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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난 2020트렌드를 담고있지만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고 아직 태동기인 분야들이 많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딱딱한 기사라기보다는 보다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문체로 작성되어있습니다. 인터넷에 산재한 정보보다는 전문적으로 씌어진 내용이라 정리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책 디자인과 레이아웃, 구성 등도 읽기 편하고 세련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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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재밌고읽는시간이유익하다생각되네요 인생에도움이될듯합니다 트렌드들을곳도없고20대와도교류가점점멀어져서세상이어떻게돌아가나궁금한데책이말해주니고맙네요 막막하고미래가고민되는때에확실히도움이됩니다 여러책을읽으면서느낀건 중복되는내용들이보이면서머리에각인이되고미래가이해가된다는게신기합니다 자주보고더공부해야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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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 관련 서적을 작년부터 읽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유명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와 함께 올해도 코트라에서 발간한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를 구입해 읽어 보았다. 작년에 처음 읽어보고 내용이 다채롭고, 전 세계의 신기한 최신 트렌드를 유행에 앞서 만나볼 수 있어 올해도 기대를 가득 안고 책을 구입했는데 코트라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올해도 참 신기하면서도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많이 있었다. 트렌드 코리아 같은 경우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내년에 이러이러한 것들이 유행할 것이다' 또는 '이것을 내년의 새로운 트렌드로 제안한다' 와 같이 이미 존재하는 것에 무게를 두기보단 예측에 기반한 예언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읽는 내내 '이걸 어떻게 자신할 수 있지?' 와 같은 불편함이 책을 읽는 내내 있었는데, 코트라가 써낸 트렌드 책은 제안이나 예언, 예측이 아닌 현재 각국에 존재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각국에 주재하는 무역관을 통해 알려주기에 좀 더 이야기에 신뢰가 간다. 내년에도 코트라가 써낼 트렌드 책을 기대하며... |
| KOTRA에서 선별한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랜드. 작년 책부터 읽구 올해 2020년을 내다보는 책을 읽었는데 모든 내용들이 신선했다. 책을 통해 자율운행 자동차가 실용화 단계에 이르렀음이 느껴져 기대되는 바가 컸고 그 외에도 얼굴 인식 결제시스템과 전동 킥보드 사업에 관련된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한해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이 신기하고 좋은 부분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꾸준히 발전해야 살아남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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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읽어오던 시리즈인데, 매년 과거 5년치의 이 책을 읽어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2020트렌드가 2020년에 적중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2021년에 올수도 있고, 2022년에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매년 5년정도치의 트렌드를 알아간다는 마음으로 소장할 가치가 있는거 같다. 아무래도 사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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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연말연시에는 트렌드코리아를 읽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약간 그 책이 지루해지더군요.. 트렌드를 파악하고 흐름을 읽어내는 것은 중요한것인데 ㅠㅠ 그래서 뭔가 읽고싶지만 트렌드코리아는 조금 미루고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미리보기를 통해서 꼼꼼히 체크했고 외국의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어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트렌드코리아가 조금 질리신다면 추천드립니당 항상 연말연시에는 트렌드코리아를 읽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약간 그 책이 지루해지더군요.. 트렌드를 파악하고 흐름을 읽어내는 것은 중요한것인데 ㅠㅠ 그래서 뭔가 읽고싶지만 트렌드코리아는 조금 미루고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미리보기를 통해서 꼼꼼히 체크했고 외국의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어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트렌드코리아가 조금 질리신다면 추천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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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적이고 휘발성이 강한 트렌드코리아2020외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코트라 직원들이 현지에서 옴니버스식으로 적은 책이라는 것에 끌려서 구입했습니다. 음... 일단 굉장히 가볍게, 쉽게, 빨리 읽히는 책입니다. 그래도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먼가 책한권 급히 읽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막상, 진지한 책 읽을려면 잘 안들어오니까요 다양한 주제(아이템)를 품고 있습니다. 꼭 디지털을 통한 것이 아니라도 아- 세상이 이렇게 흘러가구있구나~ 라는 것은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옴니버스 식이라서, 꼭지마다의 글의 체계도 다르고 수준도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주재원은 상세하게, 의미를 담아 썼지만 어떤 주재원은 너무 형식적으로, 두서없이 적기도 했어요 겹치는 주제도 꽤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적다보니 겹치는것도 당연한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트렌드에 대한 책을 한권 읽고 싶다면 OK. 심오한 내용을 원하신다면 차라리 트렌드코리아2020으로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트렌드코리아2020은 나름 소소한 상식과 몇몇 이론을 배울 수도 있고, 2019리뷰부터 시작하기때문에 책에 들어있는 정보의 양은 방대하다고 생각됩니다. 트렌드코리아2020과 본서 2020한국이 열광할 세계트랜드는 똑같이 18000원으로 알고 있는데, 단순한게 적재되어 있는 정보량만 따지면 트렌드코리아2020이 5배는 더 많을거 같아요(정보량이 많은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는건 함정ㅎ) 다시한번 질문해봅니다. -3년뒤에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인가? no -내 가족에게도 읽히고 싶은 책인가? y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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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인 미래에 대한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이 책에는 세계 경제의 조류를 잘 나타내고 있으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 기업들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다양한 글로벌 사업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5G가 상용화 되고 있는데 이 책 말미에도 스마트와 관련된 소재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책에 나오는 사업들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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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읽고 있는 책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는, 가치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탁월한 아이디어도 접할 수 있었고, '이게 될까?' 싶은 다소 쌩뚱맞은 아이디어도 접할 수 있었어요. 어쨌든 잘 되고 있는 아이템을 소개시켜 주는 거니까, 확실한 매력이 있는 아이템 이겠죠. 그런 아이템들을 접하면서, '우리나라에도 통할까? 내가 해 볼수 있는게 있을까?' 이런 생각 하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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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개국 129개 도시에 소재한 KOTRA 해외무역관 직원들이 한국 사회에 도움이 될 만한 따끈따끈한 비즈니스 트렌드를 소개한 책이다.
책 제목은 2020년을 겨냥했지만, 향후 10년간 한국이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세계 트렌드가 아닐까 한다.
책은 참신한 세계 트렌드를 뉴모빌리티, 웹시티, 맘코노미, 모바일닥터, B급의 재발견, 그린다이닝, 자연의 재발견, 셰어투게더, GWP(Great Work Place), 스마트 소셜라이징, 스마트 리사이클링, 스마트 실버 등 12개 키워드로 분류했지만, 내가 보기에 다시 세 가지 범주로 압축할 수 있다. 바로 친환경 모드, 스마트 AI 모드, 공유경제 모드다 |