에 가깝군요. 방해를 받고 방해를 물리치고 협상을 하고 이런과정이 있는데..이런 내용이 주된 내용이다보니 정작 치료하는 치료사의 본분의 모습은 거의 없습니다. 모험가의 모습은 보였네요. 미궁탐색..ㅎㅎ 멜라토니 모험가 길드에서 알던 사람이 와서 마지막 대미를 장식을 하면서 이에니스의 개혁의 대미를 장식을 합니다. 일단 이것으로 거의 끝난 것 같기는 한데.. 부패청산이라던지..일단 다음권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하고 뒷정리가 더 심각하더라고요. 문제되는 사람만 정리하면 끝.. 이러면 쉽겠지만.. 대부분.. 부패하고 연관되기 때문에 원래대로 돌리려면 그 사람들이 고생한다는..ㅎㅎ |
| 상당히 괜찮은 상품인 성장 우상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 분만 아니라 이번 권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작품 먼치킨 주인공이 나와서 그런지 더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먼치킨 율이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유의 작품은 상당히 코드가 잘 맞아서 언제나 재밌게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거는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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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 이어 5권 리뷰 시작 하겠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자유도시국가 이에니스를 떠 맡게 된 루시엘은 슬럼가의 재개발을 시행하기 위해 .미개척의 숲으로건설자재의 조달 및 마술 퇴치로 얻을수 있는 마석 채취를 위해 시찰하게 되는데 미개척 숲에서 물정령의 인도로 무서운 독기를 내뿜고 호흡하는 초거대 슬라임을 쓰러뜨리고 하치족인 벌수인을 구원하게되어 물 정령의 가호를 습득 하게 되며 절망을 이겨내며 다시 이땅으로 돌아온다는 계시를 받게 된다- 또하 하치족과 꿀벌재배를 시작하게 되며 의료특구 개발과 학교의 건립을 시행하면서 기존의 이에니스 지배계층과의 마찰로 인해 이에니스 주민들이 폭도로 변한것을 가르바와 그루바의 도움으로 이겨내며 특구와 학교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번 에는 수인들 중에 지배계층과의 갈등과 해결이 중심이네요. 다음 6권을 기대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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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까지의 맛이 4권이후로는 사라지고 그냥 흔한 이세계물같은 느낌이 들어 괴롭내요. 4권부터 이어진 수인도시수뇌부들의 방해가 끝난5권입니다. 처벌은 전부 물체x로 이루어져 버리니 물린다?지겹다? 그런 느낌이내요. 그 외에도 주인공 부하 위치에 존재하는 노예들이 지나치게 만능인 느낌도 들고 필요이상으로 저자세인경우도 많고 속시원한 부분도없고... 그나마 끝부분에 대부분 노예에서 해방시키긴하는대 리더급은 거의남으니 큰변화는 없겠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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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국 이에니스를 혁명하는 권입니다 하지만 그걸 제지하는 세력도 만만치 않은데요 서로 싫어해도 공통의 이익을위해 뭉치는건 여기나 이계나 마찬가지 같네요 지금까지 이익을 소위 꿀빨던 세력이 자신들의 이익을 포기하기 없죠 도m 좀비라 불리고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애쓰는 루시엘이지만 지금 활약을 보면 그야말로 한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어도 좋은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근데 러브라인이 없어 아직도 아마 이대로라면 모쏠이라는 별명도 추가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